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석

송은석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구독 29

추천

안녕하세요 검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찍고 글도 조금 씁니다. 악플도 관심입니다.

취재분야

2026-01-09~2026-02-08
대통령43%
사회일반18%
정치일반11%
칼럼7%
외교4%
인물/CEO4%
중국4%
인공지능4%
국제일반4%
문화 일반1%
  • 봄 사랑 벚꽃 말고, 백신…내달부터 일반인 접종 본격화[청계천 옆 사진관]

    벚꽃은 피고 날은 따뜻해졌지만 코로나 19의 확산은 여전합니다. 다행히 4월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만 75세 기준은 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주민등록상 생일이 46년 몇월 몇일로 돼 있는 분들부터 모두 대상자이십니다. 75세 이상 고령층은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됩니다.단계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라 서울은 총 9개 자치구만 1일부터 운영이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접종을 앞두고 예방접종센터로 마련된 송파구 체육문화회관을 방문했습니다. 설치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1층에서 QR코드 인증과 체온 측정 후 2층으로 올라가보니 대체육관이 하나의 병원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최대한 짧은 동선으로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구간 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백신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8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일반인 고령층으로 범위가 확대된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의 확산을 멈출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글·사진=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31
    • 좋아요
    • 코멘트
  • [고양이 눈]총 대신 꽃을!

    파주 제3땅굴 앞 조형물은 철책 모양의 줄기에 꽃이 매달린 모습입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있지만 언젠가 웃으며 꽃을 건넬 날이 기다려집니다. ―경기 파주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북한은 지금! [퇴근길 한컷]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 도라산전망대에서 북한쪽 땅을 망원렌즈로 바라봤습니다.북한 기정동 선전마을 가운데 커다란 철탑 위로 인공기가 펄럭입니다. 이날 아침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당언론매체를 통해 한미연합훈련을 거론하면서 "그처럼 바라는 3년전의 따뜻한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다소 시적인(?) 표현을 구사하며 우리 정부와 미국을 맹비난했습니다.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방한을 하루 앞두고 나온 계산된 발언입니다.코로나19, 부동산 문제 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데, 남북관계도 난제입니다. 파주=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16
    • 좋아요
    • 코멘트
  • 치솟는 비트코인… 1개당 7000만원 돌파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인 개당 7000만 원을 넘긴 14일 서울 강남구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한 딜러가 실시간 거래가격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장중 개당 7120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퇴근길 한 컷]봄철, 반갑지 않은 손님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누에다리에서 바라본 도심 거리. 초미세먼지 농도가 100㎍/㎥를 넘겨 2년 만에 최악이었습니다.수도권과 충남, 세종, 전북 일부 지역 주로 한반도 서쪽 지방을 덮쳤습니다.수도권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발동했습니다.그나마 오늘 밤 남부지방부터 비소식이 있어 다행입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11
    • 좋아요
    • 코멘트
  • [퇴근길 한 컷]3월의 크리스마스?

    봄이 오나 싶더니,다시 한겨울같은 눈세상으로 바뀌었다.폭설이 내린 2일 오후 강원 속초시 밤골5길 인근에서 주민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1일부터 이틀에 걸쳐 강원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9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영동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초중고교 66곳이 하루 휴업에 들어갔고 다른 학교들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속초=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02
    • 좋아요
    • 코멘트
  • 1일 102주년 3·1절… 태극기 앞에서 밝게 웃는 아이들

    올해 102주년을 맞은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내걸린 대형 태극기 앞을 어린아이들이 마스크를 쓴 채 웃으며 달리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해마다 3·1절 당일 열리던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 영상 공개로 대체했다. 1일 현장 관람도 시간당 100명, 온라인 사전 예약자만 가능하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3-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코스피 16거래일 만에…

    24일 코스피가 75.11포인트(2.45%) 급락한 2,994.98에 마감하며 16거래일 만에 3,000 선을 내줬다. 최근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투자자의 불안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앞을 한 직원이 지나가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로…텍사스 최악 한파로 주민들 고통[청계천 옆 사진관]

    코로나19에 한파에 올 겨울은 유독 사람들이 집에만 있던 계절이었습니다. 배달 인프라 구축이 잘돼 있는 한국은 외출 없이도 의식주 해결이 가능했으나 땅이 넓은 미국에게 한파는 치명적이었습니다. 특히 텍사스 주는 최근 혹한으로 인한 최악의 정전 사태에 이어 식수 부족과 식량난까지 발생했습니다.마트에서 빵과 우유 판매대는 텅텅 비고 사람들은 눈을 녹여 화장실 변기를 내리고 식수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폭주하는 주문으로 피자 가게 직원들은 탈진할 때까지 일을 했습니다. 최악은 텍사스의 한 아파트에 큰 화재가 발생했지만 물이 부족해 소방관들은 건물이 타는 걸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던 것입니다. 실제 텍사스 주민들이 SNS로 공유하고 있는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21
    • 좋아요
    • 코멘트
  • 백기완 영결식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이 620명의 추모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서온 고인은 폐렴으로 1년 넘게 투병한 끝에 1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80일만의 휴가… 들뜬 장병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중단됐던 군 장병 휴가가 재개된 15일 휴가를 떠나는 군인들이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방부가 15∼28일 모든 부대에 대한 ‘군내 거리 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한 단계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 군 장병들에 대한 휴가 통제가 풀린 것은 80일 만이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모든 장병의 휴가를 중단해왔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80일 만의 외출’ 군 장병 휴가 재개 [청계천 옆 사진관]

    국방부가 15일부터 군 장병들의 휴가를 허용 했습니다. 지난 11월 2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휴가가 전면 통제된 이후 80일 만입니다. 이에 따라 부대 병력 20% 이내로 휴가자 방역 관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허용됐습니다. 오랜만에 군복을 입은 듬직한 국군 장병들의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코레일은 지금까지 창가 좌석만 팔았던 모든 열차의 통로 좌석 승차권과 정기승차권 발매를 재개해 모처럼 열차 안이 붐볐습니다.국방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수칙 조정에 맞춰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모든 부대에 대한 ‘군내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했습니다. 종교활동은 영내 장병만 이용할 수 있고, 인원도 좌석의 20% 이내로 제한됩니다. 외박과 면회는 계속 통제될 예정입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15
    • 좋아요
    • 코멘트
  • 김정은, 시진핑 보고있나? 전략폭격기 3총사 [청계천 옆 사진관]

    지난 7일 저녁(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미국 최고의 스포츠 행사 ‘슈퍼볼’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식전 행사에서 밀덕(밀리터리덕후)들을 전율케 하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미국의 대표 전략폭격기 B-1, B-2, B-52 삼총사가 저공 비행한거죠! 3대가 동시 비행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명료하게 많은 대중들에게 포착된 건 사상 최초입니다. 전투기들이 편대 비행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경기장에 미국 국가가 울려퍼지는 동안 폭죽과 함께 전략폭격기 3대가 미국 상공을 가득 채우며 날아갔습니다. 축하 비행의 새 역사를 쓰는 순간이었습니다. 각각 다른 모양이라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의 전투폭격기들은 한국 상공에도 가끔 한대 씩 출몰해 북한을 향해 정치적 메시지를 보내곤 합니다.지난 2016년 한국에 최초 착륙했던 B-1B ‘랜서’는 한반도 유사시 가장 먼저 출동해 북한 지휘부와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할 핵우산 자산입니다. B-1B는 2000파운드(약 900kg)급 합동정밀직격탄(JDAM) 24발이나 500파운드(약 226kg)급 비유도 재래식 폭탄 84발을 적재 가능합니다.B-52는 가장 오래된 미국 폭격기입니다. 지난 2017년 북미간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한반도 주변에서 자주 전개됐습니다. 세계 최장수 폭격기인 B-52는 지하 벙커를 초토화하는 폭탄 ‘벙커버스터’로 지하에 숨은 김정은을 공격할 수 있어 북한군이 두려워하는 무기죠.B-2는 B-52보다 더 진화했습니다. 가오리 모양이 익숙합니다. 기존의 전략폭격기에 스텔스 기능이 추가돼 레이더로 보면 작은 새의 크기에 불과해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호위 전투기 없이 단독 작전 수행이 가능한 게 최대 강점입니다.3대의 숫자를 합쳐 ‘55회’ 슈퍼볼을 의미한다는 게 공식 설명이지만 바이든 행정부 출범 뒤에도 이어지는 미중 갈등 속 전략폭격기 3대의 출현은 해석이 분분합니다. 확실한 건 천문학적 비용을 축하 비행에 쓴 미국은 역시 ‘천조국(국방 예산이 천조원)’이란 별명이 어울린다는 것과 앞으로도 이런 장면을 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09
    • 좋아요
    • 코멘트
  • 부동산! 어른들에겐 돈, 아이들에겐 놀이터? [청계천 옆 사진관]

    부동산 부동산. 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1~2억이 올랐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죠. 오죽하면 기안84의 웹툰 복학왕에도 부동산이 소재로 연재되고 있을까요. 어느 순간 어른들에게 집은 주거보다 투자의 가치가 우선된 것 같습니다. 반면 아이들이 집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떨까요?2020년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수업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집이 서울 도시건축센터에서 전시중입니다. 30년 후 나의 집을 만들며 집이 지니고 있는 공간적, 내용적 의미를 구성했죠.건축학교라는 특성 때문인지 아파트가 아닌 마당이 있는 집들이 모여 있습니다. 저도 아파트에서 살던 어린 시절 TV에서 본 만화 짱구나 도라에몽의 진구가 사는 주택이 부러웠습니다.아이들이 만든 집 속엔 일상을 풀어주는 안식처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꿈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들의 눈엔 25번이나 정책을 바꾸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오는 4월 3일까지 두 달 간 전시될 예정입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의거해 1시간 당 8명으로 관람 인원이 제한됩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사진·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05
    • 좋아요
    • 코멘트
  • “나는 어떤 집에서 살게 될까”

    서울 종로구 도시건축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초등학생 200명이 만든 미래 집의 모형과 소개 영상을 모은 ‘미래 나의 집’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는 4일부터 4월 3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코로나19 백신을 사수하라! 합동 수송 모의 훈련[퇴근길 한 컷]

    1일 오후 모의 백신을 실은 차량이 경찰과 군인의 호위를 받으며 서울 중구 중앙예방접종센터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설 연휴 직후 화이자 백신 6만 명 분이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를 대비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부터 사흘동안 백신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냉장온도 유지, 차량 안전이동 등을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질병관리청과 국방부, 경찰,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대규모로 참여합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설맞이 할인… 인파 몰린 전통시장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물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시내 139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종이배[고양이 눈]

    물길 따라 유유히 흘러가는 종이배. 배를 접는 손길에 어떤 마음이 담겼을까요. 다가올 봄에 대한 희망.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 배 안에 담긴 것이 보이시나요?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1-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너에게 기대어[고양이 눈]

    멀리 떨어져 있었다면 위태위태했겠지만 서로 기대어 이렇게 안정적인 모습이 되었답니다. 의지하는 바위들의 모습에서 신뢰와 사랑을 배웁니다.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1-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계천 옆 사진관]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언택트 기자회견…어떤 모습?

    18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2021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취임 이후 네번째입니다. 그러나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회견장에는 20명의 기자만 참석하고, 나머지 100명은 온라인을 통해 화상으로 참여했습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온·오프라인이 병행된 신년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음향이나 인터넷 접속 오류로 불거질 수 있는 방송사고를 막기 위해 참모진들은 4차례 리허설을 통해 만전을 기했습니다.100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방역·사회, 정치·경제,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문 대통령 자리의 정면과 좌우에 설치된 멀티비전에 화상으로 참석한 기자들의 모습이 나왔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시민들도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식당 직원도, 청계천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도. 조건부 영업이 허락돼 운영이 재개된 헬스장에서도 문 대통령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끝맺는 말에서 ‘코로나 3차 유행이 우리 국민들을 너무나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확산세가 꺾이고 있다. 진정시킨 상황 속에서 치료제와 백신을 사용하는 단계로 나갈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조금만 더 힘을 내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1-01-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