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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집약한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신형 911 GT3 및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22일 출시했다.911 GT3 모델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4년 10월에 최초 공개된 신형 911 GT3는 리어 윙을 장착한 트랙 중심의 스포츠카와 절제된 버전의 투어링 패키지 두 모델로 출시된다. 투어링 패키지 모델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트랙과 공도 모두 주행 가능한 신형 911 GT3는 더 확장된 경량화 전략으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45.9 kg∙m의 자연흡기 4.0 리터 박서 엔진, 고객 중심의 개인화 옵션이 특징이다. PDK 변속기 탑재 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11km/h다.포르쉐는 신형 911 GT3를 위해 다양한 패키지를 제공한다. 911 GT3에서 처음 출시되는 바이작 패키지는 트랙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구성 옵션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의 안티롤-바, 커플링 로드 및 시어 패널과 함께 루프, 리어 윙의 사이드 플레이트, 외부 미러의 상단 쉘, 미러 삼각부 및 프런트 에어 블레이드 모두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더 확장된 기본 사양과 정밀하고 스포티한 성능을 강화하는 옵션도 제공한다.더욱 모던한 스타일의 신형 911 GT3는 전후면의 날카로운 디자인과 공기역학이 특징이다. 새로운 윤곽의 전면 디퓨저, 개선된 스포일러 립과 언더바디 핀을 통해 두 모델 모두 다운포스가 향상되고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또한 가벼운 무게로 더욱 민첩하고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경량화에 집중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실버 컬러 경량 알루미늄 휠이 이전 모델 대비 스프링 하질량을 1.5킬로그램 이상 줄인다. 차체 중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으며, 인테리어는 가죽 및 레이스-텍스로 장식된다.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911 GT3의 투어링 패키지 모델은 고성능 퍼포먼스와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의 완벽한 결합을 통해 더욱 순수하고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절제되면서도 강력한 외관을 가진 911 GT3 투어링 패키지는 고정식 리어 윙 대신 어댑티브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한다. 투어링 패키지는 독특한 리어 윙 없이도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발휘하며 차체 전면과 하부의 개선으로 놀라운 균형감을 제공한다. 엔진 위에는 GT3 투어링 로고가 새겨진 고유한 디자인의 리어 리드 그릴이 있다. 실버 색상의 우아한 사이드 윈도우 트림이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인테리어는 GT3의 순수한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레이스-텍스 대신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주로 사용해 클래식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국내에서는 뒷좌석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접이식 등받이와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 소재의 시트 쉘을 포함한 경량 스포츠 버킷 시트도 옵션으로 제공한다.한편, 포르쉐 디자인은 911 GT3 및 911 GT3 투어링 고객을 위해 스포츠카 디자인과 성능을 그대로 반영한 특별한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911 GT3 크로노그래프와 911 GT3 투어링 크로노그래프에는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COSC 인증 포르쉐 디자인 베르크 01.200 무브먼트가 장착된다.신형 911 GT3와 911 GT3 투어링 패키지의 판매 가격은 모두 부가세를 포함해 2억7170만 원부터 시작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 ‘아주르’ 모델을 20일 서울 강남구 벤틀리 큐브에서 국내 언론에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신형 컨티넨탈 GT 제품군 중 하나로, 벤틀리 특유의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락함을 극대화한 트림이다. 구름을 의미하는 ‘아주르’는 모델명처럼 편안함과 정숙성을 강조한 구성으로 설계됐다. 벤틀리는 이 모델을 통해 ‘고요하지만 강력한 주행’이라는 새로운 럭셔리 GT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외관 디자인은 벤틀리 고유의 ‘레스팅 비스트’ 철학을 계승했다. 휴식을 취하는 맹수의 자세에서 영감을 받은 차체 라인은 우아함 속에서도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업라이트 엘레강스’와 ‘앤드리스 보넷 라인’ 등의 디자인 요소가 전통성과 현대적 감성을 함께 담고 있다.특히 아주르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및 휠 디자인, 하모니 다이아몬드 퀼팅 인테리어는 시각적으로도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전달한다. 차량 내부는 최고급 가죽 마감과 우드 베니어, 그리고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의 18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으로 구성돼 청각적 만족감도 극대화했다.4세대 컨티넨탈 GT 라인업에는 벤틀리가 처음으로 적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총 728마력, 최대 토크 1000Nm(약 102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단 3.2초에 불과하다. 이는 벤틀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 수치다.이번 4세대 모델은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외에도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함께 제공된다. 두 모델 모두 전동화와 퍼포먼스를 조화롭게 결합한 구성으로, 고객의 주행 성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국내 인증 기준 EV모드 주행거리 64km, 공인연비 복합 12.5km/ℓ를 달성한다.컨티넨탈 GT는 총 4개 제품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어 △아주르 △스피드 △뮬리너로 구성된다. 각각의 모델은 성능과 감성,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 차별화된다.코어는 벤틀리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한 기본형 모델이다. 아주르는 안락함과 감성적 만족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 스피드는 고성능 드라이빙에 특화돼 있다. 뮬리너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에서 엄선한 옵션으로 구성된 초고급형 모델이다.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는 “아주르는 한국 고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이라며 “특유의 부드럽고 고요한 주행감과 럭셔리한 디테일이 한국 시장의 취향과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뉴 컨티넨탈 GT를 시작으로 올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라인업을 완성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컨티넨탈 GT 아주르가 3억9380만 원부터 시작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SK렌터카가 21일 중고차 판매 및 상담 채널로 한 단계 진화시킨 ‘라이브온’을 공식 출범했다. SK렌터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장 환경과 디지털 소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라이브 방송’을 개선해 주요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방침이다.SK렌터카 라이브온은 천안 중고차 경매장 오토옥션에 마련된 전용 스튜디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방송은 장기렌터카 온라인 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8월 한 달간 SK렌터카는 방송 시간 동안 파격적인 행사와 대여료 할인 등 풍성한 혜택도 마련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방송 중 인기 차종에 한해 대여료 최대 20% 할인 혜택은 물론 커피 쿠폰과 네이버페이, 백화점 상품권과 나아가 1년 무료 이용권 등 다채로운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9월부터는 사내 영업사원이 방송에 직접 출연해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고객별 수요에 맞춘 견적을 제공하는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으로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한 채널로 확대할 계획이다.SK렌터카의 ‘라이브온’에서 선보이는 모든 차량은 SK렌터카가 직접 신차 구매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믿을 수 있는 중고차다. 차량 정비 및 사고 이력 또한 100% 투명하게 공개된다. 방송 중에는 차량 상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차량 내외부를 실시간으로 상세히 보여준다. 특히 천안 오토옥션 내 최신 상품화 시설인 ‘프루브 스테이션’에서 성능 점검, 판금·도장, 살균·탈취, 전기차 배터리 인증 등 엄격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중고차 품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신뢰를 보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개국 방송은 고객과 실시간으로 만나 깊이 있는 상담까지 제공하는 B2C 핵심 채널의 시작점”이라며 “업계 최초 ‘라이브 방송’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라이브온을 중고차 장기렌터카 대표 판매 채널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가 8월부터 10월까지 혼다 스몰 펀 모터사이클 보유 고객 및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달려! 내 스타일대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혼다 스몰 펀 모델은 수동 변속 기어를 탑재한 125cc 이하의 소형 모터사이클이다. 개성 있는 주행 감각과 경쾌한 핸들링은 물론 혼다 특유의 감성적이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는 △슈퍼커브 △C125 △CT125 △몽키125 △ST125 △MSX 그롬총 6개 모델을 판매하며 모터사이클 입문 고객은 물론, 개성 넘치는 이동 수단을 찾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 중이다.이번 행사는 스몰 펀 모델 고객 경험과 구매 혜택 확대를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혼다 스몰 펀 모델 전시 이벤트, 몽키125 오너 초청 이벤트인 ‘몽키 어택’, 슈퍼커브 구입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이 중 전국 혼다 스몰 펀 모델 전시 이벤트는 8월 30일부터 주말 간 총 3회차로 실시된다. 1회차는 8월 30~31일 서울 구로구 카페 9로평상, 2회차는 9월 6~7일 대전 카페 N&D, 3회차는 9월 13~14일 부산 카페 오르디에서 진행 예정이다. 현장 참여한 고객 중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슈퍼커브를 1대씩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혼다 스몰 펀 모델 계약 및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추가로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8~10월 내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와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종 소형(원동기) 면허 취득 비용 또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비기너 매뉴얼 코스 수강료 중 한 가지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 마감이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의 스몰 펀 모델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라이더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일상 속의 동반자와 같은 모터사이클”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혼다 스몰 펀 모델을 경험하고 향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HS효성더클래스가 고급 브랜드 리사르커피와 함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제공한다.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프리미엄 전시장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선 리사르커피가 벤츠와 협업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양사는 브랜드 철학과 럭셔리 감성을 담아 ‘마이바흐 투톤 세트 시그니처’ 메뉴를 완성했다. 마이바흐 브랜드의 상징인 투톤 컬러, 리사르커피의 원드 블렌딩와 디저트 페어링 등이 결합된 메뉴다.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이 선보이는 커피는 ▲마이바흐 마누팍투어의 대표 컬러인 ‘칼라하리 골드’를 표현한 ‘카페 칼라하리 크레마’ ▲마이바흐를 상징하는 컬러인 ‘로즈골드’를 모티브로 한 ‘로즈골드 익스클루시브’ 두 가지다.공간에 럭셔리 감성을 배가하기 위해 프리미엄 전용 향기도 개발했다. 마이바흐의 절제된 위엄과 세월을 초월한 우아함을 기반으로 시트러스의 청명함과 깊은 우디 머스크의 무게감이 조합된 것이 특징이다.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이바흐 마누팍투어와 리사르커피의 에스프레소라는 두 가지 프리미엄 감각이 만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완성했다”며 “협업 메뉴와 더불어 마이바흐만의 아로마 등으로 단순 차량 투어를 넘어 마이바흐 가치를 오감으로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페라리 극한의 기술이 집약된 공도용 스페셜 시리즈 최신작 ‘296 스페치알레’가 21일 국내 공식 출시됐다. 이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V6 하이브리드 모델이자, 극한의 기술이 집약된 공도용 스페셜 시리즈 최신작이다.이번 모델은 단순한 파생형이 아닌, 기존 296 GTB를 재정의한 ‘완전 신생의 스페셜 모델’이다. 성능은 물론, 경량화와 공기역학, 사운드, 제동 시스템 등 전방위적으로 혁신이 이뤄졌다.296 스페치알레는 700마력의 V6 트윈터보 엔진과 180마력의 전기모터로 구성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이는 기존 296 GTB 대비 50마력 증가한 수치로, 현존하는 후륜구동 차량 중 가장 높은 출력이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2.8초, 시속 200km까지는 7.0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30km/h 이상. 여기에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25km 주행이 가능해 일상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실용성을 더했다.296 스페치알레는 단순한 퍼포먼스 향상을 넘어, 레이싱 기술을 공도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구현한 차량이다.특히 경량화가 돋보인다. 탄소섬유, 티타늄 등 경량 소재를 아낌없이 적용해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60kg 감량했다. 파워트레인만 해도 9kg이 줄었다. 고속 안정성을 결정짓는 다운포스는 20% 증가해 시속 250km에서 435kg이라는 수치를 기록했다. 후면 사이드윙과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프런트 루버 등은 르망 우승차 ‘499P’와 296 GT3의 기술을 반영한 결과다. 특히 ‘엑스트라 부스트’ 기능은 고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진수를 보여준다. e마네티노의 퀄리파이 모드에서 코너 탈출 시 전기모터가 즉시 개입, 최대 토크 315Nm와 최고출력 180마력을 순간적으로 더해 트랙에서 랩타임을 극적으로 단축시킨다.페라리 스페셜 시리즈는 철저한 한정 주문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극소수의 생산량을 유지하며 국내에는 선별된 고객을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296 스페치알레는 희소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겸비한 고부가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페라리의 기술력과 레이싱 철학, 이탈리아 감성이 결집된 이번 모델은 향후 중고 시장에서도 높은 가치 보존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김광철 FMK 대표는 “488 피스타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스페셜 시리즈로서, 296 스페치알레는 단순한 고성능을 넘어선 ‘감성의 정점’을 경험하게 해주는 모델”이라며 “오직 페라리를 깊이 이해하는 고객만이 진정한 드라이빙 스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국내 가격은 6억 원 이상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세닉 E-테크(이하 세닉)’ 국내 판매 가격을 확정했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적용할 경우 지역에 따라 최저 4067만 원, 서울시 기준으로는 4678만 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유럽 시장에서 7000만 원대 중반부터 판매되는 모델로, 국내 출시 가격은 사실상 ‘파격가’ 수준이다.세닉은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유럽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받은 모델이다. 국내에는 총 999대 한정 수입된다.특히 87kWh 용량의 LG에너지솔루션 NCM 배터리를 탑재해 산업부 기준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30kW 급속 충전 시 약 34분 만에 20%에서 80%까지 충전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성능 또한 우수하다. 최고출력 160kW(218마력), 최대토크 300Nm의 전기 모터가 장착됐다. 민첩한 주행을 위한 12:1 조향비와 2.34회전 스티어링 휠 설계를 통해 뛰어난 핸들링을 제공한다.안전성과 정숙성도 눈에 띈다. 차량 하부에 소음 차단용 스마트 코쿤 기술을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파이어맨 액세스와 파이로 스위치 등 르노만의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해 화재 대응 능력도 향상시켰다.실내는 2열 무릎 공간 278mm, 헤드룸 884mm의 여유로운 공간과 최대 1670리터의 확장 가능한 트렁크 용량으로 패밀리카로서의 활용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솔라베이 파노라믹 선루프를 적용해 탑승자의 취향에 따라 천장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외관 디자인은 낮은 벨트라인과 공기역학적 디테일을 조화시킨 현대적인 스타일이 특징이다. 20인치 ‘오라클 휠은 효율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지프가 강하늘과 함께 일상 속에서 자유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스텔란티스코리아는 20일 온라인을 통해 지프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와 강하늘의 따뜻한 매력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시리즈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일상 속 로망과 자유를 주제로 한 이번 영상은 ‘하늘과 지프의 만남’을 주제로 제작됐다. 지프 특유의 와일드한 오프로더 이미지와 강하늘의 부드럽고 친근한 매력이 만나 새로운 대비와 흥미를 전한다.선공개된 2편의 영상에는 올 4월과 7월 초에 출시된 랭글러 스페셜 컬러 에디션인 모히또와 주스가 각각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내달 출시될 새로운 에디션이 등장하는 단편 1개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실제 지프 소유주인 강하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프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많은 분이 지프와 함께라면 매 순간이 작지만 짜릿한 모험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강하늘은 편안하고 따뜻한 매력을 지니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프가 오프로드를 넘어 일상 속 자유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폭스바겐그룹은 내달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로의 도약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은 내달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이번에 그룹은 ‘모든 사람을 위한 기술’을 통해 고객 삶에 영감을 주는 차량과 기술, 디지털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그룹 최초로 총 6일에 걸쳐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관련 산업계 및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기조연설 및 패널토크, 자동차와 기술 분야의 최신 주제를 다루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사용하기 쉽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기술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이러한 이해가 그룹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에서 우리의 강력한 브랜드들과 함께 현재와 미래의 모든 이들이 지능형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룹의 목표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전기차 공개와 아이코닉한 제품, 핵심기술 분야에서의 선구적인 혁신을 통해 그룹의 새로운 힘과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IAA 기간 동안 폭스바겐그룹은 처음으로 6일에 걸쳐 자동차 산업 및 첨단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먼저 오프닝 및 미디어 워크숍이 열리는 9월 7일에는 엔트리급 전기차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차를 공개한다. 코어 브랜드 그룹의 새로운 ‘도심형 전기차 패밀리’는 최고의 자동차 기술을 모든 이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레시브 브랜드 그룹과 스포트 럭셔리 브랜드 그룹의 혁신적인 모델들도 이번 무대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8일에는 선도적인 기술 기업들과 함께 차량용 AI 및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어떻게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지 선보인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로서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심층 세션도 진행할 예정이다.9일에는 속도와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로써 AI가 얼마나 폭넓게 활용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른 산업 리더들과 함께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유럽의 경제적 및 기술적 혁신과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한다.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는 폭스바겐그룹 테크놀로지의 기술 소개, 기조연설과 패널토론, 연구와 교육 등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미국 자동차 매체 오토모티브 뉴스가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3대(代)를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선정했다. 1925년에 창간된 오토모티브 올해 100주년을 맞아 이 같은 뜻깊은 상을 만들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내달 ‘오토모티브 뉴스 콩그레스’에서 좌담회도 갖는다. 이번 100주년 기념상은 비전, 혁신, 리더십으로 세계 자동차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 및 가문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 외 도요타 아키오 도요다 회장 등 도요다 가문, 스텔란티스 존 엘칸 회장 등 아넬리 가문, GM 메리 바라 회장, 포드의 빌 포드 회장 등이 선정됐다.또한 세계적 디자이너이자 현대차그룹과 인연이 깊은 조르제토 주지아로 GFG 회장, 현대차그룹 CDO이자 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현대차그룹 브랜드 앰배서더인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도 100주년 기념상에 이름을 올렸다.오토모티브 뉴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가문의 유산을 기반으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를 새로운 위상으로 도약시키다’라는 제목의 18일자 특집 기사를 통해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오토모티브 뉴스는 “2020년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그룹의 회장에 취임했을 때 단순히 세계적인 자동차기업의 최고 경영자에 오른 것이 아니라 정주영 창업회장과 정몽구 명예회장이 수십년에 걸쳐 일궈온 원대한 비전, 불굴의 의지, 끊임없는 혁신의 유산을 이어받았다”고 서술했다.나아가 “현재 정의선 회장은 과거의 ‘패스트 팔로워’에서 이제는 디자인, 품질, 기술 측면에서 진정한 리더로 변모시키는 등 현대차그룹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며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 아래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모터스포츠, 안전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로보틱스와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같은 새로운 분야로도 진출했다”고 설명했다.오토모티브 뉴스는 현대차그룹 3대 경영진이 “한국 전쟁의 폐허 속에서 나라를 재건하고, 오늘날 세계적인 제조 강국이자 자동차 강국으로 변모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정주영 창업회장은 ‘현대’라는 이름으로 선박부터 반도체까지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거대한 기업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몽구 명예회장은 품질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현대차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며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를 세련되고 혁신적인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고 덧붙였다.오토모티브 뉴스는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과 현대차그룹의 미래 비전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특히 정의선 회장이 글로벌 감각과 유연한 사고로 수직적 기업 문화를 탈피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외국인 CEO를 임명하는 등 파격적인 인사 정책을 펼치고, 제네시스 브랜드 론칭과 상품 혁신 주도도 높이 평가했다.정의선 회장의 디자인 전략에도 주목하고 “‘관습에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라’는 정의선 회장의 철학은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었다. 이제는 아무도 현대차를 평범하다고 하지 않는다. 기아는 현대적이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가 됐고, 제네시스는 G90, GV70같은 세련된 모델로 품격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판매를 증대시키고 있다”고 기술했다.또한 정의선 회장이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동시에 추진하며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인공지능, 로보틱스,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깊은 이해와 통찰력이 있다고 강조했다.정의선 회장은 오는 9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뉴스 콩그레스에 참가해 대표로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하고, K.C 크레인 오토모티브 뉴스 대표와 좌담회를 가질 예정이다.정의선 회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혁신은 인류를 지향해야 하며, 진정한 진보는 사람의 삶을 향상시킬 때 의미가 있다”면서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고객중심의 설루션을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를 위한 혁신의 여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가 지난 17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 트랙 라이딩 행사 ‘제3회 혼다 트렉데이’를 열었다. 혼다 트랙데이는 혼다 스포츠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트랙 주행을 안전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제3회 혼다 트랙데이는 혼다코리아 정식 수입 모터사이클 보유 고객 중 혼다의 레이싱 DNA가 담긴 ‘CBR시리즈’와 스포츠 네이키드 ‘CB시리즈’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70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아카데미 주행’과 ‘스포츠 주행’ 총 2개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아카데미 주행은 300cc 이상 CB/CBR시리즈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세션으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교육과 함께 인제 스피디움 풀 코스 주행 경험을 제공했다. 스포츠 주행은 500cc 이상 CB/CBR시리즈를 보유한 라이더를 대상으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자유롭게 스포츠 성능을 만끽할 수 있는 실전형 트랙 체험으로 운영됐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 트랙데이는 고객분들이 혼다 모터사이클의 압도적인 스포츠 성능을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혼다코리아는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들을 위한 트랙 및 오프로드 드라이빙 프로그램 ‘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2025년 하반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계 최초 AMG 브랜드 서킷 ‘AMG 스피드웨이’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유일하게 실제 자연 지형을 활용한 상설 오프로드 코스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된다.메르세데스-AMG 익스피리언스는 레이스 트랙에서 짜릿한 고속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가이드 아래 다양한 레이싱 기술을 익히며 AMG 차량의 폭발적인 퍼포먼스, 역동적인 주행 감성과 첨단 기술력을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총 4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AMG 나이트 서킷(20만 원)은 평일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간단한 서킷 체험 프로그램으로, 2시간 30분 동안 AMG 차량의 기본 주행 감각을 느껴볼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세션당 30명으로 제한된다.AMG 디스커버(60만 원)는 트랙 주행 입문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4시간 동안 이뤄지며, 기본적인 코너링, 브레이킹 등을 포함한 트랙 운전 기초를 배운다.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AMG 퍼포먼스’(100만 원)는 8시간에 걸쳐 차량 제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AMG의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코스다. 본격적인 고성능 주행 교육이 포함되며, 세션당 참가자는 20명으로 제한된다.AMG 어드밴스드(200만 원)는 ‘퍼포먼스’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이다. 최상위 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AMG 브랜드 철학과 기술적 완성도를 가장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국내에 10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가 트랙 시승 차량으로 새롭게 투입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는 모터스포츠 DNA를 탑재해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함께 갖췄다.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는 거친 오프로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UV 극한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출범 후 국내 오프로드 마니아에게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험준한 경사와 자갈길, 급격한 굴곡 등 다양한 지형에서 차량의 안정적인 접지력과 강력한 힘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먼저, SUV 드라이빙(10만 원)은 GLC, GLE, EQS SUV 등 다양한 SUV 모델을 1시간 45분 동안 주행하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인원은 24명으로 제한된다.G 드라이빙’(20만 원)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인 오프로더 ‘G-클래스’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션이다. 1시간 45분 동안 진행되며 인원은 SUV 드라이빙과 동일하다.SUV 드라이빙+G 드라이빙(30만 원)**은 위 두 가지 프로그램을 통합한 구성이다. 3시간 동안 SUV와 G-클래스를 모두 시승할 수 있어 다양한 모델을 비교 체험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인원은 최대 36명까지 수용된다.얼티밋(50만 원)은 AMG 모델부터 SUV, G-클래스까지 메르세데스-벤츠의 주요 차량을 하루 동안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세션이다. 총 소요 시간은 8시간이며 24명 정원으로 진행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우미건설이 14일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본보기집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청약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2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KTX 원주역 도보권인 남원주역세권 AC-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5개동 927세대 규모다. 전 세대는 국민주택형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원주 최고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남원주역세권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의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완판에 성공한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의 후속 단지로, 두 단지를 합해 1827세대 규모의 우미린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KTX원주역은 향후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이 지나갈 예정이다. 서울 삼성역으로 이어지는 GTX-D노선의 정차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주거 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지난달 조건부 통과된 가칭 남원주역세권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학교 부지(계획) 또한 안심통학권 내에 있다.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스터디룸, 탁구장, 회의실, 사우나, 주민카페, 맘스스테이션 등이 계획돼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K아시아가 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총 연장 330m의 초대형 문주와 동·서·남·북 5개 게이트 문주를 완성했다. 단지를 감싸듯 이어지는 유선형 구조에 야간 특화조명과 최고급 마감재까지 더해진 이 문주는 단순한 출입구를 넘어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시각화한 상징적인 조형물로 국내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 330m 유선형 문주, ‘동선 중심형’ 설계문주는 직선이 아닌 단지 동선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형으로 디자인했다. 330m 문주의 시작은 101동 앞 상가에 조성된 로열 트리니티 라운지다. 이곳을 지나 단지의 메인 진입부인 주 출입구와 인천 최초의 인도어 골프장, 엔트리 가든, 부출입구를 지나 105동 상가까지 이어지는 비정형 게이트형 구조다. 입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 중심형’ 콘셉트를 구현했다.○ 야간 경관 특화,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야간에는 정밀하게 설계된 조명 연출이 가동돼 문주가 새로운 야경 명소로 변모한다. ‘골드 라인’ 콘셉트를 적용해 선을 강조하고, 3000K(켈빈) 색온도의 특화조명이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를 통해 문주는 인지성·차별성·예술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주·야간을 아우르는 고품격 경관을 완성했다. ○ 대한민국 최대 규모, 5개 게이트 문주또한 대한민국 최대 단지 내 5개의 게이트 문주를 조성해 입주민 동선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동측과 북측 진입부에는 각각 길이 27m의 문주 2개를 주출입구·부출입구·엔트리 가든 진입부에는 3개의 문주를 만들었다. 덕분에 단지의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 진입하더라도 모든 입주민이 동일한 품격과 자부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단지의 정체성을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으로 구현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최고급 마감재로 완성한 건축예술문주 마감재 역시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에 걸맞게 최고 사양이다. 외장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베이지 톤의 천연 화강석 ‘블랑코 머핀’을 사용하고,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고급 금속재 ‘알루미늄 시트’를 수작업 정밀 가공해 적용했다. 이를 통해 문주는 기능적 게이트를 넘어 독립된 건축예술 작품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브랜드 철학이 담긴 시그니처 조형물이번 문주는 강남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경쟁적으로 선보이는 대형 문주 트렌드를 뛰어넘는 규모와 독창성을 갖췄다. DK아시아는 이를 단순한 모방으로 구현할 수 없는 ‘로열파크씨티’만의 철학·기술력·공간 설계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 시그니처 조형물로 정의한다.조현욱 DK아시아 전무는 “로열파크씨티Ⅰ에 이어 완성된 이번 문주는 단순한 출입구를 넘어,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의 품격을 입구에서부터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구조물”이라며 “입주민에게는 특별한 자부심이자, 외부에는 브랜드 철학을 증명하는 기념비적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가장 크고 심미적 문주를 통해 로열파크씨티Ⅱ가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GS건설이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아파트 조경 분야 선두 기업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손을 잡았다. 조경이 단순한 조형을 넘어 주거의 품격을 좌우하는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고급 특화 조경을 통해 단지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실제로 최근 아파트 조경은 입주민의 일상 속 자연과 휴식,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계절 변화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단지 이미지를 제고하고, 장기적인 부동산 가치 보존에도 기여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서울 송파구 일대에 위치한 송파한양2차아파트는 최고 29층, 총 1346가구 규모로 재건축이 추진 중이다.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초다. 최종 시공사 선정은 10월경으로 예정돼 있다.GS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조경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품질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안양컨트리클럽 등 국내 대표 시설의 조경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놀이·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구현해 온 만큼 아파트 단지 조경에서도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양사는 과거에도 신금호파크자이(2016)·신촌그랑자이(2020)·마포프레스티지자이(2021)·과천자이(2022)·개포자이프레지던스(2023)·메이플자이(2025년 준공 예정) 등 굵직한 프로젝트에서 협업해 왔다. 특히 개포자이프레지던스는 ‘대한민국조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세계조경가협회(IFLA) 아너러블 멘션 등 국내외 조경상을 수상하며 조경 품질을 입증한 바 있다.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조경은 이제 단순한 미관을 넘어 주거 만족도, 공동체 활성화, 부동산 가치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며 “GS건설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함께 조경 차별화를 내세운 만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수주 경쟁에서도 주목할 만한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패밀리 SU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공간’이다. 단순히 좌석 수나 트렁크 용량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이가 카시트에 앉았을 때의 여유나 뒷좌석에 앉은 가족의 움직임, 장거리 이동 중에도 유지되는 편안함 등 차량 내부의 작은 차이가 탑승 만족도를 좌우한다. 르노코리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이 ‘공간에서 시작되는 안락함’을 가장 먼저 고민한 모델이다.그 중심에 있는 키워드는 휠베이스다.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실내 공간을 결정짓는 가장 직접적인 물리적 요소다. 숫자로 보면 불과 몇 밀리미터 차이일 수 있지만, 실제 탑승자가 느끼는 여유로움은 그 이상이다. 좌석 간 간격, 레그룸, 시트 각도와 자세, 탑승과 하차의 동선 등 차량에서의 모든 ‘편안함’이 이 수치 하나에 직결된다.그랑 콜레오스는 282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해 동급 중형 SUV 중에서도 가장 여유로운 축간거리를 자랑한다. 참고로 국내 중형 SUV 평균 휠베이스는 약 2755mm에서 2815mm 수준이다. 수치상 큰 차이가 없어 보여도 실제 차량에 탑승해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게 르노코리아 측 설명이다.특히 아이를 둔 가정에서는 뒷좌석 공간이 차량 선택의 결정적 기준이 된다. 카시트를 설치하고도 성인이 편안히 앉을 수 있는 여유, 이동 중에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 쾌적한 실내, 그리고 가족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탑승 경험이 중요하다. 그랑 콜레오스에는 이러한 ‘가족 중심’ 설계가 철저하게 반영됐다.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전시장 방문자 중 70~80%가 가족 단위 고객이다. 주말 예약 시승 고객 상당수는 자녀를 동반한다. 그리고 이들이 차량 시승 중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바로 뒷좌석 공간감과 정숙성이다. 휠베이스가 선사하는 공간의 여유는 실내 경험으로도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운전석과 동승석, 그리고 2열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12.3인치 오픈R 파노라마 스크린은 가족 모두에게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아이는 영화나 유튜브를 감상하고, 동승자는 독립적으로 공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 여기에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3존 독립 에어컨은 각각의 좌석에 맞춘 섬세한 쾌적함까지 구현해낸다.그랑 콜레오스 가치는 단순한 공간의 크기를 넘어선다. 기능과 감성, 그리고 안전 등 패밀리카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설계가 곳곳에 녹아 있다. 핫프레스포밍 강판과 기가스틸을 사용한 고강성 차체는 물론, KNCAP 안전도 평가 1등급, 전 트림 기본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탑재로 가족의 안전을 더욱 확실하게 지켜낸다. 여기에 유럽 감성을 담은 인조 나파가죽, 스웨이드, 알칸타라 소재의 고급 인테리어는 실내에서도 프리미엄 SUV의 감성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게 한다.르노코리아 관계자는 “휠베이스는 가족의 일상을 결정짓는 설계의 기준”이라며 “그랑 콜레오스는 그 작은 수치 차이로부터 시작해, 감성적 품질과 기능적 만족까지 모두 갖춘 진정한 패밀리 SUV”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페라리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2025 콩코르소 페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몬터레이 카 위크 하이라이트 행사 중 하나다. 총 70대의 희귀하고 역사적인 페라리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장소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가 열리는 퍼스트 페어웨이다. 페라리는 오는 16~17일 열리는 전시를 통해 1940년대 클래식 레이싱카부터 최신 고성능 슈퍼카까지, 브랜드의 77년 레이싱 유산과 엔지니어링 혁신의 진화를 집약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번 콩코르소에는 오리지널 부품이 완전하게 보존된 1948년형 166 스파이더 코르사-004 C, 그리고 페라리 르망 6연승 대미를 장식한 1965년형 250 LM-6313이 포함된다.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한 하이퍼카 499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트랙 전용 한정판 모델 499P 모디피카타도 공개된다. 이 모델과 함께 페라리가 획득한 르망 우승 트로피는 행사 기간 동안 고객 전용 공간인 카사 페라리에 전시된다.또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최신 슈퍼카인 F80과 296 스페치알레 역시 레이싱 모델 499P 및 296 GT3의 기술을 계승한 대표적인 차량으로 함께 선보인다. 이외에도 1963년 타르가 플로리오 레이스에서 클래스 1위를 기록한 1962년형 196 SP-0802, 그리고 단 5대만 제작된 1959년형 250 테스타 로사(TR)-0766 TR 등 역사적으로 의미 깊은 레이스카가 공개될 예정이다.페라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 레이스카 개발에 투입된 고도의 공학 기술과 예술적 디자인이 오늘날의 제품 철학으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한다. 전시에 출품되는 차량 대부분은 페라리 클래시케 인증을 거쳐 복원 및 보존 상태가 정밀하게 관리된 모델이다.17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는 페라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량들이 도열하며 입장하는 ‘페라리 퍼레이드’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일부 희귀 모델에 대한 해설 및 인터뷰도 함께 방송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스페인 치안 기관 ‘가디아 시빌)’에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 받으며 판매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가디아 시빌은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통한 시민 안전 보호뿐만 아니라 마약과 폭발물 탐지 및 실종자 수색, 특수작전 등 고난도 업무를 수행하는 스페인 국가 안보 담당 치안 기관이다. 이를 위해 오프로드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인력 수송 및 긴급 출동에 최적화된 차량이 필수적이다.KGM이 이번에 공급하는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86대)는 순차적으로 스페인 전국 가디아 시빌에 보급된다. 특히 무쏘 스포츠는 호주 유력 온라인 자동차 매체인 드라이브로부터 2년 연속 최고의 픽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3년에는 스코틀랜드 자동차협회로부터 베스트 유틸리티 4X4, 그리고 2024년에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로부터 베스트 밸류 픽업을 수상하기도 했다.한편,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인도네시아 군사 장비 등을 생산하는 국방부 산하 국영 방산 기업 핀다드와 렉스턴 KD 공급 물량 및 인도네시아 국민차 프로젝트 등 사업 확대를 위한 HOA(주요 조건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KGM 관계자는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가 고난도 특수 업무를 수행하는 스페인 치안 기관의 지원 차량으로 공급되는 등 해외시장에서 KGM 제품들이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모델 론칭은 물론 제품라인업과 전략적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다양한 시장과 판매망을 확대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혼다코리아가 경기도 안양 지역 모터사이클 판매점인 ‘혼다 모터사이클 안양점’을 새롭게 운영한다.혼다 모터사이클 안양점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 및 주변 상권에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내부는 약 50평 규모로 전시장, 정비실, 부품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125cc 이하 소형 모터사이클 및 350cc 모터사이클 일부 기종에 대한 판매 및 정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서윤호 혼다 모터사이클 대표는 부산 지역에서 다년간 모터사이클 정비 전문 샵을 운영한 경력이 있다. 과거에는 일본 도쿄 혼다 드림 매장 정비사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일본 혼다 테크니컬 칼리지에서 정비 교육 이수 후 일본 공인 2급 정비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차별화된 정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안양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신뢰성을 높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혼다 모터사이클 안양점 공식 개소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고객 행사도 진행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자체 제작한 혼다 키링을 제공하고, 신차 상담 고객 대상으로는 혼다 텀블러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 모터사이클 안양점을 통해 경기 지역 고객 분들의 구매 및 서비스 편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거점 확대는 물론,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배우 이도현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한 엔카닷컴이 올해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차 팔기, 엔카 믿고 직진’ 편을 공개했다.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차를 판매할 때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 메시지를 강렬한 붉은 색상과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 연출을 통해 감각적으로 구현했다.특히 ‘딜러 경쟁 입찰로 내 차, 최고가 직진’, ‘내 차 팔기의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이도현의 신뢰감 넘치는 표정과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내 차 팔기 서비스 ‘엔카 비교견적’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상 깊게 전달한다.앞서 지난 11일 선공개된 캠페인 티징 영상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각종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전역 후 한층 더 깊어진 이도현의 분위기와 강렬한 영상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엔카닷컴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핵심 거래 서비스인 ‘엔카 비교견적’, ‘엔카 믿고’에 대한 다각도 프로모션을 전개해 2030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이번 광고 영상은 TV,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엔카닷컴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MZ세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배우 이도현이 믿고 거래하는 엔카의 브랜드 가치와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동차 거래 여정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