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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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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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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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동옷 갈아입은 남이섬

    가을 단풍이 절정인 27일 경기 가평군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을 즐기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교차가 커 단풍 색깔이 더 깊게 물들었다. 기상업체에 따르면 북한산은 29일, 한라산은 다음 달 2일경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가평=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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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 마음도 몸도 아직은 청춘

    24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9 어르신 생활체육 경연대회'에 참가한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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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출시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출시 행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아우디의 비즈니스 세단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중형세단인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6 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듀얼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췄다.트렁크와 뒷 좌석 실내 공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편의사양으로는 4존 에어컨,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듀얼 터치 스크린 네비게이션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었다.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으로 차량 원격제어,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에 출시한 8세대 ‘A6’는 두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가 66,797,000원, ‘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70,724,000원이다.2.0L 터보차저(TFS)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d, 연비11.4km/L를 자랑한다.글·사진=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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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서 울리는 헬기 소리는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리 [청계천 옆 사진관]

    18일 오후 서울 도심의 서울광장과 덕수궁 하늘에 응급의료헬기 4대가 차례로 날아올랐다.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 페스티벌’에 참가한 헬기들이다. 청와대 주변 상공은 민간 항공기의 비행이 엄격히 금지된 구역이다. 하지만 동아일보의 소생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청와대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날 특별히 서울시청 주변 상공의 민간 항공기 비행을 허가했다. 닥터헬기가 본래 비행권역이 아닌 서울 도심 하늘에 등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소생캠페인은 소음 민원과 이착륙 규제로 발이 묶인 닥터헬기를 자유롭게 날게 하자는 취지로 올 5월 시작한 생명사랑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각계 인사와 시민 등 1만 명 가깝게 캠페인에 참가했고 유튜브 공식 동영상 조회 수는 100만 뷰를 넘어섰다. 캠페인 시작 후 시민의식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길병원 응급의학과 양혁준 교수는 “몇 년 전만해도 헬기운항통제실에 시끄럽다는 민원전화가 빗발쳤지만 캠페인 시작 후 줄어들고 있다”며 “잠깐의 불편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닥터헬기 이착륙도 훨씬 자유로워졌다. 올 7월부터 닥터헬기는 ‘인계점(닥터헬기 이착륙이 사전에 허락된 장소)’이 아닌 곳에도 내릴 수 있다. 올 8월 전국에서 7번째로 운항을 시작한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닥터헬기는 24시간 대기 중이다. 최근까지 이뤄진 출동 20회 중 7회가 야간운항이었다. 기존에는 닥터헬기가 날아다닐 수 없던 시간이다.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의료 선진국일수록 닥터헬기 운항에 대한 제한이 없다”며 “응급환자 이송이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같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닥터헬기를 더 많이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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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에어서울, 中 장자제 첫 취항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지난 16일 중국 장자제에 첫 비행기를 띄웠다. 비행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어서울 조규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항 기념 행사를 가졌다. 또한, 이날 장자제 첫 취항편에서는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인천발 장자제 첫 취항과 동시에 에어서울의 첫 중국 노선 진출을 기념해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탑승객을 맞았다. 첫 취항편인 에어서울 RS811편은 오후 12시 25분에 출발해 장자제에 현지 시간 오후 2시 50분 도착한다. 인천(서울)에서 출발하는 장자제 직항편 정기 노선은 항공사 중 에어서울이 첫 취항이며, LCC(저비용항공사 Low Cost Carrier) 중에서도 에어서울이 유일하다. 지금까지는 인천공항에서 장자제 공항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인근 지역 공항을 이용한 후 다시 장자제까지 4시간 이상 버스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에어서울이 처음으로 직항편을 개설해 여행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에어서울의 인천~장자제 노선은 주 3회(수, 금, 일) 스케줄로 운항된다. 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사진 에어서울 제공}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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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CES’서 폴더블폰 vs 듀얼 스크린폰 대결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에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전자업체들이 참여해 기술력을 뽐냈다. 삼성전자(왼쪽 사진)는 반으로 접히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5G’를 내놓았고 LG전자는 스크린이 두 개 붙은 듀얼 스크린으로 편의성을 높인 ‘V50S 씽큐’를 선보였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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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판기 운세[고양이 눈]

    별의별 것을 다 자판기에서 파는 요즘. 이젠 운세까지 자판기 시대가 열렸네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운세가 담긴 빨간 공을 열어보는 두 사람. 위치를 보아 하니 아마도 연애운 같습니다. 소원처럼 올해 단풍 구경은, 크리스마스는, 멋진 남자친구와 함께할 수 있기를.  ― 서울 종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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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에어서울, 연어스테이크·강된장 보쌈 등 ‘기내식 새 단장’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8가지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내식 새 단장에 나섰다.에어서울은 내일부터 사전 주문 기내식 메뉴를 14종류로 다양화하고, 새로운 세트 상품을 구성하는 등 승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서비스 품목을 확대한다.‘연어 스테이크’와 ‘강된장 보쌈’, 등 에어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를 추가했으며, ‘치즈 김치 볶음밥’, ‘치즈 떡볶이&튀김’, ‘양념 치킨’ 등 선호도가 높은 인기 메뉴도 추가했다.특히, 치즈 김치 볶음밥은 ‘Crew Meal(승무원 기내식)’로 제공되던 메뉴로 승무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아, 이번에 탑승객용 기내식 메뉴로도 출시하게 됐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 노선 대신 중거리 노선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식사류인 핫밀(Hot Meal) 메뉴 구성을 늘리고, 팬케이크, 파스타, 치킨 등 어린이 승객을 위한 메뉴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기내식을 비롯해 기내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탑승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새로운 기내식 메뉴의 사전 주문은 10월 1일(화)부터 가능하며, 항공편 출발 48시간 전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및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사진: 에어서울 제공}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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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프라이어 전용 피자 드세요”

    29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에어프라이어 전용 피자인 피코크 잭슨 피자 3종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8000∼9000원 선이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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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 걸린 솔방울[고양이 눈]

    거리를 지나다 무심코 하늘 위를 쳐다봅니다. 파란 페인트가 살짝 칠해진 솔방울들이 무명실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어느 때보다 푸르른 가을 하늘을 닮고 싶나 봅니다. ―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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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감방생활부터 옛 골목길 재현까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생활유물 1100여점을 통해 근현대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이 정식 개관했다.서울 노원구 옛 북부지방법원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 박물관은 근현대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특별전 ‘수집가의 방’은 시민 수집가 7명이 자신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참여형 전시다. 음악, 운동, 연극, 수집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유물에 대한 당사자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구치감 전시실은 과거 미결수들이 구금돼 있던 구치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들이 당시 교도관과 수용자 복장 차림으로 그 당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바로 옆에는 만화방, 음악다방, 문방구 등 1970~1980년대 대표적 놀이장소와 문화공간이 모여 있던 옛 골목길이 그대로 재현돼 있다. 박물관은 총 3개동 건물로 지상 1층~지하 5층, 연면적 6919㎡ 규모로 만들어졌다. 생활사전시실, 어린이체험실 ‘옴팡놀이터’, 구치감전시실, 교육실으로 각각 구성돼 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다. 어린이체험실 등 일부 체험은 사전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글·사진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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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무게[고양이 눈]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울, 문득 둘이 앉아봅니다. 빨간 눈금바늘이 휙휙 돌아가고, 우리는 서로 눈이 돌아가고. 배시시 웃어봅니다. 이것은 우리 둘 사랑의 무게라며. 사랑은 결코 저울질하지 않는 것이라며. 그렇게 쿨하게.  ― 서울 종로구 익선동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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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 44년간 지구 154바퀴, 아름다운 은퇴 비행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첫 취항부터 함께 했던 서정수(65) 기장이 44년간의 긴 비행을 마치고 20일 아름다운 은퇴를 했다. 서정수 기장은 만 65세 생일을 맞기 1주일 전인 20일, 오후 12시 30분에 일본 다카마쓰에서 인천공항으로 도착하는 RS 742편 조종을 마지막으로 44년간 몸담았던 조종간을 내려 놓았다.서기장은 1975년 조종간을 처음 잡은 후 44년간 16,430시간, 6,188,340km를 비행했다. 이는 지구 154바퀴를 돈 셈이다.이날 에어서울 조규영 대표는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찾아 서 기장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마지막까지 안전 운항을 해줘 고맙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동료들과 함께 비행해 왔던 운항 및 캐빈 승무원 등 에어서울 임직원 약 40여명도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나온 서기장을 맞이하며 진심으로 축하했다.“에어서울의 첫 항공기, 첫 운항편을 직접 조종했기 때문에 특히 애정이 깊다.”며, “현장에서는 떠나지만, 앞으로도 에어서울의 안전 운항을 위해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서기장은 소회를 밝혔다.앞으로 서기장은 44년간의 안전 운항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서울 안전 운항팀장으로서 후진 양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사진: 에어서울제공}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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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미리 보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도시·건축을 주제로 65일 간 펼쳐지는 글로벌 학술·전시 축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2019)'는 오는 7일 개막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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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7일 개막…관전 포인트는?

    세계 도시의 현안과 미래상을 논하는 글로벌 비엔날레인 ‘2019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집합도시’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세운상가,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65일간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며, 전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주제전에 한하여 유료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일반 9,000원, 어린이는 5,000원이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입장이 무료다.주요 전시는 주제전,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현장프로젝트 총4가지로 분류되어 있다.특히 주제전(DDP배움터 둘레길)에서는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인 켈러 이스터링이 출품한 작품 ‘MANY’는 필요에 따라 사람들의 이주를 돕는 플랫폼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2017년 첫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는 45만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ag.com}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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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수영으로 건넌다” 장애인들의 도전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선착장에서 열린 ‘제13회 장애인 수영 한강건너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물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300여 명이 잠실에서 뚝섬까지 1.6km 수영에 도전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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