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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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6~2026-04-15
국제일반38%
사회일반34%
건강10%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사건·범죄2%
동식물2%
사고2%
남북한 관계2%
일본2%
  • ‘딴따라’ 종영, 지성·혜리·강민혁 3인방…“시원섭섭” “시청자 응원 행복했다”

    ‘딴따라’ 종영, 지성·혜리·강민혁 3인방…“시원섭섭” “시청자 응원 행복했다”지난 16일 ‘딴따라’가 종영한 가운데 출연자들이 소감을 전하며 여운을 남겼다.17일 지성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딴따라’가 끝나서 시원섭섭하다. 그동안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의 작업이 끝났다는 것이 서운하다”면서 “"이제는 한 작품, 한 작품이 내 인생의 소중한 일부분으로 기억된다. 그렇기 때문에 끝났다기보다는 또 다른 작품을 위한 시간인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어 “’딴따라’를 사랑해주신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 이제 다시 나의 생활에서 열심히 준비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함께 호흡을 맞춘 혜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하며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강민혁 역시 ‘딴따라’ 종영 이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입을 빌려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딴따라’ 팀과 헤어지게 되어 아쉽다”며 “작가님,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들, 그리고 선배 및 동료 배우 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뻤다”고 추억했다.그러면서 “’딴따라’ 마지막 방송까지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그 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에 정말 행복했고, 두고두고 하늘이가 기억날 것 같다”는 말과 “하늘이 기억해주시고, 앞으로 씨엔블루 멤버로서 그리고 연기자 강민혁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한편 SBS ‘딴따라’ 최종회는 7.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일일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아쉬운 퇴장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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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리피쉬 1호 걸그룹名 ‘구구단’…“‘구구단을 외자~’ 같다” vs “듣다 보면 적응”

    젤리피쉬 1호 걸그룹名 ‘구구단’…“‘구구단을 외자~’ 같다” vs “듣다 보면 적응”젤리피쉬 1호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소녀 9명의 그룹명이 ‘구구단’으로 확정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의 이름이 ‘구구단’으로 확정됐음을 밝히고 완전체 9명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많은 누리꾼들은 이 ‘신선한’ 그룹명을 두고 “구구단을 외자~ 구구단을 외자~가 떠오른다”거나 “센스있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관련 기사 댓글과 소셜미디어 등에는 “’안녕하세요 구구 팔십일 김세정입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건가”(cus***), “응원 구호는 구구단을 외자! 구구단을 외자!!!!!!!”(sha***), “팬클럽 이름은 9x9해서 팔십일 하면 되겠다”(se7***)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일부 누리꾼들은 “그룹 이름 공개만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2위. 이걸 노린 건가”(zzz***), “근데 팀 이름이 자동으로 머리에 입력 됐다. 좀 대단하다”(lyn***), 강렬하네요.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che***) 등의 댓글을 남기며 특이한 그룹명이 의외로 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또“듣다 보면 적응되고 괜찮아질 날이 오겠지요”(bad***)라고 받아들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이건 너무 장난스러운 것 같다”(cas***), “반응의 8-9할이 거의 비웃음, 조롱이다 이 반응은 잘 된 마케팅도 아니다”(myu***), “gx9싫다니깐 구구단 만들어놨네요”(asz***) 등의 글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구구단’이라는 그룹명은 각자 9가지 매력을 지닌 9명의 소녀들이 희망과 꿈을 담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각오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멤버로는 ‘비주얼라인’ 하나, 나영, 미미와 ‘보컬라인’ 소이, 세정, 해빈에 이어 ‘막내라인’ 샐리, 미나, 혜연이 있으며 이달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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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NBA 파이널 6차전 특별중계…누리꾼 “공기반 소리반 해설인가”

    박진영, NBA 파이널 6차전 특별중계…누리꾼 “공기반 소리반 해설인가”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6차전 중계의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섰다.박진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퀴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브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NBA 파이널 6차전에서 특별 중계를 맡았다.이날 경기 시작 전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nba #nba finals라는 해시태그와 “자 이제 시작합니다! Now here we go!”라는 글을 올렸다.같이 공개한 사진에는 중계진 사이에서 어깨동무를 한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누리꾼들은 소셜미디어나 기사 댓글 등을 통해 “경기 시작 전에 ‘JYP’ 말 하는 건가” “공기 반 소리 반 해설” “객원 해설 괜찮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올 NBA 파이널에는 박진영 외에도 방송인 하하, 배우 오창석, 전 농구선수 김승현과 서장훈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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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두번째 피소 이후, 노출 피하려?…1시간 30분 일찍 강남구청 출근

    박유천 두번째 피소 이후, 노출 피하려?…1시간 30분 일찍 강남구청 출근유흥업소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또다시 고소당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이 17일 강남구청에 정상출근했다.현재 서울 강남구청 관광진흥과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박유천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구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규 출근 시간은 9시이나 박유천은 취재진을 의식한 듯 이른 발걸음을 했다.박유천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온 다음날인 지난 14일 출근 후 병가를 내고 귀가했지만, 15일에는 오전 8시 30분, 16일에는 8시, 그리고 17일에는 7시 30분에 구청에 출근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점점 빨라지는 박유천의 출근 시간은 언론 노출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보인다.이날 박유천은 모자를 눌러쓴 채 매니저들의 경호를 받으며 4층 사무실로 들어갔다. 건물 비상계단을 이용해 이동했으며 취재진의 질문에는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해 9월 복무를 시작한 박유천은이미 연가 14.5일, 병가 13.5일, 조퇴 2일을 사용했기 때문에‘1년간 15일의 연가와 2년간 30일의 병가를 사용’할 수 있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에 따라 더 이상의 연가는 내기 어려운 상황이다.한편 지난 13일에는 박유천이 유흥주점 여종업원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A씨가 기존 주장을 번복하며 소를 취하하며 논란이 일단락 되는 듯 보였다.그러나 16일 새로운 여성 피해자 B씨가 등장, 지난해 12월 자신이 일하던 강남의 한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이에 대해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떤 혐의라도 인정될 경우 박유천은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며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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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Matter What’, 지구 한 바퀴 돌아와도 들어줘”…보아X빈지노 특급 콜라보

    “‘No Matter What’, 지구 한 바퀴 돌아와도 들어줘”…보아X빈지노 특급 콜라보‘No Matter What’로 특급 콜라보를 선보인 보아와 빈지노가 한밤중 유쾌한 나들이를 했다.17일 오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 Matter What 음원공개완료! 올 봄부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여름까지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보아 #빈지노 #스테이션 해시태그를 추가한 글을 남겼다.보아는 글과 함께 빈지노를 비롯한 일행과 함께 밤거리를 거니는 셀카를 찍어 올렸다.사진 속 보아는 가장 앞에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으며, 보아 뒤의 빈지노도 웃음 띈 얼굴과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이어 보아는 또 다른 글도 게재했다. 보아는 “열심히 만든 노래 좋아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라며 “계속 들어죠~ 질려도 들어죠~ 히히~~ 으아아아아아앗!!!!!”이라는 글과 만화 같은 카메라 필터 효과를 덧씌운 자신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그러면서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다 해도’라는 ‘No Matter What’의 노래 가사를 활용해 “지구를 한 바퀴 돌아와도 들어죠~~ 히히”라는 글도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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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바다, 넘치는 흥 유재석도 말릴 판…”방송분량 넘쳐”

    ‘해피투게더’ 바다, 넘치는 흥 유재석도 말릴 판…”방송분량 넘쳐”‘해피투게더’ 바다의 흥 넘치는 모습에 ‘배려의 아이콘’ 유재석이 혀를 내둘렀다.지난 16일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옛날 언니 요즘 동생’ 특집으로 바다, 박정아, 제아와 아이오아이(I.O.I) 임나영, 정채연,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넘치는 흥과 끼를 숨기지 못해 출연자가 활약하도록 배려해야 할 MC 유재석이 오히려 바다를 자제시키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엄현경이 학창시절 S.E.S의 ‘I’m your girl’ 춤을 따라 춘 세대라고 고백한 뒤 짧게 춤을 선보이자 바다는 “함께 춰봐요”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이에 유재석은 “여기까지만 보면 되요”라면서 오히려 바다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편집하다 보면 방송 분량이 부족할 때가 있다”고 설명하는 바다에게 유재석은 “지금 바다씨는 넘쳐”라고 단호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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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의원 피살에 브렉시트 캠페인 중단…“용의자, ‘Britain first’ 외쳤다”

    23일 실시되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국민투표를 앞두고 여성 국회의원이 총격과 칼부림을 당해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브렉시트 캠페인이 잠정 중단됐다.사망한 조 콕스(42) 의원은 EU 잔류 캠페인에 앞장서 온 노동당 하원의원으로, BBC 등 외신은 콕스 의원이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역구민 간담회 후 한 남성에게 습격 당했다고 밝혔다.용의자로 체포된 52세 남성은 콕스 의원에게 총 세 발을 쏘고 수차례 흉기로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콕스 의원은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용의자를 조사하고 있는 현지 경찰은 “범행 동기 조사를 시작했고 다른 용의자를 찾고 있지는 않다”고며 단독범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외신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인용해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르며 “영국이 먼저다(Britain first)”라고 외쳤다면서, “용의자는 콕스 의원을 의도적으로 겨냥하고 있었다”고 전했다.콕스 의원의 사망으로 영국은 충격에 빠졌고 정치권은 브렉시트 캠페인 중단 의지를 밝혔다.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콕스의 사망은 비극이다. 그녀는 헌신적이고 배려심 많은 의원이었다”며 애도하며 브렉시트 캠페인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제러미 코빈 노동당 대표도 “콕스 의원은 자신의 공적 의무를 수행하다 사망했다. 그녀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 앞으로 밝히겠다”고 말하며 “우리는 그녀를 애도하고 존경의 표시로 주말까지 브렉시트 캠페인을 중단한다”고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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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리 前 옥시 대표 구속영장 기각…“구속의 사유·필요성 인정 어렵다”

    17일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의 존 리(48)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검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은 업무상 과실치사 및 과실치상,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존 리 전 옥시 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존 리 전 옥시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에 의한 범죄 혐의의 소명 정도와 구체적 사실관계에 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춰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영장을 기각했다.한국계 미국인으로 현재 구글코리아 사장을 맡고 있는 존 리 전 옥시 대표는 신현우(68·구속기소) 전 대표에 이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옥시 최고경영자로 있었다.존 리 전 옥시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 판매가 계속되는 과정에서 유해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안전성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인명피해를 낸 혐의, 제품이 안전성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허위 광고를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앞선 두 차례의 검찰 소환 조사에서 존 리 전 옥시 대표는 “제품의 인체 유해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며, 검찰 출석 당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기도와 애도를 표한다”며 사과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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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홋카이도에 규모 5.3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日홋카이도에 규모 5.3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지방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은 16일 오후 2시21분쯤 홋카이도 우치우라(內浦)만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며, 이 지진으로 하코다테(函館)시에서 진도 ‘6약’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하코다테시 외에 홋카이도 나나에(七飯)정, 아오모리(靑森)현, 그리고 오마(大間)정 등지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일본 NHK는 이번 지진으로 하코다테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자 1명이 부상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또 하코다테의 노면 전차가 안전 점검을 위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하지만 홋카이도 신칸센과 도호쿠(東北) 신칸센은 이상 없이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홋카이도의 도마리(泊) 원자력발전소와 인근 히가시도리(東通)에 있는 원자력발전소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이번 지진에 대해 기상청은 “쓰나미 우려는 없다"면서 여진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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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검-아이린 ‘뮤뱅’ 하차, 첫 만남 어땠더라…“그래도 예뻐요”

    박보검-아이린 ‘뮤뱅’ 하차, 첫 만남 어땠더라…“그래도 예뻐요”배우 박보검과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함께 MC를 맡고 있던 KBS 2TV ‘뮤직뱅크’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우결로 가라”는 농담을 하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이던 두 사람이기에 그 아쉬움이 더 큰 것이다.그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어땠을까.박보검과 아이린은 지난해 5월 1일 MC로 처음 무대에 올라 신고식을 했다.당시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로 ‘뮤직뱅크’ 오프닝 무대를 꾸민 박보검과 아이린은 첫 만남부터 훈훈한 케미를 보이며 자연스러운 진행을 이어갔다.방송에서 박보검이 무대와 MC 중 어느 것이 더 떨리는지 묻자 아이린은 “아무래도 MC가 처음이니, MC가 더 떨린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보검은 그런 아이린에게 “그래도 예뻐요”라고 말한 뒤 “투포케이의 ‘오늘 예쁘네’”라고 자연스럽게 다음 무대를 소개했다.또 박보검은 MC가 된 소감을 밝히며 “저는 뮤직뱅크와 인연이 깊은 것 같아요. 뮤직뱅크가 처음 방송된 날과 제 생일이 같습니다. 그런 제가 뮤직뱅크의 MC가 된 건 운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KBS는 16일 “드라마 촬영 등 각종 스케줄로 생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 ‘뮤직뱅크’ 하차를 결정했다. 현재 후임 MC를 선정하는 중”이라며 박보검과 아이린이 13개월만에 하차한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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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김유미 부부 “임신 3개월”…부모될 날 기다리는 ★들 누가 있나?

    정우-김유미 부부 “임신 3개월”…부모될 날 기다리는 ★들 누가 있나?16일 배우 정우와 김유미 부부가 임신 3개월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정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정우가 아내의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행복해했다”고 전했으며 김유미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유미는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두 사람 외에도 지금 연예계에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 많다.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도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10주차를 넘어 내년 출산 예정이다.가수 가희 역시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리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인 김나영도 지난 2월 임신소식 알린 스타다. 그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여자들이나 하는 줄 알았던 베이비샤워 파티의 주인공이 되었다”며 기뻐하기도 했다.영화 ‘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배우 탕웨이 역시 지난 2월 소셜미디어에 원숭이 그림을 공개하며 연내 엄마가 된다는 것을 암시했다.그 밖에도 모델 송경아, 배우 김정화가 엄마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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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채연 ‘SNL’ 한 번 더 출연…귀신 분장 김민교 옆 ‘이기적인 미모’

    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SNL 코리아7’에 또 다시 출연한다.정채연은 18일 방송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7' 이엘 편에 특별 출연한다. 지난달 7일 아이오아이 멤버로서 출연했던 것에 이어 두 번째다.이날 생방송에도 출연하는 정채연은 지난 아이오아이 편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컨저링: 도시괴담’ 코너에 출연하게 될 정채연은 SNL 크루 김민교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 ‘컨저링’에서 모티브를 얻어, 김민교가 귀신 역할로 등장한다. 16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가발을 쓰고 얼굴에 분장을 한 김민교와 아무런 분장을 하지 않은 정채연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편 tvN 'SNL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 생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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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FLOWER 첫 라이브…꽃 향기 맡으러 다같이 레스고”

    바다 “FLOWER 첫 라이브…꽃 향기 맡으러 다같이 레스고”가수 바다가 신곡 ‘FLOWER’의 첫 라이브를 예고했다.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SBS! 컬투쇼!! 보이는 라이브 본방 사수 부탁해”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바다는 “(이번이) FLOWER 첫 라이브”라며 “라이브 꽃 향기 맡으러 다같이 레스고”라는 글로 응원을 당부했다.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이어폰을 듣고 노래를 따라부르는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팬들은 “지금 언니 보려고 본방사수 중” “플라워 라이브라니! 대기중이에요” “라이브 잘 하세요”라는 글로 응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바다는 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 정진운과 함께 출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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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수 ‘내게 기대’ 녹음현장 어땠나…“그렇게 수호가 사랑하게 되는구나”

    김준수 ‘내게 기대’ 녹음현장 어땠나…“그렇게 수호가 사랑하게 되는구나”‘운빨로맨스’ OST ‘내게 기대’를 부른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의 녹음 현장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김준수의 ‘내게 기대’는 16일 자정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보컬 김준수와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준수의 ‘내게 기대’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에는 가사가 적혀있는 것으로 보이는 A4용지를 집중해서 읽고 있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씨제스는 사진과 함께 “둘이 함께 서로 치유 받고, 그렇게 수호가 사랑하게 되는 거구나”라는 글을 올리며 김준수가 가사를 음미하며 감정 이입하는 모습에 설명을 더했다.또 “#김준수 #곡해석 #힐링_꿀보이스 #운빨로맨스 #OST #내게기대 #이게_제수호씨_테마죠? #캐릭터에도_존칭”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팬들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한편 씨제스는 전날 음원 공개 전에도 김준수가 ‘내게 기대’를 부르는 짤막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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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구의역 사고 후속대책 발표…“전적자 퇴출이 큰 원칙”

    박원순 서울시장이 구의역 사고 후속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메피아’(서울메트로+마피아) 논란의 중심에 있던 서울메트로 출신 외주업체 직원들을 사실상 퇴출시키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16일 서울시청에서 ‘구의역 사고’ 후속대책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지하철 안전업무 직영전환 및 메피아 근절방침을 발표했다.우선 시는 서울메트로의 플랫폼 스크린도어(PSD) 유지보수, 전동차 경정비, 차량기지 구내운전, 특수차(모터카·철도장비) 운영, 역사운영 업무 등 5개 분야의 안전 관련 업무를 모두 서울시 직영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서울도시철도공사의 자회사인 도시철도ENG가 담당하고 있는 안전 관렵 업무인 전동차정비, 궤도보수의 2개 분야도 직영 전환할 예정이다.직영전환으로 근로자들은 연봉 10~21%가 인상되는 등 처우가 개선될 것이라고 시는 기대했으며, 더불어 전문성과 책임의식이 제고돼 고객서비스와 안전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위탁에 따른 간접비용 57억 원과 메피아 141명의 추가 인건비 32억 원이 절감되기 때문에 직영 전환과 근로자 연봉인상에도 양 공사의 재원부담액은 383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오히려 줄어든다. 또한 시는 직영 전환에 따라 안전업무직렬 무기계약직을 신설하고 7월부터 채용을 실시한다. 기존 외주업체 직원과 일반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시는 또 지하철 1∼4호선 97개 역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업무를 맡은 은성PSD와 계약이 이달 말로 만료됨에 따라 7월1일부터 서울메트로 전자관리소 직원을 투입할 방침이며, 나머지 위탁업체와는 직영 전환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이어 시는 서울메트로 24개 역 스크린도어를 유지 관리하는 용역회사 유진메트로컴의 특혜 시비에 대해서는 계약을 재구조화하기 위해 15일부터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기존 9% 수준의 수익률을 4~6%로 낮추고 후순위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협약을 재구조화할 예정이다.문제가 불거졌던 ‘메피아'에 대해서도 대책을 내놨다.박 시장은 “구의역 사고 이후 모든 가치에 앞서서 안전을 우선 순위에 둘 수 밖에 없다. 전적자를 직영화 과정에서 다시 채용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큰 원칙으로 세웠다”면서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공사 전적자들을 퇴출하고 직영 전환 후에도 배제하겠다고 밝혔다.단 신규채용 후에도 인력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에는 60세 이상 전적자 중 전문기술력이 있는 사람을 한시 고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앞으로 시는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박 시장은 “이번 조치를 일회성이 아닌 지하철 안전을 포함해 잘못된 우리 사회 구조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아 사람 중심의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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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샤넌 노래에…김구라 “복면가왕 강추” 러브콜

    ‘라디오스타’ 샤넌 노래에…김구라 “복면가왕 강추” 러브콜‘라디오스타’ 샤넌이 ‘복면가왕’의 터줏대감으로 활약 중인 김구라에게 러브콜을 받았다.샤넌은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MC그리, 신동우, 이수민, 우주소녀 다영과 힘께 출연해 입담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샤넌은 비욘세의 노래 ‘리슨(Listen)’를 불러 환호를 받았다.샤넌은 이 곡을 부른 이유에 대해 “한국 오고 난 다음에 많이 답답함을 느꼈다. 가요만 불러야 했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며 “보컬방에 불 다 꺼놓고 이 노래를 부른 적이 되게 많다. 이 노래가 내게 힘이 되어줬던 노래라서 선택했다”고 밝혔다.MC김구라는 자신이 패널로 있는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을 언급하며 “복면가왕 강추합니다”라는 말로 샤넌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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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P미디어와 전속계약 캐스퍼 “이사 끄으읕”

    DSP미디어와 전속계약 캐스퍼 “이사 끄으읕”래퍼 캐스퍼가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화제다.캐스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끄으읕”이라는 글과 자신의 작업실 사진을 공개했다.앞선 12일에는 “다음 장으로 (Moving on to the next chapter)”라는 글과 이사 전 작업실로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이어 16일 캐스퍼가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누리꾼들은 “DSP! 축하축하” “축하합니다” “잘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날 DSP미디어는 캐스퍼와의 전속계약을 밝히며 “캐스퍼는 힙합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과 에너지를 가졌으며, 소녀와 여인, 걸크러쉬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 할 수 있는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더 나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캐스퍼는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래퍼로 주목 받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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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신, 2심서도 벌금형 확정…朴 측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

    박효신, 2심서도 벌금형 확정…朴 측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법원이 전 소속사에 갚아야 할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로 법정에 선 가수 박효신(35)의 항소를 기각했다.16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지영난 부장판사)는 박효신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원의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재판부는 “박씨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강제집행을 우려해 변호사의 법률자문을 받아 새 소속사 명의 계좌를 통해 계약금을 지급받은 점 등에 비춰볼 때 강제집행면탈 의사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박효신 측 변호인은 “무죄를 주장했으나 기각이 돼 아쉽게 생각한다”며 “상고 여부는 오늘 판결을 검토해 본 이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앞선 2012년 박효신은 대법원으로부터 전 소속사에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전 소속사는 그가 15억 원을 배상하지 않고 새 소속사 계약금도 타인 명의 은행계좌를 통해 은닉하는 수법으로 강제집행을 피하려 했다며 2013년 12월 그를 고소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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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빨로맨스’ 류준열, 너 내 손안에 있다!…이청아, 잠든 류준열 ‘몰카’

    ‘운빨로맨스’ 류준열, 너 내 손안에 있다!…이청아, 잠든 류준열 ‘몰카’‘운빨로맨스’에서 존재감을 발하고 있는 이청아가 잠든 류준열의 ‘몰카’ 사진를 찍었다.1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수호, 너 내 손안에 있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인 채 졸고 있는 류준열과, 그런 류준열 옆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청아는 착시효과를 이용해 잠든 류준열의 머리를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잡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이어 함께 올라온 글에는 “이청아, 고이 잠든 류준열의 곁을 지킵니다. 다정다감, 화기애애. 누가 우리보고 겨울왕국이래. 오늘 밤도 운빨로맨스와 함께 행복한 목요일”이라는 해시태그 달린 글이 추가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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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스위프트 前 남친, 톰 히들스턴과 열애설에 배신감”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자친구인 DJ 켈빈 해리스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로운 열애설에 배신감을 느꼈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15일(현지시간) 켈빈 해리스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결별 한 달 전 부터 ‘무언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켈빈 해리스의 ‘의심’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의 키스 사진이 공개된 날 확실해졌다”고 보도하며 그가 결별 전부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외도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켈빈 해리스가 결별 당시 소셜미디어에 남겼던 “관계는 끝났지만 많은 사랑과 존중을 남겼다”는 호의적인 글을 이날 열애설 보도 이후 삭제했다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하지만 영국 연예매체 피플 등 또다른 외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켈빈 해리스의 결별에는 그 어떤 드라마틱한 사건도, 외도도 없었다”고 두 사람이 자연스런 결별을 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다수의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영화 ‘토르’에서 로키 역을 맡아 인기를 끈 배우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지 2주만의 열애설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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