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서영아의 100세 카페 공유하기

풍요로운 100세 인생을 맞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돈과 건강, 그리고 행복이다. 이 모든 것은 어느 날 갑자기 갖춰지는 게 아니고 30~40대부터 차근차근 조금씩 준비해나가야 한다. ‘100세 카페’에서는 특히 인생 2막을 잘 맞이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돈과 행복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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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바뀐 노인의 몸, 질병만 봐서는 치료 어렵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폐렴인데 섬망 증세… 고령환자는 증상만으로 진단 어려워[서영아의 100세 카페]
“그토록 준비했어도…눈앞에 닥친 퇴직은 두렵기만 하더라”[서영아의 100세 카페]
“직장 다니면서도 스펙 쌓기-재테크 등 끊임없이 자기경영 해야”[서영아의 100세 카페]
건강했던 노인, 쇠약해진 이유가 약?…“꼬인 줄 풀듯 정리, 일상 돌아갔죠”[서영아의 100세 카페]
“필수 藥만 처방하는 맞춤형 노년의학 필수… 노화를 우리편으로 만들어야”[서영아의 100세 카페]
“이제는 낡아버린 내 지식…그래도 평생 근학(勤學)을 권합니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퇴직해도 공부-번역… 내 지식, 이젠 낡았지만 평생 근학 권합니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귀향땐 稅감면 등 ‘특혜세트’… 베이비부머 인생 2막 무대로[서영아의 100세 카페]
“60세까진 인생여행 워밍업… 100세에도 캐리어 끌고 싶어요”[서영아의 100세 카페]
물건은 버리고 자신을 찾는다… 5060부터 홀가분한 여행 준비[서영아의 100세 카페]
‘노인과 바다’의 산티아고처럼…은퇴후 도전한 예술가 명함이 3장 됐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3번째 30년엔 예술 즐기기 좋아… ‘노인과 바다’의 청새치 매일 낚는 기분”[서영아의 100세 카페]
32년 영업맨의 성공신화…“이젠 ‘남아공 스토리’ 향해 강펀치”[서영아의 100세 카페]
“제가 해냈으니 당신도 할 수 있어요”[서영아의 100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