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13 07:30
2009년 11월 13일 07시 30분
입력
2009-11-13 03:00
2009년 11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부산시립무용단 ‘유랑-NOMAD’=13일 오후 7시 반 문화회관 대극장. 051-607-3131
□라이어 3탄-튀어=12월 31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 7시 △일·공휴일 오후 3, 6시(12월 24, 31일 오후 7, 10시 월요일은 공연 없음).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 1588-2757
<울산>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17일 오후 8시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052-202-6300
□울산시향 정기연주회 ‘신세계로부터’=13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5-9623
<창원>
□이문세 콘서트-붉은 노을=△13일 오후 8시 △14일 오후 7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68-7900
□가족뮤지컬 ‘목각인형’=△14일 낮 12시 오후 2, 4시 △15일 오후 1,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055-268-7900
<김해>
□‘스타가 된 피노키오’(극단 예일)=14, 15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김해문화의 전당 누리홀. 055-320-1234
<진주>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15일 오후 3, 7시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055-763-3372
▼전시▼
<부산>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소장품 교류전 ‘낯선 지도’=12월 6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051-740-4241
<울산>
□울산 씸 조각회 회원전, 울산청년작가회 정기전, 제19회 울산한국화회 정기전, 초동미전=17일까지 문예회관 제1∼4전시장. 052-275-9623
<창원>
□시나브로 수채화전, 한국문인화협회 마창지부전, 비투전, 미소회전, 한국노동문화협회경남지부전=17∼22일 성산아트홀 제1∼5전시장. 055-268-7900
<김해>
□김해한국화가회전, 2009 아람배움터 정기전=22일까지 김해문화의 전당 윤슬미술관 제1, 2전시실. 055-320-1234
<마산>
□2009경남미술협회전 사진 건축 전시=17일까지 3·15아트센터 제1∼3전시실. 055-220-6670
<진주>
□진주여류 작가회전, 사진사랑전시회=18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1, 2전시실. 1544-67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은행권 53조+α 공급…車보험료·주유 캐시백 지원
호텔 침대서 코브라가 ‘쉭쉭’…태국 관광객 혼비백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