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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과거 공개…교복 입어도 ‘우월한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8 10:45
2011년 3월 8일 10시 45분
입력
2011-03-08 10:42
2011년 3월 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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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학창시절 교복 입은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된 현아의 중학생 시절 모습으로 '원더걸스'의 멤버로 활동할 때로 추정된다. 단정한 머리에 교복을 입은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다.
또 다른 사진은 학생들에게 둘러싸인 현아가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현아는 올해 건국대학교에서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에 수시합격한 새내기 대학생이다. 그는 과거 건강상의 이유로 청담중학교에서 충암중학교로 전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더걸스' 데뷔 6개월 만에 팀에서 탈퇴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교복을 입으니 몸매가 얼마나 좋은지 와 닿는다", "비율이 좋다", "몸매가 좋으니까 같은 교복을 입어도 우월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베스티즈, 다음텔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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