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별내 최고층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현장전망대 운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15 09:46
2018년 6월 15일 09시 46분
입력
2018-06-15 09:43
2018년 6월 15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현장전망대(자료:현대건설)
이달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공급을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현장 전망대’가 운영 중이다.
현장전망대는 남양주시 별내동 995번지(별내지구 상업용지 16블록)에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3층 높이의 전망대에서 사업지를 보며 안내 받을 수 있다.
심순철 분양소장은 “8호선 연장선 개통 등 개발호재로 관심고객들의 문의가 많아 현장전망대를 열었다”며 “사업지와 주변 환경을 직접 보며 단지 소개도 들을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 단지이며, 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별초, 한별중, 별내고, 별빛도서관이 가깝다.
단지는 생활숙박시설이며, 전용면적별로는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이다.
생활숙박시설은 청약통장 필요 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으며, 전매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다.
본보기집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2097-33번지에서 이달 중 선뵐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7
SNS 뒤흔든 ‘1320만원’ 종이 상자 드레스…알고 보니 ‘AI 이미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6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7
SNS 뒤흔든 ‘1320만원’ 종이 상자 드레스…알고 보니 ‘AI 이미지’?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6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세제·금융·규제 정상화 통한 ‘부동산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남편 ‘단종’ 장릉까지 500년 거리…정순왕후 ‘들꽃’을 보냈다
장동혁, 지선 50일 앞두고 美로 출국… 당 안팎 “납득 어려운 행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