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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

      ‘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의 첫 연기에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한 뒤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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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수학원 알아보던 고3, ‘고난도 1440도’ 네바퀴 돌며 날았다

      재수학원 알아보던 고3, ‘고난도 1440도’ 네바퀴 돌며 날았다

      “어, 승은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이 열린 8일(현지 시간) 저녁.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는 막내딸 유승은(18)을 응원하려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까지 날아온 어머니 이희정 씨(47)는 수백 m는 떨어진 거리에서도 점프대에서 도약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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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라 스노보드” 벌써 메달 둘… ‘설상 드라마’ 뒤에 기업 지원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평행대회전 은메달로 포효한 데 이어 ‘샛별’ 유승은(18)도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로 날아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1, 2호 메달은 모두 스노보드에서 나왔다. 한국이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설상 종목(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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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1000m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작성해 기쁘다. 열심히 준비하면 500m에서 메달을 노려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은 올림픽 데뷔전에서 한국 빙상의 새 역사를 쓴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나현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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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네덜란드의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약혼자인 유튜버 겸 복서 제이크 폴(29)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국 선수 최초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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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스스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년 전 악몽이 반복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6위에 그쳤다. 한국은 준결선에서 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5∼8위 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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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부부끼리는 사업을 시작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냉정한 계산과 무거운 책임이 뒤따르는 일을 함께 하다 보면 관계가 흔들리고 일마저 그르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런데 빙판 위에서 누구보다 ‘예민한 동업’을 이어 가는 이들이 있다. AP통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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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굴스키 정대윤 “배고프다… 메달 두개, 목에 걸 것”

      모굴스키 정대윤 “배고프다… 메달 두개, 목에 걸 것”

      모굴스키 정대윤(21)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종합 국제대회 데뷔전이다. 지난해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실력은 충분했지만 중국이 모굴스키를 개최 종목에서 제외하면서 기회를 놓쳤다. 정대윤은 10일 리비뇨 에어리얼·모굴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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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에 떨어지면 두 동강 나는 ‘불량 메달’

      땅에 떨어지면 두 동강 나는 ‘불량 메달’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지 존슨(미국)은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은 어디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시상식을 마치고 온 금메달리스트의 목에 메달이 걸려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존슨은 주머니에서 금메달과 리본을 차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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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 목수’ 폰 알멘 첫 2관왕

      ‘스위스 목수’ 폰 알멘 첫 2관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제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었던 ‘스위스 목수’ 프라뇨 폰 알멘(25·사진)이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폰 알멘은 10일 알파인스키 남자 복합에 탕기 네프(30)와 함께 출전해 합계 2분44초0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7일 열린 활강에서 금메달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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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 출전한 정혜선(30·강원도청)이 최종 24위에 올랐다.정혜선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인승 3차 시기까지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25명의 출전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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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이재명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이재명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

      한국 설상 여성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았다.10일(현지시간)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유승은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이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유승은은 전날 열린 2026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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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첫 출전’ 최두진, 바이애슬론 20㎞ 85위

      ‘올림픽 첫 출전’ 최두진, 바이애슬론 20㎞ 85위

      한국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최두진(31·포천시청)이 자신의 첫 올림픽에서 85위를 기록했다.최두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실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에서 1시간5분7초6을 기록, 89명 중 85위로 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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