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복권 구입자 70%는 월소득 300만원 이상 고소득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9:54
2015년 5월 22일 19시 54분
입력
2012-03-15 12:03
2012년 3월 15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권위 "사행성 있으나 건전한 오락 문화로 정착"
복권 구입자 10명 중 7명은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 구입자 가운데 월소득 400만원 이상에 속하는 사람도 10명 중 3명이었다.
16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지난해 말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13명(표본오차 ±3.1%, 95% 신뢰수준)을 대상으로 벌인 2011년 복권 인식조사에서 복권 구입자의 69.4%가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 이상인 가구에 속했다.
복권 구입자의 가구소득 분포는 199만원 이하(9.5%), 200~299만원(19.7%), 300~399만원(36.6%), 400만원 이상(32.8%) 등이었다.
소득이 높을수록 복권을 많이 산 셈이다.
전체 응답자의 60.1%가 최근 1년 동안 1회 이상 복권을 산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복권 구입자는 1년에 로또복권을 16.4회, 즉석복권을 10.7회, 전자복권을 8.11회 샀다.
응답자의 31.4%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16.8%는 매주 로또복권을 구매했으며 1회 평균 구입액은 5000원 이하가 66.4%로 가장 많았다. 1만원 초과는 4.7%로 가장 적었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6명은 복권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복권 구입자들의 76.5%는 복권이 삶의 흥미, 재미라고 답했고 이를 나눔행위(72.1%), 당첨이 안 돼도 좋은 일(71.1%)로 인식하기도 했다.
사행성 질문에는 79.1%가 카지노를 1위로 꼽았고 경마(11.7%), 주식(4.1%), 복권(3.7%) 순으로 복권이 가장 낮은 사행성을 지적받았다.
복권위 관계자는 "복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늘고 주로 고소득층이 복권을 구매한 점으로 미뤄 복권이 어느 정도 사행성은 있으나 국민 사이에 건전한 오락 문화로 정착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덜 먹고 더 움직였는데도 살 안빠지는 세 가지 이유[바디플랜]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