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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한화호텔 대표, 부회장 승진… 한화 임원 53명 인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9 03:33
2014년 3월 29일 03시 33분
입력
2014-03-29 03:00
2014년 3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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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28일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 사장(63·사진)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최선목 한화도시개발 전무(57)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를 했다.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승진 인원이 지난해 139명에서 올해 53명으로 크게 줄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홍 대표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적 투자와 사업별책임경영제 시행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을 받았다.
한화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과중심 보상과 순혈주의 타파, 현장 우대, 외국인 및 여성배려의 원칙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한화 ▽제조 부문
△상무 오양석 서광명 △상무보 민병구 이정모
▽무역 부문
△상무 김종서 △상무보 김창국 이진용 나루세 히로노부
◇한화케미칼
△상무보 방성준 이현규 장재규
◇한화L&C
△상무 박치현 △상무보 강희준 이현용 유완종 김형석 △전문위원(상무보) 김호배
◇한화테크엠
△상무 이만섭 △상무보 박진억
◇드림파마
△상무보 김현식
◇한화큐셀
△상무 차문환 류성주
◇한화솔라원
△상무 김맹윤 △상무보 홍정의
◇한화건설
△상무보 이남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김원규 △상무보 변성구 이정한 이승용 박성규
◇한화갤러리아
△상무 유제식
◇한화63시티
△상무 류종현
◇한화S&C
△상무 이종화
◇한화도시개발
△상무 윤종화
◇한화생명
△상무보 백종국 고병구 조진희 유호근 최성균 엄성민
◇한화투자증권
△상무보 박종철 이기태 손중권 류창우
◇한화손해보험
△상무보 전정표 △전문위원(상무보) 김남옥
◇한화자산운용
△상무 오현세 박용명 △상무보 박준흠 이응준 전용일
◇한화인베스트먼트
△상무보 이기성
#홍원기
#한화호텔
#한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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