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명

김재명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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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base@donga.com

취재분야

2026-01-07~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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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억 상당의 제설제 살포한 서울시…“낭비” vs “안전 위해 필요”[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시가 지난번 폭설 당시(6일~13일) 40억 상당(1만 9190톤)의 제설제를 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염화칼슘, 소금 등의 제설제를 각각 1만 3579톤(27억여 원)과 6211톤(12억여 원)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된 ‘제설자재 사용 현황’을 공개했다. 그리고 17일~18일에는 적설량이 1cm에 그쳤지만 2000톤 가량의 제설제를 뿌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올겨울 서울시 제설제 비축량(4만 5000여 톤)의 절반에 달한다. 이에 서울시는 “제설제 살포는 적설량뿐 아니라 낮은 기온으로 인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뿌렸다”고 설명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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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가덕신공항법 내달 처리” 김종인 “부산 경제 중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왼쪽 사진 왼쪽)가 21일 가덕신공항 건설 추진 예정지가 보이는 부산 강서구 대항전망대 비행기 모형 앞에서 부산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 대표는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사진 오른쪽)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부산의 경제를 앞으로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박경모 momo@donga.com / 김재명 기자}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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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서울시장 후보들의 선거전략은?

    4월 7일 서울시장 재보선 선거를 앞두고 여야 주자들이 지난주부터 정책을 발표하거나 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우상호 의원이 차근차근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내일을 꿈꾸는 서울’ 부동산 정책 발표를 시작으로 공기 질 개선 정책, 금융정책 현장 방문 등 현재까지 6차례 정책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지난 13일 대표적인 코로나19 피해 상권인 이태원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한 뒤 서계동 도시재생사업 현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헬스클럽, 재래시장 등 현장을 방문해 목소리를 듣고 있다. 오세훈 전 시장은 18일 사직동 재개발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성수동 전략정비구역을 연 이틀 방문해 도시계획 규제혁파로 주택공급을 촉진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5일 코로나19 관련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자원봉사를 시작으로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 등 의료인 출신의 정치인 역할을 부각하고 있다. 여당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그린뉴딜과 같은 새로운 정책발표를 했다면, 야당은 도시재생사업과 재개발 중단 등 전임시장의 실정을 부각하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보폭을 넓혀가는 중이다. 후보들은 당내 경선을 치른 후 본격적인 선거 전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지켜보자.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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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코로나 음성’ 박근혜 전대통령, 외부 병원에 격리

    20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법무부에 따르면 18일 박 전 대통령이 외부 의료시설로 통원치료 할 때 호송 차량에 동승했던 직원이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정당국은 박 전 대통령이 68세의 고령인 점을 고려해 이날 오전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외부 병원에 입원해 일정 기간 격리하기로 결정했다. 전신 방호복을 착용하고 휠체어를 탄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6시 30분경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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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취임식 앞둔 워싱턴DC…초비상 철통경계[청계천 옆 사진관]

    제 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현지시간 20일)을 앞두고 워싱턴DC가 철통보안 속에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취임식장인 연방 의사당 주변 인근 도로와 지하철역은 폐쇄됐고 전동차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대부분의 상점도 문을 닫았다. 취임식장 경계를 위해 워싱턴DC에는 2만5000여 명의 주 방위군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대통령 취임식 때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워싱턴 내셔널 몰은 코로나19로 인해 과거와 달리 일반인 참석을 제한했다. 대신 19만1500개의 성조기와 미국 50개 주 및 자치령의 깃발로 이뤄진 ‘깃발의 들판’ 이 조성됐다. 초대인원은 상하원 의원들과 반려자, 정부인사 등으로 제한됐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20일 정오(한국시간 21일 02시) 취임선서를 한 뒤 대통령으로서 공식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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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집권 5년차 “위기에 강한 나라” 내건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코로나19 때문에 청와대에는 출입기자 20명이 참석했고, 다른 기자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또한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만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를 쓴 채 입장했다. 올해 기자회견장 벽면에 공개된 글은 ‘위기에 강한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 이었다. 신년 기자회견인 만큼 문구에는 함축적 의미가 담겨있다. 2017년 5월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새해 기자회견에서 ‘내 삶이 달라집니다’ 라는 문구를 공개했었다. 이후 2019년에는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 함께 잘 사는 나라’ 였고, 지난해에는 ‘확실한 변화 대한민국 2020’ 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재임 마지막해인 내년엔 또 어떤 문구가 등장할 지 기대된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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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눈 온 뒤 한강풍경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밤사이 내린 눈이 다시 온세상을 덮었습니다.강건너 멀리 서울화력발전소에서 증기가 구름처럼 피어납니다.잠시 녹아내리던 한강 가장자리의 얼음도 다시 얼어붙었습니다. 기상청은 19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을 영하 13도까지 떨어진다고 예보했습니다.아직 겨울은 가지 않았습니다.김재명기자 base@donga.com}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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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길[고양이 눈]

    개인마다 다른 삶의 길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떤 길이 여러분 마음에 와닿나요? ‘건강하길, 사랑하길, 행복하길∼.’ ―서울 중구 을지로 지하보도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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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11일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 관련한 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등에 대한 지원금과 더불어 3차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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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에는 나아지겠지…북극한파로 전국이 꽁꽁[청계천 옆 사진관]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지난 몇 일간 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이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졌고, 부산을 비롯한 제주지역도 최저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한파가 휘몰아쳤다. 특히 강원도 평창군은 지난 9일 영하 27도까지 내려갔고 전북 진안도 영하 23.3도를 기록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3~4도 더 낮았다. 이번 한파로 지난해에는 얼지 않았던 한강이 평년보다 4일가량 빨리 결빙됐다. 뿐만 아니라 동해와 서해 등 바닷물도 꽁꽁 얼어붙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12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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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펑 내린 눈에…퇴근길 직장인들 ‘발 동동’[청계천 옆 사진관]

    6일 저녁 퇴근길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오후 7시 40분 수도권을 비롯해, 충남, 제주 산지 등에 대설특보를 발효 중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5.6cm, 경기 광명 6.0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눈의 강도가 강할 때 가시거리가 짧아, 차량 간 안전거리 유지와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홍진환 기자 jean@donga.com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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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위에 꽁꽁 얼어붙은 북한강[퇴근길 한 컷]

    기상청이 이번 주말 북극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5일 경기 가평 가평대교에서 바라본 북한강이 꽁꽁얼어 붙어있다. 얼음위에 눈이 하얗게 쌓여있다. 가평= 김재명기자 base@donga.com}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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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일정으로 서울현충원 찾은 윤석열 [청계천 옆 사진관]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새해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윤 총장의 현충원 참배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정치 한다는 이야기네”, “검찰총장이 왜 현충원을 방문해” 등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다른 고위공직자들처럼 역대 검찰총장들의 매년 첫 일정도 순국선열들에 대한 참배였다. 다만 검찰총장의 현충원 방문은 큰 뉴스가 아니기에 그동안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것이다.윤총장은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정치활동 등에 관심이 쏠렸기 때문에 언론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은 코로나19 여파로 최소 인원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다. 과거에는 총장을 필두로 대검찰청 간부, 서울중앙지검 간부 등 검찰 주요 인사들이 동행했다. 윤총장은 2018년 문무일 검찰총장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자격으로 현충원을 방문했으며 지난해에는 1월 2일 총장 자격으로 참배했다. 이날 윤총장은 방명록에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썼다. 지난해는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함께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를 남겼는데 올해와 거의 비슷하다. 방명록을 통해 정치적으로 오해 받을 수 있는 메시지를 내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윤총장의 전임인 문 전 총장은 지난 2018년 현충원을 방문해 ‘국민을 위한 투명한 검찰, 바른 검찰, 열린 검찰이 되겠습니다’로 방명록을 남긴바 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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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병은 멀리멀리 날아가거라”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한국연협회 회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퇴치를 소망하며 대형 황소연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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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흥![고양이 눈]

    제가 무섭게 생겼다고요? 친구의 밤길을 언제나 든든히 지켜주는 동반자랍니다.―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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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밑 불조심 또 불조심…[퇴근길 한 컷]

    21일 오후 12시 40분경 경기 과천 주암동 화원이 밀집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진화 작업으로 검은 연기가 많이 나고 양재대로와 경부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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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동원령 1호’ 발령… 수도권 지원나선 119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대원들과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소방청은 코로나19 환자 이송 지원을 위해 13일 정오를 기준으로 소방 동원령 1호를 발령하고 12개 시도 소방본부의 구급대원 및 구급차를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이동시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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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운행 멈춘 관광버스들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탄천주차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여파로 고객이 급격히 줄어들어 운행을 멈춘 관광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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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서울로…코로나 대응 위해 모인 119 구급차들

    소방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수도권 지역 환자 이송 지원을 위해 다른 지역 119 구급차와 구급대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집결한 구급차들이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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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공은 누구?[고양이 눈]

    누구나 한 번쯤 무대 위 주인공이 되는 꿈을 꿉니다.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입니다. ―서울 중구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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