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명

박재명 기자

동아일보 산업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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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재명 기자입니다.

jm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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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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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파라다이스그룹 부회장 추호석 씨

    파라다이스그룹은 카지노부문 총괄대표인 추호석 사장(59)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정연수 ㈜파라다이스 사장(56)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등 내년도 임원 인사를 24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외 임원 인사. ◇㈜파라다이스 △전무 이홍무 △상무 한동창 △상무 안창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전무 사이토 쇼조 ◇파라다이스 글로벌 △전무 이강호 △상무 권원 ◇파라다이스 인천 △전무 김대진 △상무보 이종찬 ◇파라다이스 사파리파크호텔 케냐 △상무보 김종헌}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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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 GREEN] ⑩신세계 ‘그린 오피스’ 운동

    유통기업인 신세계는 2008년부터 ‘그린 오피스(Green Office)’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의 최종 목표는 ‘종이 없는 사무실’. 신세계는 2008년 한 해에만 ‘에너지 다이어트’를 통해 70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3만7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였다. 첫해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친환경 사무실 운동을 더욱 강화했다. 신세계는 올 초부터 △종이컵 사용 금지 △인쇄용지 제한 △개인 쓰레기통 폐기를 본사 사무실에서 의무화했다. 환경보호를 위해 직원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서유리 신세계백화점 인사팀 주임(27·여)의 눈을 통해 신세계의 ‘지구를 생각하는 사무실’을 들여다봤다.○ 종이 어디 갔지?…종이 없는 사무실 올해 들어 회사에 ‘종이 도둑’이 부쩍 늘었다. 쓸 수 있는 인쇄용지 수량을 팀별로 제한해 나눠 주니, 다른 부서 종이를 슬쩍하는 일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종이 찾아오라는 팀장님 말씀에 능글능글한 옆 부서 입사동기 김 주임을 째려보긴 했지만, 안타깝게도 물증이 없다. 총무팀에는 복사용지를 지키는 직원까지 등장했다. 비상용으로 비치한 총무팀 A4용지를 슬쩍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특히 ‘배급 종이’가 떨어지는 월말이면 종이 전쟁이 치열하다. 전에는 마음껏 출력했지만 이젠 종이를 프린터에 들고 가 출력할 때마다 한 장씩 넣는다. 물이나 공기가 갑자기 없어지면 이런 느낌이겠지.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입사 이후 ‘덜렁이’로 찍힌 나지만, 최근에는 보고서의 오타가 많이 줄었다. ‘한번 출력하면 끝이다’라는 각오로 눈에 불을 켜고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이제 문서 작업으로 실수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환경도 지키고, 팀장님한테 “이제야 일 좀 한다”는 칭찬도 들으니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일까? 올해 회사에서 지난해 대비 절감한 A4용지는 총 120t. 이 정도 종이를 만들려면 30년생 소나무 2464그루가 필요하다. 대단한 일을 했다는 생각에 어깨가 저절로 으쓱거려진다. ○ 머그컵은 정(情)…종이컵 없는 사무실 인쇄용지만 줄어든 게 아니다. 올해부터는 일회용 종이컵도 몽땅 없어졌다. 회사에서는 개인별로 머그컵을 하나씩 나눠 줬다. 그나마 인쇄용지는 신청이라도 할 수 있지만, 종이컵은 아예 비품 신청란 자체가 없다. 밖에서 손님이 오면 어떻게 하느냐고? 손님용 머그컵이 있다. 솔직히 귀찮다. 차 한 잔 마시려고 해도 일일이 컵을 씻어야 하니까. 팀장님은 올해 초 “어디 남는 종이컵 없느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그래도 1년 지나니 다들 적응했다. 차 마신 후 층마다 있는 간이주방에 가서 나란히 설거지하는 게 습관이 됐다. 복도에서 마주칠 때 눈인사만 하던 회사 사람들을 간이주방에서 만나는 것도 의외의 ‘수확’이다. 이웃 부서인 비서팀이나 마케팅팀 사람들을 만나 컵을 씻으며 수다도 떠니 정이 돈독해지는 느낌이다. 게다가 머그컵은 종이컵에 비해 보온성이 좋아 차를 천천히 마실 수 있다. 고작 종이컵 하나 없애는 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복사지 줄인 것보다 2배 이상 환경보호 효과가 있단다. 종이컵을 없애 보호한 소나무는 자그마치 4983그루. 그게 도대체 얼마야.○ 개인 쓰레기통은 이제 노!…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원래 쓰레기통은 책상마다 하나씩 있었다. 팀장님 몰래 초코바를 먹고 포장지를 버릴 때도, 끄적거리던 메모지를 버릴 때도 유용했다. 하지만 어느 날 출근해 보니 사무실에 있던 쓰레기통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그 대신 층별로 아파트 분리수거통처럼 캔이나 병, 종이를 따로 버리는 쓰레기통이 생겼다. 처음에는 “이렇게 한다고 쓰레기가 없어져?” 하고 짜증을 냈지만 웬걸, 눈에 띄게 쓰레기가 줄었다. 확실히 ‘불편은 절약의 어머니’다. 쓰레기통이 없다는 ‘부담감’에 정리정돈이 습관이 됐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언제 어느 때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니 저절로 환경보호에 나선다는 자부심이 무럭무럭 솟아나는 것 아닐까. 혼자서는 좀처럼 실천하기 힘든 환경보호, 회사에서 다 같이 하니까 힘도 더 나고 관심도 커진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신세계 “팔당호 깨끗이” 70억 투입 ▼백화점선 비닐쇼핑백 추방신세계의 환경경영은 회사 사무실에서 그치지 않는다. 신세계는 2007년 6월 민간기업 최초로 경기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기 광주시 팔당호 수질개선 사업에 나섰다. 2년간 70억 원을 들여 팔당호의 지류인 경안천 생태공원 정비사업과 금학천 수질 정화사업을 이달 초 끝냈다.민간기업이 국가사업인 하천 수질개선에 나선 이유는 뭘까. 신세계 측은 “구학서 회장의 물에 대한 관심이 환경정책에 참여하는 데까지 발전했다”고 말했다. 국내 하천 오염에 있어서 기업들의 책임도 큰데, 그 대처를 공공기관에만 떠넘기는 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에서다. 신세계가 복원한 경안천과 금학천에는 생태공원도 조성해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생태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객들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으로는 ‘비닐쇼핑백 없애기’가 대표적이다. 신세계는 2월부터 ‘비닐백 없는 점포’를 지정하기 시작해 이달 10일까지 45개 점포가 선정됐다. 또 비닐쇼핑백을 완전히 없앤 전국 25개 점포에서는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도 시작했다. 장중호 신세계 이마트 상무는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환경 사랑이 장바구니 이용”이라고 말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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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투데이]프레온가스-할론 내년부터 생산-수입 금지 外

    지식경제부는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 몬트리올의정서에서 사용을 금지한 염화불화탄소(CFC·프레온가스)와 할론의 생산 및 수입을 내년부터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이미 생산, 수입됐거나 회수 재생된 가스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산업계는 1998년부터 연차별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대체 물질을 개발해 와서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박물관이나 전산실 등 할론을 대체하기 어려운 시설엔 재생 할론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별도의 지침을 정할 방침이다. ■ 특허청, 비영어권 진출 中企컨설팅 접수특허청은 비영어권 국가 진출을 앞두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브랜드 관리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16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4000만 원의 브랜드 디자인 개발비용을 지원하고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외국어대 KOTRA 등의 브랜드 자문을 제공한다. 연간 매출액 50억 원 이상이거나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 롯데홈쇼핑 “오늘 방송 수익금 전액 기부”롯데홈쇼핑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방송되는 모든 프로그램의 수익금 전액을 민간 의료봉사단체인 열린의사회에 기부한다. 회사 측은 ‘롯데산타 해피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24일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20시간 동안 판매한 방송의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이날 적립한 기부금은 서울 은평구 내 홀몸노인과 불우 청소년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에 사용된다. ■ 중기청, 中企정보화자금 내년 164억 지원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정보화자금으로 내년 164억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금형·주물 등 24개 신제조기반 전략기술 분야의 부품·소재 생산공정 정보기술(IT)화를 비롯해 위험한 작업공정의 원격장비 설치, IT 기반 공정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 SK건설, 7억2400만달러 쿠웨이트 공사 수주SK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가 발주한 석유송출 플랜트를 건설하고 플랜트들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공사를 7억2400만 달러(약 8500억 원)에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사는 쿠웨이트시티에서 북쪽으로 95km 떨어진 유전 지역에 가압장을 신설하고 인근의 다른 가압장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2013년 완공 예정이다.}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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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3社 로브스터 전쟁

    올겨울 대형마트에 ‘로브스터 전쟁’이 한창이다. 로브스터(lobster)는 서양 요리에 쓰이는 바닷가재로 그동안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판매되지는 않았다. 신세계 이마트와 홈플러스에 이어 롯데마트까지 23일부터 캐나다산 생(生) 로브스터를 판매하면서 주요 대형마트의 로브스터 판매 경쟁이 뜨겁다. 이마트는 지난달 12일 대형마트 중 처음으로 캐나다산 냉동 로브스터 3만 마리를 마리당 1만4500원에 팔았다. 로브스터가 생각보다 호응이 좋아 하루 만에 동났다. 이후 홈플러스가 17일부터 미국산 로브스터 5만 마리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 물량 역시 6일 만에 품절됐다. 뒤늦게 뛰어든 롯데마트는 냉동 제품이 아니라 ‘살아있는’ 캐나다산 로브스터 2만5000마리를 가져와 23일부터 한 마리에 1만33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내년 1월 2차 로브스터 판매 행사에 나설 계획이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마땅한 파티용 수산물이 없는 국내에서도 서서히 로브스터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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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 이웃돕기 성금 40억 기탁

    롯데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4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인원 롯데그룹 사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을 대신해 22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할 때 사회에서 받은 사랑 중 일부를 되돌려 주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그룹은 성금 기부 외에도 계열사별로 ‘장애우 돕기 사랑의 바자 행사’와 ‘급여 끝전 기부활동’ 등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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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M, 백화점보다 비싼 ‘가격역전’… 왜?

    백화점이 동네 대기업슈퍼마켓(SSM)보다 식용유를 싸게 판다? 언뜻 이해되지 않지만 실제 SSM에서 판매하는 생활필수품 중 상당수가 백화점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마트와 비교하면 가격차가 더 컸다. SSM이 유통시장에 진출하면서 내놓은 명분 중 하나가 ‘지역 물가 안정’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 결과다. 한국소비자원이 21일부터 시행한 서울지역 11개 유통업체 생필품 가격 공개 내용 중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주요 품목을 비교 분석한 결과 1개 품목을 제외하면 SSM 가격이 백화점보다 비쌌다. 서울 강남, 송파지역 백화점 2곳(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SSM 3곳(롯데슈퍼 잠원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잠실점, GS슈퍼 관악낙성대점)을 비교해봤다. ‘백설중력밀가루’ 1kg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1380원이지만 같은 강남지역 SSM인 롯데슈퍼 잠원점에서는 1450원에 판매한다. 강남지역 대형 마트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이 제품을 1290원에 팔아 롯데슈퍼보다 6% 이상 쌌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맑고 신선한 식용유’ 500mL 제품을 2000원에 팔지만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잠실점은 똑같은 제품의 가격표를 90원 비싼 2090원으로 붙여 놨다. 동네 슈퍼의 ‘주력 상품’인 소주도 마찬가지다. ‘참이슬 소주’ 한 병 가격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1000원이지만 롯데슈퍼 잠원점에서는 1020원, GS슈퍼 관악낙성대점에서는 1050원이다. 이 밖에 ‘뉴하기스골드4 남아용’ 기저귀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개당 가격이 392원이었지만 롯데슈퍼가 448원,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510원으로 더 비쌌다. 왜 이런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 롯데슈퍼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SSM의 제품가격은 대형 마트나 백화점과는 상관없이 주변 동네 슈퍼마켓이나 다른 SSM의 가격을 보고 정한다”고 말했다. 다른 SSM 관계자는 “임대료가 비싼 백화점보다 제품 가격이 비싸게 나온 것은 솔직히 충격”이라며 “가격 공개가 계속되면 SSM도 가격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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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점보다 식품값이 비싼 SSM

    백화점이 동네 대기업슈퍼마켓(SSM)보다 식용유를 싸게 판다? 언뜻 이해되지 않지만 실제 SSM에서 판매하는 생활필수품 중 상당수가 백화점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대형 마트와 비교하면 가격 차가 더 컸다. SSM이 유통시장에 진출하면서 내놓은 명분 중 하나가 '지역 물가 안정'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 결과다. 한국소비자원이 21일부터 시행한 서울지역 11개 유통업체 생필품 가격 공개 내용 중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주요 품목을 비교 분석한 결과 1개 품목을 제외하면 SSM 가격이 백화점보다 비쌌다. 서울 강남, 송파지역 백화점 2곳(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SSM 3곳(롯데슈퍼 잠원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잠실점, GS슈퍼 관악낙성대점)을 비교해봤다. '백설중력밀가루' 1kg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1380원이지만 같은 강남지역 SSM인 롯데슈퍼 잠원점에서는 1450원에 판매한다. 강남지역 대형마트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이 제품을 1290원에 팔아 롯데슈퍼보다 6% 이상 쌌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맑고 신선한 식용유' 500ml 제품을 2000원에 팔지만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잠실점은 똑같은 제품의 가격표를 90원 비싼 2090원으로 붙여놨다. 동네슈퍼의 '주력 상품'인 소주도 마찬가지다. '참소주' 한 병 가격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1000원이지만 롯데슈퍼 잠원점에서는 1020원, GS슈퍼 관악낙성대점에서는 1050원이다. 이 밖에 '뉴하기스골드4 남아용' 기저귀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개당 가격이 392원이었지만 롯데슈퍼가 448원,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510원으로 더 비쌌다. 왜 이런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 롯데슈퍼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SSM의 제품가격은 대형마트나 백화점과는 상관없이 주변 동네 슈퍼마켓이나 다른 SSM의 가격을 보고 정해진다"고 말했다. 다른 SSM 관계자는 "임대료가 비싼 백화점보다 제품 가격이 비싸게 나온 것은 솔직히 충격"이라며 "가격 공개가 계속되면 SSM도 가격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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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콘돔 가장 많이 팔리는 날

    1년 중 ‘콘돔’이 가장 잘 팔리는 날은 언제일까. 흔히 ‘여름 휴가철’로 생각하기 쉽지만 크리스마스에 콘돔이 가장 많이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GS25는 최근 3년간 콘돔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3년 연속으로 12월 25일에 콘돔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GS25에서 크리스마스 당일에만 1만 개가 넘는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크리스마스 특수’를 누렸다. 월별 콘돔 판매량도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에 힘입어 12월이 가장 많았다. GS25에서 최근 3년간 판매수량을 기준으로 수치화한 ‘GS25 판매지수’에서도 12월 콘돔 판매지수가 118.5로 가장 높았다. 이어 8월(111.1), 11월(107.7) 순이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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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1개 유통업체 생필품값 비교해보니

    30대 ‘워킹 맘’ 김모 씨는 주로 퇴근 후 늦은 밤에 장을 보기 때문에 재래시장보다 영업시간이 긴 대형마트를 자주 찾았다. 대기업이 거대 물량을 앞세워 ‘규모의 경제’를 벌이는 대형마트가 영세 상인들의 재래시장보다 제품 값이 쌀 것이란 기대감도 있었다. 하지만 국내 재래시장이 두부 등 신선식품은 물론이고 일부 공산품에서도 여전히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대형마트라도 지역별로 가격차가 커 똑같은 제품이 최대 2배 이상 비싸게 팔리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16, 17일 이틀간 조사한 서울시내 11개 유통업체 생활필수품 가격을 21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price.tgate.or.kr)에 시범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형마트에서 백화점, 대기업슈퍼마켓(SSM), 재래시장에 이르는 주요 유통채널의 제품가격이 처음으로 한꺼번에 공개됐다. ○ 재래시장, 여전한 가격경쟁력 재래시장은 신선식품 부문이 다른 유통채널에 비해 확실히 저렴했다. 이번 조사에서 유일하게 포함된 재래시장인 서울 강북구 수유동 수유시장에서는 CJ제일제당에서 출시한 ‘행복한 콩 깊은 바다 두부’ 100g당 가격이 303원으로 다른 대형마트의 600∼700원과 비교할 때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공산품에서도 대형마트보다 싸게 파는 품목이 있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진라면 순한맛’(오뚜기) 한 봉지의 평균가격은 재래시장이 560원이지만 대형마트가 594원, SSM이 604원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음료인 ‘칠성사이다’(롯데칠성) 100mL 평균가격도 재래시장이 97원으로 대형마트(99원)와 SSM(104원)을 눌렀다. 이기헌 한국소비자원 팀장은 “조사 대상이 적어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재래시장이 가격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트는 동네 따라 가격 천차만별 대형마트는 의외로 동네마다 가격차가 컸다. LG생활건강의 ‘페리오A’ 치약은 서울 북부지역인 이마트 미아점에서 3850원(480g)으로 10g당 80원이었지만 동부지역인 롯데마트 잠실점에서는 6500원(390g)으로 10g당 167원이었다. 같은 상품이 무려 2배 이상의 가격차를 보였다. 주요 생필품인 식용유도 ‘맑고 신선한 식용유’(사조해표)의 경우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과 롯데마트 잠실점은 3700원에 팔지만 이마트 미아점은 2990원으로 20% 가량 쌌다. 한국소비자원의 이날 발표로 제품가격이 공개된 대형마트업계는 발칵 뒤집혔다. 내년 이후 유통업계에 ‘제2의 가격파괴’가 나타날 가능성도 점쳐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일부 대형마트는 이번 소비자원의 조사방식에 불만을 제기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측은 “유통업체가 많아 가격경쟁이 치열한 이마트 미아점을 조사 대상으로 삼은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원은 이번에 이마트 미아점, 롯데마트 잠실점, 홈플러스 영등포점, 하나로클럽 양재점 등 대형마트 네 곳의 가격을 비교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원 측은 “서울시 전역을 커버하기 위해 업체별로 지역당 한 곳을 무작위로 선정했을 뿐 어떤 선정 기준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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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우리은행

    ◇우리은행 ▽기업영업지점장 △삼성 김왕수 △강남중앙 오승욱 △중부 김정태 △종로 김기린 △남대문 오효열 △여의도 조남덕 △강남 배병철 심상형 △경수 노상수 △경인 김찬식 이용택 △부산경남 김명규 ▽지점장 △가든파이브 김상호 △가양역 김한모 △가톨릭회관 송경용 △고척동 오병윤 △구로중앙 이태현 △길동역 김종윤 △김포공항 정락의 △까치산역 최한호 △논현중앙 이헌주 △도로교통공단 이대진 △독산남 김형석 △둔촌남 박완기 △명일역 한영완 △문래동6가 남성진 △반포역 강희승 △반포 김종혁 △발산 문주삼 △봉천서 한규봉 △북한산시티 이풍우 △상암동 윤석구 △서강대 박노택 △서울대입구역 김정록 △서울대학교 윤상익 △성동구청 김선규 △신도림동 강현수 △신월7동 조찬호 △쌍문역 임금빈 △여의도광장 이중호 △영등포구청 이봉훈 △용산시티파크 김성주 △용산역 조진양 △원남동 박용만 △응봉동 오형주 △중계본동 김현숙 △중곡서 박경남 △천호뉴타운 구종민 △청담역 이원중 △학동 이선홍 △투체어스강남센터 하범수 △간석동 김영배 △검단신도시 서영호 △구월중앙 유태년 △남동클러스터 김공직 △송도 김호영 △주안공단 황세형 △주안남 박창진 △구성연원 문석훈 △군자 홍순재 △단국대학교 백영선 △동두천 박근호 △동백 최문규 △동탄사랑 윤의연 △동탄솔빛나루유정현 △동탄중앙 박정기 △동탄 백진오 △부천서 도충호 △부천테크노파크 이진오 △분당정자 이대희 △분당테크노파크 이만혁 △분당파크타운 유정희 △상동 이태식 △성남공단 최성택 △수원북 신택호 △시화스틸랜드 윤창진 △신봉 김상현 △안양1동 최용호 △의정부금오 고민규 △이매역 이재수 △일산백마 이용수 △죽전역 홍윤기 △중산 이성호 △풍무동 조석준 △하안북 최명성 △화성남양 양충호 △후곡마을 원종래 △세이 송기옥 △우리충대 김진범 △신방동 박양수 △온양 박흥수 △조치원 장봉영 △산남동 최영훈 △강릉 박용준 △동해 김삼종 △원주단구 이정찬 △범천동 노일룡 △부암동 김영광 △부평동 한병규 △울산북 조영대 △반송동 이효환 △삼천포 심경만 △대명동 김명표 △범물동 문홍희 △황금동 이재찬 △경주 이낙준 △구미 박영식 △문흥동 이재연 △목포 김기복 △하당 임성천 △나운동 박현식 △서신동 이영희 △서귀포 하정태 ▽부장 △인사부 파견 윤석모 ▽수석부부장 △PB사업단 김인응 △퇴직연금부 고재설 △인사부 고정현 △리스크총괄부 김근식 유미경 이명선 △중기업심사부 김홍구 한무연 △대기업심사부 김대균 △총무부 이근우 △검사실 고정환 이상철 △글로벌사업단 이세정 △영업지원부/AO 박용운 배광환 ▽부장 △개인영업전략부 유점승 △영업지원부 남기명 △기관영업전략부 이영섭 △IB지원부 오형곤 △카드전략부 장우석 △카드업무지원부 정우석 △자금부 이원덕 △단기금융부 이승옥 △퇴직연금부 김형남 △증권수탁부 안중군 △시너지추진부 김승록 △IT지원부 홍현풍 △여신서비스센터 박인선 △인사부 파견 김용남 강선기 ▽부장대우 △검사실 김효식 채현식 △인사부 안형덕 소병민 윤동영 이민재 ▽수석부부장 △인사부 권규성 ▽기업영업지점장 △본점 김기수 양군필 △트윈타워 최철우 △강남중앙 조재환 장재원 △중앙 공옥례 △종로 강경수 △남대문 이웅표 이형욱 △여의도 류영종 △경수 안상훈 조성윤 △부산경남 안병록 ▽지점장 △가락동 곽기환 △가락중앙 송회용 △강남교보타워 겸 투체어스서초센터 박태용 △강남역 공승기 △강남중앙 민주홍 △거여동 박무령 △고덕 유이환 △공덕동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염동환 △광나루 서동영 △광화문 하태우 △광희동 최정애 △구로본동 조성철 △구의동 나대성 △구일 김광호 △길동 김호원 △낙성대 주한수 △남가좌동 최병일 △남산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강휘석 △논현남 유영규 △논현동 황규목 △답십리 최병기 △대림동 강성배 △대방북 조명희 △대치남 최재선 △대치북 김홍구 △도곡스위트 성미희 △돈암동 윤석수 △동대문 김영세 △동역삼동 박윤규 △동자동 김정일 △둔촌역 동월순 △마들역 송문형 △마포로 배수영 △망우동 전희성 △면목동 전용복 △명동역 하선용 △명동 임재선 △모래내 백종두 △목동 정영주 △무악재 이진우 △문정동 전진구 △미아동 정용우 △미아역 최원두 △발산역 강홍조 △방배동 이성영 △방배역 송영남 △방이역 하광율 △법조타운 강병모 △보라매 최정 △봉은사로 박진규 △북가좌동 이성원 △불광동 임영남 △삼선교 김경식 △삼성센터 최상학 △삼일로 정영진 △상계동 정영기 △상계역 서권우 △상도남부 양병덕 △상도동 김진태 △상봉동 이부구 △서교중앙 유성오 △서소문 박윤지 △서울디지털3단지 구홍모 △서초남 신갑섭 △석관동 조공현 △석촌동 김희진 △선릉역 강성모 △성수동 박복열 △세종로 강신종 △송파 김영종 △수송동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유구현 △수유동 김기용 △시흥동 김성호 △시흥중앙 박형준 △신길중앙 김장수 △신림로 김석년 △신월북 이정근 △신정남 서철웅 △신정동 정영자 △아현동 유병식 △압구정역 정해관 △약수역 김영식 △양재북 전택웅 △양재중앙 이종수 △여의도 연영환 △역촌동 이태주 △연세 이진국 △영동중앙 배재운 △영동 서원기 △영등포 이한모 △용산전자랜드 이기만 △용산 김기홍 △우이동 서일권 △우장산역 홍성원 △원효로 이경환 △월곡동 김상욱 △이문동 이오영 △일원1동 서상철 △일원동 정윤걸 △잠실 윤순호 △장위동 장석문 △장충남 겸 중부기업영업본부 이용재 △장한평 김해영 △전농동 이기재 △종로4가 박기석 △종로YMCA 이은진 △중곡동 김시영 △중랑교 추인관 △중림동 허정진 △창동북 강신용 △창동 이용 △창신동 박의용 △청담동 김호중 △청량리 손중완 △테크노마트 황선기 △테헤란로 양승태 △평창동 나병문 △포스코센터 허균 △하계동 김동근 △한남동 조성훈 △합정동 이승록 △화곡동 이권우 △화양동 박종락 △효자동 송종만 △구월타운 김승한 △만수동 이홍현 △부평중앙 김주곤 △부평 신익호 △산곡동 이형수 △석남동 박성상 △인천항 김진우 △작전동 박대일 △권선동 김학진 △대화역 김태령 △동수원 장근성 △병점 김규준 △부천내동 조중완 △부천중동 김순성 △분당구미동 최기상 △분당 변종무 △서수원 이상용 △석수동 유근호 △성남남부 김동기 △성남중앙 송기두 △성남 이문훈 △송탄 신평근 △수원역 이해만 △수원 김승규 △수지동천 전종읍 △수지신정 윤재욱 △수지 박태순 △신영통 배창길 △안산남 유종명 △안성 이기봉 △안양중앙 배낙형 △야탑역 문호선 △영통 김영관 △오리역 차경훈 △오산 이인호 △월피동 우양일 △의정부중앙 오세황 △이매동 김용만 △일산중앙 우상용 △일산 김대년 △정왕동 권기혁 △정자역 맹봉현 △죽전 정영준 △중동중앙 서창용 △파주남 김용옥 △파주 이창재 △평택 조인완 △포천 정영목 △하남 한희섭 △한일타운 이한기 △호평 신평순 △화서역 박성연 △대전중앙 정석순 △둔산 김근인 △아산배방 차철환 △서청주 이재형 △춘천 변형근 △괴정동 김수동 △안정공단 겸 부산경남기업영업본부 이치성 △양산 고광석 △진주 박계운 △창원공단 허경효 △통영 기종광 △광주 문병철 △금남로 김희백 △진월동 오영기 △광양POSCO 심판식 △순천 엄재완 △여수 정기순 △군산 이은옥 △다카(방글라데시) 김응준}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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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대우증권

    ◇대우증권 ▽상무보 △어드바이저리본부장 최범진 ▽본부장 △금융상품영업 남기원 △경기지역 고정식 △경남〃 최용수 ▽지점장 △영등포 최병석 △구포 김부규 ▽부장 △인더스트리4팀장 최종명 △자금 오정현 △금융상품법인영업2 허선호 △〃3 장태창 △채널마케팅 김병주 △다이렉트영업 최용석 ▽부사장 △리테일사업부장 안희환 △GFM〃 박동영 ▽전무 △해외사업부장 오유성 △홀세일〃 홍성국 ▽상무 △강북지역본부장 정지용 △인력개발〃 임종화 △부산지역〃 조용래 △고객자산운용〃 이제성 △자금시장〃 마득락 △IB사업부장 겸 캐피털마켓본부장 정태영 ▽상무보 △리서치센터장 양기인 △경인지역본부장 박용식 △마케팅〃 겸 다이렉트영업〃 조완우 △산은금융지주 시너지추진실장 류성춘 △인더스트리2팀장 문성형 △홍콩현지법인장 김종선 ▽본부장 △파생상품 현정수 △리스크관리 겸 컴플라이언스 조태준 ▽지점장 △영업부장 김을규 △인천 최승우 △주안 박상훈 △WM클래스 목동중앙센터장 안성환 △동래 조강우 △사상 최재형 ▽부장 △경영관리 김기영 △전략기획 성종하 △IB사업추진 주재모 △PE팀장 이상훈 △CM〃 이종학 △금융상품법인영업1부장 허만인 △고객지원센터장 이석길}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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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LG하우시스

    ◇LG하우시스 ▽전무 △중국사업담당 겸 상해무역법인장 석종만 ▽상무 △표면소재사업담당 황진형 ▽상무 △경영진단담당 이종수}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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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그룹 임원 22명 승진

    애경그룹은 20일 애경산업과 애경화학, 제주항공 등 주요 3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바꾸는 등 임원 인사를 했다. 새로 승진한 임원은 총 22명으로 내년 1월 1일자로 임명된다. 이번 인사에서 고광현 애경산업 전무와 이주홍 애경화학 전무가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에는 사외이사였던 김종철 전 이언그룹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장영신 애경 회장의 장녀인 채은정 애경산업 전무도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애경 측은 “제주항공은 외부전문가를 영입해 혁신을 꾀하고 애경산업과 애경화학은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대표이사로 발탁하는 등 그룹의 사업 및 재무구조 개선을 가장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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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이광훈 △전략기획실장 박대석 △경영지원〃 이은 △자산운용〃 조성원 △업무지원〃 박용남 △보상지원〃 강성덕 △경영기획팀장 황승준 △장기보험업무 및 계약관리〃 김용관 △개인영업본부장 김준식 △전략채널〃 박승훈 △법인영업〃 신동진 △마케팅담당(상무보) 윤기석 △수도사업부장 이봉수 △영남〃 전병선 △ARC1〃 서홍영 △ARC2〃 송호성 △제휴〃 김종호 △법인1〃 이강만 △〃2〃 최진기 △〃3〃 김영창 △다이렉트〃 이기영 △선임계리사 전흥기}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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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상무 △매스티지마케팅부문장 신현철 △오휘마케팅부문장 이경화 △청주화장품공장장 이상범 △정도경영부문장 이재명 △화장품사업기획부문장 이진수 △생활용품할인점영업부문장 정승화}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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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한국건설관리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업1본부장 한제욱 △사업2〃 박재현 △감리〃 백원욱 △토목업무처장 박병로 △해외〃 최춘묵 △CM〃 한일동 △건축〃 박병택 △토목감리〃 김상국 △건축기전감리〃 조해영 △업무관리팀장 지용성 △사업1본부 업무지원〃 이재수 △사업2본부 업무지원〃 이종석 △기전업무총괄〃 조상경 △설계기술총괄〃 성경익}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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