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콜벳 8대 삼킨 싱크홀 “박물관 바닥이 그대로 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0:23
2014년 2월 14일 10시 23분
입력
2014-02-14 10:14
2014년 2월 14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토블로그
제너럴모터스의 스포츠카 콜벳 박물관 바닥에 갑자기 거대한 구멍이 뚫리며 전시중인 차량 8대가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북미 자동차 매체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5시 39분경, 콜벳 국립 박물관에서 약 12.2m 너비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전시중인 차량 8대가 싱크홀로에 빠져 파손됐다.
사고 직후 보고에 따르면 파손된 차량은 1962년형 블랙 콜벳과 1984년형 PPG 페이스카, 콜벳에서 100번째로 생산된 1992년형 차량 등 콜벳의 성장 과정과 당시 인기 차종을 짐작할 수 있는 차량들 속했다.
현지 소방대는 싱크홀의 폭이 약 12m, 깊이 최대 9m로 추산했으며 당국은 박물관의 사고지역 이외는 13일 오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케이티 프라시넬리 콜벳 박물관 대변인은 “싱크홀이 발생한 스카이돔 전시장은 1994년 완공한 박물관 초기 시설의 일부”라며 “매몰된 차 8대 가운데 6대는 박물관 소유이고 2대는 GM 본사에서 장기 대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카인 콜벳을 생산하는 이 지역은 석회암이 물에 용해돼 형성된 카르스트 지대로 지하에 많은 동굴이 있으며 지반이 약해 싱크홀 현상이 종종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물관은 싱크홀이 발생한 원형 전시장에 관람객의 접근을 막았지만 일반적인 관람은 계속한다고 밝혔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8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8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논란 부른 교도소 조감도 사실은… [팩트체크]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