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요즘 주목받는 이채영의 4Style 룩 집중 분석!
업데이트
2010-10-20 15:42
2010년 10월 20일 15시 42분
입력
2010-10-20 10:54
2010년 10월 20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러 가지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트렌디함을 잃지 않으면서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낸 이채영. 올 가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네 가지 각기 다른 분위기 연출하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이채영이 제안한다.
페크톱 스커트로 볼륨 살린~ 레이디 라이크 룩
페크톱 스커트는 힙 부분에 볼륨감을 주어 라인을 돋보이게 해 준다. 이채영은 심플한 페크톱 스커트에 타이트한 카디건을 매치하고 화이트 컬러의 레깅스를 스타일링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스루 셔츠로 섹시함 더한~ 어반 시크 룩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크한 블랙 데님 팬츠에 시스루 셔츠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채영. 브론즈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니트 소재의 아이템이 포인트~ 소프트 밀리터리 룩
이채영은 카키 컬러의 팬츠에 레이스 업 디테일이 돋보이는 워커 부츠로 밀리터리 무드를 연출하고 필박스 형태의 모자와 퍼플 컬러의 니트 목도리로 포인트를 주며 소프트함을 더했다.
다양한 액세서리로 개성 살린~ 보헤미안 룩
레드 컬러의 레깅스에 루스한 롱 데님 셔츠를 스타일링한 이채영. 다양한 뱅글과 페도라 등 액세서리를 이용하여 그만의 개성있는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고태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lfscm5@nate.com>
도움주신 곳·디비씨홀딩스 02-517-503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HD현대, 원자력 추진 상선 개발 나선다… 상선으로는 세계 처음
마통, 사흘만에 1.3조↑… 현기증 장세속 ‘빚투’ 우려
“등본 떼줘” 한마디에 뚝딱…네이버·카카오서 ‘AI 국민비서’ 시범운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