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선

조혜선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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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hs87cho@donga.com

취재분야

2026-01-18~2026-02-17
사회일반35%
정당12%
국제일반12%
문화 일반12%
정치일반9%
대통령9%
경제일반4%
중국3%
종합경기3%
사고1%
  • “여배우의 품격”… 김하늘, 세련된 ‘공항 패션’

    배우 김하늘의 공항패션이 화제다.김하늘은 지난 28일 오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하늘은 세련된 여성미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그레이 코트로 단아하면서도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김하늘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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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다 무시무시할 수 없어”… ‘무도-극한알바’ 뛰어넘어

    지난해 방영된 ‘무한도전’의 ‘극한 알바’ 해외 편이 팬들을 놀라게 했었죠. 일반 사람들은 엄두가 나지않는 업무 강도로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페이스북을 통해 ‘무한도전’이 도전한 ‘극한 알바’ 못지않은 해외 극한 아르바이트를 소개했습니다. ▶ 북미 지방의 ‘정화조 다이버’ 일명 ‘정화조 다이버’로 불리는 이 직업은 사실 아르바이트보다는 전문직에 가깝죠. 주로 하는 일은 정화조 내부 청소 및 인분 정화 작업이며 가끔씩 막힌 곳을 뚫거나 오작동 기계를 점검하기도 합니다. 모든 작업은 잠수를 통해 이뤄지고요. 각종 오물이 썩으면서 배출되는 유독가스와 독성 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 장비를 착용하지만 혹여 장비에 조금이라도 흠집이 생긴다면 세균 감염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매우 위험한 직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물론 생명에 위험한 일인 만큼 이 직업의 연봉은 무려 3억 원에 달하며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을 한다는 사명감에 큰 자부심을 갖고 일한다고 합니다. ▶ 러시아의 ‘베링해협 게잡이’베링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거친 파도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때문에 이곳에서 행해지는 게잡이는 ‘생명을 건 포획’으로 유명하죠. 영하 30도가 넘는 추위와 20m가 넘는 파도, 시속 160km의 강풍 속에서 일 평균 18시간가량 작업이 진행되는 만큼, 파도에 휩쓸리거나 폭풍우에 빠져 선원이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그런데도 매년 수천 명의 지원자가 줄을 잇는 이유는 바로 경제적인 보상 때문입니다. 1년 중 조업이 가능한 시즌은 2개월에 불과하지만 우리 돈으로 5500만 원가량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중국 ‘화산(华山)의 짐꾼’앞서 지난해 ‘무한도전’에서도 정형돈과 하하가 쓰촨성 가마꾼에 도전했던 바 있죠. 하지만 화산 짐꾼에 비하면 덜 힘이 든다고 합니다. 해발 2160m에 달하는 화산은 중국 ‘5대 악산(惡山)’ 중 한 곳으로 워낙 경사가 가파르고 산세가 험해 한 번 오르기도 힘든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의 짐꾼은 산중턱에 위치한 호텔과 식당에 식료품을 가져다 주기 위해 매일 50~60kg의 짐을 메고 산을 오릅니다. 그것도 하루 평균 왕복 2회, 많게는 4회를 말입니다. 이렇게 일해서 받는 돈은 0.8위안(한화 144원). 50kg의 짐을 2회 날라도 약 1만 4000원 밖에 벌지 못 합니다. 힘든 강도에 비해 보수는 굉장히 적은 편이죠. 이 때문에 대다수 짐꾼은 한 번 산을 오를 때마다 짐 무게를 최대한으로 늘린다고 하네요.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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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길 기다려요~’ 손나은, 화사한 공항 패션

    에이핑크 손나은이 화사한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손나은은 지난 27일 스케줄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손나은은 화사한 파스텔 컬러 패션으로 공항을 환하게 만들었다.그는 2016 트렌드 컬러인 블루톤의 세르니티 컬러 코트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이너로 착용한 화이트 컬러의 크롭탑과 날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키니 진에 운동화로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특히 전체적인 파스텔 톤에 독특한 패턴과 다채로운 색상이 가미된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 음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사랑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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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티 해령 “‘마리텔’ 출연 원해, 먹방과 쿡방 자신있어”

    베스티 해령의 매혹적인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방송을 통해 꾸밈없이 순수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큰 주목을 받은 해령이 더 셀러브리티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해령은 이번 화보에서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완성된 6가지의 새로운 얼굴을 연출했다.그는 붉은 마르살라 립을 강조한 룩에서는 세련된 분위기를, 음영을 강조한 컨투어링 룩에서는 신비로운 느낌을, 풍성한 속눈썹을 강조한 룩에서는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와 음악, 예능 활동 등에 대한 그녀의 깊은 생각이 드러났다.해령은 ‘정말 잘 살릴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마리텔에 꼭 나가보고 싶다. 사실 먹는 걸 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직접 요리 하는 걸 좋아한다. 먹방이나 쿡방을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2016년의 목표에 대해서는 “연말 시상식에 참석하느라 정신 없이 바빴으면 좋겠다. 작품으로 신인상도 받아 보고 싶고, 음악 프로그램에서 베스티로 1위도 해보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한편 해령의 매혹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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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 없어서 서러운데”… 연말 보너스로 공기인형 지급

    월급 이외에 직장인을 버티게 만들어 주는 비상금이 있죠. 바로 ‘보너스’입니다. 특히나 연말은 한해동안 고생한 임직원을 위해 두둑한 보너스를 챙겨주는 경우가 많아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기도 합니다.그런데 회사에서 보너스를 돈이 아닌 선물로 대체한다면 어떨까요.앞서 지난 24일 아이디 ‘飛**’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우리 회사에서 신년회 때 연말 보너스로 이거 줬다”라며 사진을 올렸습니다.그가 밝힌 연말 보너스는 다름 아닌 성인용 공기인형. 현금을 예상한 네티즌들은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죠. 이는 지난 24일 중국 광저우에 있는 한 IT회사 신년회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왕위주 사장은 신년회에서 “애인이 없는 남사원들을 위해 특별히 공기 인형을 준비했다”면서 직접 인형에 공기를 넣어주기까지 했습니다. 당사자들은 어땠을지 모르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썩 좋지 않습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약 올리냐”,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돈으로 줘라”, “저런 건 돈도 주고 특별한 선물로 주는 것이다” 등의 반응입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과거에도 ‘지각 허용권’을 이색 보너스로 지급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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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콜릿 1+1에 통신사 할인까지!… “우리는 달려간다 GS25로”

    초콜릿 마니아들에게 달콤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름 아닌 저렴한 가격에 초콜릿을 ‘득템’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GS편의점은 오늘(28일)부터 각종 초콜릿을 하나의 가격에 하나를 더 주는 1+1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킨더씨리얼부터 로아커, 허쉬초콜릿, 키커바, 네스퀵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초콜릿 킬러인데 퇴근하고 바로 편의점 달려갈 거다”, “초콜릿은 유통기간이 긴 편이니까 많이 사둬야겠다”, “이렇게 모든 초콜릿이 행사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듯”, “밸런타인데이에 돈 굳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가 더욱 인기를 끄는 이유는 더블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통상적으로 이벤트, 행사 상품의 경우 통신사 할인 및 적립이 불가능한 경우가 태반이죠. 하지만 이번 GS편의점 초콜릿 행사는 통신사 멤버십 할인 15%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큰 폭의 할인과 비교적 긴 행사기간, 밸런타인데이를 앞뒀기 때문일까요. GS 측에 이번 행사와 관련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GS리테일 홍보팀 관계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1+1 행사는 매달 (품목을 바꿔가며) 진행되는 행사다”면서 “이런 행사를 통해 홍보 효과와 더불어 판매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GS25 초콜릿 파격 행사는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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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근영, 파파라치에 딱 걸렸나”… 휴가지서 ‘포착’

    배우 문근영의 파파라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현지 음식점에서 누군가와 대화하는 듯 미소를 지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에 머물고 있는 문근영은 데님 상의에 짧은 핫팬츠로 휴양지 패션을 연출했다. 특유의 청순한 마스크에 아찔한 각선미와 쇄골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문근영은 꾸미지 않은 듯 가벼운 차림에 강렬한 컬러의 숄더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영화 ‘사도’와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휴가를 즐기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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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카린(CARIN)의 모델 발탁… ‘팔색조로 변신’

    패션글라스 브랜드 카린(CARIN)의 광고 모델로 수지가 발탁됐다.수지와 카린이 함께한 첫 캠페인은 모더니즘을 기본으로 시크, 페미닌, 레트로 등의 테마로 진행됐다. 이날 수지는 아이웨어 모델로는 처음 카메라 앞에 섰지만, 자신만의 표정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성숙한 여인의 모습부터 모던 레트로 감성이 깃든 영화 속 주인공의 모습까지 팔색조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카린 선글라스는 “한층 성숙해진 수지의 모습이 페미닌한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카린 선글라스와 잘 부합돼 브랜드 뮤즈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수지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연기자 복귀를 예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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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인 연락 No!”… 직장인 관계형성, 내향적 경향

    대다수의 직장인이 ‘사회적 네트워크’에 있어 소극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는 최근 직장인 76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인 인간관계’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그 결과, 2명 중 1명(54.5%)이 직장생활을 하며 ‘인간관계에 특별한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인맥이 협소해 졌다’고 응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이 본인의 일에만 몰두, 사회적 관계형성에 있어서는 내향적인 경향이 강한 것이죠. 또한 직장 생활을 통해 인간 관계에 변화가 있었는지 묻자 ‘특별한 변화가 없다’(35.5%)고 답했습니다. 이어 ‘인맥이 협소해지거나 기존관계와 소원해졌다’(19%)는 답변도 높았습니다. 즉, 직장인 절반 이상(54.5%)이 회사생활을 하며 사회적 관계가 확대되기 보단 오히려 정체 혹은 침체되는 폐쇄적인 관계가 형성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맥이 넓어졌다’는 답변은 18.1%로 전체의 5분의 1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직장인의 내향적 관계 형성 경향은 동료와의 사적인 연락 정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친한 직장동료와 사적으로도 연락을 하는지 물어본 결과, ‘가끔 하는 편이다’(46.6%)라고 가장 높게 응답, 상황에 따라 가볍게 연락을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연락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36.8%로 사내관계에 일정한 선을 긋고자 하는 직장인 역시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죠. ‘자주한다’는 의견은 11.9%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젊은 직장인일수록 직장동료와 심플한 관계를 선호, 얇은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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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론 “배우 외에 욕심나는 일? 공부”[화보]

    배우 김새론이 신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김새론은 최근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Mysterious Girl’을 주제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스커트와 하이힐이 어울리는 숙녀로 자란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깊은 눈매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로 카메라를 응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김새론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연기 외에 욕심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공부, 배움에 대한 욕심이 강한 편이다. 만약 연기를 안 하고 또래 10대들처럼 학교와 학업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면 공부와 관련된 직업을 찾을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을 한다”고 고백했다.이어 “기회가 된다면 심리학도 배우고 싶다. 연기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여자로서, 배우로서의 롤 모델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영애 선배님.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아함, 아름다움, 지적임,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사진 한 컷, 드라마 한 장면 조차도 선배님만의 아우라가 느껴진다”고 대답했다.한편 신비로운 매력이 담긴 김새론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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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그녀가 도착했습니다”… 맥심 2월호, 역대급 ‘완판 소진’

    “그녀가 도착했습니다”요즘 가장 핫한 잡지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남성들에게 인기죠. 바로 맥심 2월호입니다. 도대체 2월호 표지가 누구길래 이 난리일까요. 남성들은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는 ‘일본의 섹시 아이콘’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그녀의 캐스팅 소식에 촬영 전부터 큰 관심이 쏟아졌죠. 지난 14일 맥심 아프리카 TV를 통해 촬영장이 생중계됐고 뭇 남성들은 잡지가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린지 어언 10일. 맥심 2월호가 발매되자 오프라인, 온라인이 들썩였습니다. 맥심 2월호는 시노자키 아이가 참여한 만큼 특별함을 더했죠. 바로 표지를 세 가지 콘셉트로 나눈 것입니다. 상술에 대한 지적도 있었지만 “세 가지 표지 모두 구매했다”고 인증하는 네티즌도 상당했습니다. 오히려 구매하지 못해 한탄(?)하는 글까지 더러 있을 정도입니다.이렇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맥심, 도대체 어느 정도나 판매됐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맥심 측과 서면으로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시노자키 아이가 참여한 맥심 2월호, 현재 완판 됐나요? “지금까지 가장 빠른 완판을 보였던 때(2014.01 정인영, 2014.10 서유리)보다 5배 빠른 소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최단 기간 완판이 거의 확실시됩니다.또한 일본 현지 도서유통 업체에서도 대량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몇 부나 판매됐나요?“판매부수는 전국 지역 서점, 인터넷 서점, 맥심 홈페이지 직판을 모두 집계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 집계는 불가능합니다.”▶ ‘아이는 사랑’이라며 발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 미리 물량을 늘리진 않았나요?“정규월호 발행부수는 10만 부이며 월호마다 약간의 차이만 있습니다.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덜 팔리는 해외 셀렙 표지인 경우 외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인터넷 화제성과 실 판매부수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판매기간이 한 달로 매우 짧고, 2쇄 물량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1쇄 만큼의 대량 인쇄를 하지 않는다면 권당 제작 단가가 2배 넘게 올라가기 때문에 마진이 나오지 않습니다.” ▶ 구매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2쇄 계획 없나요?“품절된 월호를 기록되는 것도 매우 영예로운 일이기에 2쇄를 찍지는 않습니다.다만, 이번 2월호의 경우 서울과 경기, 대형 인터넷 서점 등에서 한 달 물량이 하루 만에 품절되고 중고나라에서 웃돈에 거래되는 이례적인 상황이라 지방 물량을 다시 서울, 경기로 끌어올려서 재입고 할 예정입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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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장소에서 보지 마세요!”… 싸이 ‘나팔바지’ 뮤비에 BGM 씌웠더니

    “이게 뭐라고 자꾸 보게된다”싸이 ‘나팔바지’ 뮤직비디오가 새삼 인기입니다. 제2의 ‘강남스타일’이라도 탄생하는 것일까요.그런데 영상을 재생해보니 ‘나팔바지’ 원곡이 아닌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신비로운(?)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다름아닌 놀이공원에서 흔하게 흘러나오는 익숙한 배경음악이 삽입된 것입니다.앞서 지난 25일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나팔바지에 에버랜드 브금을 씌우면’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공개된 영상 속 싸이는 에버랜드 BGM에 맞춰 화려한 춤실력을 자랑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실제 뮤비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싸이의 독특하고 격한 안무가 에버랜드 배경음악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것이죠.영상을 본 네티즌들도 즐거워했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지하철에서 웃겨 죽는 줄”, “재밌다”, “중독성 강하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이게 재밌을까”라는 의문도 잠시, 노래와 딱딱 맞아떨어지는 안무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일부 네티즌들은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선 보지 마세요. 혼자 웃다가 엉뚱한 취급 받을지 몰라요”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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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무서운 폭탄!”… 자취생들,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

    자취생에게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무서운 계절이죠. 한 푼이라도 아껴야하는 상황에서 자칫 잘못했다가는 ‘난방비 폭탄’을 경험할테니 말입니다. 일부 자취생은 ‘버틸 때까지 버텨보자’라는 생각으로 난방을 틀지않고 생활하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최근 커뮤니티에는 한 자릿수를 가리키는 집안 온도를 인증하는 네티즌들도 보였습니다.이토록 무서운 난방비,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취생들이 알려주는 ‘난방비 절약 방법’ 모아봤습니다.▶ 기본 중에 기본, ‘뽁뽁이’난방비 절약의 기본은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에어캡 사용이죠. 몇 해 전부터 저렴하면서 효과적인 방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겨울철 필수 제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록볼록한 비닐 속에 형성된 공기층이 열전도율을 낮춰 유리창에 붙이면 외풍 차단 효과가 뛰어납니다. 이 때문에 에어캡 단열시트를 창문에 붙이는 것만으로 실내온도를 최고 4℃까지 높여준다고 하죠. 심지어 난방비를 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별도의 시공 없이 창문에 붙이면 되는 간편한 설치 방법도 혼자 사는 이들에게 큰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뽁뽁이’와 함께 문풍지로 문틈을 막아주는 것도 외풍 차단에 효과적입니다.▶ 이보다 따뜻할 수 없다, ‘난방텐트’최근 가장 핫한 방한 제품은 ‘난방텐트’ 아닐까요. 5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그 어떤 제품보다 확실한 효과를 자랑하기 때문이죠. 난방텐트는 겨울철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고 텐트 내부 공기를 따뜻하게 유지 시켜줍니다. 실내에서 텐트를 사용한다는 것이 다소 어색하다는 반응도 많지만 아늑한 공간 마련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가능합니다.또한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원터치 제품으로 설치도 번거롭지 않습니다. ▶ 패션보다 보온, ‘내복’‘뽁뽁이’와 ‘난방텐트’를 구매하는 것조차 아깝다면 내복, 양말을 신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내에서 따뜻하게 갖춰입을 경우 체감온도를 최대 2.2도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20도. 1도를 낮출 때마다 난방비는 최대 7% 절약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집 안에서 내복과 양말 등으로 체감온도를 2도 높인다면 난방비를 최대 14%까지 절약 가능한 셈이죠. ▶ 보온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러그’집 안에 따뜻한 느낌의 러그를 깔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러그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고 보일러가 따뜻하게 만든 실내 공기를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겨울철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외출시 난방을 꺼두는 것보다는 일정한 온도로 맞춰놓거나 외출모드로 해놓는 것이 ‘난방비 절약’의 지름길입니다. 집을 비운사이 내려간 온도를 다시 끌어올리려면 그만큼 많은 난방비가 들어간다고 하네요.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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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대교, 유람선 침몰… 승객·승무원 전원 구조

    '영동대교, 유람선 침몰'영동대교 인근에서 유람선이 침몰했다. 26일 오후 2시 30분쯤 한강 영동대료 부근을 지나던 유람선이 침수했다. 다행히도 사고 발생 약 14분 만에 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이 전원 구조됐다.당시 유람선에는 외국인 관광객 5명을 포함, 6명의 승객과 승무원 5명 등이 탑승했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이다. 한편 유람선은 기관실에서 누수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배수작업을 하는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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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짬뽕라면 춘추전국시대”… 빨간 짬뽕라면 ‘열풍’

    짬뽕라면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인터넷상과 SNS 등을 통해 짬뽕라면의 순위를 매기고 블로그 포스팅이 넘쳐나는 등 관심이 어마어마합니다. 그야말로 짬뽕라면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짜장라면의 인기는 가을로 접어들며 짬뽕라면으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짬뽕라면이 사상 첫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존의 일반라면을 제쳤으니 말입니다. 열풍의 시작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오뚜기 ‘진짬뽕’으로부터 시작됐죠. 이어 농심과 팔도는 각각 맛짬뽕과 불짬뽕을 출시하며 짬뽕라면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현재 짬뽕라면은 크게 4파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뚜기의 ‘진짬뽕’과 팔도의 ‘불짬뽕’, 농심 ‘맛짬뽕’, 삼양 ‘갓짬뽕’이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죠. 이들의 가격은 모두 동일합니다. 권장소비자가격 기준 1500원. 짬뽕과 흡사한 맛에 프리미엄 라면을 감안,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뤄냈습니다. 짬뽕라면의 특징은 굵은 면발입니다. 또한 진짬뽕과 불짬뽕의 경우, 액상스프를 적용해 짬뽕의 핵심인 얼큰한 국물 맛을 잘 살렸다는 평입니다. 실제로 액상스프는 분말스프에 비해 제조 공정이 까다롭고 비용이 더 많이 들지만, 분말스프보다 국물의 맛을 잘 살릴 수 있죠.그렇다면 네티즌들은 어떤 짬뽕라면을 선호할까요.인터넷상에서 짬뽕라면을 추천해달라는 글에 “진 무조건 진”, “개인적으로 닥진(닥치고 진짬뽕)”, “면은 맛짬, 국물은 진짬”, “매운 라면 좋아하는 사람은 불짬뽕” 등의 반응이 많습니다.실제로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오뚜기 진짬뽕은 라면 전체 매출액의 17.9%를 차지하며 ‘국민 라면’으로 불리는 신라면(10.3%)을 넘어섰습니다. 짬뽕라면의 열풍, 과거 하얀국물 라면의 인기처럼 반짝하고 사라질까요. 아니면 ‘국민 라면’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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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가장 많이 투자”… 공시생들, 이렇게 준비한다!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의 원서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요즘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죠. 그렇다면 9급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의 준비기간과 중점을 두는 과목, 전형은 무엇일까요. 공무원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터넷 강의 사이트 ‘리얼히스토리’는 최근 326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먼저 ‘9급 시험 준비기간’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151명(46%)이 ‘2~3년’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3년 이상’이 75명(23%), ‘1~2년’이 48명(15%), ‘6개월~1년’이 35명(11%) 순입니다. 그렇다면 필기시험과 면접 중 어떠한 것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을까요. 그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180명(55%)이 ‘필기시험’을 꼽았습니다. 이어 ‘면접시험’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90명(28%)입니다. 필기와 면접 둘 다 중요하다고 답한 응답자도 40명(12%)으로 집계됐습니다. ‘필기시험 중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한 과목’에 대해서는 125명(38%)이 ‘영어’라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76명(23%), ‘국어’ 68명(21%), ‘행정법총론’ 59명(18%) 순입니다. 한편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5일부터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원서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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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각역 난동부터 4호선 고장까지… “지하철이 무섭다!”

    '종각역 흉기난동, 4호선'1호선 4호선 지하철에 탑승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6일 오전 8시 20분쯤 종각역에서는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한 남성이 종각역에서 소요산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열차 내에서 흉기 난동을 피웠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이다. 승객들은 종각역에서 내려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는 넘어져 부상을 입기도 했다.신고에 따르면 난동을 부린 남성은 40대 중반에 키가 180㎝로 추정되며,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지하철 4호선은 고장으로 멈춰섰다.이날 오전 8시 15분쯤 미아역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향하던 4호선 열차가 고장이나 운행이 중단됐다.4호선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고, 열차는 회송 조치됐다.한편 서울 메트로 측에 따르면 4호선 열차의 제동장치가 고장나면서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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