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 여성의 금융지식이 아시아 태평양 국가에서 가장 뒤처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마스터카드는 지난해 9∼11월 아태 지역 14개국 여성 3250명(한국 204명)을 대상으로 금융지식을 조사한 결과 한국 여성의 금융지식 지수가 55.9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태국 여성이 73.9로 금융지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온 가운데 뉴질랜드(71.3), 호주(70.2), 베트남(70.1), 싱가포르(69.4), 대만(68.7), 필리핀(68.2), 홍콩(68.0), 인도네시아(66.5), 말레이시아(66.0), 인도(61.4), 중국(60.1), 일본(59.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금융지식 지수는 ‘기본적 자산관리’, ‘금융설계’, ‘투자’ 등 크게 3가지 부문의 합계로 산출됐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예산 계획, 저축, 책임 있는 신용 사용에 대한 인식 및 능력을 조사했고, 금융설계 부문은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식 등을 평가했다. 투자 부문은 각종 투자위험과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한 응답자의 기본적 이해 수준을 점검했다. 한국 여성들은 자산관리(51.1)와 금융설계(65.7) 부문에서 다른 나라 여성들에 비해 금융지식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에 응한 한국 여성의 60%가 복리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고, 절반 가까운 48%는 비상자금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다. 마스터카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 참여한 한국 여성 대부분이 가정 자산 운용의 최종 결정권자라는 점에 비춰볼 때 상당히 의외의 결과”라고 밝혔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싱가포르 재보험사 설립이 본격화될 조짐이다. 그동안은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자동차보험 등 원수보험 시장을 공략하며 해외전략을 펴왔다면 해외진출 2라운드에 접어들면서 손보사들이 앞다퉈 싱가포르 지역의 재보험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현대해상이다. 현대해상은 지난달 7일 홍콩 소재 브로커사인 코스모스 서비스와 공동으로 ‘코스모스 리스크 솔루션’이라는 재보험 브로커사를 설립했다. 미국, 영국 등 6개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는 보험브로커사인 코스모스 서비스와 손잡고 보험사를 재보험회사에 연결하고 그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는 식으로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그 뒤는 삼성화재가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싱가포르에 주재 사무소를 운영 중인 삼성화재는 올해 안에 재보험사를 설립하거나 중견 재보험사를 인수합병(M&A)하는 방식으로 싱가포르 재보험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특히 그 형태는 캡티브 재보험사가 될 공산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캡티브 재보험사’란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보험의 리스크를 덜기 위해 보험의 전부 또는 일부를 떠맡을 재보험사를 자회사로 두는 형태를 말한다. 삼성화재는 2008년 동남아시아에 캡티브 재보험사를 설립하려다 금융위기로 잠정 중단한 바 있다. LIG손해보험도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수립하지 못했지만 싱가포르 재보험시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등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보사들의 재보험 진출 움직임은 해외진출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그동안 진출 초기에 원수보험에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재보험 시장을 통한 해외보험사들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는 것이다. 진출 장소가 싱가포르인 것도 이 때문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세계적인 재보험사인 로이즈 등이 모여 있는 아시아 보험시장의 허브”라며 “현지 보험사들과의 비즈니스도 활성화할 수 있고 전반적인 보험시장의 흐름을 읽는 데도 이만한 곳이 없다”고 밝혔다. 또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해외영업에도 ‘플러스’다. 싱가포르는 해외 보험사들의 역외보험(싱가포르에 보험사를 두고 해외에서 보험 계약을 유치)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10%만 부과하는 등 다양한 세금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손보사들이 싱가포르에 포진한 기업을 대상으로 보험을 판매할 때 리스크 관리를 위해 재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싱가포르에서 직접 재보험사를 설립하면 수수료도 줄일 수 있다. 재보험 시장 공략이 리스크가 적다는 점도 손보사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원수보험이 ‘보상 서비스 체계’를 갖춰야 하는 등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자본금 자체도 많이 드는 반면 재보험은 보험사들을 상대로 한 비즈니스로 자본금이나 인력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다. 현대해상은 싱가포르 재보험 브로커사 설립 투자비용도 100만 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힌 바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국내 손해보험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것이 사실”이라며 “대형 손보사들의 해외 재보험시장 진출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교보생명 ▽부사장 △업무지원실장 박순범 ▽전무 △상품지원실장 이학상 △퇴직연금사업본부장 박진호 ▽상무 △법인2본부장 김정태 △AM본부장 이종문 △정착지원팀장 편정범 △상품개발팀장 정관영 △홍보팀장 박치수 ▽임원보 △구리FP지원단장 홍의화 △강동FP지원단장 권현섭 △송파FP지원단장 박재동 △유지고객지원팀장 김기영 △기업금융팀장 조혁종 △변액자산운용팀장 김도수 △IT전략팀장 최순호 ▽상무 △강북FP본부장 정대창 △경인FP본부장 김돈 △FMG사업부장 채상목 △고객서비스지원실장 채석훈 △해외투자팀장 석윤수 △인사지원팀장 송기정 △FP본부 경영지원담당 국다현 강철원 ▽본부장 △중부FP 조대규 △법인5 최인호 △방카슈랑스 유영진 △소매여신사업 류삼걸 ▽팀장 △방카슈랑스사업 이방용 △법인고객지원센터 이주형 △SSP추진 신성욱 △투자자산관리 이제운 △투자자산심사 민욱 △국내투자 이종태 △영업성과평가지원 황운익 △법무지원 이재명 ▽FP지원단장 △서울중앙 권오광 △노원 황미영 △서서울 이성우 △용산 김동찬 △강원 박성주 △성남 황석산 △강릉 박찬성 △영등포 전상혁 △강서 최병삼 △강남 우정식 △부천 김남수 △부산중앙 윤국철 △대전 문광수 △구미 차익근 △울산 이상석 △경주 노영경 △대구중앙 이민호 △전북 윤호중 △남전주 최영선 ▽고객PLAZA PM △구월동 전영석 △신설동 김창래 △사당동 이명재 △신촌 안연수 △구포 배종은 ◇대한생명 ▽부장 △마케팅기획팀 신충호 유용식 △EnC추진TF팀 권병주 △전략채널지원파트 신의식 △GFP사업부 신진휴 △고객서비스팀 임우상 △법인기획팀 이기천 △법인1사업부 김창우 △법인2사업부 홍단식 △자금파트 한영만 △법무팀 문정근 △홍보실 김상길 △자산RM팀 송창우 △AI사업부 노철규 김종호 이준성 △감사팀 이헌철 △명동지원단장 김종희 △제주〃 한규동 △광진〃 기성희 △송파〃 김동성 △안산〃 김현상 △주안〃 나주호 △일산〃 박동국 △인천〃 서성훈 △용인〃 정석식 △강원〃 박우현 △경인마케팅팀 정철우 △충남지원단장 권용수 △여수〃 기재완 △전북〃 정학섭 △경북〃 나채범 △부산〃 김기영 △마산〃 윤재수 △창원〃 김미성 △GFP중부〃 강재준 △GFP영남〃 이범식 △GFP수도지원단장 고병구 △GFP중부〃 강재준 △GFP서울〃 이용문 ◇우리금융지주 △전무 김양진 황록 △전무 전병윤 ◇유진자산운용 ▽팀장 △인덱스운용 우정현 △전략운용 김태성 △주식운용2 김한성 ◇한맥투자증권 ▽본부장 △파생영업 전민수 △FX영업 오성만 △FX영업팀장 김대준 ▽팀장 △전략영업 김관수 △채권금융 박권수 △FICC세일즈 진현태 ▽부장 △부산지점장 김용수 △IT지원팀장 임동민}

시중은행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의 실적 수준을 빠르게 회복한 반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글로벌 은행들은 실적이 정체되거나 급감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달 31일 지난해 순이익이 3156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1.4% 늘었다고 발표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년도 2410억 원에 비해 40% 줄어든 1460억 원에 그쳤다.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 SC제일은행은 순익이 무려 25%나 떨어졌다. 전년도 4326억 원이었던 순익이 지난해 3224억 원으로 줄어든 것이다. 세계적 영업력을 갖춘 글로벌 은행들이 국내 금융시장에서 부진한 이유는 지나친 ‘가계대출 다 걸기(올인)’에 있다는 분석이다.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은 여신 리스크가 낮은 가계부문에 치중해왔다. 미국계 사모펀드 뉴브리지캐피털은 1999년 제일은행을 인수한 뒤 리스크가 큰 기업금융 대신 부동산 금융과 고금리 가계대출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기업금융의 대명사였던 제일은행은 그 과정에서 가계대출 전문은행으로 변모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 인수된 후에도 가계대출에 집중하는 모습은 여전해, 지난해 총여신 44조5117억 원 중 가계여신이 28조7211억 원으로 64.5%가량을 차지했다. 한국씨티은행 역시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여신을 줄이는 대신 매년 가계여신을 10% 이상 늘려오고 있다. 신한은행의 총여신 구성이 △대기업 20% △중소기업 40% △가계 40%, 또 우리은행이 △대기업 40% △중소기업 30% △가계 30%로 이뤄진 것과는 대조적이다. 국내 진출 글로벌 은행들은 개인신용대출과 신용카드, 주택담보대출 등으로 신용도가 높은 고객에게 마진이 높은 상품을 팔아 수익을 챙기겠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기업들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호조를 누리고 있는 반면 부동산 경기침체로 가계부문은 큰 타격을 입으면서 가계부문 중시 전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SC제일 등 가계에 초점을 맞춘 은행들은 경제회복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대기업-중소기업-가계의 조화를 맞추며 여신 포트폴리오를 가져왔더라면 가계가 안 좋아지더라도 기업이나 중소기업을 통해서 수익성을 회복할 텐데 SC제일은행과 같이 가계에 중점을 둔 은행은 그것이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가계경기가 안 좋은 데다 가계 부채가 우리 경제의 최대 문제로 부각되면서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확장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은행들이 한동안 활로를 찾기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나친 성과 위주의 경영도 오히려 이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평가다. SC제일은행은 연봉제 도입을 앞두고 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실적이 부진한 27개 영업점포를 폐쇄하기로 하면서 분란을 겪었다. 한국씨티은행은 노후화된 전산체계를 개선하지 않다가 지난해 12월 동파사고로 전산망이 중단되기도 했다. 안순권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글로벌 은행들이 국내에서는 안정성을 추구하며 지나치게 가계여신에 치중하고 있다”며 “기업대출을 하지 않으면 대형 외환거래를 할 수 없는 등 은행 영업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신한은행은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지금 利대로∼신한 금리안전모기지론’을 4일부터 판매한다. 대출 만기까지 혹은 일정기간(3년 또는 5년)까지 고정금리를 적용해 고객의 금리상승에 대한 리스크를 없애주는 장기 고정금리부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 상품의 종류는 기본형과 혼합형으로 나뉘며 기본형은 3년에서 15년까지 만기를 둘 수 있고 만기까지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형태다. 혼합형은 5년에서 30년까지의 대출기간 중 3년 또는 5년을 고정금리 기간으로 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코픽스(잔액)금리에 가산금리가 붙어 1년마다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기본형은 만기에 따라 연 5.0%에서 연 5.8%의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 내며/기억과 욕망을 뒤섞고/잠든 뿌리를 봄비로 일깨운다.” 4월이 되면 많은 사람이 영국 시인 T S 엘리엇의 ‘황무지’ 첫 구절을 즐겨 인용한다. 이 시는 계절의 순환 속에서 다시 봄이 되어 버거운 삶의 세계로 돌아와야 하는 모든 생명체의 고뇌를 묘사하고 있다. 망각의 눈 속에 파묻힌 겨울은 차라리 평화로웠지만 다시 움트고 살아나야 하는 4월은 잔인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문학도들이 T S 엘리엇의 ‘잔인한 달’ 4월을 노래한다면, 주식시장의 기술적 분석가들은 R N 엘리엇의 파동이론을 즐겨 인용하고 읊는다. R N 엘리엇은 1930년대 미국 주식시장의 75년간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우주에는 어떤 자연법칙이 존재하며 인간 활동은 이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데 주식시장도 바로 이러한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가파동을 관찰해 피보나치 수열식에 의한 황금비율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고 이론을 내놓았다. 주가에서 상승 5파와 하락 3파의 8파동이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한 뒤 또다시 새로운 파동이 시작된다는 이론이었다. 물론 시장 상황에 따라 연장 파동이 나타나기도 하고 미달형이 발생하기도 하는 등 예외적인 요소도 많다. 그리고 그는 원래 이 이론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같은 전체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통해 연구했기 때문에 개별 종목의 움직임에 접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엘리엇의 파동이론이 한때 주식시장 기술적 분석의 주요 지표가 된 적도 있었지만 요즘은 주로 선물시장이나 외환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일부 투자자가 활용하는 것 같다. 하지만 엘리엇이 우주의 자연법칙을 통해서 파동이론을 연구했듯이 주식시장에는 여러 가지 과학이론을 접목해 볼 수 있는 현상들이 자주 발생한다. ▽관성의 법칙=일단 상승 추세로 접어들기 시작한 주식은 계속 오르려 하고, 반대로 하락 추세로 들어간 주식은 계속 하락하려고 한다. ‘주도주 이론’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 주식시장의 주도주로 자리 잡은 주식은 이 관성의 법칙에 따라 상당 기간 주도주가 되어 주가가 상승하는 반면에 비주도주는 계속 소외되는 것이다. ‘뛰는 말을 잡으라’는 투자격언에 잘 들어맞는 과학이론이다. ▽가속도의 법칙=상승 국면의 막바지에서 시장이 과열되며 주가가 급등하게 되고, 하락 국면의 막바지에서 투매가 일어나며 주가가 급락하게 된다. 주로 개인 투자자들이 상승 국면의 끝 무렵에서 시장 분위기에 휩싸여 주식을 사면서 주가 상승 속도가 높아지고 하락 국면의 끝 무렵에서 공포에 질려 주식을 팔면서 주가 하락 속도가 커지게 된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격언처럼 단기간에 지나치게 급등한 주식은 일단 하락세로 전환되면 낙폭도 크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반대로 기업의 내재가치와 무관하게 전체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단기 낙폭이 큰 주식은 반등 때 크게 오를 여지가 많다. ▽탄성의 법칙=탄탄한 공이 바닥에 떨어졌다가 많이 튀거나 눌렸던 용수철이 강하게 반등하며 다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듯이 주식시장의 주도주는 일시적인 악재나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떨어지며 눌렸다가도 악재가 희석되면 다시 강한 힘으로 올라와 제자리를 찾는다. ▽소성(塑性)의 법칙=바람 빠진 공이나 진흙 덩어리를 바닥에 떨어뜨려 봐야 위로 올라오지 못하듯이 주식시장의 비주도주는 주가가 떨어지고 나서도 회복되는 힘이 없거나 매우 약하다. ▽부력의 법칙=상승하던 주가가 조정국면에 진입했다가도 20일 이동평균선이나 50일 이동평균선 등 기술적 분석상 의미 있는 지점을 지지선으로 삼아 다시 반등하는 경우가 많다. ▽적자생존의 법칙=주식시장이 대세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업종의 주식이 다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그 당시의 경제 상황이나 산업의 흐름에 맞는 업종은 꾸준히 상승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업종은 계속 소외되면서 주가가 못 오르거나 오히려 더 하락할 수도 있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도 냉엄한 적자생존의 법칙이 작용한다.박용선 SK증권 역삼역지점 영업부장}
◇IBK자산운용 ▽본부장 △채권 및 AI운용(전무) 유치영 ▽상무 △주식운용 김영민 △마케팅본부 법인영업담당 유창오}
◇메리츠화재 ▽임원급 △수도권1본부장 정인현 △수도권2〃 허준석 △수도권3〃 윤여일 ▽부서장 △개인영업교육팀장 박종호 △개인영업지원팀장 정유철 △기업보험혁신팀장 이용화 △국공영업부장 조성우 △법인영업2부장 최학용 △NewAccount영업부장 박영준 △강서지역단장 유재문 △구미〃 강학구 △노원〃 변중호 △대구〃 연명흠 △동래〃 서재용 △마포〃 유광일 △새서울〃 조한욱 △서광주〃 권종길 △전주〃 최미남 △진주〃 안용수 △포항〃 임우택 △수도권1본부 마케팅팀장 이진기 △수도권2본부〃 이봉훈 △수도권3본부 〃 이호성 △수도권교차지역단장 정성원 △강북보상서비스센터부장 김경태}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양진 ▽부행장 △중소기업고객본부 김장학 △경영기획본부 김승규 △준법감시인 손근선 ▽상무 △U뱅킹사업단 이영태 △채널지원단 이동건 ▽영업본부장 △부산경남동부 이동빈 △부산중부 곽상일 △강남중앙기업 김현수 ▽부행장 △개인고객본부 강원 △리스크관리본부 김종운 △여신지원본부 서만호 ▽영업본부장 △본점영업부 김종완}
◇동부화재 ▽부사장 △경영지원실 김영만 △신사업부문 이기무 ▽상무 △인사지원팀 정종표 △호남사업본부 김석환 ▽본점팀장 △법인마케팅팀 김진구 △일반보험업무팀 김유석 △자동차보상본부 박찬선 △신채널사업본부 이범욱 ▽부서장 △시스템기획파트 손성구 △장기U/W기획파트 장용준 △장기보전파트 여태훈 △SIU파트 모방원 △지방장기보상SC 김만순 △강북보상SC 신승학 △강남보상SC 소창석 △경남보상SC 이교승 △충청보상SC 문병희 △영업전략파트 현열석 △강북本마케팅팀 정광수 △대구사업단 이종훈 △안산사업단 김병철 △방카마케팅부 손정호 △경인방카영업부 강영선 △지방방카영업부 오광진 △신채널영업1부 정학기 △법인영업기획파트 이진구 △재물업무파트 류석 △기업보험대리점2부 서정석 △법률리스크관리파트 김용준 ▽보상부장 △호남보상부 오남섭 ▽상무 △강북사업본부 구본기 ▽본점파트장 △자동차업무파트 박춘근 △U/W센터 김원하 △업무지원센터 김영묵 △보상기획파트 나대두 △장기보상지원파트 김동삼 △일반보상파트 전익주 △자동차보상지원파트 허대회 △영업지원파트 이정환 △신사업지원파트 마종락 △위험관리연구소 김준태 △업무지원파트 성백현 △기획관리파트 김창호 ▽본점부장 △신채널영업2부 박월웅 △강북방카영업부 이태호 ▽사업단장 △강동 김인근 △강릉 최희근 △춘천 박기영 △동래 백승훈 △동부산 강석천 △서부산 박순기 △창원 이상규 △통영 남견호 △서면 임호경 △서대구 이화석 △동대구 권중수 △포항 백평현 △서부 김현수 △중앙 박성록 △북부 유주현 △의정부 강경준 △일산 박하진 △동부 김종년 △광화문 안광도 △강남 임덕은 △인천 도상욱 △수원 김순석 △안양 최석윤 △유성 김명남 △제주 최영철 △전주 표창종 ▽보상센터장 △수도권장기 이성근 △동서울 조완철 △경기 박순범 △부산 복진수 △대구 손흥락 ▽보상부장 △동서울 김장홍 △부산 하동수 △글로벌 장기호 △강북 김경열 ▽법인부장 △해운보험부 박훈 △Agency영업부 차춘호}
◇이트레이드증권 ▽이사 △기업금융2팀 이창환 △논현PB센터 개설준비위원회 오형록 △채권금융팀 이규윤 ▽팀장 △컨텐츠 엄기열 △채권영업 권오덕 ▽팀장 △리스크관리 권우석 △홍보IR 김동현 △인사 최광순 △총무 김준철 △법인금융 백운복 △FX마진 김명권 △부동산금융 박성근 △캐피탈마켓 황영진 △채권인수 안재성 ▽센터장 △영업부PB 김종림 △테헤란PB 권욱}
◇보령바이오파마 ▽이사대우 △제대혈사업부 김성구 △생명공학제대혈연구실 김태연 △마케팅팀 유병규 △MR사업부 박명배}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양진 ▽부행장 △중소기업고객본부 김장학 △경영기획본부 김승규 △준법감시인 손근선 ▽상무 △U뱅킹사업단 이영태 △채널지원단 이동건 ▽영업본부장 △부산경남동부 이동빈 △부산중부 곽상일 △강남중앙기업 김현수 ▽부행장▽영업본부장 △개인고객본부 강원 △리스크관리본부 김종운 △여신지원본부 서만호 △본점영업부 김종완 ◇동부화재 ▽부사장 △경영지원실 김영만 △신사업부문 이기무 ▽상무 △인사지원팀 정종표 △호남사업본부 김석환 ▽본점팀장 △법인마케팅팀 김진구 △일반보험업무팀 김유석 △자동차보상본부 박찬선 △신채널사업본부 이범욱 ▽부서장 △시스템기획파트 손성구 △장기U/W기획파트 장용준 △장기보전파트 여태훈 △SIU파트 모방원 △지방장기보상SC 김만순 △강북보상SC 신승학 △강남보상SC 소창석 △경남보상SC 이교승 △충청보상SC 문병희 △영업전략파트 현열석 △강북本마케팅팀 정광수 △대구사업단 이종훈 △안산사업단 김병철 △방카마케팅부 손정호 △경인방카영업부 강영선 △지방방카영업부 오광진 △신채널영업1부 정학기 △법인영업기획파트 이진구 △재물업무파트 류석 △기업보험대리점2부 서정석 △법률리스크관리파트 김용준 ▽보상부장 △호남보상부 오남섭 ▽상무 △강북사업본부 구본기 ▽본점파트장 △자동차업무파트 박춘근 △U/W센터 김원하 △업무지원센터 김영묵 △보상기획파트 나대두 △장기보상지원파트 김동삼 △일반보상파트 전익주 △자동차보상지원파트 허대회 △영업지원파트 이정환 △신사업지원파트 마종락 △위험관리연구소 김준태 △업무지원파트 성백현 △기획관리파트 김창호 ▽본점부장 △신채널영업2부 박월웅 △강북방카영업부 이태호 ▽사업단장 △강동 김인근 △강릉 최희근 △춘천 박기영 △동래 백승훈 △동부산 강석천 △서부산 박순기 △창원 이상규 △통영 남견호 △서면 임호경 △서대구 이화석 △동대구 권중수 △포항 백평현 △서부 김현수 △중앙 박성록 △북부 유주현 △의정부 강경준 △일산 박하진 △동부 김종년 △광화문 안광도 △강남 임덕은 △인천 도상욱 △수원 김순석 △안양 최석윤 △유성 김명남 △제주 최영철 △전주 표창종 ▽보상센터장 △수도권장기 이성근 △동서울 조완철 △경기 박순범 △부산 복진수 △대구 손흥락 ▽보상부장 △동서울 김장홍 △부산 하동수 △글로벌 장기호 △강북 김경열 ▽법인부장 △해운보험부 박훈 △Agency영업부 차춘호 ◇메리츠화재 ▽임원급 △수도권1본부장 정인현 △수도권2〃 허준석 △수도권3〃 윤여일 ▽부서장 △개인영업교육팀장 박종호 △개인영업지원팀장 정유철 △기업보험혁신팀장 이용화 △국공영업부장 조성우 △법인영업2부장 최학용 △NewAccount영업부장 박영준 △강서지역단장 유재문 △구미〃 강학구 △노원〃 변중호 △대구〃 연명흠 △동래〃 서재용 △마포〃 유광일 △새서울〃 조한욱 △서광주〃 권종길 △전주〃 최미남 △진주〃 안용수 △포항〃 임우택 △수도권1본부 마케팅팀장 이진기 △수도권2본부〃 이봉훈 △수도권3본부 〃 이호성 △수도권교차지역단장 정성원 △강북보상서비스센터부장 김경태 ◇알리안츠생명 △경북영업단장 황재복 △재무관리부장 송민용 △자산운용지원〃 이은섭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상품전략팀 김상태 △고객지원센터 김정규 △기획팀 남봉진 △자금팀 박승배 △인사팀 박영훈 △기획팀 신동은 △결제업무팀 조강수 △금융센터분당정자지점 곽형신 △금융센터상무지점 김영진 △〃구포지점 김추열 △〃인천본부점 안현미 △〃강남역지점 오소영 △〃월평지점 윤종삼 △〃계양지점 이강실 △〃선릉역지점 이동헌 △〃천안본부점 임동선 △태백지점 우석봉 ▽지점장 △금융센터충주 장두산 △〃원주 원호연 △〃평택 김현준 △〃거제 전용희 △〃보령 김주식 △〃압구정본부 임민수 △〃구로 김영준 △〃홍대 윤석천 △〃신사 신무석 △〃칠곡 정인수 △〃의정부 김우용 △평촌 황선용 △창원시티세븐 정성우 △청담 채영곤 △속초 심상우 ▽팀장 △인터내셔날 스트래티지 이문한 △에쿼티세일즈 홍태영 △IT지원 김영록 △프로젝트파이낸싱 정영식 △퇴직연금컨설팅2 임창훈 △글로벌코퍼릿파이낸스 정민섭 △레이팅어드바이저리서비스 유승화 ▽지점장 △금융센터강남본부 장근수 △〃은평 전영근 △〃연산 김추열 △〃센텀 최헌승 △〃구포 서도근 △〃홍제 양연하 △〃삼성역 유영렬 △〃서천안 우석봉 △〃안양 최석두 △〃신림 심영진 △〃김포 정동호 △〃수유 이성호 △〃창원 이승주 △김해 김순돌 △골드센터분당점 이숙철 △동래 김민재 △진해 한근일 △마산 유창열 △태백 박경식 △삼척 최경상 ▽팀장 △커버리지1 김종우 △퇴직연금컨설팅1 이봉길 △BA전략팀 김영삼 △IB스트래티지 박성권 ◇한화증권 ▽부장 △감사팀 강승엽 △경영기획팀 신충섭 △기업금융팀 김재성 △기업분석팀 최원균 △리스크관리팀 김관순 △법인금융2팀 이덕출 △선물옵션운용1팀 김동욱 △홍보팀 김종술 △FICC상품팀 신민식 △상하이사무소 정용석 △중국금융사업팀 장병호 △광주지점 이계신 △문경지점 권재윤 △서초지파이브지점 김은정 ◇IBK투자증권 ▽이사 △분당지점장 구본관 △광화문〃 고인준 △IPO 1팀 배상현 ▽부장 △금융센터 논현본부 AM지점 이영훈 △성서공단점 이석용 △인천지점 전경주 △감사팀 현진길 ◇IBK자산운용 ▽본부장 △채권 및 AI운용(전무) 유치영 ▽상무 △주식운용 김영민 △마케팅본부 법인영업담당 유창오 ◇이트레이드증권 ▽이사 △기업금융2팀 이창환 △논현PB센터 개설준비위원회 오형록 △채권금융팀 이규윤 ▽팀장 △컨텐츠 엄기열 △채권영업 권오덕 ▽팀장 △리스크관리 권우석 △홍보IR 김동현 △인사 최광순 △총무 김준철 △법인금융 백운복 △FX마진 김명권 △부동산금융 박성근 △캐피탈마켓 황영진 △채권인수 안재성 ▽센터장 △영업부PB 김종림 △테헤란PB 권욱 ◇모두투어 △이사 공병길 △이사대우 서상영 전상석 강경자 ◇대웅제약 ▽이사대우 △OTC사업본부 마케팅팀 서호영 △〃도매사업팀 여범동 △마케팅본부 소화기팀 진성곤 △〃 병원기획실 강종한 △글로벌사업본부 해외사업팀 박영호 ◇유한양행 ▽전무 △생활건강사업부장 김해룡 △중앙연구소장 이태오 △사업지원본부 서상훈 ◇보령제약 ▽이사대우 △NEPHRO BIZ Unit 오원식 △RA팀 박관재 ◇보령메디앙스 ▽이사대우 △재경지원실 송인택 ◇보령바이오파마 ▽이사대우 △제대혈사업부 김성구 △생명공학제대혈연구실 김태연 △마케팅팀 유병규 △MR사업부 박명배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전산운영파트장 안성만 ◇㈜파라다이스 △감사 이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