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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orea Top Brand Award]바디프랜드, 소비자 입맛 맞춘 렌털 안마의자
동아일보
입력
2012-05-31 03:00
2012년 5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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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기 구매부담이 크거나 지속적인 서비스와 관리를 받아야 하는 상품을 빌려 쓰려는 소비형태가 늘고 있다. 렌털 시스템이다.
국내 렌털 상품 중 유일하게 안마의자에 렌털 방식을 적용하여 관심을 끄는 기업이 ㈜바디프랜드(www.bodyfriend.co.kr)다.
㈜바디프랜드는 2011년과 2012년에 2년 연속 여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이정길 씨를 모델로 한 CF를 통해 안마의자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한국리서치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홈쇼핑·온라인 구매 1위를 차지했다.
㈜바디프랜드는 80여 회의 홈쇼핑 판매를 통해 8만여 고객의 주문을 받았다면서 2011년부터는 GS홈쇼핑과 독점 계약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매달 4만9500원에 37개월 동안 약정 사용한 뒤 소비자가 소유하는 시스템도 강점이다.
조경희 대표이사
프리미엄 렌털안마의자인 ‘소나타파워’가 론칭 8개월 만에 5만여 고객에게 다가갔다고 바디프랜드는 밝혔다.
‘소나타파워’는 자동전신 프로그램과 해피슬리핑 수면기능 등 고급 안마의자의 기능을 갖춰 폭넓은 연령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사지롤러 간격 조절과 다리부분 길이 조정이 가능해 이용자별로 신체구조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안마의자는 특성상 애프터서비스(AS) 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관리해야 한다. ㈜바디프랜드는 전국적인 판매망과 AS망을 갖추고 있어 사후 관리가 잘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 160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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