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2명 95억씩 받아

입력 2003-06-08 18:15수정 2009-10-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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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27회차 로또 공개추첨을 실시한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1, 20, 26, 28, 37, 43’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2명 나왔다고 8일 밝혔다. 1등 총당첨금은 190억8796만5000원으로 당첨자 2명이 95억4398만2500원씩 나눠 갖게 됐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27’을 찍은 2등은 16명으로 1억9883만29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549만4500원)은 579명, 4개 숫자를 맞힌 4등(18만9800원)은 3만3509명이었으며 3개 숫자를 맞혀 1만원의 고정상금을 받는 5등은 62만5925명에 달했다.

임규진기자 mhjh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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