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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스트리밍서비스 시장 판도 바꿀까?애플의 유료 음악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Apple Music) 순고객수가 650만명을 돌파했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시간)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IT컨퍼런스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애플뮤직의 데뷔가 성공적인 편”이라고 평가했다.팀 쿡은 90일간의 무료체험 기간 중 850만명이 추가로 가입하여 총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애플이 기존 아이튠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어느 정도 선방하겠지만 스트리밍서비스 시장 판도를 바꾸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유료회원 수가 2000만명에 달하는 업계 1위 스포티파이(Spotify)를 능가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지난 6월말 스트리밍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애플뮤직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사진=홈페이지 캡쳐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조성진 한국인 최초조성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한국인 결승에 오른 건 10년 만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로 통하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의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조성진은 18~20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의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조성진은 우승 상금 3만유로(약 3856만원)와 금메달을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폴로네이즈 최고 연주상 까지 휩쓸어 상금 3000유로(약 385만원)도 받았다.1927년 창설, 5년마다 열리는 쇼팽 콩쿠르는 3대 콩쿠르로 함께 손꼽히는 퀸 엘리자베스·차이콥스키 콩쿠르와 더불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한국인이 결승에 오른 건 10년 만이다. 2005년 제15회 대회에서 임동민·임동혁 형제가 결선에 진출해 폴란드의 라파우 블레하츠의 1위에 이어 공동 3위에 입상했다.만 11세이던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조성진은 2008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09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으로 국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조성진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각지에서의 연주기회도 얻게 된다.올해 입상자들은 21일부터 3일간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에서 우승자 갈라 콘서트를 연다. 이후 2016년 초까지 유럽과 아시아를 돌며 투어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내년 2월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쇼팽 콩쿠르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갈라 콘서트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조성진 한국인 최초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사진=동아일보 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슈가맨’ 현승민, 이효리 뮤비에 ‘10분남’으로 등장한 이유 “얼굴 알리기 위해”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조성진 한국인 최초조성진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최고연주상까지 싹쓸이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로 통하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의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조성진은 18~20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의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조성진은 우승 상금 3만유로(약 3856만원)와 금메달을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폴로네이즈 최고 연주상 까지 휩쓸어 상금 3000유로(약 385만원)도 받았다.1927년 창설, 5년마다 열리는 쇼팽 콩쿠르는 3대 콩쿠르로 함께 손꼽히는 퀸 엘리자베스·차이콥스키 콩쿠르와 더불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한국인이 결승에 오른 건 10년 만이다. 2005년 제15회 대회에서 임동민·임동혁 형제가 결선에 진출해 폴란드의 라파우 블레하츠의 1위에 이어 공동 3위에 입상했다.만 11세이던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조성진은 2008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09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으로 국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조성진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각지에서의 연주기회도 얻게 된다.올해 입상자들은 21일부터 3일간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에서 우승자 갈라 콘서트를 연다. 이후 2016년 초까지 유럽과 아시아를 돌며 투어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내년 2월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쇼팽 콩쿠르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갈라 콘서트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조성진 한국인 최초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사진=동아일보 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보험 설계사-파닭 사업...활동 접은 후 어떻게 살았나 보니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한 3년 전에 싱글을 하나 냈었다”며 “지금은 금융업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잊었니’가 많은 인기를 얻어서 후속곡을 준비했었는데 잘 안됐었다.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시간만 흘렀다. 그렇다보니 수입원이 없었다”며 “아버지는 뇌졸중이 2번이나 오셨고 홀로 일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2007년에 보험 설계사 시험을 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승민은 직급에 대한 질문에 “합정역 쪽에 스마트 팀 팀장으로 있다”며 보험사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승민은 “보험 일을 2년간 하다가 2009년에 파닭 사업도 하게 됐다. 사업을 3년간 하고 지금은 안 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파니, 15년 만에 재회한 어머니의 첫마디 “왜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모델 이파니가 어머니에게 섭섭한 마음을 털어 놓은 후 눈물을 쏟았다.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는 ‘버림받은 딸, 모델 이파니의 고백’ 편이 전파를 탔다.이날 이파니는 어린시절 자신을 두고 떠난 어머니와 다시 만나 필리핀 보홀과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이파니는 생활고 때문에 상금 1000만원이 걸린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히면서 "어린 나이에 결혼과 임신을 하면서 계속해서 생활고를 겪을 당시 15년 만에 엄마가 TV를 보고 연락을 해왔다"고 말했다.하지만 15년 만에 처음 만난 엄마의 첫 마디는 “연예인이 왜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였다며,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며 살았는데’라며 엄마에 대한 실망에 연락을 끊었었다고 털어놨다.또한 이파니는 “엄마 가족이 나한테 엄마가 결혼을 한다. 화환을 보내야 하는게 아니야”라고 했다며 “이 사람들이 미쳤구나 이제 와서 효도를 바라는 건가?”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이 말에 이파니 엄마는 “그런 말은 처음 들었다”며 “그럼 엄마에게 전화를 해 보지”라고 말해 자신이 시켰던 일이 아니라고 해명했다.이파니는 또 “자식을 못 돌봐주는 부모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범죄수준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이파니는 그러나 “인생을 되돌릴 수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내 마음의 상처를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이어 그는 “미워도 엄마니까..내가 상처 받았다고 그 상처 그대로 돌려주면 안 되니까”라고 말하며 오열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이효리 뮤비에 ‘10분남’으로 등장...근육질 몸매 눈길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중국어도 술술 ‘4개국어 할줄 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이 하버드대 출신 답게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이준석은 선택과목으로 세계사를 선택하며 “중 고등학교 포함해서 국사 세계사 시험에서 단 한 번도 틀려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이준석은 “13년 만에 살려낸 기억이다”며 어려운 세계사 문제에도 척척 답했다.그 뿐아니라 이준석은 뛰어난 중국어 실력도 보였다. 이준석은 “미국 유학 시절 3년간 중국어를 공부해 중국어반이 조금 편하다. 하지만 10년 전 마지막으로 중국어를 해서 잘하진 못한다”는 말을 능숙한 중국어로 전했다.거는 “영어도 그렇지만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 단어 외우기는 질색이라 어휘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에 대한 표현을 모르면 답답해 죽는 스타일이다. 내 뜻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치열하게 공부하는 편”이라고 말했다.이준석은 강남이 “그럼 형 3개 국어 하는 거냐”고 묻자 “나 인도네시아어도 할 줄 안다. 1년 살았다”고 말해 4개 국어를 할 줄 안다고 말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보험 설계사-파닭 사업...가수 활동 접은 후 파란만장한 삶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한 3년 전에 싱글을 하나 냈었다”며 “지금은 금융업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잊었니’가 많은 인기를 얻어서 후속곡을 준비했었는데 잘 안됐었다.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시간만 흘렀다. 그렇다보니 수입원이 없었다”며 “아버지는 뇌졸중이 2번이나 오셨고 홀로 일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2007년에 보험 설계사 시험을 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승민은 직급에 대한 질문에 “합정역 쪽에 스마트 팀 팀장으로 있다”며 보험사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승민은 “보험 일을 2년간 하다가 2009년에 파닭 사업도 하게 됐다. 사업을 3년간 하고 지금은 안 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11년만에 TV등장…활동 접은 후 보험 설계사-파닭 사업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한 3년 전에 싱글을 하나 냈었다”며 “지금은 금융업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잊었니’가 많은 인기를 얻어서 후속곡을 준비했었는데 잘 안됐었다.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시간만 흘렀다. 그렇다보니 수입원이 없었다”며 “아버지는 뇌졸중이 2번이나 오셨고 홀로 일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2007년에 보험 설계사 시험을 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승민은 직급에 대한 질문에 “합정역 쪽에 스마트 팀 팀장으로 있다”며 보험사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승민은 “보험 일을 2년간 하다가 2009년에 파닭 사업도 하게 됐다. 사업을 3년간 하고 지금은 안 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이효리 텐미닛의 ‘10분남’ 현승민 출연…11년만에 TV등장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한국서 수능봤어도 서울대 치대는 못 갔을 거다”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이 이준석의 등장에 위협을 느꼈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김정훈은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며 자신있게 세계사 과목을 선택했지만 정답을 척척 쏟아내는 이준석의 모습에 기가 눌린 모습을 보였다.김정훈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정말 뛰어난 사람 같다. 반에서 늘 1등이었는데 전학생 때문에 2등이 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하지만 이준석은 “과학고 애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국제고다”, “한국에서 수능을 봤대도 서울대 치대는 못 갔을 거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이준석은 “여기 있는 학생들이라면 하버드가 꿈인 학생들이 많을 거다. 그 학생들에게 하나는 확실하게 심어줄 것 같다. 하버드생 별 거 없다든지 대단하다든지”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이준석은 서울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버드 출신 이준석 vs 서울대 출신 김정훈 ‘수재들의 만남’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이 이준석의 등장에 위협을 느꼈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김정훈은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며 자신있게 세계사 과목을 선택했지만 정답을 척척 쏟아내는 이준석의 모습에 기가 눌린 모습을 보였다.김정훈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정말 뛰어난 사람 같다. 반에서 늘 1등이었는데 전학생 때문에 2등이 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하지만 이준석은 “과학고 애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국제고다”, “한국에서 수능을 봤대도 서울대 치대는 못 갔을 거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이준석은 “여기 있는 학생들이라면 하버드가 꿈인 학생들이 많을 거다. 그 학생들에게 하나는 확실하게 심어줄 것 같다. 하버드생 별 거 없다든지 대단하다든지”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이준석은 서울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수난, 강남의 장난끼에 복수심 부글부글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이 샘과 강남의 장난끼에 수난을 겪었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샘 해밍턴과 강남은 김정훈 이준석이 방을 비운 사이 복도에 돌아다니는 나방을 몰아 김정훈 이준석 방에 넣어뒀다.방에 돌아와 이 사실을 안 김정훈 이준석은 천신 만고 끝에 나방을 잡아 샘 방에 되돌려줬다. 그러나 샘은 나방을 과감하게 손으로 잡아 다시 나방을 이준석의 방에 던졌다.이준석은 결국 복수를 포기하고 나방을 창밖으로 방생했다.이준석은 인터뷰에서 분노를 삭이며 “민물고기나 도롱뇽이라도 잡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야구선수 강민호-기상캐스터 신소연 웨딩사진 공개, “우와, 가리니까 예쁘네”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와 신소연 전 SBS 캐스터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신소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 오빠 : 우와, 가리니까 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게재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로 얼굴을 가린 신소연과 턱시도를 입은 강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강민호는 앞서 지난 1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중임을 알렸다.신소연 강민호의 인연은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가까워진 것으로 알졌다.당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예쁘게 잘 만나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야구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두 사람은 오는 12월5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이 하버드대 출신 답게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이준석은 선택과목으로 세계사를 선택하며 “중 고등학교 포함해서 국사 세계사 시험에서 단 한 번도 틀려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이준석은 “13년 만에 살려낸 기억이다”며 어려운 세계사 문제에도 척척 답했다.그 뿐아니라 이준석은 뛰어난 중국어 실력도 보였다. 이준석은 “미국 유학 시절 3년간 중국어를 공부해 중국어반이 조금 편하다. 하지만 10년 전 마지막으로 중국어를 해서 잘하진 못한다”는 말을 능숙한 중국어로 전했다.거는 “영어도 그렇지만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 단어 외우기는 질색이라 어휘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에 대한 표현을 모르면 답답해 죽는 스타일이다. 내 뜻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치열하게 공부하는 편”이라고 말했다.이준석은 강남이 “그럼 형 3개 국어 하는 거냐”고 묻자 “나 인도네시아어도 할 줄 안다. 1년 살았다”고 말해 4개 국어를 할 줄 안다고 말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가맨’ 현승민, 이효리 뮤비에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출연 ‘10분남’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이 SAT 성적을 공개했다.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이날 출연자들은 하버드 경제학과 출신 이준석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샘 해밍턴은 “한국에서 SAT를 본 거냐. 점수는 몇 점이었느냐”고 물었고 이준석은 “1,600점 만점에 1,440점이었다”고 답했다.이준석은 이어 “사람들이 정훈이 형님보다 수학 못 하면 어떡하느냐고 겁을 주더라”고 말해 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과 맞대결을 예고했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강민호 신소연’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와 신소연 전 SBS 캐스터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신소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 오빠 : 우와, 가리니까 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게재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로 얼굴을 가린 신소연과 턱시도를 입은 강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강민호는 앞서 지난 1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중임을 알렸다.신소연 강민호의 인연은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가까워진 것으로 알졌다.당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예쁘게 잘 만나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야구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두 사람은 오는 12월5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반기문 총장 이-팔 양측에 자제 촉구 “종교 악용하게 두지 말라”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폭력사태를 이어가고 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양측에 자제를 촉구했다. 외신에 따르면, 반 총장은 20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동한 뒤 21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행정수도인 라말라에서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을 만날 계획이다.반 총장은 이스라엘 방문에 앞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극단주의자들이 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종교를 악용하게 두지 말라"고 양 측에 자제를 촉구했다.그는 아울러 "테러와 폭력, 선동 행위에 굳게 맞서고 예루살렘 성지에서 현상을 유지하겠다는 사실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지도부에 당부했다.지난달 알아크사 사원에서 촉발된 양측의 무력충돌은 3주새 격화하고 있다. 20일에는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이스라엘 군인이 칼에 찔려 숨진데 이어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가격하기 위해 곤봉을 휘두르던 이스라엘 운전자를 향해 팔레스타인 차량이 돌진해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지금까지 팔레스타인 측에서 43명이 사망했으며 이스라엘인도 9명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