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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남 강진읍에 있는 시인 김영랑(본명 김윤식·1903∼1950)의 생가에 모란꽃이 만개했다. 시인의 작품 ‘모란이 피기 까지는’은 그의 대표작이다. 생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문화해설사로 부터 시인의 작품과 생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직원들이 7일 완도항으로 들어온 어선에 올라 선원들을 상대로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5일 전남 목포시 북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훈련장에서 해경특공대원들이 건물 내부의 인질을 구출하는 시범을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슈퍼콘서트’에 입장하려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초청한 이들은 이날 방탄소년단(BTS) 등 케이팝 가수들의 공연을 즐겼다.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8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의 한 특용작물 재배농가에서 농민들이 제철을 맞은 초코볼 토마토 수확 작업으로 분주하다. 이스라엘이 원산지로 검은빛이 도는 초코볼 토마토는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 성분이 일반 토마토보다 3배가량 많아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3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 동강대 교정. 하양 분홍 철쭉이 만개한 사이로 오색 우산을 든 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향긋한 봄비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일원에서 열린 전라병영성 축제를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국군장비 전시장에 있는 박격포를 신기한 표정으로 살펴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미나리 주산지에서 주민들이 봄 햇살을 받고 잘 자란 미나리 수확 작업에 한창이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조선조 태종17년인 1417년에 축조된 전라 병영성축제가 열린 21일 전남 강진군 병영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1천600여m의 성곽을 따라 걷고 있다. 전라병영성은 조선조 500년간 전라도를 관할하는 육군 지휘부가 머문곳으로 최근에 보수작업을 마쳤다.강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때이른 초여름 같은 봄날씨에 뇌염주의가 내려진 17일 광주시 북구 광주천 주변의 모기와 해충 서식지를 북구 보건소 방역팀이 연막소독작업을 하고 있다.광주=박영철 기자}

계절 별미 목포 세발낙지가 제철을 맞은 14일 전남 목포 수협경매장에는 무안 신안 등지 갯벌에서 잡은 세발낙지가 출하됐다. 경매를 앞두고 중매인들이 크기별 선별 작업에 분주하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0일 광주 상무지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첨단 클러스터 해외바이어 초청 해외수출 상담회에서 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이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이날 상담회는 광주지역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북구와 광주전남 KOTRA 지원단 등이 주최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8일 봄나들이 나선 상춘객들이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의 짙푸른 보리밭 사잇길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4일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착공 9년 만에 개통됐다. 해상 연결 구간 7.2km(총연장 10.8km)로 국내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다. 신안군에 있는 섬이 모두 1004개여서 천사대교라는 이름을 붙였다.신안=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만개한 진달래가 온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장관을 이룬 전남 여수시 영취산. 정상 부근에서 상춘객들이 무르익은 봄을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남 신안군 선도에서 열리고 있는 ‘1004섬 수선화 축제’를 찾은 봄맞이 상춘객들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수선화를 찍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지난달 30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노인전문 요양시설 자미성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요양 중인 노인들과 함께 치매 예방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패 감기와 콩 주워 담기 등의 놀이를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들뜬 기분으로 마라도로 향하는 유람선을 탔더니 이게 웬걸. 갑판에서 영화 빠삐용에 등장하는 죄수복을 입은 사내들이 반겨주네요. 혹시 죄수선을 유람선으로 착각하고 잘못 탄 건 아니겠지요. 여행 즐겁게 하시길…. 제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7일 제주 제주시 도두항에서 상춘객들이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달리는 요트의 갑판에 올라 상큼한 봄 바다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