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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어떤 뷰티 제품들이 가장 인기를 모았을까? 요즘 핫한 14개 뷰티 브랜드에서 가장 많이 팔린 최고의 베스트 아이템들을 공개했다.랑콤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우주 생물학 전문가 알렝 콜리지 박사가 개발한 업-코에지용(Up-Coh´esion)TM 탄력 기술을 반영한 안티에이징 크림. 중력을 거스른 듯, 피부 탄력을 끌어올려주며 부드러운 텍스처가 주름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채워 매끈한 피부 결로 가꿔준다. 50mL 15만5천원 대. 달팡뤼미에르 에쌍시엘 일루미네이팅 오일 세럼 탠저린, 오렌지, 네놀리, 로즈, 일랑일랑, 시더우드, 진저, 이렇게 일곱 가지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세럼. 피부의 칙칙함을 없애주고 풍부한 수분을 채워 광채 나는 활력 있는 피부로 만든다. 30mL 10만원 대. 동인비 진에센스농축 홍삼 활성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높이며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정제수 대신 홍삼 응축수와 홍삼오일을 진하게 담았다. 고농도의 홍삼 사포닌이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50mL 22만원 대. 엘리자베스아덴 수퍼스타트 스킨리뉴얼 부스터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각질층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하는 스킨케어 제품. 피부 본연의 방어력과 재생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 표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30mL 8만5천원 대. 50mL 12만원 대.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 클렌징 후 바로 사용하는 프리-세럼 트리트먼트 에센스. 독자적인 성분인 캐비아 워터, 캐비아 추출물, 쎌루라 콤플렉스가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트리트먼트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해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150mL 29만5천원 대. 바비브라운너리싱 립 칼라 식물성 오일 베이스와 비타민C·E를 함유해 뛰어난 발색력을 가진 립스틱. 24시간 지속되는 보습을 더해주며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입술로 가꾼다. 2.3g 3만8천원 대.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민감한 트러블 피부를 케어해주는 워터 젤 타입의 세럼. 피부 깊숙한 곳까지 불가리안 로즈오일의 영양성분을 전달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준다. 피부 톤을 맑게 가꿔주고 수분을 공급한다. 35mL 4만9천원 대. 샹테카이 퓨어 로즈워터 프랑스 남부 그라스 지방의 장미를 사용해 만들었다. 비타민 C를 공급하며 정화, 항균 작용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꾼다. 피부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100mL 9만8천원 대. 시세이도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노화, 외부자극,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안티 링클 파워 세럼.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손상 받은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만든다. 촉촉한 수분막을 형성하며, 그린 플로럴 향이 기분을 안정시켜 일상에 활력을 준다. 30mL 9만5000원 대, 50mL 14만7000원 대. 이솝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피부를 밝고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고농축 비타민 세럼.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한다. 다양한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60mL 14만원 대. 닥터 브로너스얼 그레이 퓨어 캐스틸 솝미국 공정무역 커피 & 티 브랜드 이퀄 익스체인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얼그레이 티 잎 추출물을 함유했다.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과 보습을 선사한다. 해독, 살균 효과가 있어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준다.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240mL 1만2천5백원 대. 475mL 2만원 대. 네오젠더마로지 바이오 필 거즈 필링 그린티 100% 순면 거즈에 필링 효과가 뛰어난 그린티 세럼이 함유돼 묵은 각질과 늘어진 모공까지 동시에 케어해준다. 녹차의 미네랄 성분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꾼다. 피부 겉 표면뿐 아니라 잔주름, 미세한 피부 결 사이사이까지 빈틈없이 작용하며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한다. 200mL, 30매, 2만2천9백원 대. 아모레퍼시픽 더 에센셜 크림 플루이드가볍고 산뜻한 플루이드 제형에 크림의 풍부한 영양 성분을 담았다. 제주 여린 녹차 잎의 성분이 마이크로 캡슐에 담겨 피부에 흡수돼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윤기를 개선한다. 90mL 12만원 대.크리니크치크 팝자연스럽게 발그스름한 볼을 연출하는 블러셔. 피부에 가볍게 발리며 생기 넘치는 컬러감을 하루 종일 유지시켜준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으며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선명한 컬러감을 낸다. 3g 3만원 대.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연말, 멋진 홈파티를 하려면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맛있는 ‘요리’다. 동아일보 골든걸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8층 튤립&로즈에서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연말 홈파티 요리’를 테마로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쿠킹 클래스의 포인트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수확한 그날 바로 짜서 맛있는 100%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사용해 파티 요리를 간편하고 손쉽게 만드는 것. 골든걸 독자들을 초대한 이 날 클래스에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총주방장 이종훈 셰프가 강사로 나서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먼저 셰프의 요리 시연에 앞서, 진행자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테이블 위에 놓인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맛보며 “100% 착즙주스라 깊고 진한 맛이 난다”, “잘 익은 과일을 바로 짜서 마시는 신선한 느낌” 등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이어 이종훈 셰프가 참가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참가자들이 조리대 앞에 모였다. “연말이 되면 자칫 방심한 탓에 살이 찌기 쉽죠. 이번에는 훈제오리 가슴살과 냉장고 속 채소들을 활용해 다이어트 걱정 없는 월남쌈, 아이들 입맛에 맞는 자몽 드레싱 아란치니,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주는 데킬라 선라이즈 젤리, 이 세 가지 요리를 배워보도록 할께요.” 본격적으로 셰프가 요리를 시작하자 참가자들은 카메라 셔터를 바쁘게 누르며 요리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기록했다. “호텔 요리는 맛과 향이 풍부해 고급스럽게 느껴지죠.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호텔 셰프가 만든 요리처럼 신선한 과일의 풍미가 가득한 파티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셰프는 “요리의 맛은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 선택이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잘 익은 과일을 수확 후 24시간 내에 착즙해 신선함을 주기 때문에 요리에 활용하면 풍미를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이 셰프가 가르쳐준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로 만든 오렌지 드레싱은 월남쌈 외에도 다양한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활용도가 높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로 만든 자몽 드레싱 또한 자몽의 맛과 향을 더해 육류나 생선 요리를 먹을 때 느끼함을 없애주는 실용 만점 드레싱이다. 클래스 말미에 참가자들은 세 가지 요리를 모두 맛보며 “같은 요리에 드레싱만 달라져도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플로리다 내추럴 쿠킹 클래스 참가해보니…최우경(36)평소 과일 주스에 관심이 많아 100% 착즙인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어요. 주스로 만드는 모든 과정을 플로리다 내추럴 농장에서 직접 관리한다니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그동안 주스는 칵테일 정도에만 활용 가능한 걸로 알았는데 이렇게 요리에 드레싱으로 활용하니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한층 더해주는 거 같아요. 재료 역시 주변에 흔한 것들이라 집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있겠어요. 한서경(35)아이에게 먹일 주스는 원산지부터 성분까지 깐깐하게 따지게 돼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향료 등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고 싱싱한 과일을 수확 후 24시간 내에 착즙해 갓 짜낸 풍미가 고스란히 느껴져요. 신선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요리에 활용하니 한결 맛있고 맛이 고급스러워지는 거 같아요. 신지예(32)임신 6개월이라 먹는 거에 신경을 많이 써요. 특히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는 임신 초반에 입덧할 때 즐겨 마시던 주스예요.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생과일을 그대로 마시는 느낌이 좋았죠.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넣는 요리를 배울 수 있는 클래스라서 참가하게 됐어요. 보통 시판 드레싱을 사서 쓰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하니 간편하면서도 과일 그대로의 맛이 담겨 있네요.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이종훈 셰프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만들었어요!오렌지 드레싱 오리 월남쌈재료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올리브 오일 100mL씩, 레몬주스·꿀 50mL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훈제오리 가슴살 25g, 적양파·파프리카·파인애플·오이 25g씩, 라이스페이퍼 5장 만드는 법 1.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에 올리브 오일, 레몬주스, 꿀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오렌지 드레싱을 만든다.2. 훈제오리 가슴살은 팬에 굽거나 120℃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정도 구워서 식힌다. 3. 적양파, 파프리카, 파인애플,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썬다. 4.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건져낸 뒤 잘 펴서 그 위에 2와 3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5. 접시에 4를 담고 1을 곁들인다. 자몽 소스 아란치니 재료 자몽 드레싱(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올리브 오일 100mL씩, 레몬주스·꿀 50mL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파 1개, 화이트 와인 10mL, 쌀 150g, 치킨스톡 250g, 파슬리 15g, 버터 75g, 모차렐라 치즈 100g, 밀가루·빵가루 50g씩, 달걀 2개, 파마산 치즈 가루·올리브 오일·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법 1.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를 냄비에 넣고 3분의 1 정도 될 때까지 졸인 뒤 올리브 오일, 레몬주스, 꿀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 해 자몽 드레싱을 만든다.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투명해지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졸인 후 불린 쌀을 넣어 10분간 볶는다. 3. 치킨스톡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쌀을 익힌 후 파마산 치즈 가루와 파슬리, 버터를 넣고 고루 섞어 리조토를 만든다. 4. 3을 식힌 뒤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동그랗게 빚는다.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5. 180℃ 기름에 4를 넣고 겉이 노릇하게 될 정도로 튀긴 뒤 1을 곁들여 먹는다. 데킬라 선라이즈 젤리재료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자몽 주스 150mL씩, 판 젤라틴 13g, 데킬라 25mL, 과일·민트 잎 적당량 만드는 법 1. 젤라틴은 얼음물에 담가 불려 놓는다. 2.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를 냄비에 넣고 끓으면 불린 젤라틴 6g을 넣어 녹인다. 3. 2가 식으면 투명 잔에 반 정도 부어 냉장고에 넣고 굳힌다. 4.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를 냄비에 넣고 데킬라를 부어 끓인 뒤 나머지 불린 젤라틴을 넣어 녹인다. 5. 4가 식으면 3에 붓고 냉장고에 넣어 굳힌다. 6. 5에 과일을 잘게 썰어 올리고 민트 잎으로 장식한다.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진행/김하영(클래스 진행자)요리/이종훈(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셰프) 사진/강현욱(생활 포토그래퍼)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힐링을 테마로 편안한 휴식을 체험하게 하는 특급호텔 1박2일 숙박 패키지와 겨울 미각을 자극하는 레스토랑 프로모션 정보를 담았다.1박2일 숙박 패키지 프로모션콘래드 서울컬러 유어 윈터 패키지 객실 1박과 제스트 조식 뷔페, 한정판으로 제작한 컬러링 북과 색연필 세트, 레인보우 마카롱 세트가 포함된다. 컬러링 북은 콘래드 서울의 마스코트인 콘래드 베어와 함께 떠나는 콘래드 서울에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았다. 트윈 객실의 경우 퀸 사이즈 베드 두 개가 배치돼 가족이 좀 더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권도 제공한다. 2017년 1월 1일∼3월 31일.문의 02-6137-7777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윈터 럭키 찬스 패키지 프리미어 룸에서 1박과 모모카페 2인 조식 뷔페, 모모 라운지에서 마시멜로를 곁들인 핫 초콜릿 2잔을 제공한다. 무료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이용 혜택, 100% 당첨되는 행운의 럭키 볼 이벤트도 있다. 럭키 볼은 체크인 할 때 공을 추첨해 즉석에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이벤트. 코트야드 발리 누사 두아 객실 숙박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숙박권, 모모카페 뷔페 식사권, 호텔 텀블러, 2017년 호텔 캘린더 등을 선물로 준다. 2017년 2월 28일까지. 문의 02-2211-8111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컴포터블 윈터 패키지스위트 패키지와 수페리어 스위트 패키지 2종이며 다채로운 선물 세트를 풍성하게 제공한다. 스위트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조식과 피트니스 이용권, 아메리카노 & 생크림 케이크 세트, 리더스 마스크팩, 아로마테라피 어메니티 세트가 포함된다. 수페리어 스위트 패키지는 3인 기준이며 스위트 패키지 혜택과 함께 펜타즈 호텔의 스파 50% 할인 이용권을 준다. 2017년 1월 1일∼2월 28일. 문의 02-2218-5777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스테이 코지 패키지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과 함께 하는 겨울 패키지. 프리미어룸 객실 1박에 조식 2인,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의 선인장 담요, 쿠키를 담을 수 있는 머그컵, 에코백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와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의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2월 28일까지. 문의 031-8060-2222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윈터 힐링 부산 패키지객실 1박과 편안한 스파, 맛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야외 힐링 스팟 오션스파 씨메르에서 유자를 활용한 과일 스파 베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즐(부산을 즐겨라)’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호텔이 금수복국(해운대본점), 원조 전복죽, 하드락 카페 부산 등 인근의 유명 맛집과 제휴해 만든 식음 전용 코인 ‘엽전’ 3만냥을 고객에게 제공해 부산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17년 1월 5일∼1월 31일. 문의 051-749-2111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윈터 패키지딜라이트 모먼트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과 메가박스 프리미엄 시네마 부티크M의 더 부티크 컴포트룸 영화 관람권 2매, 여행용 키트 2세트를 제공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은 코지 모먼트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과 온천수가 들어가는 유아풀, 테라피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리틀타익스 암튜브, 호텔 바스 타월을 제공한다. 더 델리카테슨에서 핫 초콜릿 2잔과 소시지 빵 2개도 준다. 2017년 1월 31일까지. 문의 02-6282-6282켄싱턴 제주 호텔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호텔 1박과 함께 3회의 다이닝, 풀사이드 바, 더 라운지 커피와 차 이용, 키즈 프로그램 등 호텔 시설을 마음껏 누리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재규어의 드라이빙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하루 3시간 씩 스포츠 세단인 재규어 XE, 또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올 뉴 XF를 무료로 시승해 볼 수 있는 이벤트. 사전 예약 시 가능하다. 2017년 3월 1일까지. 문의 1855-0202 레스토랑 & 바 프로모션파크 하얏트 서울 통영 생굴 요리 일식 다이닝 바 더 팀버 하우스에서 국내산 통영 생굴을 이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얼음 위에 차갑게 나오는 싱싱한 통영산 생굴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생굴 튀김 등이 있다. 2017년 1월 31일까지. 2017년 1, 2월 두 달간 매일 오후 6 ∼ 8시 따뜻하게 마시는 2종의 핫 칵테일과 사케, 레드 & 화이트 & 스파클링 와인, 생맥주 등 프리미엄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윈터 워머 해피아워 프로모션도 더 팀버 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문의 02-2016-129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굿바이&씨유 어게인 다양한 아시안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그간 인기가 많았던 메뉴들로 구성된 점심과 저녁 코스를 선보인다. 점심 5코스 메뉴로 생선회, 한우 갈비구이, 해산물 커리가 나오며, 자장면 또는 게살볶음밥 중 하나, 후식으로 과일을 제공한다. 저녁 7코스에는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게살수프와 특선 생선회, 한우 갈비구이, 랍스타 커리가 나오며, 짬뽕 또는 전복 자장면 중 선택할 수 있다. 후식으로 망고 시미로도 맛 볼 수 있다. 2017년 1월 1일 ∼ 1월 31일. 문의 02-3430-8620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셰프의 레시피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 지난 11월에 열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셰프 경연 대회 셰프 챌린지를 통해 탄생한 요리를 뷔페 메뉴로 선보인다. 창의적이면서 건강에 좋고 맛의 조화가 돋보이는 8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1위를 차지한 이승철 셰프의 건강 삼계말이, 2위인 김희진 셰프의 새우 토스타다와 치킨 화이타롤, 3위인 강유리 셰프의 난만두 등이 있다. 2017년 1월 31일까지. 문의 02-3282-6121 크라운 파크 호텔무제한 삼겹살 뷔페17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 다이닝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삼겹살 뷔페를 진행한다. 평일 오후 6 ∼ 9시, 와인으로 숙성시킨 구운 삼겹살을 비롯해 30여종의 안주 메뉴를 제공하며 생맥주, 와인, 소주 또한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2017년 1월 2일부터. 문의 02-750-5910신라면세점베어베터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이벤트신라면세점 3층 카페와 옥상정원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2017년 1월 9일까지 진행한다.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인 ‘베어베터’의 대형 빨간 곰이 설치돼 곰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베어베터와 트리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신라면세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면 베어베터 머그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1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도 다양하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는 매주 수, 목,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베어베터가 매장을 돌아다니며 베어베터 배지를 직접 나눠준다. 신라면세점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은 화면을 제시하면 최대 10달러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베어베터 쿠폰도 증정한다. 2017년 1월 9일까지.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식기, 소형 가전 등 올해 핫한 주방용품으로 손꼽힌 대표 아이템들을 알아보자.광주요아내의 식탁 130만 명이 구독하는 SNS 레시피 채널 ‘아내의 식탁’과 협업한 식기. 은은한 상아색과 고급스러운 먹색이 요리를 맛있어 보이게 만들어준다. 한식, 양식 두루 어울려 실용적이다. 접시 테두리와 머그컵 측면의 일부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흙이 가진 색감과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린팬 우드비그린팬은 유해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세라믹 논스틱 코팅 프라이팬으로 유명한 벨기에 주방용품 브랜드다. PTFE, PFOA, 납, 카드뮴 등 화학 유해물질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우드비는 내추럴한 나무 손잡이가 달린 세라믹 논스틱 코팅 프라이팬으로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 기구에 사용이 가능하다. 칼슈미트 라산아이 쿠퍼 냄비 1829년 독일에서 탄생한 칼슈미트의 라산아이(Lassni) 쿠퍼 냄비는 음식의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며 탁월한 보온성,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 통3중(쿠퍼+알루미늄+316 스테인리스) 구조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에센바흐 인덕텀 도자기 냄비120년 전통을 이어 온 탄탄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센바흐의 인덕텀 도자기 냄비는 음식의 색과 냄새 배임이 없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친환경 소재로 무수분, 저수분 요리가 가능한 스팀홀 뚜껑이라 사용이 편하다. 인덕션 사용이 가능하며 열전도율이 뛰어나 빠르게 요리할 수 있다. 월드키친비젼 다이아몬드12면 다면체의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글라스 세라믹 냄비. 투명한 소재라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영하 40℃에서 1000℃의 고온까지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몸에 해로운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으며 냉장고에서 꺼내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 오븐 등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하다. 켄우드 티타늄 메이저 키친머신 KMM020반죽, 거품, 믹서, 다지기, 분쇄 등 기본 기능은 물론 파스타 면 뽑기, 감자 깎기, 소시지 메이커, 제분기까지 간단한 해당 도구를 더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6.7L의 대용량 용기로 사용하기 편하다. 강력한 파워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자랑한다. 테팔 엑스퍼티즈 프라이팬내구성이 좋으며 인체에 해가 없는 티타늄 소재의 코팅 기술을 접목한 프라이팬.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아 요리하기 쉬운 것이 장점. 인덕션용 바닥을 장착하고스테인리스 스틸 손잡이를 적용해 견고하게 제작했다. 요리하기 좋은 최적의 온도를 알려주는 열센서 무늬도 더욱 뚜렷해졌다.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20년 전, 손병옥 회장(64)은 소위 경력단절여성으로 푸르덴셜생명에 재취업했다. 이 곳에서 그는 보험업계 최초 여성 상무, 부사장, 사장(C.E.O)이란 남다른 이력을 쌓았다. 지난해부터 회장 직함을 달고 일선 경영에서 한발 물러났지만 바쁘기는 매한가지다. ‘여성 리더의 멘토’로서, 커리어우먼들의 멘토링 모임을 이끄는 단체 ‘위민 인 이노베이션’ 회장,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공동대표를 맡아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직장생활을 하면서 특히 경계한 것은 제가 사나워지고 공격적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손병옥 회장은 “일은 열정적이고 공격적으로 해야 하지만, 여성의 부드러움, 배려심 같은 것들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늘 다짐해왔다”고 말했다. 예순이 넘었지만 고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그는 인터뷰 내내 잔잔한 미소와 온화한 표정을 보여줬다. 대학 졸업 후 외국계 은행에서 근무하던 그는 결혼생활을 하며 네 번이나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다. 남편의 유학과 근무지 발령으로 두 아이를 기르며 몇 년씩 미국에 머물러 살았기 때문이다. 그는 마흔 가까이 돼 다시 남편을 따라 한국에서 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떠나게 되자 귀국해서 경력을 살려 재취업하는 것은 포기했다고 한다. 그런데, 1996년 40대 중반의 주부로 한국에 돌아온 그에게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다. HSBC에서 함께 일했던 상사가 푸르덴셜생명 사장이 돼 그를 부른 것이다. 당시 고 3 수험생이던 큰 딸과 남편이 ‘좋은 기회’라며 그의 등을 떠밀었다. 그는 인사부장을 맡아 적극적으로 일했고, 7개월이 흐른 그 해 말 사장에게 “내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줘 고맙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입사 1년 만에 이사로 승진했고, 이어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경력을 쌓아갔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도덕적 마인드’“남녀를 불문하고 직장 경력이 단절된 후 재취업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새로운 조직문화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고요. 그래서 저는 후배들에게 늘 얘기해요. 경력 단절을 만들지 마라, 갈 곳이 정해진 후에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렇지 않은 건 만용이라고요.” 손 회장은 인사를 비롯해 재무, 마케팅, 영업 등 전 영역을 두루 경험했다. 사람들은 그의 주 특기로 ‘인사’를 첫손에 꼽지만 그는 자신의 주 특기는 ‘오뚝이 정신’이라며 활짝 웃는다. “어떤 일이 주어져도 ‘실패하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을 가져본 적이 없다”는 그는 “실패 속에 반드시 교훈이 있는 것을 체험해왔다”고 덧붙인다. “7전8기라는 말이 있지만 저는 ‘요즘 같이 급변하는 시대에는 100번 쓰러져도 101번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안타까운 건 재능 있는 후배들이 한 가지 일의 성공과 실패에 너무 휘둘리는 거예요. 일시적인 작은 성공이나 실패에 매달리면 길게 가지 못합니다. 한 후배는 자신이 만신창이가 된 젖은 낙엽 같다고 호소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젖은 낙엽도 비가 그치고 햇빛이 쨍쨍 비추면 다시 말라서 팔랑팔랑 날아오를 수 있다고요.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꼭 다시 옵니다.” 손 회장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결국 성공하게 돼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달라졌다는 말도 들려준다. “예전에는 사위 삼고 싶은 남자직원, 며느리로 들이고 싶은 여자직원처럼 ‘무던하고 참한’ 사람을 선호했어요. 지금처럼 변화 속도가 빠른 시대에는 순발력 있게 문제해결에 나서는 ‘전사 같은 능동적인 인재’가 높이 평가 받는다고 생각해요.” 손 회장은 2007년 커리어우먼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펴는 ‘위민 인 이노베이션(Women in INnovation, 이하 WIN)’을 창립해 지금까지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WIN은 여성 임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차세대 여성 리더를 위한 컨퍼런스, 토요 멘토링 등 정기적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해 9월 출범한 세계여성이사협회(Women Corporate Directors, 이하 WCD) 한국지부의 공동 대표도 맡았다. WCD는 전 세계 70여 개국 기업의 고위 관리직 여성 350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여성 멤버, 즉 등기이사와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선진국이라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한국에만 지부가 없었어요. 개발도상국인 몽골과 나이지리아에도 있는데요. 이제 WCD를 통해 여성의 이사회 진출을 독려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손 회장은 WCD 한국지부가 WIN의 한 단계 위 여성 리더들의 멘토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다. 그는 “특히 여성들이 직장생활을 하는데 육아 부담이 크지만, 마음만 굳게 먹으면 일과 가정, 둘 다 조화롭게 이끌어갈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저도 아이들 어릴 때는 육아 문제로 밤새 울기도 했었죠. 워킹맘들에게 ‘누구나 큰 고비가 있지만 절대 일을 포기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요.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에너지의 비중을 조절할 필요가 있어요.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으면 직장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가정에 일이 있을 땐 가정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는 식으로요.” 손 회장도 9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이 5년여 간 투병생활을 했을 때는 후회가 남지 않을 만큼 남편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다. 이제 각자 가정을 꾸리고 있는 30대 두 딸들에게도 일을 계속하라고 주문한다는 그는 여성을 리더로 키우는 일에 앞으로도 계속 매진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는 여성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무엇이라 할까. “여성 특유의 유연성, 감수성, 공감능력이 경쟁력이 됩니다. 조직원들을 가족처럼 아껴주고 존중하고 챙겨주는 마더 리더십이죠.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덕적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늘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업무 성과는 잘하고 못하고를 반복할 수 있지만 도덕성에 손상을 입으면 복구하기 힘드니까요.” :: 손병옥 회장은... ::1952년생. 경기여고, 이화여대 영어영문과 졸업. 체이스맨해튼은행 서울지점(1974), 브루클린 세이빙즈 은행 미국 보스턴 지점(1979), HSBC 서울지점(1987) 등 근무. 1995년 조지메이슨대 영어교육학 석사 취득. 1996년 푸르덴셜생명에 인사부장으로 입사해 이사(1997), 상무(1999), 전무(2001), 부사장(2003)을 거쳐 2011년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사장)로 선임됨. 2015년 일선에서 물러나 푸르덴셜생명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글/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사진/푸르덴셜생명 제공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랑세 조세핀 오 드 퍼퓸프랑스 황후의 기품을 담아낸 향수. 장미를 좋아했던 조세핀을 위해 5월의 장미를 가득 담았다. 풍성한 장미와 자스민, 히아신스, 아이리스 등 꽃들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50mL 12만원 대, 100mL 17만5천원 대. 불가리골데아 오 드 퍼퓸플로럴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클레오파트라처럼 관능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했다. 첫 향, 중간 향, 끝 향 모두 다른 종류의 머스크를 사용한 것이 특징. 라즈베리, 베르가못이 향긋한 첫 향을 선사하고 일랑일랑, 자스민이 더해져 깊이감을 주다가 로얄 앰버 머스크, 골든패출리가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25mL 7만6천원 대, 50mL 14만5천원 대, 90mL 20만원 대. 발렌티노 도나 오 드 퍼퓸베일에 가려진 듯 신비로운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컨셉으로 했다. 베르가못, 로즈, 파츌리, 바닐라 등 향이 감각적이면서 섹시하다. 50mL 12만원 대, 100mL 15만원 대. 에트로페가소 오 드 투왈렛 20대 후반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신비롭고 우아한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네롤리와 바질이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50mL 10만4천원 대, 100mL 13만5천원 대. 프라고나르빌레 두 오 드 퍼품카네이션과 우드가 어우러져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향을 선사한다. 섬세함, 고귀함, 여성스러움을 표현한 향이다. 카네이션, 모란 꽃 향이 레몬, 베르가못, 만다린과 조화를 이루며 시더우드와 바닐라가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50mL 8만9천원 대. 마크 제이콥스 디바인 데카당스 오 드 퍼퓸 샴페인처럼 감각적이고 화려한 향으로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가 돋보인다. 베르가못 향을 포인트로 하며, 치자나무, 수국, 아이리스 등 꽃향기가 풍부하다. 샤프란, 바닐라, 앰버 등 베이스 노트가 은은한 잔향을 준다. 30mL 8만9천원 대, 50mL 10만9천원 대, 100mL 14만5천원 대. 프라다 라팜므 프라다 오 드 퍼퓸기존 여성 향수의 플로럴 향과 달리 흔하지 않은 꽃인 푸루메리아가 달콤하면서도 심플한 향취를 자아낸다. 스파이시한 일랑일랑과 부드러운 밀랍, 바닐라 향이 로즈와 어우러져 매혹적인 향을 풍긴다. 35mL 9만2천원 대, 50mL 13만2천원 대, 100mL 17만9천원 대.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1박2일 패키지 프로모션파크 하얏트 서울윈터 앳 더 파크객실에서의 1박과 7만원 상당의 소믈리에 추천 레드 와인 1병이 기본적으로 포함된다. 스위트룸 이용 시 9만원 상당의 코너스톤 2인 조식 뷔페와 8만원 상당의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의 홈 프래그런스 디퓨저 정품 1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 스튜디오, 수영장, 사우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2월 1일∼2017년 2월 28일. 문의 02-2016-1100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대디 쿨, 마미 시크디럭스 룸 1박, 올데이 다이닝 타볼로 24에서 즐길 수 있는 성인 2인과 어린이 2인 조식권, 친환경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돼 있다. 키즈 가운, 젖병 소독기 등 아기용품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홈메이드 잼, 쿠키, 와인, 초콜릿이 들어 있는 서울 베이킹 컴퍼니 고메 기프트 박스 1개도 선물로 준다. 11월 25일∼2017년 2월 28일. 문의 02-2276-3366 더 플라자윈터 컬렉션도심 속 특급호텔로 떠나는 문화여행을 주제로 했다.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객실 1박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르누아르 전 티켓 2매를 제공한다. 자체 제작한 더 플라자 테디베어,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플라워 박스,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할인권 등 추가 혜택도 있다. 12월 1일∼2017년 2월 28일. 문의 02-310-7710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테이스티 윈터 패키지겨울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했다. 객실에서 하룻밤 머물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식음 크레딧 바우처를 제공한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 문 바 등 레스토랑과 24시간 인룸 다이닝 서비스를 통해 객실 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12월 1일∼2017년 2월 28일. 문의 02-2250-8074글래드 호텔 여의도헉슬리 콘셉트 룸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가 론칭 1주년을 맞아 글래드 호텔 여의도와 함께 콘셉트 룸을 만들었다. 객실 곳곳에 미니멀한 패키지 디자인과 시그니처 향이 돋보이는 헉슬리 제품이 준비돼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겨울 시즌 새롭게 출시된 헉슬리의 스크럽마스크, 힐링마스크, 슬립마스크 3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12월 1일∼2017년 1월 15일. 문의 02-6222-5000레스토랑 & 바 프로모션콘래드 서울페스티브 마켓뷔페 다이닝 제스트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다채로운 즉석요리를 즐길 수 있는 그랜드 뷔페인 세터데이 마켓을 진행한다. 아시안 스트리트, 웨스턴 스트리트, 디저트 섹션으로 나뉘어 있으며,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를 비롯해 다채로운 즉석요리가 라이브 스테이션을 통해 준비된다. 랍스터 구이, 칠면조 구이, 갈비, 왕새우꼬치, 피자와 파스타 등을 맛 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10시. 문의 02-6137-7100그랜드 힐튼 서울치즈 & 비프 퐁듀 프로모션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 카페가 겨울을 맞아 치즈와 비프 2가지 종류의 퐁듀 요리를 선보인다. 치즈 퐁듀는 와인, 에멘탈 치즈 등으로 만든 스위스 전통 치즈 퐁듀로 소시지와 감자, 브로콜리 등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비프 퐁듀는 치즈 퐁듀에 쇠고기 안심을 찍어 먹는 요리. 오이 피클, 단호박, 바게트 빵 등 사이드 메뉴가 함께 곁들여진다. 2017년 2월 28일까지. 문의 02-2287-8270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모모바 해피아워 뷔페 레스토랑 모모바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 30분, 2시간 동안 음료와 스낵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음료는 맥주, 레드·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등이 있다. 스낵 메뉴는 치즈와 햄 플래터, 각종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 콜드 디쉬, 치킨윙 등 매일 바뀌는 핫디쉬 2가지, 케이크, 계절 과일 등이 있다. 12월 31일까지. 문의 02-2211-8159세종호텔 파워 세트 메뉴라운지 & 다이닝 베르디에서 코스 요리로 구성된 4종의 파워 세트 메뉴를 2만9천원에 선보인다. 세트 메뉴는 애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 커피 또는 차 등으로 구성된다. 메인 요리는 연어구이, 치즈를 올린 치킨 커틀렛, 햄버거 스테이크와 버섯 소스, 크림소스 파스타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문의 02-3705-9146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씨푸드 딜라이츠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자이언트 사시미 플래터 콘셉트로 한 샐러드 바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시미 섹션에는 연어, 문어, 참치, 넙치, 청어가 준비되고, 대게, 훈제연어, 굴, 소라 등 해산물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20여종의 애피타이저를 비롯해 국물요리, 핫디쉬, 디저트 섹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9시 30분. 12월 31일까지. 문의 02-2638-3081 밀레니엄 서울힐튼 갈라디너 구어메 서클프랑스 요리 전문점 시즌즈에서 갈라 디너인 ‘구어메 서클’을 12월 9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85회를 맞는 행사로 국빈 만찬부터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조리팀이 창의적인 프랑스식 요리를 선보인다. 비프 타르타르, 캐비어를 곁들인 굴 대파 스프, 감귤 셔벗 등을 맛볼 수 있으며 각 코스별로 어울리는 와인이 제공된다. 문의 02-317-3060그랜드 하얏트 서울 322 소월로(素月路)골목길을 콘셉트로 4개의 파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과 신개념 플라워숍을 갖춘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적인 감각의 생선회와 초밥 전문점인 ‘카우리’, 품격 있는 다이닝을 선보이는 ‘스테이크 하우스’, 이자카야 스타일의 꼬치구이 전문점 ‘텐카이’ 등이 눈길을 끈다. 고품격 자연주의 플라워숍 ‘피오리’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799-8271메이필드 호텔미락지찬 동(冬)전통 궁중 한정식당 봉래헌이 8가지 한식 요리를 두루 맛볼 수 있는 겨울 특선 코스 요리를 출시했다. 석류 모양의 만두를 장국에 익혀낸 국물 요리인 석류탕, 겨울 보양식인 참전복 해산물 냉채와 한우등심구이, 제철 청정 햇굴을 노릇하게 구워낸 굴전, 배를 넣어 달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배동치미 소면 등으로 구성된다. 2017년 2월 10일까지. 문의 02-2660-9020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올해도 유명 뷰티 브랜드들에서 눈길 가는 연말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예술가들과 협업한 특별한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인 것, 제품 경쟁력이 뛰어난 것들을 뽑았다.맥넛크래커 스위트 레드 립스틱 키트호두까기 인형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했다. 밝은 코랄 레드의 ‘레이디 데인저’, 강렬한 버건디의 ‘디바’, 보랏빛 레드 톤의 ‘레벨’, 비비드한 블루 레드의 ‘맥 레드’, 맥의 베스트 레드 컬러 립스틱 4종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담았다. 1.8g×4 5만8천원 대.메이크업포에버 립 잉크캘리그라피 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립 제품. 가벼운 잉크 텍스처가 입술에 닿는 순간 선명한 레드 컬러로 발색이 돼 또렷한 인상을 만들어준다. 특별 제작한 브러시가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5mL 5만9천원 대.리엔케이벨벳 CC 쿠션 마이 블랙 에디션 SPF50+ PA+++ 세련된 여성의 상징인 블랙 원피스와 골드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패키지를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매끈한 윤기를 선사하는 벨벳 쿠션이 깨끗하고 촉촉한 동안 피부를 연출한다. 14g×3 6만원 대.네이처리퍼블릭그린 홀리데이 쉐어버터 스팀크림 모이스트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통해 예술가를 양성하는 사회적 브랜드 키뮤(KIMU, Kidult Museum)와 디자인 협업한 크림. 시어버터에 100°C 고온 스팀공법을 적용해 48시간 수분 지속 효과를 낸다. 100mL 3만1천원 대.엘리자베스아덴I ♥ 에잇 아워○R(등록기호) 리미티드 컬렉션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 가능한 다목적 멀티 밤인 에잇 아워○R(등록기호) 크림 스킨 프로텍턴트-오리지널, 엘리자베스아덴의 베스트셀러인 립 케어 3종이 들어 있는 에잇 아워○R(등록기호) 크림 립 프로텍턴트 팔레트 두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에잇 아워○R(등록기호) 크림 스킨 프로텍턴트-오리지널 50g 3만원 대. 에잇 아워○R(등록기호) 크림 립 프로텍턴트 팔레트 4.5g 3만원 대.프라고나르모망 볼레 오 드 투왈렛 기프트 세트영국 대표 페이퍼아트 작가 롭 라이언과 협업해 만든 컬렉션. 모방 볼레 오 드 투왈렛, 페이퍼 아트, 석고방향제로 구성돼 있다. 모망 볼레 오 드 투왈렛은 프랑스 니치 향수인 프라고나르의 역사를 담아낸 향수로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로즈가 조화를 이뤄 감미로운 플로랄 향을 선사한다. 100mL 가격미정.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119캠페인 사랑나눔 에디션 ‘베스트셀러인 파워셀 에센스 1병을 구입하면 1명의 어린이를 구(9)할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된 119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든 에디션. 기존 용량보다 1.5배 커진 대용량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판매수익금 중 일부가 국제백신연구소에 기부된다. 120mL 9만9천원 대.시아떼 스노우 글로브 영국 하이엔드 네일 브랜드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모티브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디자인 했다. 겨울과 연말 파티에 잘 어울리는 골드, 퍼플, 레드, 핑크 계열의 네일 6종을 세트로 구성했다. 5mL×6 5만5천원 대.겔랑 수플레 도르 드 샬리마골드와 짙은 블루 사파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퍼퓸 드 파우더. 얼굴과 머리, 손등, 손목 등에 바르면 움직일 때마다 은은한 향기를 선사한다. 20g 13만6천원 대.시세이도 에버블룸 오 드 퍼퓸 홀리데이 기프트 ‘내면의 아름다움이 꽃처럼 피어난다’는 뜻을 가진 향수. 겨울 꽃인 시클라멘과 연꽃, 로즈 에센스가 산뜻하고 프레시한 향을 선사하며 오렌지 블로섬, 치자나무 등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히노키 우드로 부드럽게 마무리 된다. 에버블룸 오 드 퍼퓸(50mL)+미니어처(10mL)+에버블룸 바디로션(50mL)+세라믹 블로터 바로 구성. 9만5천원 대.데코르테마르셀 원더스 컬렉션 페이스 파우더 Ⅵ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르셀 원더스와의 6번째 협업으로 선보이는 페이스 파우더. 여행하는 요정을 모티브로 디자인 했다. 자작나무 수액을 더한 소프트 프레스 공법으로 만들어 땀과 피지에도 흐트러짐 없이 환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18g×2 30만원 대.비디비치 메이크업스타일러 16 브이. 헤일로 멋진 핸디 케이스에 담긴 메이크업 키트. 빛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터, 아이섀도, 크림블러셔, 립글로스로 구성돼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11.1g 6만8천원 대.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주말 저녁, 친한 사람들과 편안한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맥주 한 잔은 한 주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삶을 한층 더 활력 있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된다. 동아일보 골든걸은 오비맥주와 함께 명동에 있는 부티크 호텔인 크라운 파크 호텔 서울에서 독자를 초대해 ‘카스 라이트로 가볍게 즐기는 비어 홈파티’를 열었다. 파티가 열린 크라운 파크 호텔 서울 17층 스위트룸은 지난 6월 인기리에 종영된 tvN 로맨틱 드라마 ‘또 오해영’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집처럼 아늑한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침실, 거실, 주방,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각자의 개성에 맞게 편안한 홈파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날은 남녀 커플, 동갑내기 동네친구, 대학 동기 모임 등 가볍게 맥주 홈파티를 즐기고 싶어 하는 젊은 독자들이 참석했다. 우선 파티 시작 전, 오비맥주의 백수진 대리가 저칼로리 맥주로 유명한 ‘카스 라이트’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 궁금했던 맥주에 관한 OX 퀴즈로 파티 분위기를 한층 돋웠고 ‘가볍게 즐기자’라는 주제로 촬영한 카스 라이트 광고도 함께 시청하며 소감을 나눴다. 서강준을 모델로 한 카스 라이트 광고는 업무와 학업 등으로 치열한 한 주를 보낸 청춘들이 집에 모여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카스 라이트 맥주로 달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스토리. 격식을 차리지 않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일상 그대로의 모습을 광고에 녹여내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홈파티 참가자들이 한 명씩 자기소개를 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거실 테이블과 주방 곳곳에는 크라운 파크 호텔 서울에서 카스 라이트에 어울리는 맛있는 요리들을 가득 준비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소파에 둘러앉거나 주방, 테라스 등 각자 원하는 편안한 공간에서 카스 라이트를 마시며 본격적으로 파티를 즐겼다. 서로 처음 만나는 사이였지만 가벼운 맥주와 함께 하니 금세 화기애애한 파티 분위기가 가득했다. 동갑내기 동네 친구들 강민호(21·대학생) 최민호(21·대학생) 정희원(21·대학생) “매주 주말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내는 동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됐어요. 주말이 되면 막상 할 게 별로 없는데, 이렇게 편안한 공간에서 친한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며 가볍게 홈파티를 즐기니 새롭고 즐거웠어요. 카스 라이트는 맥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으면서도 시원한 청량감이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기기 좋네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요. 운동 후에도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데 칼로리 걱정이 없는 카스 라이트가 제격인 거 같아요. 오늘 홈파티 덕분에 그 동안 친구들과 못 나눴던 대화도 실컷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 좋았어요. 앞으로 집에 친구들을 불러 비어 홈파티를 자주 즐길 생각이에요.” 커플 김현준(24· 학생) 김민경(25· 회사원)“지난해 회계사 시험 준비를 하면서 주말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를 보며 카스를 마시는 것이 고달픈 수험 생활의 유일한 낙이었어요. 힘들 때마다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던 여자친구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참가하게 됐습니다. 평소 홈파티를 해보고 싶었는데 막상 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오늘 이렇게 카스 라이트와 함께 하는 홈파티를 즐기니 좋은 음악, 가벼운 맥주와 간단한 요리만 있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친구, 가족들과 홈파티를 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카스 라이트는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걱정도 덜 수 있고, 가볍게 즐기기 딱 좋은 거 같아요. 처음에는 새로운 사람들과 파티를 하는 게 어색할 거라 생각했는데, 맥주가 함께 하니 분위기가 금세 좋아지네요. 어떤 주제의 파티에도 부담이 적은 카스 라이트가 함께 한다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아요.”커플 이진호(24·회사원) 김혜진(23·취업 준비 중)“취업 준비로 힘들어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 편안한 홈파티를 열어주고 싶었어요. 파티라고 하면 거창하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는데 집과 같은 아늑한 공간에서 카스 라이트와 함께 즐기니 편안하고 좋네요. 일반 맥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청량감이 뛰어나 운동 후나 영화를 보면서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맥주로도 제격인거 같아요. ‘수트 대신 추리닝’, ‘구두 대신 슬리퍼’, ‘드라이 대신 바람’이라는 광고 메시지도 앞으로 홈파티를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준 거 같아요.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서, 또 창가에 기대어 멋진 서울 야경을 바라보며 여자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가볍게 마시며 즐기는 카스 라이트 덕분에 새로운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쌓았네요.” 커플 서영롱(29·회사원) 정정호(26·대학원생) “가볍게 즐기는 주말 파티는 평일 회사에서 받은 업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는 남자친구와도 이런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파티에 참가하게 됐어요. 저칼로리 맥주인 카스 라이트는 몸매에 신경 쓰는 여자들에게 제격인 맥주 같아요. 살찔 염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맥주네요. 특히 여자 친구들끼리 하는 파자마 파티에 카스 라이트가 빠질 수 없죠. 여자들이 좋아하는 치맥(치킨과 맥주), 피맥(피자와 맥주) 등 소맥(소시지와 맥주) 등 어느 메뉴와도 궁합이 끝내줘요.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삶의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는 카스 라이트로 언제 어디서나 흥겨운 파티를 즐겨보세요. 일상이 한층 더 행복해져요.” 대학 과 동기 박지영(23·대학생) 최미나(25·대학생)“카스 라이트와 함께 하는 홈파티를 위해 전주에서 올라왔어요. 원예조경을 전공 중인데, 수업이 끝나면 대학 과 동기들과 맥주를 자주 마셔요. 보통 술집에서 마시는데,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파티는 어떨까 기대가 됐어요. 격식을 차리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홈파티라 저희처럼 자유분방한 대학생들에게도 제격이네요. 특히 오늘 파티가 열린 크라운 파크 호텔 서울 스위트룸은 tvN 인기 드라마 ‘또 오해영’의 에릭과 서현진이 왔다간 곳이라고 하니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드라마 이야기를 하면서 소파에 기대어 맥주를 마시니 마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일반 맥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살찔 염려도 적어 마음이 놓여요. 카스 라이트가 파티 분위기를 가볍게, 캐주얼하게,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홈파티에 제격인 카스 라이트는… 열량이 일반 맥주보다 33%가 낮아 100mL 기준 27kcal에 불과하다. 영하 4도의 온도에서 3일간 숙성해 맛이 더욱 상쾌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 빙점숙성기법과 프리미엄 맥주에 적용하던 3단 호핑 방식, 고발효 공법을 통해 전통적인 맥주의 진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알아두면 좋아요∼카스 라이트, 맥주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OX 퀴즈1 빨대로 맥주를 마시면 빨리 취한다 O2 카스 라이트는 원료가 다른 맥주에 비해 적게 들어간다 X (대한민국 맥주 맥아함량 평균 70%, 카스라이트 87%)3 카스 라이트는 열량이 일반 맥주보다 33% 적다 O 4 카스 라이트는 국내 최초의 라이트 맥주다 O5 알코올 도수가 높으면 칼로리가 높다 O 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진행/양민정, 이담비(클래스 진행자)사진/방문수(생활 포토그래퍼)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 에넥스 박진규 부회장(55)은 사람들이 2세 경영인에 대해 흔히 가질 수 있는 편견을 깬다. 30년 전, 충청도 공장에서 4년간 가구 생산 일을 배우며 회사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0년대 초 일찍이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에넥스가 가장 어려웠던 2010년 대표이사로 취임해 큰 위기를 넘기고 지난해 3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결국 문제 해결의 답은 사람들과 이어온 신뢰와 애정에 있다”고 얘기하는 박 부회장을 만났다. 》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토마토 요리를 매일 아침 먹고 있어요. 제 나름대로 토마토에 파프리카를 넣어 믹서에 갈고 계란과 치즈를 넣어 익힌 후 올리브유를 두른 레시피를 만들었죠(웃음).” 에넥스 박진규 부회장은 “김치볶음밥, 꽁치김치찌개, 샌드위치 등 간단하지만 가족들에게 인기 만점인 요리를 곧잘 한다”고 자랑한다. 특별한 요리법이 있는지 물으니 “어머니 손맛이라는 말이 있듯 가족을 위한 정성이 요리 솜씨 아니겠느냐”며 환하게 웃는다. 에넥스는 올해 45주년을 맞은 회사로 주방가구 전문업체인 오리표에서 출발했다. 1971년 ‘오리표 싱크’는 한국 최초로 싱크대를 선보여 ‘입식 부엌문화 시대’를 열었다. 창업주인 박유재(82) 회장이 재래식 주방에서 아궁이에 불을 때며 일하느라 어머니의 허리가 굽을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파 주방 개조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1992년 글로벌 시대에 맞춰 사명을 ‘에넥스’로 바꾼 후 주방 가구 외에 붙박이장, 침대, 소파 등 종합가구기업으로 탈바꿈 했다. ‘강하지만 유연하면서 따뜻한 기업’을 추구“에넥스가 45년을 이어온 것은 싱크대 외에도 국내 최초, 최고, 혁신을 추구해온 덕분이죠. 국내 첫 컬러 도장제품을 생산해 주방가구의 패션화를 이끌었고, 친환경 기술 워터본(Water Bone) 개발 등 다수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습니다.” 박 부회장은 “무엇보다 에넥스의 품질을 자랑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에넥스는 국가품질경영대상 금탑산업훈장,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 우수산업디자인 대통령상 등 업계 최초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건설경기의 극심한 침체는 에넥스를 큰 위기로 몰고 갔다. 해를 이어 연속 적자를 기록하던 중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기업신용등급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C등급은 워크아웃 신청 대상이다. 한 경제지가 그 사실을 보도하자 한 치 앞이 낭떠러지인 상황이 벌어졌다. 주거래은행 채무는 박 회장의 사재 증여와 직원들의 증자 참여로 갚을 수 있었지만 신용도 하락에도 회사가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며 움직일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 “결국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쌓은 신뢰 관계가 가장 필요한 순간 도움이 되더군요. 피치 못하게 구조조정을 했는데도 회사에 남은 직원들이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위기를 헤쳐 나갔습니다. 건설사들은 ‘용기를 갖고 하라’며 거래를 계속해줬고, 협력업체 스스로 재료 납품 단가를 낮춰주기도 했어요. 대리점주들도 더 열심히 저희 물건을 팔아줬습니다.” 수년간 건설사뿐 아니라 전국 대리점과 협력업체 등 늘 일선 현장을 찾아가 직접 챙겼던 박 부회장의 노력이 아찔한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한 것이다. 그는 “기업가 정신은 일에 대한 열정, 리더십, 솔선수범 뿐 아니라 무엇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애정을 갖는데 있다”고 얘기한다. 박 부회장은 취임 후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에 나서 3분의 2를 차지했던 건설사 특판 비중을 절반 이하로 끌어내렸다. 또한 인테리어, 사무가구, 온라인 등 신규 독립사업부를 만들어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8년부터 5년간 적자에 허덕이던 에넥스는 2013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그는 ‘에넥스 비전 2020’이라는 목표를 세워 ‘매출 1조원 달성’을 언급했고, 지난해 말 3083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면서 구호뿐이 아닌 목표임을 보여줬다. “올해는 리모델링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리모델링 때 가장 중요하면서 까다로운 주방, 욕실, 마루, 조명 등을 패키지 형태로 시공과 제품을 한번에 제공하는 것이죠. 원 스톱 홈 리모델링 전시장을 부산에 이어 서울에도 곧 문 열 예정입니다.” 박 부회장이 에넥스를 통해 만들고 싶은 생활공간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다. 때문에 그는 세련된 디자인이나 색채보다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한 실용성에 더 중점을 두면서 제품을 내놓는다고 말한다. “위기에 굴하지 않는, 강하지만 유연하고 따뜻한 기업”으로 자신의 회사를 이끌고 싶다는 그는 집에서는 어떤 남편, 어떤 아버지일까. “시간이 나면 아내와 뮤지컬을 즐겨봅니다. 20대 아들 둘이 있는데, 주먹을 맞대며 인사할 정도로 친구 같은 아빠, 대화하기 편한 아빠죠. 얼마 전에는 둘째 아들과 일본 여행을 단둘이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주)에넥스는… ::1971년 한국 최초로 입식 부엌이 가능하도록 싱크대를 선보인 주방가구업체 ‘오리표 싱크’에서 출발했다. 1992년 글로벌 시대에 맞춰 사명을 ‘에넥스’로 변경한 후 종합가구회사로 탈바꿈해 자동화 생산 시스템 구축, 컬러 도장 제품 개발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2008년 접착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 기술 ‘워터본(Water Bone)’ 개발로 친환경 가구시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인간 중심의 ‘휴먼 퍼니처(Human Furniture)'를 모토로 실용적이고 편안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최근 리모델링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주방, 욕실, 마루, 조명 등을 한번에 시공하고 제품도 고를 수 있도록 전시장을 지난해 부산에 문 열었고, 올 12월 서울 방배동에 문 열 예정이다. 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

특급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요리에는 뭔가 특별한 비법이 있을까. 동아일보 골든걸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5층에 위치한 모모카페에서 독자들을 초대해 집에서도 손쉽게 셰프의 손맛을 낼 수 있는 요리법을 배워보는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모모카페는 통유리 창이 선사하는 확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오픈 키친이 있어 셰프들의 퍼포먼스를 가까이서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이곳에서 진행되는 클래스 테마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수확한 그날 바로 짜서 맛있는 100%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활용한 홈메이드 파인 다이닝(fine-dining·고급 식당) 요리였다. 클래스에서는 특별히 모모카페 셰프 세 명이 모두 강사로 나섰다. 먼저 최현석 총괄 셰프가 참가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클래스에서 배울 요리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진행을 맡았다. 다음으로 한식 담당인 이희성 셰프가 본격적으로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를 활용한 자몽 주스 젤리 샐러드를 선보였다. “시판 드레싱 대신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면 채소와도 궁합이 잘 맞고 더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손질한 샐러드 재료에 드레싱을 부을 때는 털어주듯 뿌리면 샐러드 숨도 덜 죽고 드레싱 맛이 고루 스며들죠.” 이 셰프는 요리 시연 중간 중간 전문적인 과일 자르기 팁 등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양식 담당 박정준 셰프가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를 활용해 오렌지 드레싱 연어 구이와 프랑스어로 하얀 음식이란 뜻의 블랑망제(blancmanger·생크림과 젤라틴을 활용한 프랑스 디저트)를 선보였다. “연어 구이는 수비드(sous-vide)로 조리한 뒤 팬에 겉만 살짝 익히면 육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살아 있는 연어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수비드는 밀폐된 팩에 연어를 담고 미지근한 물 속에서 장시간 데우는 조리법인데, 집에서는 전기밥솥에 물을 붓고 보온으로 30분 정도 데우면 수분이 촉촉하게 살아 있는 맛있는 연어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박 셰프가 시연한 연어 요리는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로 맛을 낸 드레싱이 더해지면서 맛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메인 요리로 완성됐다. 마지막으로 박 셰프는 달콤한 생크림과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로 상큼한 맛을 더한 젤리로 고급 호텔 식당에서 맛 볼 수 있는 디저트 블랑망제를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셰프들의 세 가지 요리를 모두 맛보며 서로 소감을 나눴다. “특급 호텔 셰프의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시판 드레싱 대신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처럼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사용하니 몸과 마음도 한층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면서 요리를 음미하며 식사를 즐겼다.플로리다 내추럴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보니…손혜원(37)자몽 주스를 좋아하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는 인공적이지 않아 제 입맛에 딱 맞네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특급 호텔 셰프의 요리를 한 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였어요. 요리에 시판 드레싱 대신 첨가물 0%, 100% 착즙 주스인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 오렌지 주스로 맛을 내니 한결 부담도 덜 되고 속도 편하더라고요. 앞으로 요리에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와 오렌지 주스를 자주 활용해볼 생각이에요. 정윤희(32)아이에게 안심하고 줄 첨가물 없는 주스를 찾고 있었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인공 향이나 색소,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그 날 바로 짠 생오렌지와 생자몽을 100% 착즙한 주스라 마음에 딱 들어요. 예전에는 설탕이 첨가돼 단맛이 강한 주스가 맛있는 줄 알았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마셔보니 확실히 신선한 맛에서 차이가 나더라고요. 셰프의 시연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현진(36)고급 호텔 요리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특급 호텔 셰프가 직접 알기 쉽게 시연해 주니 집에서 혼자 만들 수 있을 만큼 도움이 많이 됐어요. 드레싱을 만들 때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와 오렌지 주스를 넣어 만드니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신선했어요. 연어는 자칫 느끼한 맛이 날 수 있는데 오렌지 주스가 들어가니 새콤달콤하면서 새로운 맛이 나서 좋았어요. 집에서 다양한 요리에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해 볼 생각이에요.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모모카페 이희성·박정준 셰프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만들었어요!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진행/김하영(클래스 진행자)요리/최현석, 이희성, 박정준(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카페 셰프)사진/방문수(생활 포토그래퍼)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동아일보 골든걸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도심 속 야외 정원에 독자들을 초대해 낭만적인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장소는 리츠칼튼 서울 1층에 자리한 아늑한 정원 레스토랑 더 가든. 클래스 테마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수확한 그날 바로 짜서 맛있는, 100%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활용한 홈메이드 연어 요리.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연어를 재료로 한 이번 클래스는 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의 이동현 셰프가 강사로 나섰다. “연어와 오렌지 주스, 자몽 주스를 활용한 요리를 즐기면 건강은 물론 피부 미용까지 한꺼 번에 챙길 수 있어요. 제가 한 달 동안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맛을 낸 연어 요리를 연구하고 레스토랑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테스트 해봤는데 반응이 참 좋았어요. 오늘 선보이는 레시피로 집에서도 맛있는 연어 요리를 즐겨보세요.” 이동현 셰프는 애피타이저로 자몽 크림치즈 무화과 브루스게타, 메인 요리로 오렌지 드레싱 연어구이, 디저트로 오렌지 티라미수 등 세 가지 코스 요리를 차례대로 시연했다. 먼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에 크림치즈를 넣은 자몽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브루스게타를 시연했다. 가을이 제철인 무화과를 더하니 보기에도 멋스러워 브런치나 손님 초대상 애피타이저로 제격. 다음 메인 요리는 오렌지 드레싱을 곁들인 연어구이. 이 셰프는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로 연어를 마리네이드 하는 법과 연어구이에 곁들이면 좋은 오렌지 드레싱 레시피를 알려 줘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끝으로 디저트인 오렌지 티라미수는 유리컵 안에 쿠키와 오렌지 크림치즈, 솜사탕을 순서대로 담아 새콤달콤한 맛을 내면서 재미도 주는 레시피다. 참가자들은 이 셰프의 소소한 쿠킹 팁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메모하고 사진을 찍으며 대단한 열의를 보였다. 이들은 “아름다운 정원에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니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아 말하며 맛있는 연어 요리와 함께 가을 기분을 한껏 만끽했다.▼ 플로리다 내추럴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보니… ▼박미랑 (36)요즘 건강을 위해 마실 수 있는 첨가물 없는 주스를 찾고있었는데 플로리다 내추럴은 향이나 색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그 날 바로 짠 생오렌지와 생자몽을 100% 착즙한 주스라 해서 믿음이 갔어요. 인공적인 맛이 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신선했어요. 연어는 지방이 많아 집에서 요리하기 쉽지 않은데 오렌지 주스와 자몽 주스를 활용한 팁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어요. 정재경 (30)임신 중이라 먹거리에 특히 신경을 써요.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 좋다고 해서 임신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오렌지주스를 고르고 있었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가 딱 인 거 같아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한 연어 요리는 맛도 좋고 보기에도 예뻐 클래스에 참가하면서 저절로 태교가 되는 것 같았어요. 단풍이 물든 나무 밑에서 연어 요리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함께 즐기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무척 낭만적이었어요. 임지영 (36)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연어는 좀 퍽퍽하고 느끼한 맛이 나 잘 안 먹었는데, 신선한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가 들어가니 상큼함이 더해지면서 새로웠어요. 가을 풍경이 멋진 야외에서 쿠킹 클래스를 들으니 가든파티를 하듯 더 즐거웠어요.이동현 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 셰프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만들었어요!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진행/김하영(클래스 진행자)요리/이동현(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 셰프)사진/강현욱(생활 포토그래퍼)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강렬한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는 건 옷이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초겨울, 보다 강력한 기세로 찾아 온 버건디, 레드 계열의 립 메이크업. 립스틱에 오일과 밤 성분이 함유돼 보다 매끄러워진 것도 특징이다.바비브라운 너리싱 립 칼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호호바 등 5가지 식물성 오일과 버터가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입술로 가꿔주며 높은 발색력을 선사한다. 최근 레드와인 컬러의 클라렛, 베리, 블랙 플럼 컬러가 한정 출시됐으며 총 19가지 다양한 컬러가 있다. 2.3g 3만8천원 대.엘리자베스아덴 뷰티플 컬러 볼드 리퀴드 립스틱 강렬한 컬러와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립스틱. 틴트처럼 번짐 없이 또렷한 색상을 오래 지속시켜 준다. 손가락 곡선을 닮은 브러시가 달려 있어 원하는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8가지 컬러가 있다. 2mL 2만7천원 대. 라네즈 세럼 드롭 틴트풍부한 세럼 오일이 입술에 에센스 성분을 더해 줘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틴트. 선명하고 맑은 컬러와 투명한 광택감으로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입술로 만들어 준다. 핑크부터 레드 계열 등 총 10가지 컬러가 있다. 6g 2만5천원 대. 슈에무라 틴트 인 밤 틴트의 선명한 컬러가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동시에 고보습 립밤 성분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제품. 펜슬형이라 사용이 편하다. 시크한 오렌지 계열부터 관능적인 체리, 매혹적인 와인 등 총 10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1.8g 3만7천원 대.시세이도 루즈 루즈레드 컬러가 입술에 부드럽게 발색돼 오랫동안 선명한 컬러를 유지시켜 준다. 오일과 왁스가 함유돼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주며 물방울 모양의 립스틱 단면이 입술 곡선을 살려 매끄럽게 바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16가지 다채로운 레드 계열이 있다. 4g 3만9천원 대.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피부도 겨울 채비를 시작할 때다. 에센스나 크림으로 부족한 수분과 영양을 더해 줄 뷰티 오일에 주목하자. 얼굴 뿐 아니라 입술, 헤어, 바디 등 건조한 부위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 만점. 예전처럼 오일의 끈적임이 없어 부담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해주는 것도 장점이다.달팡 8-플라워 넥타 에센셜 오일 엘릭시르로즈, 아이리스, 라벤더, 자스민 등 8가지 아로마 꽃 추출물과 항산화제, 오메가3 등이 함유된 페이스 오일.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윤기를 선사하며 아보카도, 크랜베리 등이 노화를 방지해 준다. 신비로운 향으로 기분 전환에도 좋으며 귓불과 손목 등에 발라 향수처럼 사용도 가능하다. 15mL 23만5천원 대. 동인비 동인비초 오일홍삼 에센셜 오일이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홍삼 10뿌리에서 단 한 방울만 얻어지는 진귀한 홍삼 오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크림 사용 후 1∼2방울 덜어 주름이나 각질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 바른다. 30mL 15만원 대.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드라이 오일 마치 세럼을 바른 듯 촉촉하고 가볍게 스며들어 크리스탈 빛 광채를 선사하는 페이스 오일.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식물성 오일과 노화 방지 추출물을 함유한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콤플렉스가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며 윤기를 더해준다. 30mL 41만7천원 대. 시세이도 퓨처 솔루션 LX 리플레니싱 트리트먼트 오일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고 노화를 예방해 주는 멀티 오일. 달맞이 꽃 오일이 탄력을 주고 홍화 오일이 보습과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촉촉한 수분을 더해 주는 호호바 오일,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는 마카다미아 열매 오일 등도 함께 함유돼 있다. 75mL 19만 8천원 대. 겐조키 베어 바디 파우더 오일피부에 촉촉한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바디 오일. 파우더가 함유돼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스며들며 진주 펄이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오일과 파우더가 잘 섞이도록 흔든 뒤 다리, 팔, 목 등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오일은 산뜻하게 스며들고 진주 펄은 피부에 반짝임을 남긴다. 100mL 6만원 대. 랑콤 압솔뤼 프레셔스 오일다마스크 로즈 에센셜 오일과 제라늄, 로즈마리, 라벤더 등 7가지 식물성 에센셜 오일이 피부 보호막을 강화하고 피부 깊숙이 영양을 채워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로 만들어주는 페이스 오일. 실키한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는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30mL 24만원 대. 올빚 채안 발효 오일인삼씨를 비롯한 5가지 씨앗 생명력이 피부 유수분의 균형을 잡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오일발효기술로 미세해진 오일 입자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어 준다. 30mL 16만원 대. 멜비타 아르간 오일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더하는 400개의 모로코산 아르간 너트를 고스란히 담은 멀티 오일. 얼굴, 헤어, 바디 등 건조한 곳 어디에나 사용이 가능하다. 100% 오가닉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25mL 8만2천원 대. 르샤또 뒤부아 파인 라벤더 릴랙스 마사지 오일 포도씨 오일, 참깨 오일 등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마사지 오일. 관절염에 좋은 천수근과 릴랙싱 효과가 있는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준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 성분도 포함됐다. 50mL 3만4천원 대. Bio-Oil○R(등록기호) 바이오-오일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멀티 오일.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억제해 주고 산뜻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카렌듈라, 라벤더, 로즈마리, 카모마일 등의 식물 추출물이 노화된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만들어 준다. 125mL 2만5천원 대. 아모레퍼시픽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제주 다원에서 1년에 단 한번만 수확할 수 있는 녹차 씨앗으로 만든 오일. 사계절을 이겨내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녹차 씨앗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20mL 20만원 대.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시들지 않는 불멸의 꽃이라 불리는 이모르뗄과 뛰어난 자생력을 가진 머틀 에센셜 오일이 피부 노화를 방지해 탄력 있는 얼굴로 가꿔주는 페이스 오일. 로즈힙, 살구씨, 달맞이꽃 등 7가지 천연 식물성 오일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며 안색을 환하게 만들어 준다. 30mL 13만원 대.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바쁜 일상생활을 하며 지칠 때 기분을 업∼ 시켜주는 분위기 좋은 특급호텔 레스토랑으로 미각 여행을 떠나보자. 세계 음식 메뉴 프로모션이 다채롭다. 또 멀리 떠나기보다 쾌적한 도심 속 호텔에서 1박2일의 쾌적한 호텔 숙박 패키지를 즐기며 달콤한 힐링 타임을 가져보자. 다양한 혜택들이 가득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레스토랑 & 바 프로모션그랜드 힐튼 서울테이크아웃 칠면조 요리 신선한 베이커리, 초콜릿, 와인 등을 판매하는 알파인 델리에서 테이크아웃 칠면조 요리를 선보인다. 으깬 감자, 크랜베리 소스, 방울 양배추, 스터핑(채소 등을 다져 만든 요리) 등 사이드 메뉴가 구운 칠면조 요리와 함께 제공된다. 호텔 셰프가 자체 개발한 양념에 10시간 정도 푹 절인 칠면조를 170°C의 오븐에서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낸 뒤 다시 쿠킹 호일로 싸서 상온에서 3시간 정도 더 익혀 깊은 맛을 낸 것이 특징. 이틀 전 사전 예약이 필수.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문의 02-2287-827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인도@피스트41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인도 요리를 선보인다. 인도 델리에 위치한 르 메르디앙 구르가온 호텔 셰프 2인을 초청해 현지 맛 그대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 고기나 채소를 양념에 절여 익힌 티카와 인도 향신료 마살라 소스를 고기에 볶은 케밥, 각종 채소와 해산물을 곁들인 인도식 커리와 빵 등을 준비했다. 핫 스테이션에는 콩을 이용한 건강 식재료로 만든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인도 음식과 뷔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11월 10일까지. 문의 02-2211-1710콘래드 서울 립스 앤 빕스그릴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에서 턱받이를 두르고 립을 먹는 정통 웨스턴 스타일의 립스 앤 빕스를 선보인다. 립 메뉴는 크게 포크 베이비 백 립과 비프 포어 립으로 나뉘며, 취향에 따라 립의 종류와 크기를 선택하면 셰프의 특제 소스를 발라서 구워준다. 석쇠에 구운 채소 꼬치와 구운 감자, 샐러드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턱받이를 제공해 옷에 묻을 걱정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립을 즐길 수 있다. 11월 20일까지. 문의 02-6137-7110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밀라노식 송아지 요리 빌 밀라네제 유러피언 레스토랑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밀라노식 송아지 요리인 빌 밀라네제를 선보인다. 고기를 얇게 두드려 간을 하고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 튀겨내는 커틀릿 요리다. 송아지 등갈비로 만들어 부드러우며, 구운 파프리카 소스와 튀긴 알감자, 피자 샐러드를 함께 제공한다. 메인 메뉴 식사가 끝난 뒤에는 몽상클레르의 시그니처 케이크와 계절 과일로 구성한 디저트와 커피, 차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문의 02-2250-8170The-K호텔서울겨울 특선 메뉴 뷔페 레스토랑 더파크에서 매생이, 굴, 과메기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겨울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매생이 굴국, 과메기 미나리 무침, 꼬리찜, 달팽이 그라탕, 두반장 치킨, 훈제오리 가슴살 무침, 꼬막 무침 등이 준비돼 있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홍합탕, 버섯불고기 전골, 버섯 샤브샤브도 함께 맛볼 수 있다. 11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수능 시험 응시생과 가족을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수험표를 제시한 고객에 한해 4인 이상 뷔페 이용 시 응시생 1인 식사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02-526-9562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월드 클래식 칵테일세계 최고의 믹솔로지스트로 손꼽히는 프란체스코 라프란코니가 직접 만든 칵테일을 맛 볼 수 있는 프로모션. 남자의 칵테일이라 불리는 마티니, 럼 베이스의 쿠바 칵테일인 다이커리, 주류에 신선한 과일을 혼합한 마가리타, 브라질 대표 칵테일인 카이피리냐 등 다양한 월드 클래식 칵테일과 무알콜 칵테일 10여 종을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라운지 & 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 & 바와 스카이라운지, 세 곳에서 즐길 수 있다. 12월 31일까지.문의 02-559-760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바), 02-3430-860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바), 02-3430-8630(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카이라운지)▼ 1박2일 패키지 프로모션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스윗 스위트 패키지 클럽 프리미어 스위트에서 여자들만의 달콤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호텔 패스트리 셰프의 세 가지 핸드메이드 디저트 플레이트와 간치아 모스카토 로제 와인 1병이 포함돼 있다. 또 영국의 아로마테라피 전문 브랜드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츠의 바디 용품 5종 세트 3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3인까지 투숙할 수 있으며, 쉐라톤 클럽과 피트니스 , 사우나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라운지 혜택은 조식, 데이타임 스낵, 칵테일 타임이 포함돼 있다. 12월 31일까지. 문의 02-2186-6797서울신라호텔 하트워밍 패키지 호텔에서 하룻밤 머물며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와인과 함께 풍성한 안주 플레이트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하트워밍 플레이트는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돋보이는 앙크루트 수프, 신선한 믹스 샐러드와 함께 메인 요리 한 가지가 포함돼 있다. 메인 요리는 육류 모둠구이, 페퍼 소스 안심구이, 팔보채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다.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어번 아일랜드 자쿠지와 사우나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파크뷰 조식도 즐길 수 있다.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의 02-2230-3310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미드나잇 인 유럽 패키지디럭스 또는 비즈니스 룸에서 아늑한 1박과 함께 룸서비스로 레드 와인 1병과 초콜릿 4개, 유럽의 야경을 담은 ‘스크래치북 나이트뷰 Vol.1 유럽’ 등이 제공된다. 스크래치북은 파리, 베를린, 프라하, 쾰른의 야경을 담은 A3 사이즈 그림 4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색 밑그림을 따라 펜으로 긁으면 숨은 그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이 드러난다. 피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만 18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 매월 첫째주 화요일 휴무)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여성 발레 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11월 30일까지. 문의 02-3440-8000파크 하얏트 서울디-스위트 템테이션 패키지호텔에서 두 번째로 큰 프리미엄 스위트인 디플로매틱 스위트 룸에서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4∼6인 전용 패키지. 디플로매틱 스위트 룸은 20층과 21층에 각각 한 방씩 있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기 좋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우아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룸서비스로 조식과 루이 로드레 샴페인 1병이 제공되며, 호주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이솝의 스킨케어 10종을 선물로 준다. 이 외에 미니바, 발레 파킹,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사우나 등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11월 30일까지. 문의 02-2016-1100 세종호텔러브 남산 패키지스탠더드 객실 1박과 남산의 N서울타워 전망대 관람권, 남산 케이블카 왕복권, 사랑의 자물쇠 1개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 호텔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소요되는 남산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N서울타워로 올라가 서울의 전경을 맘껏 즐길 수 있다. 호텔에서 자체 제작한 남산 산책로 지도를 무료로 제공한다. 체크아웃 시간을 오후 2시까지 연장해주며 호텔 내 피트니스센터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문의 02-3705-9115▼ 호텔 특별 이벤트 3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BLT 프리미엄 버거 딜리버리 서비스스테이크의 명가 BLT 스테이크에서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BLT 프리미엄 버거를 내놓았다. 감자로 반죽한 홈 메이드 번과 검은소 품종의 하나인 미국산 블랙 앵거스 비프를 패티로 사용한 버거로 한입 베어 물면 고소하고 진한 육즙이 그만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치즈, 바삭한 베이컨, 신선한 양배추와 토마토 등이 한데 어우러져 고소하면서 상큼한 맛을 더했다. 동대문 역을 기준으로 반경 4km 내에서 배달 가능. 예약은 푸드 플라이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다. 문의 02-2276-3000워커힐 제 3회 워커힐 김장 담그는 날 김장철을 맞아 1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 마당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워커힐 수펙스(SUPEX) 김치 연구소 이선희 조리장의 강의를 들으며 김치 속 재료 준비하는 법부터 속 넣는 법까지 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꼬리곰탕, 돼지고기 수육, 김치전 등 김장 날에 즐겨먹는 대표 먹거리와 여러 종류의 과일을 레드와인에 넣고 끓인 뱅쇼 1잔도 제공한다. 문의 02-455-5000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통합 상품권, 라따블 디너 할인 이벤트 뷔페 레스토랑 라따블에서 앰배서더 호텔 그룹 통합 상품권으로 디너 뷔페 결제 시 가격이 2만9천9백원인 디너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그룹 통합상품권은 전국 7개 앰배서더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현금 대용 상품권으로 호텔 내 객실, 레스토랑, 바, 연회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10만원 권, 5만원 권, 1만원 권 세 종류이며, 호텔 프런트 데스크에서 현금 또는 법인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문의 02-6361-8120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랑팔라투르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자라난 순수 식물성 오일만을 엄선해 만든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2년 KBS ‘백년의 가게’에 소개되면서 고품질의 원료와 장인의 기술이 담긴 천연 비누 명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 세계 17개국으로 판매되는 세계적인 명품 천연 비누 브랜드로 유명하며, 1828년부터 6대째 장인이 직접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수제 비누를 제작하고 있다. 랑팔라투르는 모든 원료에 대한 재배와 생산, 전 유통 단계에서 검사를 받고 까다로운 선정 기준을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랑스 최대 유기농 협회의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획득했다. 100% 식물성 오일을 사용하며 민감한 피부의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랑팔라투르의 사봉 드 마르세이유 비누는 루이 17세가 애용한 비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누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한 것도 특징. 72% 이상 함유한 버진 올리브 오일과 팜 오일이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더하며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랑팔라투르는 갤러리아 압구정점, 롯데월드몰 잠실점 등 14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3-1805:: 동아일보 골든걸 스페셜 이벤트 ::동아일보 골든걸 블로그 ‘골든걸 코리아(goldengirlko.blog.me)’에서 11월 23일부터 12월2일까지 ‘랑팔라투르 베이비 세트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랑팔라투르 베스트셀러 4 ▼사봉 드 마르세이유 벌트 72% 이상 함유된 올리브 오일이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샤워 후에도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150g 1만원 대, 300g 1만5천원 대, 600g 2만5천원 대.바이오 사봉 리퀴드 드 마르세이유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저자극 액체 세안 비누. 올리브 오일에 천연 아몬드 향이 더해져 아기부터 어른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250mL 2만3천원 대.바이오 사봉 오발 하이퍼-엘러제닉 민감성과 극건성을 위한 유기농 페이스 & 바디 비누. 무향의 저자극 비누로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150g 1만4천원 대, 150g×3 3만5천원 대.바이오 샴푸잉 두쉬 로즈 헤어와 바디는 물론 거품 목욕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샴푸&샤워젤. 천연 원료인 로즈가 더해져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해 간편하다. 250mL 1만7천원 대, 1L 4만5천원 대.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최근 화장품, 생활용품에 넣은 유해 성분 문제가 불거지면서, 특히 주가를 올리는 사람이 있다. 2009년부터 유해 의심 화학 성분을 천연 재료로 대체한 화장품을 만들어온 ‘아이소이(isoi)’ 이진민 대표다.그는 올가을 여성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선영아 사랑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자신을 아끼는 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몸에 좋은 화장품을 고집한다”는 이 대표를 만나 궁금한 화장품 성분과 천연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저는 K-뷰티의 중심에 있는 한국 여성들이 참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겉모습이 화려한 화장품을 찾기보다 화장품의 ‘성분’을 보고 자신의 피부에 정말 좋은 것을 바를 줄 아는 사람들이라고 보는 거죠. 아이소이는 이런 믿음에서 출발한 겁니다. 아이소이(isoi)는 ‘I'm SO Intelligent’의 약자예요.” 이진민 대표(53)는 1990년대에 금강기획(현 이노션), 제일기획에서 손꼽히는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런 이 대표가 뷰티업계에 뛰어든 데는 남다른 사연이 있다. “대학시절 여드름이 많이 났는데, 스테로이드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30대까지 고생했어요. 얼굴이 따갑고 울긋불긋하고 각질이 일어났는데, 계절이 바뀔 때 심했죠. 지인 소개로 한 피부과에서 처치를 받았지만 더 심해져 고생하던 차에 피부 자극이 적은 독일 천연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상태가 좋아졌어요.”이 대표는 천연화장품에 큰 관심을 갖게 됐고, 독일 천연화장품 브랜드 로고나 본사를 방문해 국내에 직수입하기도 했다. 그는 아예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자고 마음 먹었다. 틈날 때마다 천연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 각지를 돌며 화학 성분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성분을 찾아다녔다. “천연 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 때는 두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해요. 섞었을 때 변질되지 않는지 안정성을 따져봐야 하고, 생산할 때마다 달라지지 않도록 표준화를 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피부에 좋은 천연 성분을 구하기 위해 유럽 시골을 물어물어 찾아가서도 허탕을 치기 일쑤였지만 긴 시간 투자한 만큼 공부가 많이 됐어요.” 화장품, 좋은 발림성의 함정 알아야그는 화장품 천연 원료 회사를 먼저 차렸고, 요즘 아이소이의 대표 성분으로 손꼽히는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비롯해 호호바오일, 카모마일, 라벤더, 민트 등을 들여왔다. 2006년 천연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를 설립하면서는 원료 수입에 그치지 않고 천연 방부제인 황금 추출물, 주름 개선 효과를 내는 전복느타리 발효여과물 등 천연 특허 성분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불가리안 로즈 오일은 불가리아 카잔락 계곡의 꽃잎에서 짠 1등급 오일을 사용하는데, 비타민 A는 토마토의 20배, 비타민 C는 레몬의 17배 함량이 들어 있어요. 천연 나노로 불릴 만큼 침투력이 좋아 피부톤, 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기능이 탁월해요. 꿀풀과 다년생인 황금 추출물을 쓰면 화학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화장품 개봉 전에는 제조일로부터 2년6개월에서 3년, 개봉 후 3개월에서 6개월까지 변질 위험이 없어요.” 이 대표는 “아이소이 모든 제품에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 성분을 빼고 자연에서 얻은 천연 유래 성분을 넣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발암, 간이나 콩팥 기능 장애 유발 가능성이 있는 PPG(폴리프로필렌글라이콜), PEG(폴리에틸렌글라이콜) 등 화학 보습제를 산뜻한 질감과 강한 보습력이 있는 비즈왁스, 쉐어버터 등 천연 보습제로 대체했다. 발암 가능성이 있으며 피부호흡을 방해하는 SLS(소듐라우릴설페이트), SLES(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등 합성계면활성제 대신 곡류(당)에서 추출해 피부에 안전한 코코-글루코사민 등 천연계면활성제를 넣는다. 역시 발암 논란이 있는 미네랄 오일, 디메치콘 등 석유화학오일도 마카다미아씨 오일, 호호바씨 오일 등 천연 오일로 바꿨다. 발암, 알레르기 유발이 거론되는 청색 0호 등 인공색소와 인공향 대신 불가리안 로즈, 라벤더 등 모두 천연색소와 천연 향을 사용한다. “화장품의 발림성을 좋게 하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지만, 값싸고 편한 방법은 합성실리콘을 사용하는 거예요. 디메치콘, 트리메치콘, 사이클로펜타실록산, 디메치콘크로스폴리머, 메틸페닐폴리실록산, 사이클로메치콘 등 여러 가지 합성실리콘이 있고 이것들이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립스틱, 심지어는 스킨케어 제품에 들어 있죠. 실리콘 화장품을 매끄럽게 바르고 나면 피부에는 실리콘 장막이 펼쳐집니다. 이로 인해 배출되지 못한 피부 속 독소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실리콘은 물에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씻어내기 위해 강한 세정제를 사용하게 돼 피부장벽이 파괴될 수 있지요.”화학 유해 성분 몇 가지라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피해야 그는 민감한 피부라면 이 뿐 아니라 파라벤(방부제)을 비롯해 PEG, PPG, DEA(디에탄올아민, 계면활성제), 벤젠(자외선차단제), 아크릴아마이드(발림성을 좋게 하는 성분), 메칠이소치아졸리논(살균보존제), 적색 0호, 황색 0호, 청색 0호(착색료) 등 몇 가지 화학 유해 성분이라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피하면 피부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조언한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지는 ‘현대 인류는 피부에 좋다는 꾀임에 빠져 매일 화학물질 덩어리를 뒤집어쓰고 있다. 보통 여성이 하루에 쓰는 화장품만 봐도 128가지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며 화학 화장품의 위험성을 경고했어요. 다들 ‘우리 제품은 기준치 이하입니다’라고 말하죠. 하지만 한 리서치 전문기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여성 10명 중 3명 정도가 아침에 7단계의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요. 각각의 제품은 유해성 기준치 이하겠지만 기준치가 다른 제품들 사용까지 염두에 둔 것인지, 10년, 20년 후에도 과연 안전한 것인지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어요.” 이 대표는 “화학 성분을 모두 천연 물질로 대체할 수는 없지만 유해 논란 화학 성분은 아이소이 화장품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유해의심 화학 성분 무첨가 No마크’를 전제품에 부착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힌다. 그의 이런 노력은 아이소이 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그룹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국내 최초로 EWG VerifiedTM 인증 마크를 받는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세계 알러지 피부염학회의 기준을 적용한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얻었으며, 미국에서 첫손 꼽히는 유기농 매장인 홀푸드 마켓에 진출해 맨해튼 첼시점, 윌리암스버그 등 뉴욕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몸에 이로운 화장품을 고집하는 깐깐한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는 이 대표의 목표는 무엇일까. “아이소이를 2020년 아시아 넘버 원 천연화장품 브랜드로 만드는 거예요.” 아이소이는 현재 미국 외에 캐나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 10여 개 국에 진출해 있다. :: 아이소이 이진민 대표는…이화여대 국문과, 동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제일기획 최연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함.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 창립 및 선영아 사랑해 캠페인 총괄 지휘. 아이소이 대표 이사와 독일 천연화장품 로고나 코리아 대표 이사로 재직 중. 저서 ‘21세기 여자는 인터넷으로 산다.’▼ 이진민 대표가 즐겨 쓰는 아이소이 베스트셀러 5 ▼불가리안 로즈 인텐시브 에너자이징 크림식물성 오일이 보습력을 높여주고 탄력과 광채 에너지까지 더해주는 에너자이징 크림. 불가리안 로즈 오일이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 마카다미아씨 오일이 피부의 수분 장벽을 강화시켜 준다. 60mL 6만9천원 대. 불가리안 로즈 포어 타이트닝 컨트롤 세럼모공수렴, 과다피지조절, 유·수분밸런스를 동시에 맞춰 모공 확장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는 세럼. 육계(녹나무과 줄기껍질), 마치현(쇠비름) 등의 식물 성분이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며 불가리안 로즈, 올리브, 마카다미아씨 등 식물성 오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 준다. 50mL 5만2천원 대. 불가리안 로즈 커버핏 파운데이션 팩트 불가리안 로즈 성분이 피부에 비타민을 공급해 피부가 칙칙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팩트.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민감성 피부도 트러블 걱정 없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야자씨드 버터, 해바라기씨 오일 등 식물 성분이 스킨케어 효과까지 더한다. 8.5g 4만5천원 대. 불가리안 로즈 립 트리트먼트 밤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된 천연 왁스 성분이 입술에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 준다. 청순한 분위기의 베이비 핑크와 시크한 느낌의 퓨어 레드 2가지 컬러가 있다. 5g 1만9천8백원 대.닥터 루츠 스칼프 샴푸문제성 두피를 위한 전문 클렌저. 자소엽, 녹차, 어성초 추출물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며, 두피 스트레스를 완화해 건강한 두피로 만들어 준다. 석유계 계면활성제와 실리콘이 들어있지 않아 민감한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00mL 4만9천원 대. 글/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제품 설명/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사진/강현욱(생활 포토그래퍼)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햇살 좋은 가을 날,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동아일보 골든걸의 특별한 쿠킹 클래스가 열렸다.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수확한 그날 바로 짜서 맛있는 100%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한 ‘퓨전 한식 쿠킹 클래스’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조리부 총 주방장인 이종훈 셰프가 강사로 나섰다. “오늘은 집에서도 호텔 요리처럼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 한식 요리를 배울 거예요. 샐러드, 메인 요리, 디저트의 코스로 준비하고 멋스럽게 담아내면 호텔 요리 못지 않아요” 샐러드를 시작으로 셰프의 요리 시연이 시작됐다. 조리대로 모여든 참가자들은 재료 하나하나 설명할 때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했다. 이 셰프는 냉장고에 있는 제철 채소와 과일 어떤 것을 사용해도 좋다며 샐러드를 쉽게 만드는 팁도 일러주었다. 샐러드 드레싱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와 올리브오일, 레몬주스를 넣어 섞기만 하면 완성! 상큼하고 신선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메인 요리는 돼지고기 등심 스테이크. “요리의 포인트는 수비드 조리법이에요. 돼지고기와 퓨레를 만들 고구마를 지퍼백에 넣어 60℃ 물에서 서서히 익히는 거예요, 재료가 부드럽게 익으면서 본연의 맛이 살아나지요.”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는 고구마 퓨레를 만든 후 이 셰프는 참가자들에게 한 입씩 떠 먹어보라고 했다. 맛을 본 참가자들의 입에서는 맛있다는 탄성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고구마에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를 넣어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요.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으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고요.” 디저트를 만들 때는 오렌지&자몽 아이스 크러시가 단연 흥미를 끌었다. 얼린 후 포크로 긁어 만드는 아이스 크러시는 만드는 방법도 흥미롭지만 신선하고 상큼한 맛이 케이크는 물론 한식 강정과도 잘 어울린다. 이 셰프는 음식을 만드는 것 뿐 아니라 담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는 열의를 보여줬다. 시연이 끝난 후에는 배운 요리를 맛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집에서도 쉽게 호텔식 코스 요리를 차리는 방법을 배워 흥미로웠다.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와 자몽 주스를 활용해 요리가 더욱 쉽고 맛있다” 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보였다.플로리다 내추럴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보니…이민정(35)바쁜 아침, 직접 주스를 착즙해 먹는 게 번거로워 100% 착즙 주스인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상큼하면서도 당도가 적당해 제 입맛에도 잘 맞고요. 오늘 배운 요리는 만들기 쉽고 보기에 근사해,친구들과 함께 홈파티를 열 때 만들어 볼 생각이에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샐러드 드레싱과 스테이크 소스, 아이스 크러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유용했어요. 박선영(28)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스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에요. 자몽을 그대로 넣어 만들어 신선하고 인공적인 맛이 나지 않거든요. 제가 평소에 요리를 잘 하는 편은 아닌데 오늘 쿠킹 클래스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운 후 요리에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어요.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를 활용해 만든 가을 새우 샐러드는 집에서 꼭 한 번 만들어 볼 거예요. 유은정(32)7살, 4살 아이의 엄마이다보니 먹거리에 늘 신경을 써요. 특히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으면 엄마 속은 타들어가거든요. 제가 이때 아이들에게 챙겨주는 게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예요. 신선한 오렌지와 자몽을 그대로 넣은 100% 착즙 주스라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맛이 좋아 잘 먹거든요. 쿠킹 클래스에서는 호텔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 좋았어요. 특히 오렌지&자몽 아이스 크러시는 과정이 재미있어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 보려고요.이종훈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총주방장이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만들었어요!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진행/김하영(클래스 진행자)요리/이종훈(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조리부 총주방장)사진/강현욱(생활 포토그래퍼)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환절기 피부는 어느 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보습과 영양 공급, 탄력, 피부톤 개선 효과까지 손꼽히는 16개 뷰티 브랜드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모았다.겔랑 아베이 로얄데일리 리페어 세럼프랑스 위쌍 섬의 블랙비로부터얻어지는 위쌍허니와 로얄젤리가피부를 탄탄하게 가꾸고 피부 속보이지 않는 노화 징후들을 관리한다. 주름 없이 매끈한 피부로만들며 얼굴 윤곽이 더 또렷해 보인다.30mL 20만2000원 대.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스킨 리뉴얼 세럼녹차 스템셀, 녹차 사포닌, EGCG3가지 녹차의 정수로 구성된어드밴스드 타임 레스폰스 콤플렉스TM성분이 피부 에너지를 자극해 노화를되돌린다. 피부 흡수력이 뛰어나촉촉함과 윤기를 선사한다.30mL 55만원 대.동인비 동인비진 에센스홍삼 고농축 캡슐과 사포닌 성분이피부를 탄탄하게 채워 입체적인볼륨감을 선사한다. 피부에부드럽게 발리며 빠르고 촉촉하게흡수된다. 50mL 22만원 대.비오템 세럼 속 탱탱오일세럼과 오일을 하나로 만들어세럼의 영양과 오일의 윤기를동시에 준다. 블루알개 성분이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고 아데노신성분이 주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30mL 7만9000원 대.BRTC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현미, 녹차 등을 발효 시킨 퍼머톡스TM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피부손상을 방지한다. 블루피토 콤플렉스성분이 피부에 깊숙한 보습을선사한다. 150mL 3만8000원 대.코리아나자인 생기 진 에센스8가지 약재로 만든 천정팔진단TM성분이 피부 순환을 도와 피부를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꾼다.황금홍삼, 오죽여 등의 자연 유래성분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수분을 강화한다. 50mL 15만원 대.시세이도 얼티뮨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얼티뮨 콤플렉스TM 성분이 노화와스트레스로 약해진 피부에 강력한힘을 불어넣는다. 바른 후 곧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느낄 수있으며 베일로 감싼 듯한 부드러운수분막이 피부를 빈틈없이 보호한다.30mL 9만5000원 대.시슬리시슬리아 데일리 라인 리듀서건조함으로 인한 미세 주름이살이 오른 듯 차오르고 이마에나타나는 표정 주름은 매끈하게관리돼 표정이 한결 편안해 보인다.주름 밑에 있는 섬유아세포에작용해 피부 노화 징후를 늦추고피부 본연의 복원 능력을 높인다.30mL 49만원 대.A.H.C 프라임 엑스퍼트리바이탈라이징 세럼늘어지고 칙칙해진 피부에 영양과탄력을 채워 맑고 빛나는 피부로가꾼다. 노화가 눈에 띄는 눈가와입가, 볼 선 관리에 효과적이다.30mL 7만5000원 대.설화수 진설에센스적송에서 추출한 안티에이징성분 DAA가 피부 방어력을높이고 생기를 깨운다.피부에 밀착감 있게 발리며피부 속은 촉촉하게 겉은부드럽고 탄력 있게 만든다.50mL 33만원 대.프레쉬 크렘 앙씨엔느수프림 페이스 세럼9가지 뿌리 추출물과 식물 성분이주름을 개선하고 피부 손상을 예방한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고 탄력과광채를 더한다. 식물 성분들의 효능을높이기 위해 청정한 수도원에서핸드메이드로 직접 만든다.30mL 37만원 대.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인텐시브 트리트먼트 에센스세안 직후 바르는 퍼스트 에센스로흐트러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잡고수분과 영양을 채운다.천연 유래 식물성분이 피부 탄력을강화하고 피부 톤을 맑게 가꾼다.130mL 5만8000원 대.크리니크 리페어웨어레이저 포커스 스무드,리스토어, 코렉트주름과 불균일한 피부 결을 개선한다.노화로 인해 피부 턴오버 주기가느려지는 것을 정상화 하는 스킨리서피싱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30mL 8만1000원 대.시에로 코스메틱유니 어 데이 풀 타이트 세럼천연 레티놀로 불리는 크리스테마린의 식물 줄기 세포를 건조한록샘파이어 캘러스 배양 여과물과피부 활력을 돕는 금 성분을함유했다. 버석거리고 힘 잃은피부에 촉촉함과 탄력을 더한다.50mL 4만9000원 대.클라란스 더블세럼유분과 수분에 함유한 기능성을높이기 위해 두 개의 용기에분리돼 있다. 20가지 식물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산소를 공급하고 피부를재생한다. 30mL 12만원 대.키엘파워풀 주름 개선 에센스피부 기초를 건강하게 만들어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꾼다.주름, 탄력, 생기를 한 번에관리한다. 50mL 9만원 대.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요즘 손꼽히는 특별한 스파 프로그램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나만의 휴식 시간 코끝을 자극하는 아로마 향과 꽃이 가득한 공간에서 테라피스트들의 부드러운 손끝이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지친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충전하는 나만의 조용한 휴식 시간, 특별한 스파 프로그램을 소개한다.1. 브이 스파 스위스 대표 발몽 화장품으로 섬세하게 관리 스위스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발몽을 사용한 섬세한 관리가 특징이다. 트리트먼트는 테라피스트와 상담을 통해 시작된다. 피부 타입, 식습관, 일상생활 전반을 고려해 처방하며, 관리 전에는 허브티와 계절 과일이 제공된다. 트리트먼트 룸에는 높이와 상체 각도가 조절되는 천연 라텍스 베드가 있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대표 트리트먼트는 하이드레이션 리추얼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피부 생명력을 되찾아준다. 특히 100분 동안 이어지는 하이드레이션 인텐시브는 유명한 발몽의 콜라겐 마스크가 진행되며 하이드레이션 & 안티에이징 테크닉으로 잔주름, 거칠음, 어두운 안색 등 노화의 흔적을 지운다. 가격은 29만원(비회원 10% 세금 별도). 문의 신세계강남 파미에스테이션점 02-6282-2500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점 02-2118-6300 현대백화점 판교점 031-5170-11932.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 헝가리 오모로비짜 특별한 손길∼10월 말까지 헝가리 스파 브랜드 오모로비짜와 제휴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모로비짜의 전문 트레이너에게 교육을 받은 스파 테라피스트가 피부 타입에 맞는 관리를 해준다. 슈퍼 골든 리츄얼 바디 트리트먼트는 헝가리 온천수에 금 성분을 포함한 골드 쉬머 오일을 이용한 프로그램. 금 성분이 피부 세포를 깨워 탄력 개선을 돕는다. 마사지로 뭉친 근육들을 이완시키는 동안 달콤하고 이국적인 일랑일랑 향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골든 플럼핑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오모로비짜의 특수 마사지 기법을 적용해 안티에이징, 미세주름 완화, 안색 정화, 탄력 회복 효과가 있다. 40분, 60분, 9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17만원, 23만원, 30만원(10% 세금 별도). 문의 02-799-8808.3.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 프로방스에 온 듯한 편안함∼ 25개국에서 82개 스파를 운영하는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의 스파. 150여 가지 식물 성분의 100% 자연주의 제품을 사용하고 세계적인 스파 테라피스트의 트레이닝을 거친 부드러운 손길이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코끝을 자극하는 아로마 향과 라벤더, 이모르뗄 꽃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마치 프로방스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트리트먼트는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과 발 마사지로 시작한다. 이모르뗄 디바인 져니 투 퍼펙션 트리트먼트는 대표적인 탄력 코스로 얼굴과 목의 주름과 처짐을 방지한다. 오가닉 이모르뗄 에센스 오일과 머틀 에센스 오일이 피부 깊은 곳까지 활력을 더하고 피부 윤곽을 되살린다. 120분 코스로 34만원(세금 포함). 문의 02-2276-32824. 러쉬 스파 영국식 감성 테라피 체험영국 전원에서 휴식을 누리는 듯한 영국식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테라피스트 뿐 아니라 심리치료사, 음악가, 제품 개발자 등이 함께 만든 감성 테라피로 무수한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더 플래니츠가 이색적이다. 태양계의 7개 행성이 몸을 감싸는 듯한 감각적인 전신 트리트먼트로 한 시간씩 세 단계로 진행한다. 첫 번째는 내면의 감정을 이끌어 내는 바디 마사지로 긴장감을 풀어준다. 두 번째는 테라피스트가 손금을 읽어주며 핸드마사지와 티타임이 더해진다. 마지막은 얼굴 근육을 관리하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진행하는 동안 구스타브 홀스트의 대표작 ‘행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합창과 45인조 오케스트라 연주가 편안함을 더해준다. 180분 동안 진행하는 코스로 52만원. 문의 압구정1호점 02-549-5872 이태원스파점 02-790-75615.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아쿠아리스 스파 스트레스 날리는 페보니아 오일 마사지호텔 28층에 위치한 아쿠아리스 스파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로 푸석해진 피부에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보자. 풀 인 투 더 스파 트리트먼트는 혈액순환과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입욕으로 피로를 해소하고 스팀 샤워를 한 후 오일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피부 보습과 영양을 더하는 페보니아 오일을 활용해 등과 하체를 관리해 심신의 안정을 돕는다.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온도를 낮추는 미스트도 증정한다. 11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90분 코스로 진행하며 16만5000원(세금 포함). 문의 02-2211-1680기획/계수미 전문기자 soomee@donga.com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