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용석 기자의 남아공 일기] 한국 일본 잇단 승전보 亞 반란 세계가 놀랐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16 08:18
2010년 6월 16일 08시 18분
입력
2010-06-16 07:00
2010년 6월 1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아공월드컵은 역대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고 있다. 월드컵은 국가대항전이지만 이번만큼은 대륙별 경쟁도 적지 않은 화제가 되고 있다.
개막 이전부터 아프리카 대륙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되면서 ‘각 대륙이 미지의 대륙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냐’에도 언론과 팬들의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월드컵에서는 유럽과 남미의 강세가 지속되어 왔다. 하지만 대회 초반부터 아시아의 반란이 심상치 않다.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호주가 독일에 크게 패했지만 한국과 일본이 그리스와 카메룬을 연파하자 ‘세계 축구의 변방’ 아시아를 다시 보는 눈초리다.
반면 아프리카 팀들은 첫 경기에서 대륙의 이점을 못 살리는 듯 하다.
가나가 유일하게 승리했고, 개최국 남아공은 무승부를 거뒀다.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은 각각 아르헨티나와 일본에 덜미를 잡히며 아프리카 ‘최강 투톱’이라는 명성에 금이 가기 일보 직전이다.
유럽 또한 만족할만한 결과는 아니다.
우승후보 잉글랜드가 미국과 1-1로 비기며 삐걱거리고 있다. 프랑스 또한 우루과이와 비기며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다.
그리스는 한국에 덜미를 잡혀 유럽축구연맹의 명성에 흠집을 냈다.
앞으로도 국가간 치열한 경쟁 뿐 아니라 대륙별 성적 비교는 꾸준하게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륙별 성적이 향후 월드컵에서 대륙별 본선 진출국의 비율을 정하는 귀중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남미와 유럽 세에 밀렸던 아시아축구연맹은 한국과 일본의 첫 경기 승리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
프리토리아(남아공) |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日이지스함,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발사 능력 확보…‘반격 능력’ 본격화
오세훈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군 복무는 의무…예우도 의무여야 해”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1차 승리’…법원 “안보 리스크 낙인, 위헌 소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