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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베이비 카라 소진, 미션 곡 위해 긴머리 싹둑 “이 정도쯤이야…”

입력 2014-06-11 11:01업데이트 2014-06-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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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카라,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화면 촬영베이비 카라,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화면 촬영
베이비 카라

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베이비 카라 멤버 소진이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다.

10일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에서 그동안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뽐내왔던 소진이 세 번째 미션곡 ‘루팡’을 위해 과감히 머리를 잘랐다.

한층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머리카락을 자른 소진은 “머리를 자르는 것이 아쉽긴 한데 더 멋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 정도 쯤은 상관없다”며 “제가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눈물 보이면서 약한 모습을 보여서 마음을 가다듬고 단단해지기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투표가 가능한 SNS '커넥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베이비 카라 소진 단발 변신을 본 누리꾼들은 “베이비 카라, 소진 대단하다”, “베이비 카라, 소진 머리 자르니 어울려”, “베이비 카라, 소진 단발이 낫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베이비 카라,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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