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주택가 공포 떨게 한 ‘나체 남성’…도대체 그는 왜?
나체 상태로 미 버지니아 주택가를 배회하던 남성이 체포됐다.지난 1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ABC7 등에 따르면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세드릭 워커(21)는 지난 3월부터 이달 초까지 나체 상태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이날 오전 4시45분께 체포됐다.당시 워…
- 2026-04-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나체 상태로 미 버지니아 주택가를 배회하던 남성이 체포됐다.지난 1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ABC7 등에 따르면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세드릭 워커(21)는 지난 3월부터 이달 초까지 나체 상태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이날 오전 4시45분께 체포됐다.당시 워…

미국이 13일(현지 시간)부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역(逆)봉쇄 조치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중국 유조선 한 척이 봉쇄 구역을 통과한 것을 확인됐다. 중국은 해협 통과 여부에 대해 말을 아꼈다.14일 로이터통신는 선박 추적 업체 케이플러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해운사 소속 ‘리치스타리(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란 전쟁 이후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인 파병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다국적군에 참여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지…

아일랜드 공항에 침입해 미국 공군의 C-130 허큘러스 수송기를 도끼로 부순 남성이 붙잡혔다. 이 수상기는 대당 약 11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일랜드 경찰은 11일 아일랜드 서부에 있는 섀넌 공항에서 40대 남성을 재물…

일본 교토에서 실종된 11세 소년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3주 만에 발견됐다. 이미 수색했던 지역에서 단서가 뒤늦게 발견되며 유괴 가능성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달리는 열차에 치이고도 하루 넘게 선로에서 버틴 고양이가 기관사와 경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현재 이 고양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치료비 마련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포스트는 이같은 사연을 전했다. …

바닷가재와 게 등 갑각류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 국가가 ‘산 채로 삶기’를 금지하는 등 동물복지 강화에 나선 가운데, 널리 사용되는 진통제가 노르웨이 바닷가재(Nephrops norvegicus)의 통증 반응을 줄여준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린 스네든 교수 …

말기암을 극복한 두 살 소년의 귀가 비행에 승객과 승무원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다.12일(현지시간) 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최근 암 완치 판정을 받은 소년 크루즈(2)를 위해 기내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크루즈는 지난해 ‘신경모세포종 4기’ 진단을…

할리우드 배우와 감독 1000여 명이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에 반대 서한을 냈다. 합병이 경쟁 약화, 일자리 축소, 콘텐츠 선택권 감소를 부를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네덜란드의 한 웨딩드레스 매장에서 ‘배설물 폭탄’ 사건이 발생해 주변 일대가 오염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지난 9일(현지시각) NL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복스미어 스테인스트라흐트에 위치한 한 웨딩드레스 매장 입구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폭발과 함께 주변으로 튄 물질은 다름 …

미국이 13일 오전 10시(미국 동부 시간 기준, 한국 시간 오후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 ‘역(逆)봉쇄’ 조치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함정이 미국 봉쇄 구역에 조금이라도 접근할 경우 즉시 제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도 최대 전투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중국에서 적은 월급을 이유로 업무 시간 중 5시간 동안 낮잠을 자고 상사의 비상용 간식까지 가로챈 여직원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13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상취우의 한 회사에 근무하는 여성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