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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가비앤제이 노시현, 의류매장서 절도 혐의 ‘충격’

입력 2013-06-10 22:11업데이트 2013-06-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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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비앤제이 홈페이지사진제공=가비앤제이 홈페이지
걸그룹 가비앤제이의 노시현(25)이 절도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다수 매체는 노시현이 강남의 한 옷가게에서 30만 원 상당의 옷을 계산하지 않고 들고 나오려다가 점원에게 들켜 경찰에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노시현은 경찰의 조사에서 절도 혐의를 모두 시인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시현은 2005년 여성 3인조 걸그룹 가비앤제이로 데뷔했다. 올해 4월 싱글 '이별극장'을 발표하고 활동해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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