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범

김민범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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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mbkim@donga.com

취재분야

2025-12-24~2026-01-23
경제일반84%
건강10%
자동차3%
문화 일반3%
  • “전매제한 강화 피하자”… GS건설 ‘청라힐스자이’, 2가구 모집에 4만3000명 청약

    GS건설은 지난 2월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선보인 ‘청라힐스자이’ 잔여 2가구 무순위 청약에 4만3000여명이 몰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청라힐스자이 전용면적 84㎡B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4만3645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3월 청약 당시 청라힐스자이는 예비당첨자를 40%까지 선정했다. 하지만 예비당첨자 중에서도 부적격 혹은 계약 포기 등으로 인해 해당 타입 2가구가 주인을 찾지 못했다. GS건설은 대구 또는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1인당 청약 1건으로 제한해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았다.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1일 청라힐스자이 견본주택에서 계약이 진행된다.임종승 GS건설 분양소장은 “청라힐스자이는 대구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교육 및 생활편의시설 등이 가까운 입지를 갖춰 많은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오는 8월부터 대구 등 지방광역시도 도시지역 민간택지 공급 주택을 대상으로 전매제한이 강화되는 점도 인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4-5지구를 재건축하는 청라힐스자이는 지하 3~지상 29층, 13개동, 총 947가구 규모를 갖췄다. 단지는 지난 3월 1순위 청약에서 394가구 모집에 5만5710명이 몰리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평균 14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대구에서 지난해와 올해를 통틀어 1순위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다.한편 GS건설은 이달 중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서 ‘대구용산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지상 최고 45층, 4개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다. 대구용산자이 역시 오는 8월부터 강화되는 전매제한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많은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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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세계 꿀벌의 날’ 맞아 꿀벌 보호 활동 동참

    롤스로이스는 20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꿀벌의 날(World Bee Day)’을 맞아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 보호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세계 꿀벌의 날은 지난 2017년 유엔 회원국 만장일치로 제정됐다. 꿀벌은 세계 야생식물 90%와 식량 75%가 생산되는데 필수적인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꿀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호 대책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롤스로이스는 이에 동참하기 위해 2017년부터 ‘꿀벌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꿀벌 프로젝트는 롤스로이스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의 하나다. 굿우드공장에 양봉장을 마련해 서식지 파괴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에게 안전한 서식 환경과 이동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생산 3년차를 맞은 ‘롤스로이스 꿀’은 25만 마리 꿀벌이 약 17만㎡ 규모 굿우드 부지에 펼쳐진 50만 그루 나무와 관목, 야생화는 물론 조립공장 ‘리빙 루프’에서 자라는 식물에서 양분을 얻어 생산된다. 양봉장은 영국 전통 목재 벌통 6개로 이뤄졌다. 각 벌통에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워크숍에서 손수 제작한 스테인리스강 명판이 부착됐다. 다섯 개는 팬텀과 레이스, 고스트, 던, 컬리넌 등 롤스로이스 모델 라인업에서 이름을 따왔다. 마지막 벌통은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로 이름 붙여졌다.지역 전문가들이 세심하게 관리하고 수확한 롤스로이스 꿀은 아틀리에 스위트(Atelier suite)에서 자동차를 주문하는 소비자를 비롯해 본사 방문자들에게 특별히 제공된다.한편 롤스로이스 굿우드공장은 영국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생산시설로 운영된다. 연못과 빗물 관리 시스템, 야생 조류 보호소 등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활동이 공장 안에서도 이뤄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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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코리아, 29일 첫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조던 델타’ 출시

    나이키코리아는 오는 29일 조던 브랜드 첫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조던 델타(Jordan Delta)’를 국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조던 델타는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농구화로 개발된 기존 조던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이다.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갑피와 스웨이드 가죽이 조화를 이루며 바닥 전체는 나이키 리액트 폼(React Foam)이 적용됐다. 제품 내부에는 이음선을 없애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하루 종일 지속되는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고 나이키 측은 설명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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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청년 자립 지원 위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정식 오픈

    하이트진로는 20일 한국남동발전공단, 창원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와 허성무 창원시장, 이기오 창원소방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 60여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빵그레는 창원지역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자를 선발해 제빵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일정기간 동안 직접 카페 운영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인원은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도록 해 빵그레가 지속 운영되는 방식이다. 하이트진로는 빵그레 공간을 10년간 무상 임대한다. 운영이 안정화되는 6개월간 관리비도 지원한다. 여기에 재료 구입과 빵 운반에 필요한 차량도 함께 제공한다.빵그레는 지난달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수렴했으며 빵 종류 등 운영 관련 개선작업을 거쳤다. 운영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공간을 구현한다는 목표다.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빵그레가 청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하이트진로는 진심을 다하는 사회공헌이라는 기업 경영가치를 실천하고 100년 역사를 가진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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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아르투아, 소중한 인연 잇는 ‘리유니언 캠페인’ 전개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20일 배우 김서형과 함께 ‘스텔라 리유니언(The Stella Reunion)’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바쁜 일상 등의 이유로 한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활동으로 이뤄진 캠페인이다. 20일부터 온라인 공모를 통해 ‘보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못 만났던 친구’를 주제로 소비자들의 사연을 접수한다. 이중 일부를 선정해 사연 주인공에게 뜻 깊은 만남의 장을 선사할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희망자는 전용 사이트에 다음 달 3일까지 사연을 남기면 된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작년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 모델로 함께 한 배우 김서형이 참여한다. 김서형은 스텔라 아르투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재된 캠페인 영상에 등장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측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사람들의 교류가 줄어들고 개인화되는 분위기가 확산 중인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더욱 소원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순간과 추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벨기에 1위 맥주 브랜드로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된다.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된 전통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 라거맥주다. 품질을 위해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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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생명과학, 방사선기기 업체 ‘레메디’와 소형 엑스레이 독점 판매계약

    동국생명과학은 지난 19일 의료용 방사선기기 전문업체 ‘레메디(REMEDI)’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구성 제품 및 향후 개발될 신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는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방사선 피폭량이 낮은 저선량 X선을 사용하지만 영상 품질이 우수한 영상진단장비로 알려졌다. 또한 별도의 ‘차폐시설’ 대신 ‘이동식 차폐막’을 설치해 촬영이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동국생명과학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저선량 X선 사용에도 고해상도 영상품질과 이동 편의를 갖췄고 여기에 비용 부담까지 낮춘 것이 특징”이라며 “상품성이 우수해 엑스레이 장비 시장에서 기존 제품들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국생명과학은 지난 2017년 5월 동국제약 조영제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조영제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단장비 등 신사업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 진단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료용 방사선기기 업체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됐다.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등 방사선 진단사업 외에 X선을 직접 발생시키는 핵심부품 ‘초소형 X선 튜브’,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방사선 암치료기기 등과 관련된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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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公, 이상엽 수자원관리이사 등 ‘부사장·상임이사’ 인사 단행

    한국농어촌공사는 신임 수자원관리이사에 이상엽 부사장을 선임하고 공석인 상임이사 3명을 새롭게 임용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임이사의 경우 기획전략이사에 김종필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기반조성이사에 김병수 전 새만금사업단장, 경영지원농지관리이사에 강경학 전 경북지역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이상엽 부사장은 경남 산청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7년 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창원지사장과 경남지역본부장을 역임했고 올해 1월 수자원관리이사를 맡았다. 김종필 신임 기획전략이사는 충청남도 부여 출신으로 충남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농업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1년 공사에 입사해 성장전략실장과 기획조정실장, 충남지역본부장, 농어촌연구원 등을 거쳤다.김병수 신임 기반조성이사는 전라북도 임실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토목학과를 나와 전북대학교 환경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1989년 입사해 부안지사장과 동진지사장, 새만금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강경학 신임 경영지원농지관리이사는 경상북도 의성 출신으로 계명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농촌개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공사 입사 후 의성군위지사장과 상주지사장, 기금관리처장, 경북지역본부장 등 업무를 수행했다.이번 공사 새 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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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부·물류업체와 수소화물차 보급 위한 협력강화

    현대자동차가 정부기관과 함께 수소전기화물차 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현대차는 20일 충북 옥천군 소재 CJ대한통운 옥천허브터미널에서 수소전기화물차 보급 시범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한성권 현대차 사장과 전금배 현대글로비스 전무,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정태영 CJ대한통운 부사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반영된 경유 화물차의 수소전기화물차 전환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수소전기화물차 생산과 보급 확대 뿐 아니라 충전 인프라 확충과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추진 등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협약 당사자들은 연말까지 ‘화물차 무공해화 로드맵’ 마련을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현대차는 스위스에 수출하는 10톤급 수소전기트럭을 국내 사양으로 개발해 내년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시범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오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수소전기트럭 5대를 투입해 군포-옥천구간 및 수도권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차량 성능개선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소전기트럭을 양산해 보급한다는 복안이다.환경부는 수소전기화물차 구매를 위한 보조금정책을 마련하고 산업부는 수소전기화물차 성능개선을 위한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국토부는 수소전기화물차 운영 부담 경감을 위한 연료 보조금 지원 방안 등을 준비한다.현대글로비스와 CJ대한통운, 쿠팡 등 물류업체는 수소전기화물차를 구매해 물류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하는 등 경유 화물차를 수소전기 화물차로 전환하는데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수소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민관 협업 체계 구축은 수소전기차 보급이 승용차 중심에서 상용차 분야로 확대된다는 점에서 수소경제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완성차업체로서 수소전기화물차 보급 가속화를 위해 차량 개발 및 정비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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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후원

    에쓰오일(S-OIL)은 20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함께일하는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푸드트럭은 문화공연과 결합해 서울시 뿐 아니라 지자체 축제에도 도입이 확대됐다. 2014년부터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만 39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수도권 27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 25개 팀 등 총 52개 팀이 이번 후원 대상자로 선발됐다. 각 팀에게는 150만 원 상당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우리 모두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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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코리아, 2세대로 거듭난 ‘신형 Q3’ 출시… “Q8 닮은 소형 SUV”

    아우디코리아는 2세대로 거듭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Q3’를 국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출시 모델은 디젤 엔진이 탑재된 'Q3 35TDI'다. 기본형과 프리미엄 트림 2가지 모델로 판매된다.아우디 Q3는 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소형 SUV 모델이다. 소형 SUV 인기 추세에 맞춰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차종이다. 폭스바겐그룹 MQB 플랫폼을 활용해 만들어졌으며 이전 세대보다 실내 공간이 넓어지고 편의사양이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차체 크기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4485mm, 1850mm다. 높이는 1615mm다. 현대자동차 투싼과 비슷한 덩치다. 외관은 브랜드 최신 디자인 언어가 적용돼 이전에 비해 세련된 느낌이다. 아우디 Q8을 통해 선보인 디자인 콘셉트가 반영돼 보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8각형 싱글프레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커다란 공기흡입구가 강인한 인상을 보여준다. 상위 트림 모델인 Q3 35TDI 프리미엄에는 어드밴스드 라인과 풀바디 페인트가 적용된다. 휠은 트림에 따라 17인치와 18인치 제품이 더해진다.헤드램프는 브랜드 LED 기술이 집약됐다. 일반 LED보다 밝고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넓은 가시 범위와 시인성을 제공한다고 아우디 측은 설명했다. 오토하이빔과 코너링 램프 기능도 추가됐다. LED 테일램프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됐다. 방향지시등을 조작하면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켜지는 방식으로 후방 안전까지 고려한 기능이기도 하다.실내는 아우디 특유의 간결한 구성과 젊은감각 디자인이 특징이다. 멀티컬러 실내무드등과 도어엔트리 라이트, 다기능 3스포크 스티어링 휠 등이 조화를 이룬다. 35TDI 프리미엄 트림에는 블랙 헤드라이닝과 스티어링 휠 열선이 추가되고 실버 알루미늄 인레이를 활용해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파워트레인은 2.0리터 디젤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다양한 차종을 통해 검증을 마친 구성으로 역동적이면서 우수한 효율을 제공한다. 최고출력은 150마력, 최대토크는 34.7kg.m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9.2초, 최고속도는 시속 207km다.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4.7km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이 있어 취향에 맞게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안전·편의사양으로는 초음파센서를 활용한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 후방카메라, 크루즈컨트롤(시속 30km 이상), 전방충돌방지보조, 사각지대경고, 아우디스마트폰인터페이스, 10스피커사운드시스템, 보이스컨트롤, 블루투스, 무선충전 등이 탑재됐다.아우디 신형 Q3 국내 판매가격은 Q3 35TDI가 4552만 원, Q3 35TDI 프리미엄은 4802만 원으로 책정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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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셀, 국내 최대 세포치료제 GMP 허가 획득… 글로벌 CMO사업 본격화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인 셀센터 내 GMP시설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셀센터(Cell Center)는 지난 2016년 첫 삽을 뜬 후 2018년 연면적 2만820㎡(약 6300평), 지하 2~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최근에는 GMP허가를 위한 시험과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진행했다.셀센터 건립에는 녹십자홀딩스(GC)와 GC녹십자셀이 약 1100억 원을 투자했다. 이중 세포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에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에 700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제조허가를 통해 셀센터에서 연간 2만팩(pack) 규모 이뮨셀엘씨주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현 생산시설인 서울 가산동 GMP는 올해 하반기 용인 셀센터로 통합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셀센터는 세포치료제 생산에 최적화된 cGMP수준 첨단 설비 및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고도화된 관리 및 생산을 위한 전산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기준(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국내 최대 규모 세포치료제 생산시설로 만들어졌다.이뮨셀엘씨주는 2007년 간암 항암제로 허가 받은 후 230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시험을 마쳤다. 해당 결과는 2015년 세계적인 소화기학 학술지(Gastroenterology)를 통해 발표됐다. 국내세포치료제 중 처음으로 연간 매출 100억 원(2015년)을 돌파했으며 작년에는 약 350억 원을 달성해 국내 1위 세포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셀센터는 이뮨셀엘씨주 생산 확대와 함께 세포치료제 전문 CMO사업(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사업)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볼 수 있다. 여기에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부문에서 GC녹십자 R&D센터와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GC녹십자셀 측은 전했다.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셀센터 제조허가를 통해 이뮨셀엘씨주 생산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 및 장기적인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첨단 생산시설을 통해 글로벌 수준 안정성과 품질을 갖춘 세포치료제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세포치료제 CMO사업을 본격화해 미국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CAR-T치료제’와 글로벌 시장 진출 등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GC녹십자셀 주력제품인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환자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개인 맞춤 항암제다. 특수 배양 과정을 거쳐 항암 기능이 극대화된 강력한 면역세포로 제조해 환자에게 투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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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車 데이터 오픈 플랫폼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운영

    제네시스가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 제휴사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 제휴사는 차량 데이터를 이용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고 소비자는 보다 고도화된 맞춤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제네시스는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제네시스 디벨로퍼스(Genesis Developers)’를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제네시스 디벨로퍼스는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량으로부터 수집한 운행 및 제원정보, 주행거리, 운전습관 등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식으로 가공해 개인 및 법인사업자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모든 데이터 공유 목적은 소비자 가치 제공에 있다. 소비자가 동의하는 경우에 한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 원칙이다.커넥티드카 서비스 및 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자는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홈페이지에 가입 후 데이터 사용처와 목적을 등록하면 승인을 거쳐 API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제휴 사업자는 차량과 연계된 혁신적인 서비스 및 상품을 개발할 수 있고 제네시스 보유자는 보다 고도화된 커넥티드카 서비스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제네시스 측은 설명했다.특히 제네시스 소비자들은 전용 사용자 계정을 연동하기만 하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제휴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현대해상과 오일나우, 오윈, 카택스 등 제휴사 4곳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소비자 안전운전습관 데이터를 활용해 차별화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일나우는 주행거리와 잔여 주유량 등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주유소를 자동으로 추천하고 주유 패턴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오윈은 차량 위치 정보를 활용한 음식 및 음료 픽업 서비스와 잔여 주유량 기반 주유 시점 정보 제공 및 주유비 사전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택스는 누적주행거리를 기반으로 실제 이동거리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제네시스는 차량 내·외부 및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분석해 제휴사와 함께 혁신적인 서비스와 혜택으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커넥티드카 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제네시스 디벨로퍼스 활성화를 통해 데이터 공유를 활용한 스타트업 등 자동차 관련 제휴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경험으로 제네시스 이용자들의 삶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제네시스 측은 전했다.제네시스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상품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의 폭을 확장할 것”이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삶의 가치를 제고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발전을 통해 미래 커넥티드카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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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영역 사업으로 확장… 벤츠코리아, 스포츠 유망주 장학사업 신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드림(GIVE ‘N DREAM)’ 장학사업을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기브앤 드림은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진행하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 활동 ‘벤츠 기브(GIVE)’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진행한 기부 자전거 대회 ‘기브앤 바이크’, 기부 골프 대회 ‘기브앤 골프’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유망주 양성에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올해 기브앤 드림을 토해 작년 모금액 1억5000여만 원을 장학생 총 5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스포츠 대회 출전비와 훈련비, 용품 구입비, 부상 치료 등 스포츠 관련 비용으로 1년간 지원한다.또한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소득 기준, 진로에 대한 의지, 장학금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하는 ‘자격유지심사’를 거쳐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브앤 드림 장학생은 전국 초·중·고 스포츠 유망주 중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기타 저소득 가정(중위소득 120% 이하) 학생에게 지원 기회가 주어졌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아이들과미래재단, 스포츠 자문심사위원 김응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등이 심사해 스포츠 종목별 유망주를 공정하게 선발했다고 벤츠코리아 측은 설명했다.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벤츠코리아 사장)은 “벤츠 구매자 뿐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동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행사를 통해 조성되는 기부금으로 본격적으로 장학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며 “기브앤 드림 장학금을 통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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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코리아, 콤팩트 SUV ‘코세어’ 출시… “중형 SUV 버금가는 상품성”

    링컨코리아는 19일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세어(Corsair)’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링컨 코세어는 노틸러스와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 브랜드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차종이다. 기존 콤팩트 SUV 모델인 MKC를 대체하는 모델이다. 차명은 ‘여행’을 의미하는 라틴어 ‘커서스(Cursus)’에서 따왔다. 링컨에 따르면 코세어는 브랜드 SUV 핵심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Quiet Flight)’ 테마가 적용됐으며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만들어졌다.외관은 에비에이터 디자인 핵심요소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패밀리룩을 이룬다. 곡선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아름다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살렸고 빛과 그림자가 조화를 이루는 차체와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브랜드 시그니처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가 조합됐으며 화려한 디자인의 LED 테일램프가 장착됐다.차체 크기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4585mm, 1885mm, 높이는 1630mm다. 현대자동차 투싼보다 크고 싼타페보다 작은 크기다. 휠베이스는 2710mm로 투싼(2670mm)보다 길다. 실내는 정숙성을 기반으로 외부와 차단된 ‘나만의 공간’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고 링컨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대형 모델에 들어가는 엔진룸 대시보드를 도입하고 액티브노이즈컨트롤 기능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14개 스피커로 구성된 레벨(Revel) 오디오 시스템은 링컨 특유의 청취경험을 전달한다. 곧게 뻗은 직선형 대시보드와 피아노 방식 시프터, 간결한 센터페시아가 조화를 이뤄 전체적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가운데는 8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됐다.뒷좌석은 슬라이딩 기능이 마련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60:40 비율로 뒷좌석을 접을 수 있으며 이지폴드 기능이 적용돼 쉽게 의자를 접거나 펼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사륜구동 시스템은 기본 탑재됐다. 주행모드는 총 5가지를 지원한다. 여기에 링컨 브랜드 운전자 통합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360플러스와 어댑티브 서스펜션 등이 적용돼 보다 안정감 있는 주행을 구현한다. 코-파일럿360플러스는 액티브파크어시스트플러스, 어댑티브크루즈컨트롤, 회피조향보조장치, 차선이탈경고장치 등으로 구성됐다.링컨 코세어는 국내에서 리저브 단일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5640만 원으로 책정됐다.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링컨코리아 대표는 “코세어는 콤팩트 SUV 모델이지만 중형 SUV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주행 퍼포먼스와 기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다”며 “코세어와 노틸러스, 에비에이터로 이어지는 링컨 SUV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초대형 모델인 내비게이터 출시를 추진할 것”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전략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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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방역도 양꼬치엔 칭따오”… 비어케이, 건대 양꼬치골목 방역 지원

    수입주류 전문 유통업체 비어케이는 건대 양꼬치골목에 위치한 요식업장 60곳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방역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매장방역을 한층 강화해 침체된 양꼬치골목 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방역활동은 비어케이 임직원과 전문방역업체가 함께 조를 편성해 식당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방역 관련 안내와 식당 내·외부 소독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방역을 완료한 식당 입구에는 인증마크를 부착해 매장방문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전문방역업체는 터미닉스코리아다. 글로벌 해충방제 기업이다. 인체에 무해한 약제를 전문요원이 직접 분사할 예정이다.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살모넬라, 대장균 등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까지 살균한다.비어케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대 양꼬치거리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방역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비어케이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대구지역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해당 성금은 의료진에게 필요한 건강키트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키트 구입에 사용됐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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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니·지큐랩’ 마켓컬리 입점

    일동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니(MyNi)’와 ‘지큐랩(gQlab)' 제품을 장보기 애 ’마켓컬리‘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마이니는 ‘내 몸을 위한 맞춤 영양정보(My Nutrition Information)’라는 의미를 담은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40여 종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입점한 마이니 제품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을 위한 ‘마이니 스트레스 케어B’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씹어 먹는 영양제 ‘마이니 지니키즈 튼튼 아연&C’ 등 2종이다.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4중 코팅 특허 기술이 적용된 ‘지큐랩 에스 활력 유산균’도 함께 마켓컬리에 입점됐다. 사과맛과 바나나맛을 낸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을 스틱형으로 낱개 포장해 온 가족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을 편리하게 구입하고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는 마켓컬리를 통해 마이니와 지큐랩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유통망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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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 정글’ 출시…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았다”

    동아제약은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 정글’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미니막스 정글은 지난 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발매된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미니막스 정글은 종합영양과 성장발육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멀티비타민미네랄’과 뼈, 치아, 신경, 근육 등의 성장발달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칼슘비타민D, 면역기능과 배변관리, 장 건강 등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프로바이오틱스아연‘,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세균 등으로부터 입속 건강을 지키는 ’미니막스 정글 프로폴리스‘ 등 총 7가지로 구성됐다.동아제약 측은 미니막스 정글은 최소한의 변화로 최대 효과를 만드는 어린이건강연구센터의 제조 원칙과 소비자 보호, 환경 등을 중시하는 사회적 가치가 담겼다고 강조했다. 한국인영양소섭취기준 및 국민건강통계 기준을 바탕으로 권장섭취량 이상으로 섭취되는 영양성분은 제외하고 꼭 필요하지만 부족한 영양소만을 선별해 담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합성착향료와 합성색소, 합성감미료 등 화학적인 첨가물은 최소화했고 세계적인 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만들었다고 전했다.제품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구미젤리 형태로 만들어졌다. 패키지에는 정글 속 동물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패키지는 친환경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재활용 펄프 용기를 사용해 분리배출이 용이하고 토이백 형태로 이뤄져 제품을 섭취한 후 패키지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동아제약은 1984년 어린이 영양제 발매를 시작으로 ‘동아제약 어린이건강연구센터’를 설립한 후 다양한 어린이용 의약품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이경미 동아제약 미니막스 브랜드매니저(BM)는 “미니막스 정글은 37년간 어린이 건강만을 생각해온 동아제약 어린이건강연구센터의 진심이 담긴 제품”이라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만 담은 미니막스 정글로 자녀 건강을 챙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미니막스 정글은 최근 운영에 들어간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 ‘디몰(Dmall)’에서 구입 가능하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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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유소아 땀띠 관리 제품 ‘프로-캄 파우더’ 출시

    한미약품은 어린이 피부 관리를 위한 유소아 전용 ‘프로-캄 베베 수딩 파우더’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유소아는 일반적으로 성인보다 체온이 높고 피부에 접히는 부분이 많다. 때문에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여름철 땀띠로 인한 따끔함이나 가려움증이 발생하기 쉽다.프로-캄 베베 수딩 파우더는 가루 날림을 줄인 압축형 파우더 제품으로 땀나고 습기가 많은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고 한미약품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3종 복합물이 함유돼 피부 방어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유해성 논란이 있는 탤크 성분 대신 식물성 성분인 옥수수 전분을 활용했다. 또한 이 제품은 피부자극 테스트(코어덤피부과학연구소, 2019)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트러블 염려도 해소했다고 전했다. 자외선 차단제 제품 ‘프로-캄 베베 선쿠션(SPF43/PA+++)’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권장했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사용 편의와 안전성을 모두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유소아용 파우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프로-캄 베베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미약품 프로-캄 베베 제품은 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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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공학회, 車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3단계 발표회 개최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소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을 주제로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뱁 발표회를 개최했다.올해 발표회는 현장 진행 및 온라인 생중계로 이뤄졌다.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연구위원회는 이번 로드맵 3단계 연구 발표회에서 한국자동차공학회 소속 산·학·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세계 자동차 시장 예측과 규제 및 정책 분석, 각 동력원 별 온실가스와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향후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전략 및 한국형 자동차 기술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발표회는 강건용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배경 및 전망(배충식 위원장), 수소전기차 기술 분야(김민수 서울대 교수), 전기차 기술 분야(황성호 성균관대 교수), 하이브리드차 기술 분야(박영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내연기관차 기술 분야(이기형 한양대 교수), 세계정책동향과 LCA분석(민경덕 서울대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강건용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세계 자동차 시장 위기와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산업도 내수 및 수출 부진으로 인한 위기가 코로나19로 인해 극대화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근거 있는 예측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시하는 로드맵과 연구 결과가 정부와 산업계 정책 및 방향 설정에 주요한 지표가 되고 급변하는 시장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배충식 위원장은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배경과 전망 발표에서 신동력 자동차 보급을 위한 국가 재정 여력 및 기업 자금 유동성 위기가 예상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보급 속도 조절과 미래 산업에 대한 근거 있는 예측이 필요하다고 했다. 작년은 국내 완성차 및 부품 업체 판매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올해 이후 이어지는 경제불황으로 감소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간 17%가량 판매 감소가 예상되고 불황에 따라 시장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시장 역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차원에서 다양한 동력원 기술을 조화롭게 하고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 위해 다양성이 큰 글로벌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분석과 균형 잡힌 정책, 장기적인 로드맵과 R&D 투자가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국가 정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친환경차 보급 계획은 과도한 이산화탄소 저감 목표에 근거한 이상적인 환경성 만을 강조해 성숙하고 경제적인 내연기관차를 급격히 축소하고 무리한 전기차 보급 지원으로 시장을 교란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기차 시장은 2030년 이후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김민수 교수는 수소차 기술 분야 발표자로 나섰다. 김 교수는 성장 추세인 수소차 수요에 맞춰 인프라 구축과 투자 및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했다. 승용차 뿐 아니라 상용차 수소차 비중 확대에도 관심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수소차 양산체제 필요성을 인지한 상태로 향후 시장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중국과 독일은 적극적인 정부 정책을 바탕으로 수소차 산업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기술협력과 제휴 등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수소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황성호 교수는 전기차 기술 분야 발표를 이어갔다. 온실가스 감축 및 연비 규제에 대응하고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전기차 개발 및 확대 보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핵심부품 기술과 가격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핵심기술로는 모터와 인버터, 배터리, 공조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내재화와 전고체 배터리, 탈희토류 고속 모터 등 신기술 및 원천기술 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연계 및 융합 연구를 통한 글로벌 최고 수준 기술 경쟁력 확보도 필수라고 전했다.박영일 교수는 하이브리드차 기술 분야 발표에서 두 종류 이상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카가 수소차와 전기차 단점을 보완하면서 친환경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친환경 솔루션이라고 했다.내연기관차 기술 분야를 발표한 이기형 교수는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당분간은 내연기관차가 캐시플로우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판매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배경으로 최근 다시 내연기관에 집중하는 움직임이 증가하는 추세라고도 전했다. 특히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내연기관차가 월등히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엄격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연기관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새로운 연소기술과 최적 분사전략, 배기열 회수 기술, 신 연료 적용 등 새로운 기술이 획기적으로 도입돼야 한다고 전하며 궁극적으로는 전동화와 결합된 엔진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민경덕 교수는 세계정책동향 발표자로 나섰다. 민 교수는 유러에서는 내년 이산화탄소 규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보다는 전기차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 봤다. 이와 함께 자동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생산과 운행, 폐기 및 재활용 등 전 생애주기 동안 발생하는 비용과 배출가스를 종합해 분석해야 한다고 했다. 이를 반영한 분석 결과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가 동등한 수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평균 30%가량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 관련 규제가 장기적으로는 전생애주기분석 기반 규제 움직임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된 연구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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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충남 합덕 첨단 스마트공장 착공… 건강기능식품 전초기지

    종근당건강은 지난 18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 소재 신공장 부지에서 첨단 대규모 스마트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김호곤 종근당건강 대표를 비롯해 황상연 종근당홀딩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종근당건강 합덕 신공장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25년간 쌓아온 기술 경쟁력과 제품생산 노하우기 집약된 생산시설로 지어진다. 완공 목표 시기는 오는 2021년 11월이다. 연면적 4만1042㎡ 부지에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된다. 국내 최대 규모 유산균 전용 분말생산라인과 첨단 연질캡슐 제조라인, 홍삼 등 액상제품 자동화 생산라인 등을 갖추게 된다.신공장이 완공되면 판매액 기준 현행 2500억 원 규모 생산시설이 1조 원 규모로 400%가량 증대될 전망이다. 특히 주력 분야인 유산균 제품 전용 생산라인이 기존보다 3배 이상 확대되고 연질캡슐 제조라인은 3000억 원 규모로 신설된다. 종근당건강은 기존 당진공장 생산설비를 이전하고 제조관리 고도화를 시작으로 창고관리와 품질경영, 실험실 정보관리 등 선진 생산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해 건강기능식품 전용 생산시스템과 자동화 물류시스템을 제어하는 첨단 스마트 생산공장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합덕 신공장 건설은 최근 유산균 제품 ‘락토핏’과 오메가3 ‘프로메가’, 눈 건강 기능식품 ‘아이클리어’ 등 주요 품목들이 크게 성장한 데 따른 프로젝트다. 특히 락토핏은 지난해 출시 3년 만에 유산균 제품으로는 건강기능식품 업계 최초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면서 인기 브랜드로 성장했다.종근당그룹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유산균 제품 출시에 많은 공을 들였다. 이장한 회장 주도 하에 유산균 균주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과 유통 등 원스톱 제품 생산 및 판매 시스템을 구축했다. 1974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 발효공장을 설립했으며 오랜 시간 축적한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최고 수준 유산균 발효기술을 확보하고 있다.여기에 종근당건강 합덕 신공장이 완공되면 발효 전문회사 종근당바이오에서 락토핏 원료를 공급받아 증설된 유산균 생산라인에서 완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게 된다.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첨단 생산기지 확충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요 품목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합덕 신공장을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초기지로 삼아 국내 최고의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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