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차준호 기자

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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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인천취재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천시청 인천경제청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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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2-23~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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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하대 중학생과학캠프 7월 23∼26일

    인하대는 중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과학 캠프로 ‘제13회 인하케미캠프’를 7월 23∼26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경기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실험 위주로 진행한다. 또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조별로 활동하게 한다. 창의실험이라는 과제를 통해 캠프 기간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운다. 실험 주제는 △스스로 자라는 은(銀) △모래알을 세어볼까요 △기체의 법칙 △범죄과학-흔적을 찾아라 △신비로운 빛의 세계 등이다. 21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3만 원. 2001년 시작된 인하케미캠프는 지금까지 906명이 참가했다. 032-860-8689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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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연 한화회장 차남, 대마초 상습 흡연 혐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모 씨(28)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가 포착돼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2007년 술집에서 시비를 벌이다 아버지 김 회장의 ‘청계산 보복 폭행’을 불러왔던 당사자다. 인천지검 강력부(부장 정진기)는 김 씨가 지난해 경기 오산시 미 공군 소속 주한미군 M 상병(23)이 국제 택배로 밀반입한 대마초를 한국계 미국인 판매업자로부터 넘겨받아 피운 단서를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9일 전해졌다. 김 씨의 이 같은 혐의는 범현대가 3세인 정모 씨(29)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 검찰은 판매책과 M 상병, 정 씨 등을 지난달 구속수사하면서 “김 씨도 대마초를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 씨는 미국에 체류 중인 상태여서 직접 조사는 진행되지 못했다. 검찰은 김 씨 측이 “평소 앓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미국 방문”이라고 밝혀 치료 상황을 감안해 소환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인천=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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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교복물려입기 활성화 조례 만든다

    평균 24만∼26만 원 하는 중학생 교복에 여벌로 사야 하는 바지와 치마, 그리고 와이셔츠 등등. 3월 큰아들을 중학교에 입학시킨 이정미 씨(41·인천 남구)는 교복 가격이 웬만한 성인 양복 값보다 비싼 현실을 개탄했다. 이 씨는 “교복 옷감을 자세히 살펴보면 최고급이라고 할 수 없는데도 가격은 터무니없이 높으니 공급자의 횡포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며 “가뜩이나 팍팍한 살림에 학부모들로선 여간 부담이 아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중고교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새 학기에 이 같은 불만과 걱정을 한 번쯤 했을 것이다. 인천시의회가 매년 새 학기마다 겪는 학부모들의 이 같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천시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조례안’ 발의에 나섰다. 노현경 시의원 등 7명의 시의원은 학생들에게 환경 보전과 물자 절약, 그리고 나눔의 정신을 심어주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6월 11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 이 같은 조례를 발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교육감은 교복나눔운동 활성화를 위해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하고 비영리 민간단체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교복나눔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규정했다. 또 교복나눔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영리 민간단체에 교복나눔운동 사업 수행을 위탁하고 교육감은 사업 과정과 그 결과를 지도, 감독하도록 했다. 노 의원은 “그동안 학교별로 추진되어 온 교복 나눔과 물려주기 운동이 행정 및 재정 지원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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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알림▼ □조찬강연회=인천경영포럼은 윤성규 환경부 장관을 초청해 ‘정부의 환경정책과 기업 상생’을 주제로 강의 개최. 13일 오전 7시 반 라마다 송도호텔 2층 다빈치홀. 032-818-6675, www.ibf.or.kr□단오한마당=인천 남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미추홀 단오 한마당’ 행사 개최. 13일 오전 10시∼오후 5시 인천도호부청사. 공연마당, 겨루기마당, 체험마당 등. 032-880-4667, namgu.incheon.kr □입학전형설명회=인천시가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요 대학 연합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15일 오후 2시∼6시 반 송도글로벌대학(뉴욕주립대) 대강당. 입학전형 프레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부스를 통한 개별상담 등. 032-440-2161, www.incheon.go.kr □건강강좌=연수구정신건강증진센터가 주민을 대상으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17일 오전 9시 반∼낮 12시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 032-749-8171, www.yeonsu.go.kr □초청공연=인천국제교류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인도 무용단 인천 초청공연’ 개최. 8일 오후 4시∼5시 10분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5층 문화홀. 홈페이지(www.icice.or.kr)에서 신청. 032-451-1737▼모집▼ □공개채용=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 미래복지재단이 관련 자격을 갖춘 일반인을 대상으로 직원 공개채용. 12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준비해 방문(미래복지재단 사무국) 접수. 032-569-7231□체험행사=인천미추홀도서관이 가족을 대상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행사 ‘우리 가족 사랑 심기’ 참가자 50가족 선착순. 22일 오전 10시∼낮 12시 미추홀도서관 옥상. 10일부터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462-3900□수화교실=인천 동구가 수화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중급 수화교실 ‘아름다운 손짓, 마음으로 나누는 대화’ 참가자 선착순. 18일∼8월 8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구청 4층 열린배움터(상설교육장). 10일부터 신청. 참가비 무료. 032-770-6114, www.icdonggu.go.kr □지구촌여행=부평구립청천도서관이 7∼9세 아동을 대상으로 ‘세계인이 직접 전하는 지구촌 여행’ 참가자 20명 선착순. 14일∼8월 30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나눔방. 참가비 무료. 세계의 전통의상, 언어, 문화를 주제로 나라별 소개 및 체험. 032-330-9171, www.bppl.or.kr □인문학 강좌=부천여성회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치유의 인문학 ‘사유하는 삶, 건강한 삶, 행복한 삶’ 참가자 40명 선착순. 11∼25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부천여성회관 517호. 참가비 5000원. 032-320-6345, woman.bcf.or.kr □토요자유학교=부천문화재단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대중음악, 얼마나 궁금하니?’ 참가자 40명 선착순. 15일∼8월 24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복사골문화센터 3층 꿈꾸는 느티나무교육실.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320-6337}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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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펜타슈퍼루키, 소리 질러∼

    ‘2013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7∼9월 인천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서는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펜타슈퍼루키 경연대회가 별도로 치러진다. 펜타슈퍼루키는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한 팀 가운데 최우수 아티스트를 선정해 락페스티벌 무대에 초청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경쟁방식의 경연대회 형식으로 열린다. 인천도시공사는 1차로 실력 있는 밴드에 무대를 제공하고 향후 앨범 제작 등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펜타슈퍼루키는 전문심사단과 청중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선정한다. 온라인 예선과 본선 무대를 거쳐 슈퍼루키와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수상팀은 총 1500만 원 상당의 상금, 부상과 함께 8월 열리는 락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는다. 펜타슈퍼루키에 참여할 뮤지션은 10일부터 축제 홈페이지(www.pentaport.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7월 1∼10일 온라인 투표로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 최종 슈퍼루키를 가리는 본선 무대는 7월 27일 신포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청중평가단이 되면 투표 자격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누린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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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숲-공원-물길따라 127km… 송도는 자전거 천국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2교 밑. 수변공간을 따라 송도 1, 2, 3교 밑에 조성된 달빛(새아침)공원 자전거 라이딩 코스(총 5km)에선 수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이날 가족과 함께 자전거 타기에 나선 이정웅 씨(43)는 “날씨가 무더웠지만 다리 밑을 지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위를 식혀줬다”며 “평지인 데다 노면 상태도 좋아 온 가족이 자전거를 타는 데 안성맞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가 주민과 자전거 마니아들 사이에 ‘자전거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전거 동호회와 가족 나들이객들이 도심 경관이 뛰어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덜한 송도국제도시 라이딩 코스를 즐겨 찾고 있는 것. 송도는 매립지라는 특성상 전 지역이 평탄한 지형이어서 자전거를 타기가 쉽다. 도시의 직선거리가 4km 이내라 자전거를 타고 30분 이내에 갈 수 있고 도심 곳곳에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 시설이 완비돼 있다. 송도의 자전거도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총 127km에 달한다. 도로의 절반 이상이 승차감이 좋은 아스콘 포장으로 이뤄져 있어 장시간 타도 무릎 등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자전거족의 마음을 사로잡은 또 다른 이유는 친환경적인 라이딩 코스를 갖추고 있다는 것. 공원 등 녹지공간이 많아 먼지와 매연이 적다. 또 해안과 대형 공원을 따라 자전거도로가 나 있어 아름다운 경관까지 즐길 수 있다. 마니아들이 꼽는 최적의 라이딩 코스는 센트럴파크∼송도컨벤시아∼해돋이공원∼투모로시티∼미추홀공원의 12km 구간. 공기가 쾌적한 데다 공원과 수로, 숲 등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센트럴파크는 가족단위의 자전거족에게 인기가 많다. 바닷물을 끌어들인 호수를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를 완주하고 난 뒤 수상택시나 카누 등도 체험해볼 수 있다. 인터넷 자전거 동호회인 바이크 클럽 날스 카페(cafe.naver.com/incheonbiker/·회원 수 1만200명) 회원들은 송도국제도시를 일주일에 2, 3회 찾고 있다. 이 카페의 매니저인 신호돈 씨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주변의 경우 차가 거의 없어서 자전거를 타는 데 그만”이라며 “그 외 송도 2교와 3교 밑 자전거 코스도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자전거를 빌려 타기도 쉽다. 송도 커낼워크에 위치한 윈터스프링(커낼워크 201동127호) 송도점에서 친환경 전기자전거(T-Bike), 세그웨이(T-Mo) 등을 빌릴 수 있다. 대여비는 전기자전거 30분 3000원, 1시간 6000원. 세그웨이는 30분 4900원, 1시간 9800원이다. 032-859-0110 송도 해돋이공원에서도 자전거를 대여해 준다. 오전 10시∼오후 5시에 운영하며 기본 1시간 요금은 5000원으로 10분에 1000원씩 추가된다. 032-721-4404 한편 올 하반기에는 기존 주요 간선도로에 조성된 자전거 코스(96km)와 연계해 송도1교와 송도2교 사이인 북측 수로변에 ‘그린 에너지 도심형 MTB(산악자전거) 코스’가 조성된다. 경기용이 아닌 시민을 위한 생활레저 공간으로, 흙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을 만들어 실제 산악 코스와 같은 느낌을 주도록 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조성부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편의성과 친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송도국제도시가 명실상부한 라이딩 도시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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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알림▼ □설명회=인천상공회의소가 재직자를 대상으로 ‘경쟁 우위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절세 및 재무 혁신 방안 설명회’ 개최. 11일 오후 2∼4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 032-810-2852, www.incham.net□건강강좌=인천미추홀도서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대현 교수를 초청해 ‘소아사경증’을 주제로 시민건강강좌 개최. 8일 오전 10시 반∼11시 반 도서관 3층 세미나실1. 032-440-6662, www.michuhollib.go.kr▼모집▼ □평생교육원=인천YMCA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 과학을 통한 학습코칭 지도사’ 참가자 선착순. 21일∼8월 9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인천YMCA평생교육원. 참가비 18만 원. 뇌 연구의 역사, 연령별 뇌 발달과 뇌 타입 등. 032-431-8161, www.icymca.or.kr □관광안내 전문인력=인천여성취업센터가 관련 자격을 갖춘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 관광안내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참가자 30명. 24일∼8월 12일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반∼오후 4시 반 인천재능대. 홈페이지(www.iww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e메일(kweaincheon@hanmail.net) 및 우편으로 제출. 참가비 무료. 032-260-3605□체험행사=인천동부공원사업소가 유치원,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되살림(재활용)’ 참가자 선착순. 15, 22일 오후 2∼4시 인천대공원 환경미래관 환경실험실. 참가비 무료. 재활용품 시계 만들기, 페트병 화분 만들기. 032-440-5892, grandpark.incheon.go.kr□박물관 체험=부평역사박물관이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100배 즐기기’ 참가자 20명 선착순. 9일 오후 2∼4시 부평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bphm.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부평지역의 농경문화와 역사, 플래그북 만들기 등. 032-515-6471}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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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약쑥축제=강화군약쑥축제추진위원회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화 약쑥축제’ 개최. 다음 달 15, 16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전시마당,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 부대행사 등. 032-930-4120, www.armiae.com ▼모집▼ □취업특강=부평구립삼산도서관이 취업을 원하는 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특강’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3일∼8월 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1시 반 도서관 4층 다목적홀.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여성 직업정보, 구직활동 기법, 실전모의면접 등. 032-330-7014□직업교육훈련생=인천여성복지관이 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오픈마켓 창업과정’ 참가자 25명 선착순. 7월 1일∼9월 26일 매주 월∼금요일 오후 2∼6시 인천여성복지관. 홈페이지(women-center.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취업지원팀) 신청. 032-440-6552□문화탐방=인천중앙도서관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생생 문화탐방’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8일 오전 8시 반∼오후 6시 국립중앙박물관 및 고구려 대장간마을(경기 구리시). 참가비 무료. 032-420-8420, www.ijlib.or.kr □학부모교육=동구청소년수련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덕을 품은 자녀로 키우는 부모 리더십’ 참가자 20명 선착순. 다음 달 18일∼8월 6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구청소년수련관. 참가비 2만5000원. 건강한 소통을 위한 기본 태도 연마, 언어의 힘 이해 등. 032-777-7942, www.youth7942.or.kr □취업교육생=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취업을 원하는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전산회계 사무원’ 참가자. 다음 달 17일∼8월 23일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반∼오후 1시 반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032-326-3004, www.ilwoman.or.kr}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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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연수구 LPG충전소 10년 묵은 민원 풀린다

    인천 연수구에 사는 장애인인 이모 씨(54)는 2000cc급 액화석유가스(LPG) 승용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연료충전에 애를 먹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관내 LPG 충전소가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이 씨는 가스 충전을 위해 자신의 아파트에서 3, 4km 떨어진 남구나 남동구 지역 충전소를 찾는다. 그는 “연수구 지역에 LPG 충전소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접한 지 10년이 다 되도록 감감무소식이어서 답답했다”며 “하루 빨리 충전소가 건립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PG차량 등록 대수가 1만5000여 대에 달하는 연수구에 드디어 첫 LPG 충전소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인천시와 연수구에 따르면 충전소 용지로 예정된 동춘동 916·947 일대 3000m²를 공개입찰을 통해 민간에 매각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LPG 충전소가 연수구에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연수구에서는 3, 4명의 민간사업자가 충전소를 건립에 나섰지만 특혜 시비에 휘말리는 등 제자리걸음만 해왔다. 시는 한때 충전소 건립 예정 용지를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임대하거나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해 축구단의 수익사업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해당 용지가 조례상 수의계약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 무산됐다. 연수구도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해당 용지에 LPG 충전소를 직접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법적 문제로 백지화됐다. 충전소 용지는 공시지가로 10억 원 수준이지만 공개 매각할 경우 연수구에 하나뿐인 충전소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100억 원을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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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외국대학들 송도로 몰려온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글로벌캠퍼스의 외국 유수 대학들이 다양한 학부를 개설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국내 최초의 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는 3월 미국 뉴욕주립대 본교 입학사정을 거쳐 총 27명의 신입생(기술경영학과 학부생)을 선발했다. 이 중 21명이 한국 국적이고 6명은 외국인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당시 경쟁률은 3 대 1로 입학사정 결과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 점수 평균이 2300점에 달해 우수한 인재가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뉴욕주립대 관계자는 “최근 가을학기 대학원생 모집에서 지원자 현황을 보면 한국인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 학생들의 비중도 높다”고 말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다음 달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춘호 총장을 비롯해 프레드 필립스 기술경영학과장과 클라우스 뮬러 컴퓨터과학과장 등이 직접 나서 입시전형을 설명한다. 이 대학은 내년에는 기계공학과 석박사 과정, 컴퓨터과학과 학부를 추가 개설하는 등 학생 모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미국 뉴욕주립대 소속의 학교로 세계 5대 패션스쿨 중의 하나인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는 2013년 여름 단기 프로그램을 7월 8∼19일 개설한다. 현재 FIT 학부 과정 개설을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패션 및 관련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FIT가 직접 교과 과정을 기획·진행한다. 학부 과정 학생 750명을 뽑을 계획인 미국 조지메이슨대는 내년 3월 경제학과, 경영학과를 개설하고 2015년 국제학 학부 과정을 운영한다. 지난해 교육부에 설립 승인을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 유타대도 내년 3월에 신문방송학, 영문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외국어학 학부 과정 개설에 나선다. 올 상반기에 교육부에 설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유럽의 명문대학인 겐트대는 2014년 3월 바이오공학, 식품공학, 환경공학의 3개 학부 프로그램 개교를 목표로 3월 15일에 교육부에 설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미국 휴스턴대는 송도글로벌캠퍼스 내에 호텔경영대학 분교 설립에 나선다.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은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에 입주했거나 앞으로 입주할 예정인 우수 외국대학이 늘어나는 것은 글로벌캠퍼스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해외 유수대학의 잇따른 진출에 대해 국내 대학들은 위기의식을 가지면서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올해 국내 대학 입학정원은 65만여 명. 그러나 2021년에는 42만 명으로 무려 20여만 명이 줄어든다. 그만큼 우수학생 유치가 대학의 운명을 좌우할 핵심 과제가 된다. 인하대는 2021년 전체 정원의 20%를 외국 학생으로 채워야 한다는 목표 아래 몽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는 물론이고 남미 국가까지 뛰며 외국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김정호 인하대 입학처장은 “외국 유수대학의 한국 진출은 분명 모든 대학의 위기지만 공동연구와 학사 교류, 교육시스템의 벤치마킹 등 순기능적인 측면이 많다”며 “스스로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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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코오롱글로벌-코오롱워터앤에너지 송도로 본사 이전

    코오롱그룹 계열사인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송도국제도시로 본사를 이전한다. 이들 회사와 인천시, 인천경제청은 28일 인천시청에서 본사를 송도로 이전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7월 안에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지하 1층, 지상 33층 규모 2개동)로 본사를 옮긴다. 코오롱글로벌은 무역과 건설, 신재생에너지, IT솔루션, 유통, 헬스케어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며 그룹 내에서 두 번째로 매출액이 많다. 종업원은 2700여 명이고 작년 말 기준 3조6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는 수처리 운영 부문 국내 1위 기업이다. 작년 말 기준 종업원은 1600여 명이고 매출은 3000억 원이다. 시와 인천경제청은 본사 이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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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알림▼ □학부모교육=인천평생학습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손으로 생각하는 수학’의 저자 김창현 씨를 초청해 ‘학부모-초등수학콘서트’ 강의. 다음 달 4일 오전 10시∼낮 12시 평생학습관 1층 다목적실. 032-899-1524, www.ilec.go.kr □기념행사=인천환경공단이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 기념행사 ‘환경을 부탁해’ 개최. 다음 달 1일 오전 9시 반∼오후 3시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인조잔디구장. 032-899-0100, www.eco-i.or.kr □아카데미=연수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 씨를 초청해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 31일 오후 2∼4시 연수구청 지하 대강당. 032-749-7267, www.yeonsu.go.kr □문화예술특강=부천문화재단이 중고교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어떻게 한 소녀는 예술가가 되었을까?’를 주제로 문화예술 특강.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반∼4시 오정아트홀. 032-684-3140, www.bcf.or.kr □건강강좌=순천향대 부천병원이 주민을 대상으로 ‘위식도역류질환 길들이기 캠페인’ 강의. 다음 달 24일 오후 2시 50분∼4시 반 본관 지하 1층 순의홀. 032-621-5114, www.schmc.ac.kr/bucheon}

    •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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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미단시티 관광시설 대폭 늘린다

    인천도시공사가 미단시티 2·3단계의 성공을 위해 사업계획을 손질한다. 도시공사는 중구 운북동 1328-1 일대 미단시티 2·3단계 86만8877m²에 대한 개발·실시계획 변경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바뀌는 사업계획에 따르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132m² 이상 중대형에서 소형으로 바꾸고 상업과 업무 용지, 관광시설 용지를 대폭 늘려 외국 자본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도시공사는 지난해 구월아시아드선수촌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경기 상황에 맞게 소형 평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해 성공한 경험이 있다. 도시공사는 개발계획 수정을 위한 용역 완료 시점은 내년 상반기에서 올해 말까지로 앞당겨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4500여 명인 2·3단계 계획인구는 변하지 않고 공동주택의 평형만 중소형으로 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 미비로 인한 영종하늘도시와 미단시티의 교통난이 영종역 건설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최근 인천도시공사, 미단시티개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코레일 공항철도(서울역∼인천공항)에 영종역을 건설하고 사업비 311억 원을 투입하기로 합의했다. 영종역은 9월 착공해서 내년 12월 완공된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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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알림▼ □국제학술회의=인천시립박물관이 러시아 지역 고려인 이주 150년 기념 ‘한국, 러시아 그리고 고려인’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 개최. 31일 오후 1∼6시 시립박물관 석남홀. 032-440-6743, museum.incheon.go.kr □조찬강연회=인천경영포럼이 윤성규 환경부 장관을 초청해 ‘정부의 환경정책과 기업 상생’을 주제로 강의 개최. 다음 달 13일 오전 7시 반 라마다 송도호텔 2층 다빈치홀. 032-818-6675, www.ibf.or.kr ▼모집▼ □양성교육생=인천의료관광재단이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국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생’ 참가자 15명. 다음 달 12일∼8월 28일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반∼9시 반 인천의료관광재단 대회의실. 홈페이지(medical.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방문(재단 사무실) 및 우편으로 제출. 032-260-3102□카운슬러대학=부평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카운슬러대학’ 참가자 40명 선착순. 다음 달 26일∼7월 26일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부평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 홈페이지(1388.icbp.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qkrdptmej@korea.kr)로 제출. 참가비 무료. 032-509-8915□공예체험=배다리전통공예상가가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체험’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29일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낮 12시, 오후 2∼3시 배다리지하공예상가 전통체험장. 010-2894-4678, www.icdonggu.go.kr □부모교육=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자녀를 위한 미래설계’ 참가자 20명 선착순. 다음 달 7, 14, 18일 오전 10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참가비 무료. 032-512-5602, www.bprwcd.or.kr □연수구민대학=연세대 과학문화연구센터가 주민을 대상으로 ‘삶의 길, 지식수다로 밝히다’ 참가자 50명 선착순. 다음 달 24일∼8월 4일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5시 연세대 국제캠퍼스 진리관A 108호(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 참가비 무료. 032-749-2071, www.yeonsu.go.kr □취업특강=부평구립삼산도서관이 20세 이상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청년층 취업특강’ 참가자 30명 선착순. 다음 달 11일∼8월 6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1시 반 도서관 4층 다목적홀.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330-7014□디자인교육생=인천디자인지원센터가 중소기업 및 디자인회사 재직자 및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제품디자인 툴 교육’ 참가자 25명 선착순. 다음 달 25일∼8월 7일 매주 화∼목요일 오후 7∼10시 인천가톨릭대 조형예술대 전산실(오메가동 103호). 홈페이지(www.idsc.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 재직증명서와 함께 팩스(032-260-0255)로 제출. 참가비 무료. 032-260-0248 □도서관시민학교=부천지역작은도서관협의회가 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시민학교’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1일∼7월 16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부천시의회 대회의실, 부천시청 소통마당. 참가비 5000원. 032-677-0162, gogang.bucheon4u.kr □재직자 교육=부천산업진흥재단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환경적 변화에 따른 PCB 설계 테크닉’ 참가자 15명 선착순. 다음 달 19∼21일 오전 9시∼오후 6시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3층. 홈페이지(www.engedu.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70-7094-5465}

    •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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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주말 트로트공연 갈까, 벼룩시장 가볼까

    계절의 여왕인 5월의 끝자락. 인천에서는 주말인 25, 26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콘서트와 굿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중구는 25일 오후 7∼9시 연안부두 해양광장에서 제1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준비했다. 1970, 8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송대관 김종환 주병선 현숙 정정아 서주경 문연주 등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구는 31일 영종도 영마루공원 특설무대에서 대중가수들이 출연하는 제2회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연다. 25일 오후 1∼6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일대에서 올해 두 번째 ‘송도 굿마켓 2013’이 열린다. 일종의 벼룩시장인 굿마켓에서는 참가 신청을 통해 선발된 시민들이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질 좋은 제품을 들고 나와 판매한다. 주최 측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신기시장 구월시장 모래내시장 등 인천의 전통시장 상인들도 닭강정 등 인천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농산물을 판매한다. 이 밖에 힙합 뮤지션 ‘명콤 비트윈즈’와 기타 신동으로 불리는 김다원 어린이의 공연이 진행된다. 자전거 솜사탕 만들기, 키다리 피에로의 풍선아트 등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굿마켓이 열리는 센트럴파크 수로에서는 수상택시와 카누를 탈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센트럴파크 보트하우스에서 탑승하면 된다. 032-453-7252 인근의 컴팩스마트시티는 모형, 영상 및 체험공간을 통해 인천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좋다. 25일 오후 2시부터 3층 4D영상실에서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32-850-6018 26일 오후 3, 4시 송도센트럴파크 카누승선장(센트럴파크역 4번 출구)에서는 송도 파크 콘서트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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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알림▼ □취업설명회=인천여성취업센터가 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인천여성 내 일 찾기’ 취업설명회 개최. 27일 오후 2∼5시 남구청 대회의실. 취업 성공전략 특강, 취업 성공사례 공유 등. 032-260-3618, www.ilec.go.kr □모내기 체험=인천서부공원사업소가 시민을 대상으로 ‘월미공원 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다음 달 8일 오전 11시∼오후 2시 월미공원 내 한국전통정원 초가 앞 모내기체험장. 032-440-5922, wolmi.incheon.go.kr □건강강좌=순천향대 부천병원이 주민을 대상으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의 개최. 다음 달 11일 오전 10시∼낮 12시 별관 지하 1층 순의홀. 032-621-5063, www.schmc.ac.kr/bucheon ▼모집▼ □토요창의예술학교=인천아트플랫폼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토요창의예술학교’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일∼8월 3일 매주 토요일 1∼3학년 오전 10시 반∼낮 12시 반, 4∼6학년 오후 2∼4시 인천아트플랫폼 및 개항장 일대. 홈페이지(www.inartplatform.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760-1008 □재직자교육=부천산업진흥재단이 재직자를 대상으로 ‘환경적 변화에 따른 PCB 설계 테크닉’ 참가자 15명 선착순. 다음 달 19∼21일 오전 9시∼오후 6시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3층. 홈페이지(www.engedu.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70-7094-5465}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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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6월엔 더덩실 인천이 춤을 춘다

    지난해 6월 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인천시립무용단의 릴레이 댄스공연을 친구들과 함께 관람한 이정아 씨(29)는 무용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릴레이 댄스는 쉬는 시간 없이 다양한 장르의 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이 씨는 “궁중검무 살풀이춤 진도북춤 현대무용 벨리댄스 발레 한국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춤에 흠뻑 빠질 수 있었다”며 “올해 열리는 ‘춤추는 도시-인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6월 4∼15일 인천을 찾으면 춤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다.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인천시립무용단이 주관하는 제6회 ‘춤추는 도시-인천: 안녕! 친구야’가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과 무용단 연습실, 월미도 분수광장 야외무대,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야외무대에서 12일간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다. 올해는 ‘안녕! 친구야’란 부제에 맞게 친구처럼 가까운 춤, 스스럼없이 다가서서 마음을 열 수 있는 춤 공연을 선보인다. 6월 4, 11일 오후 4시 반 종합문화예술회관 내 시립무용단 연습실에 가면 춤과 친해지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관람의 대상이었던 무용을 직접 몸으로 익혀볼 수 있는 ‘무용교실’이 오픈 수업으로 진행된다. 무용교실을 통해 무용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자는 것이다. 6월 8, 9일 오후 1시 시립무용단 연습실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춤으로 배워보자! 춤으로 놀자!’가 열린다. 공연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놀이를 가미한 예술체험형 공연이다. 이야기꾼의 책 공연 ‘마쯔와 신기한 돌’을 40분간 관람한 뒤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6월 6, 12, 13일 오후 7시 반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관객과 시립무용단이 만나는 ‘몸으로 춤으로’가 펼쳐진다. 무용과 마임을 접하는 공연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마임이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관람객과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너울너울 춤바라기’는 대동제 형식으로 열린다. 시립무용단과 박은하 씨(주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가 6월 7, 8, 14일 오후 7시 반 원도심인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야외무대와 월미도 분수광장을 찾아간다. 춤추는 도시-인천의 마지막 무대는 6월 15일 오후 7시 릴레이 댄스가 장식한다. 여러 무용단체들이 쉼 없는 공연을 펼치는 동안 관객들은 길거리 공연처럼 자유롭게 왕래하며 ‘항상 곁에 있는 춤’을 느끼며 즐길 수 있다. 032-420-2788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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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선수촌아파트 상업-업무용지 분양

    인천도시공사는 구월 아시아드선수촌 아파트 단지 내 상업용지(22필지)와 업무용지(2필지) 등 총 2만4429m²를 일반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찰 방식으로 분양하는 상업용지는 총 22개 필지로 면적이 523∼1626m²로 다양하다. 3.3m²당 예정 가격은 750만∼920만 원 선. 업무용지는 2200m²와 3029m² 등 2개 필지로 예정 가격은 51억400만 원과 73억3018만 원. 용적률 500%가 적용되며 3.3m²당 760만∼800만 원 선이다. 판매와 위락, 숙박 등 다양한 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금 납부는 계약금 10%를 내고 1년 뒤 30%, 다시 1년 뒤 60%를 내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토지 사용은 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난 뒤 내년 11월부터 활용이 가능하다. 032-260-5663, 5668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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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이번 주말, 신포동이 뒤집어집니다”

    청년실업률 전국 1위, 지방자치단체 중 최악인 재정 상황, 문화 공간 절대 부족 등등…. 언제부터인가 인천하면 떠올리는 이 같은 부정적인 수식어 때문에 인천에서 태어나거나 활동하는 젊은이들은 심적인 부담감을 느낀다. 이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기 위해 자신이 사는 인천과 신포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모임이 ‘신포살롱’이다. 신포 살롱은 중구 신포동을 중심으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화 행사를 기획하는 마을기업으로 통한다. 한때 ‘인천의 명동’으로 불리던 중구 신포동에서 이번 주말 신포살롱의 젊은이들이 주관하는 마을행사가 열린다. 인천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청년과 상인, 주민, 예술가가 행사 기획에 참여해 만들었다. 25, 26일 이틀간 중구 신포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좋아요 인천 플레이 신포 페스티벌’이 열린다. 25일 아마추어 증폭기란 닉네임을 가진 야마가타 트윅스터를 비롯해 위댄스, 알펑키스트 등 퓨전 음악 밴드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25일 오후 1시부터 메인 무대 외에 신포동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는 신포시장 안 등대무대에서 마술공연이, 오후 4시에는 개항장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아이신포니에티가 공연을 펼친다. 오후 7시 반부터는 다락소극장에서 좋아요 인천 힙합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어글리 펌킨, SlamP, Vation, 우람, 탄젠트 등이 참가한다. 지역의 대학 동아리들도 대거 참가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인천대와 인하대, 부천대의 학생 동아리들이 특별 부스로 참가한다. 기획단에서 직접 제작한 신포여지도를 배포하고 남녀노소가 쉽게 참가할 즐거운 이벤트도 열린다. 신포살롱의 유명상 대표는 “공연기획 단계부터 청년과 지역 상인들이 참여했다”며 “축제에서 만난 친구들이 다시 모여 인천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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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美보잉사 항공훈련센터, 영종지구에 10월 착공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국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가 하반기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에서 착공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사업자인 보잉 트레이닝 서비스 코리아가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10월경 센터 조성 공사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센터가 완공되면 보잉사는 대당 2500만 달러(약 277억 원)에 달하는 모의비행훈련장치 12대를 센터에 설치한다. 이곳에서 보잉사는 연평균 3000명의 조종사가 훈련받을 수 있도록 교관 15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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