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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화영-효영 ‘쌍란’ 인증, “좋은일 생기려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5 17:19
2013년 7월 25일 17시 19분
입력
2013-07-25 17:16
2013년 7월 25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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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영-효영 '쌍란'/트위터
걸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한 화영이 쌍둥이 언니 효영과 함께 '쌍란' 인증사진을 올렸다.
화영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분신 효영이가 드디어 컴백합니다.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나! '쌍란'까지 나왔다"라며 "파이브돌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려요. 사랑한다 효영"이라는 글을 올렸다.
효영은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화영은 쌍둥이 언니 효영과 함께 프라이팬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프라이팬 안에 깨뜨린 계란에서 노른자가 두 개인 쌍란이 나온 것. 계란에서 쌍란이 나올 확률은 매우 희귀해서 이를 두고 행운의 징조로 여기기도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영-효영 '쌍란' 인증, 진짜 좋은 일 생기겠다", "화영-효영 '쌍란' 인증, 진짜 신기하다", "화영-효영 '쌍란' 인증, 행운이 있길 바란다", "화영-효영 '쌍란' 인증, 둘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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