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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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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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 “2050까지 탄소중립 실현”…중장기 로드맵 공개

    CJ제일제당이 ‘2050년 탄소중립 및 제로 웨이스트(Carbon Neutral&Zero Waste) 실현’을 선언했다.CJ제일제당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사회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로드맵에는 2030년 중장기 목표와 전략 등이 담겼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 최초로 ‘CJ제일제당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선언에 대해서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CJ제일제당의 약속’이라는 메일을 임직원들에게 보내 “단순한 구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사의 전 사업영역에 걸쳐 부정적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 선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저탄소화와 신기술 개발·확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이며,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우위가 될 것이고, 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튼실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50년 탄소중립 및 제로 웨이스트’ 실현을 위한 중장기 핵심 전략 방향은 세 가지다. △사업장의 탈(脫)탄소 에너지 전환 △제품과 솔루션의 친환경적인 혁신 △공급망·협력사 등 가치사슬 전반의 그린 파트너십 구축 등이다. 이를 토대로 온실가스·에너지·물·폐기물 등 각 영역별로 12가지 과제를 도출했다.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온실가스 전 사업장의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25% 감축한다. 전력 에너지원은 2030년까지 미주·유럽 사업장부터 기존 화석연료를 재생·바이오 에너지로 100% 전환하고, 2050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물 사용의 효율성도 높이고 203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 매립 제로화를 추진한다.탄소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과 솔루션 확대에도 힘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PHA를 활용한 제품이나 대체육, 배양육 기반의 식품, 푸드 업사이클링 등 친환경 제품 출시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계획이다.탄소중립에 필요한 투자 재원은 ESG 연계 대출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최근 CJ제일제당은 싱가포르 DBS은행과 1500억 원 규모의 ‘ESG경영 연계 대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통상적인 회사채 발행 대비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협의한 ESG목표를 달성할 경우 대출금리 추가인하 인센티브를 적용 받는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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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2호점 오픈…바리스타 커피교육도 진행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을 오픈했다.스타벅스는 22일 고용노동부,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소재 ‘카페 그런,날’을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카페 그런,날’은 일하는학교가 운영하는 곳이다.이날 기념식에는 송호섭 대표이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이인환 일하는학교 이사장, 일경험 프로그램 청년 등이 참석했다.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족 여성, 취약계층 여성들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기관의 노후된 카페 등을 대상으로 시설 및 인테리어 리모델링하고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와 노동부는 올해 10월 27일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고용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 200명의 청년 바리스타 교육과정 신설하고 이번 신규 재능기부 카페 오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스타벅스는 재능기부 카페 12호점 오픈 관련한 모든 제반 비용을 지원하고, 스타벅스 협력사들과 함께 서로의 전문 분야에서 역량을 살리는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향후 스타벅스 매장의 바리스타들이 ‘카페 그런,날’ 정기적으로 방문해 바리스타 커피 교육을 진행하며 카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현재 스타벅스가 운영하고 있는 12곳의 재능기부 카페에선 어르신, 다문화가정, 장애인, 소외계층 여성 및 청소년 등 취약계층 50여명이 바리스타가 근무를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00명이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했다.송호섭 대표이사는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 고용을 지원하게 되는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을 오픈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경덕 노동부 장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과 비진학 청년들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의 오픈을 축하한다”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도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에 가입하면서 청년 고용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지원해주기로 약속했는데, 그 약속들을 잊지 않고 추진해주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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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퇴직연금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금융 트렌드 반영

    NH농협은행이 퇴직연금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농협은행은 영업점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이 같이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개편된 홈페이지는 최신 디지털 금융 트렌드를 반영한 화면 디자인으로, 특히 가독성을 강화했다. 한눈에 모든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메뉴 보기 기능을 신설했고, 로그인과 비로그인 상태에 따라 각각 다른 메뉴 구조가 제시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자주 사용하는 퀵메뉴 기능과 통합검색 기능을 신설해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SSO(Single Sign-On) 솔루션도 적용됐다. 이를 통해 개인인터넷뱅킹과 금융상품몰 간의 공동인증서 로그인 연동이 가능해졌다. 오경근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금융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크게 대두되고 있다”며 “당행 퇴직연금 고객의 비대면 채널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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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전문가 육성한다…맞춤형 교육체계 마련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푸드서비스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 체계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는 매년 100명 이상의 신입 영양사·조리사 등을 채용하는데, 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기를 부여하고자 내년부터 새로운 교육 체계와 인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본격적인 교육 체계 구축에 앞서, 달라진 사업 환경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직무별 미래 역량 모델을 재정립했다. 미래 역량에는 기본적인 식품영양학적 소양 외에도 점포 관리자로서 상위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SNS 마케팅, 회계 관리, 서비스 설계 능력 등을 새롭게 포함했다.변화한 역량 모델에 따라 맞춤형 육성 계획(IDP, Individual Development Plan)도 수립했다. 직급, 연차별 공통 교육으로 운영했던 과거 교육 체계에서 벗어나, 사내 교육 수강 시스템에서 구성원 개개인이 역량 진단 툴(Tool)을 통해 현재 역량 수준과 강·약점을 확인하면 이를 바탕으로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큐레이션해 제공한다.영양사의 경우 역량 진단 결과 메뉴 구성 능력은 뛰어나나 회계 관련 지식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회계 및 재무 관련 교육을 추천해 수강할 수 있도록 돕는 식이다.개인별로 최적화된 교육 체계를 통해 구성원이 자기계발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설정하고, 푸드서비스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게 될 것으로 CJ프레시웨이는 기대하고 있다.처우도 대폭 개선한다. 내년도 전문직 신규 입사자들은 6개월 인턴 기간을 거쳐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정규직 초임 연봉은 이전 대비 최대 22% 상향 조정해 업계 최고 수준이다. 또 CJ그룹의 임직원 할인 혜택, 여가 문화생활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혜택을 지원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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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홈쇼핑 가상모델 ‘루시’ 목소리 공개된다…22일 쇼호스트 데뷔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가상모델 ‘루시’가 오는 22일 쇼호스트로 데뷔한다.21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가상모델 루시는 SNS 팔로워 7만 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다. 메타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롯데홈쇼핑이 지난 2월 선보였다. 실제 촬영한 이미지에 가상의 얼굴을 합성하는 ‘3D 애셋’ 기술을 적용했다.루시는 주얼리 브랜드 ‘O.S.T’, 외식 브랜드 ‘쉐이크쉑’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0월 롯데홈쇼핑 대표 쇼핑행사인 ‘대한민국 광클절’의 홍보 모델로 선정돼 홍보 영상에 출연하기도 했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 표현 기술 강화, 실시간 소통 기능 등을 적용, 루시를 실제 인간과 가까운 수준으로 고도화해 메타버스 쇼핑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롯데홈쇼핑은 22일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루시의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특집전(K-MAS)’ 행사 중 방송 예고 영상에 루시가 출연해 다음 판매 상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루시의 외모, 직업 등 특징을 다각도로 고려해 최적의 목소리를 선정했다는 게 롯데홈쇼핑 측 설명이다.이를 위해 롯데홈쇼핑은 지난 9월 직접 투자한 실감형 영상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포바이포’와 협업해 모델링 정교화 작업, 모션 캡처, 영상 합성 등 VFX(시각 특수효과)를 활용한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다.진호 롯데홈쇼핑 디지털사업부문장은 “지난해 9월부터 가상현실 콘텐츠 시장에 대한 높은 잠재성을 확인하고 업계 최초로 가상모델 ‘루시’를 개발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활동 영역을 확대해 왔다”며 “향후 TV, 모바일 등 기존 플랫폼을 비롯해 향후 기획 중인 메타버스 쇼핑 환경에서 ‘루시’를 고객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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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오형완·기노선 상임이사 임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가 21일자로 상임이사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겸 기획이사에 오형완 식품수출이사를 임명했다. 신임 식품수출이사에는 기노선 급식지원처장을 임명했다.오형완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는 1991년 공사에 입사해 수출사업처장, 지속가능경영실장, 식품진흥처장 등을 거쳤다. 올해 1월부터 식품수출이사를 역임해왔다. 기노선 신임 식품수출이사는 1990년에 공사에 입사해 유통조성처장, 기획조정실장, 급식지원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사 임기는 2년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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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셀렉스가 ‘제23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으로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포상 중에서는 유일한 정부 포상이기도 하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단백질 성인영양식인 셀렉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2014년부터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함께 근육건강에 관련된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했다는 점, 이를 기반으로 2018년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를 설립하고 꾸준히 연구개발을 이어나간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한다.김송수 매일헬스뉴트리션 마케팅 유닛장은 “셀렉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건강에 대한 니즈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R&D를 지속, 과학에 근거한 고객맞춤형 평생 건강관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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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삼성서울·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환아 치료비 지원

    도미노피자는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환아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도미노피자는 지난 2010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환아 203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올해는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강남세브란스병원에 5000만 원씩 희망나눔기금에서 출연해 기부했다. 희망나눔기금은 2006년부터 도미노피자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의 기부로 조성된다. 매년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소아질환 연구, 아동복지를 위해 쓰이고 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 고객들의 귀한 마음과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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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앤락, ‘2021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선정…10년 연속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2021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TOP 100 Trust and Use Products and Services 2021, Vietnam)’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락앤락은 ‘2021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소형가전과 텀블러 부문에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베트남 10대 핵심 산업 카테고리 중 ‘생활용품 및 인테리어’ 분야에선 1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10대 브랜드 타이틀을 거머줬다.락앤락은 소형가전과 텀블러 부문에서 우수한 품질과 기능을 비롯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 브랜드 파워 등으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실제 소형가전의 경우 베트남에서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이며, 올 3분기 기준으로 최근 3년간 연 평균 13% 성장을 이뤘다. 텀블러는 소형가전 다음으로 매출 비중이 높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셧다운된 올 3분기를 제외하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약 10% 늘었다. 천해우 락앤락 동남아영업총괄 전무는 “앞으로도 베트남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지화 전략을 펼치며,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1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는 베트남 대표 경제지인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Vietnam Economic Times)’ 산하 소비자 잡지(Consumption Advisory Magazine)가 매년 주관하는 시상이다. 올해 패션, 화장품, 식음료, 가전용품 등 베트남 전역의 500여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다. 소비자와 리서치 관계자, 언론사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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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 2022년 정기 인사 단행…임원 2명 승진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2022년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1월 1일 자로 임원 2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아래는 이번 정기 인사 대상자 명단.◇ 이사 승진(2명)bhc 구매팀 김용석bhc 상품개발팀 박명성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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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멤버십으로 손흥민·류현진 경기까지 본다”…네이버플러스 혜택 확장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디지털 콘텐츠 혜택에 해외 스포츠 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스포츠 무제한’ 이용권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는 프리미엄 스포츠 생중계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의 제휴를 맺고 ‘스포츠 무제한’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권을 선택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월 4900원 구독료로 쇼핑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5% 적립 혜택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대표적으로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와 이강인 소속팀 마요르카의 라리가 전 경기를 볼 수 있다. 축구뿐 아니라 류현진 선수 및 코리안리거들의 메이저리그(MLB) 경기, 미국 프로농구(NBA)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경기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VOD 서비스도 모두 누릴 수 있다. 또 베이직 및 프리미엄 이용권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UEFA 챔피언스 리그, 미국 이종격투기 대회(UFC)까지 시청할 수 있다. 기존 정상가 대비 합리적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혜택 경쟁력도 높였다.한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이용자들의 서비스 이용 행태와 의견을 다양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쇼핑 최대 5%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티빙 방송 무제한 이용권 △시리즈온 영화 무제한 및 할인권 △네이버웹툰 및 시리즈 쿠키 △네이버콘텐츠 체험팩 등을 제공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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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식품, 2022년 정기인사 단행…임원 11명 승진·선임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기 인사에선 정식품 및 관계사 총 11명의 임원에 대한 승진·선임 발령이 이뤄졌다.먼저 정식품은 청주공장 관리부문장인 김재용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해 청주공장 공장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또 이윤복 중앙연구소장(상무보), 한기상 영업마케팅부문장(상무보), 조광성 기획관리부문장(상무보)을 상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송유신 부장, 김종우 부장은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각각 청주공장 관리부문장, 청주공장 기술부문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곽선진 부장은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오쎄 관리부문장으로, 김훈태 전무는 ㈜자연과사람들 총괄전무로 선임했다.정식품 관계사인 ㈜오쎄는 신해철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영업부문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아울러 강선규 상무는 총괄상무로, 김승배 상무는 정식품 감사로 선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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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정 양립 실천”…풀무원샘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풀무원샘물이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을 토대로 직장 내 자녀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풀무원샘물은 지난 1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임직원 대상 만족도 조사를 비롯한 서류 및 현장 심사 과정을 거쳤다.풀무원샘물은 △선택적 근로시간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사용 장려 △하이브리드(Hybrid) 근무 △직원 외 가족 1인까지 건강검진 지원 △ 5년 이상 장기근속자 시상 등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특히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사용을 장려하면서 부모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맞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 기준 풀무원샘물 남성 근로자들의 육아휴직 이용률은 50%에 이르며, 전사 육아휴직 후 복귀율 및 출산휴가 후 고용유지율은 모두 100%를 기록하고 있다.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은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삶의 질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낮추는 제도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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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 공로상…프로스포츠 지원 기여 인정

    동아오츠카가 2021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전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외빈 및 한국체육기자연맹 소속 기자들이 참석했다.동아오츠카는 국가대표, 기관, 단체, 선수 등 스포츠 분야 지원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로 KBO(한국야구위원회), KBL(한국농구연맹), KOVO(한국배구연맹),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등 프로스포츠 공식음료 활동 중이다.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국내 체육 발전을 위해 실천해왔던 동아오츠카의 진심과 노력이 공로상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들을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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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 홈플러스와 착한소비 캠페인 진행…음료 판매액 2% 기부

    롯데칠성음료가 내년 1월말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채널에서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홈플러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착한 소비 캠페인 참여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겨울나기’ 콘셉트로 기획됐다. 음료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웃을 향한 따뜻한 기부로 이어지는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소비자, 기업, 자선단체가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소비자는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트레비, 밀키스, 오랑지나 등 총 16종의 제품을 구매해 기부 활동에 동참 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내년 1월말까지 음료 판매액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아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 착한 소비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별도의 사랑나눔매대도 설치해 다양한 음료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이곳에선 행사 품목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기업, 자선단체가 동참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기부금이 한데 모아져 올 겨울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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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전국 6개 복지기관에 어르신·장애인 이동편의 차량 기증

    하이트진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9월부터 3주간 차량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86개 기관이 참여해 차량 활용안, 운영관리 등 선발 기준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기관을 6개를 선정했다.하이트진로가 이번에 선정한 6개 기관은 경기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부산 수영구자원봉사센터, 경남 밀양시장애인복지관, 광주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등이다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이동과 접근성이 취약한 이웃들을 공감하고 이동편의 향상을 돕고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며 “100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를 포함해 7년간 총 44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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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시장 확대하는 KT&G 전자담배 ‘릴’…22개국 진출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이 전 세계 22개국에 진출했다. KT&G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가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2년도 채 안된 시점에서 이룬 성과다.앞서 KT&G와 PMI는 지난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릴 솔리드 1.0’을, 일본에는 ‘릴 하이브리드 2.0’을 선보였다. 올해 들어선 ‘릴 솔리드 2.0’을 주력으로 카자흐스탄, 세르비아, 아르메니아 등으로 영토를 확대했다. 지난 8월에는 알바니아에 신규 진출하며 10개국에 진입했다.KT&G는 올해 4분기 유럽 동남부와 중앙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시장을 다변화했다. 지난 11월 과테말라에 출시해 중앙아메리카에 신규 진출했고, 말레이시아 공략으로 아시아 시장을 확대했다. 이달 초에는 이탈리아와 루마니아, 그리스 사이프러스에 ‘릴 솔리드 2.0’과 전용스틱 ‘핏(Fiit)’을 출시하면서 22개국 진출을 달성했다.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의 혁신적인 기술력에 PMI의 시장 확장력이 더해져 해외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양사 간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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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미 수산식품 수출, 역대 최고…‘전용선복’ 확보해 날았다

    대미(對美) 수산식품 수출 전용 선복을 확보하면서 우리나라의 대미 수산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미 수산식품 수출실적은 11월말 기준 3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수출액 2억9000만 달러를 일찌감치 넘어섰다.앞서 공사와 해수부는 글로벌 물류대란에 뱃길이 막혀있던 상황에서 국적선사인 HMM과 협력해 월 65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의 수산식품 전용 선적 공간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24일 1항차 대상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2022년 1월 7일 출항하는 15항차까지 80여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미주 서안 노선에 전용 선복공간 170TEU가 배정됐다.특히 김‧소금‧어묵 등 미국 내 한인마트, 대형마트 등에 납품하는 기업의 긴급 화물 수요에 대응하며 실적을 끌어올린 결과 7월부터 11월까지의 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은 1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29.1%가 증가한 수준이다.공사와 해수부는 내년에도 물류난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HMM과 지속적인 선복 확보 노력과 더불어 미국 동부, EU 등 노선 확대 협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오형완 공사 식품수출이사는 “수출 물류 애로 해소는 골든타임 내 신속한 정책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수산식품 기업의 물류 애로 해소와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 및 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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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푸드, 교원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공동사업 발굴 나선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이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롯데푸드는 교원그룹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진행됐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롯데푸드는 운영 중인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교원 빨간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자 확보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롯데푸드의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Chefood(쉐푸드)를 결합한 신개념의 구독서비스도 준비 중이다.특히 롯데푸드는 교육과 영유아식·베이비푸드 판매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공통의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어 협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양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양사의 경험이 합쳐져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사업의 전 영역에 있어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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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빵으로 따뜻함 커진다”…SPC삼립, 42곳 기관에 1만5500봉 기부

    SPC삼립이 소방관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국민간식인 ‘삼립호빵’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SPC삼립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협회 등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42곳 기관에 삼립호빵 1만5500봉을 기부한다. 이번 기부활동은 삼립호빵의 이번 시즌 테마인 ‘따뜻함은 커진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SPC삼립 관계자는 “겨울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삼립호빵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삼립은 지난해 ‘호빵 플리스’ 굿즈 판매 금액으로 사회적 기업 ‘빅이슈’ 판매원들의 주거 난방비, 방한용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바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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