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특허출원된 3D입체영상 전환시스템 갖춘 ‘3디바’ 전국지사 및 대리점모집
동아닷컴
입력
2010-10-08 10:50
2010년 10월 8일 10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등 3D로 제작된 컨텐츠의 미래가 장밋빛에서 핑크빛으로 바뀌고 있다. '3D 섹스신'을 강력한 볼거리로 내세우는 성인 영화들이 속속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본 에로영화는 이미 일부 장면을 3D로 만들어 국내에 들어왔다. (대리점 및 지사 문의: 1588-3937)
이런 추세에 발 맞춰 일반 PDP, LCD 텔레비전으로도 3D 성인 컨텐츠를 관람 할 수 있는 3D 입체 변환기를 갖춘 (주)쓰리디바가 전국 지사 및 대리점을 모집해 화제다.
이것은 먼저 모텔이나 호텔 등 숙박업소에 첫 적용된다. 모텔 고유의 특성상 새로운 성인컨텐츠인 3D 영상이 필요하지만, 3D입체 영상물을 공급받기 어려우며 기존 모니터를 3D모니터로 교환하는 비용도 고가여서 숙박업소의 사정상 어려운 일로 여겨졌다.
그러나 (주)쓰리디바가 나서 ‘3D 입체 영상 성인물 컨텐츠’와 ‘3D입체 영상컨버터 시스템’을 제공해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신규 대리점은 처음 3곳의 모텔과 호텔에 무료로 3D 성인 컨테츠와 3D 영상구현 시스템을 설치 해 주고, 서비스 이용료(컨텐츠 이용료)를 받아 1차 수익을 보게 된다. 또 이후의 숙박업소에서는 서비스 이용료와 기계대금을 모두 받아 2차 마진을 보게 된다.
본사에서는 처음에 이미 제작중인 20편의 3D입체 성인영상물 컨텐츠를 숙박업소에 제공하고 매월 1~5개의 새로운 성인영상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준다.
(주)쓰리디바 관계자에 따르면 “3D 입체 영상 시대에 맞는 아이템으로 시장성이 풍부하고 기계특허출원으로 독점성을 갖고 있으며”며 “직장인이나 전업 주부 등 본업을 하면서도 소액 투자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대리점 및 지사 문의: 1588-3937)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