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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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30~2026-04-29
자동차48%
부동산23%
미담2%
유통1%
기업1%
기타25%
  • [경매물건]인천시 학익동 풍림아이원 84.97㎡ 2억1000만원

    지난 22일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한 아파트 전용면적 58.01㎡ 경매에 92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최저가 1억6800만 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3억520만500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대구 달성군 유가면 건물 3만7145.97㎡로 261억1111만1111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오는 27일 인천시 남구 학익동 721 학익동풍림아이원 전용면적 84.97㎡가 경매에 나온다.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법조타운 먹거리촌, 학익시장, 학익동 우체국, 학익2동 주민센터, 미추홀공원, 인천남부소방서, 인천남부경찰서, 학익1동 주민센터, 인천병무지청,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등이 인접해 있다. 학산초와 학익초, 인주중, 정석항공과학고, 인하사대부속고, 인하공업전문대학, 인하대 등이 가깝다. 최저가 2억1000만 원이다. 28일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현마을엘지자이 전용면적 84.6㎡도 경매가 진행된다. 2004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총 4개동, 238세대로 구성됐다. 주변에는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 고급 연립주택, 골프장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 이 있다. 최저가 6억2650만 원이다.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라이프아파트 59.04㎡도 주목할 만하다. 이 아파트는 1990년 준공한 1개동 171가구 단지로, 미성초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다. 주위는 중소규모의 아파트 단지 및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주상복합지대다. 감정가는 2억4100만 원에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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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슈퍼레이스 7전 1만200명 운집

    지난 25일 용인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21랩)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7전에 1만200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 현재 슈퍼레이스는 올 시즌 국내 경기 평균 관중수 1만 여명을 기록하며 시리즈 창설이 후 가장 큰 흥행을 맛보고 있다.GT 클래스와 함께 슈퍼레이스의 주요 클래스인 SK ZIC 6000클래스는 클래스 개설 이후 가장 많은 참가대수인 22대의 머신이 참가하며, 흥행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참가 대수뿐만이 아니라 경기 내내 머신간의 충돌도 불사하는 치열한 경기 내용을 선보여 관중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SK ZIC 6000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로 고출력의 퍼포먼스와 전자장치 도움 없이 순수 레이싱의 매력을 맛볼 수 있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카테고리다. 이번 7전에서는 아트라스BX레이싱 조항우가 예선과 결승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폴투 피니쉬로 우승했다. 조항우 선수는 지난 6월 상하이에서 진행된 3전 우승 이후 시즌 2번째 정상에 섰다.쉐보레레이싱, 쏠라이트 인디고,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등 국내 정상의 GT명문팀이 참가한 GT1클래스에서도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석을 뜨겁게 달궜다. 경기 종반부까지 쉐보레레이싱 이재우가 1위를 달렸으나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장현진 선수가 끝까지 뒤에서 압박한 끝에 이재우 선수의 차량이 머신 트러블을 일으켜 결국 리타이어하고 말았다. 결국 장현진 선수는 찬스를 놓치지 않고 1위로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이번 시즌 마지막 1경기를 남기고 있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전남 영암 KIC에서 다음달 23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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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장위 1’ 계약 완료

    삼성물산 신규 아파트 ‘래미안 장위 1’이 계약을 완료했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지난달 분양한 이 아파트는 평균 21.12대 1, 최고 65.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 20일 계약 개시 후 5일 만인 모든 가구가 소진되면서 완판에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삼성물산은 올해 분양한 △래미안 블레스티지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래미안 루체하임 △래미안 솔베뉴에 등 5번째 완판을 기록했다.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성북구는 전세가율이 84%가 넘을 정도로 전셋값이 비싼 곳이지만, 쾌적성이나 직주근접성 등 살기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춰 거주자들의 이탈이 많지 않은 곳”이라며 “래미안 장위 1이 성북구의 전반적인 장점과 뉴타운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삼성물산은 ‘래미안 장위 1’에 이어 성북구에서 다음달과 11월 래미안 릴레이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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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 본격 분양 돌입

    쌍용건설은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 동안 1만5000명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확장단지는 현재까지 약 5200가구의 분양이 완료되는 등 총 1만600가구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배후에 구미 4산업단지와 하이테크밸리로 조성되는 5산업단지가 있다. 구미 지역인 옥계동이 차로 2분 거리에 있다. 신현복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단지 바로 앞에는 약 1만평 규모의 근린공원, 뒤편으로는 연봉산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며 “구미 최초 단지 내 야외 캠핑장이 들어서는 등 친환경 단지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확장단지에서 처음으로 대형 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된다는 점 때문에 추석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등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덧붙였다.이 아파트는 구미 최초 계획적으로 조성된 확장단지 내 6블록에서 전용면적 84㎡A~E 타입 631가구, 115㎡ 126가구 등 총 757가구가 공급된다.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0월 6일 당첨자 발표 후 11~13일까지 계약을 받는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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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소셜벤처 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팀 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6일 ‘LH 소셜벤처 창업지원 사업’에 참가할 예비창업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자금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해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을 우해 LH가 창업자금·교육·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LH가 선발한 ‘VELE’팀은 자전거 폐타이어 튜브를 재활용한 가방을 제작·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는 소셜벤처로 현재 시제품에 대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결’팀의 경우 버려지는 자투리 목재를 가공해서 ‘메인오브제’라는 브랜드 인테리어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소셜벤처로 청각장애인에게 목공작업을 맡겨 그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올해는 청년 소셜벤처분야 외에도 도시재생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분야를 비롯해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상생분야의 창업팀도 공모해 소셜벤처 창업이 가져오는 사회적 혜택이 다양한 분야로 전파되도록 기획했다.참가팀에게는 창업 시작단계인 1년차에 1000만 원, 본격적인 사업체로서의 기틀을 다지는 2년차에 3000만 원의 창업자금이 단계별로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대전, 대구, 진주지역에 지역본부 사옥공간 등을 활용한 LH 창업센터를 조성해 창업공간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제공할 걔획이다.선발된 팀들은 내년 말까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후 시제품 사업성 등에 대한 심사에 합격하면 2단계 3000만 원의 추가 자금을 지원받아 시제품 상용화와 판로확보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고 기업체의 모습을 갖춘 협동조합 형태의 법인격을 설립하게 된다.서류신청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 LH 소셜벤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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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서울 출퇴근자 품을까

    “서울 전세 시세 보다 저렴한 분양가입니다. 2년 뒤 인근 아파트단지에 김포도시철도도 개통하면 여의도는 20분이면 충분히 갈 것으로 보입니다.”23일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 일원에 들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가 분양 가격과 서울 접근성 측면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신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1080만 원선으로 전용면적 59㎡를 2억 중 ·후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도록 가격을 책정했다. 서울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단지에서 여의도 환승센터까지 약 23.88km의 거리로, 이곳까지는 양쪽을 잇는 광역 버스도 5분 간격으로 다니고 차량 통행이 수월할 경우 4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다만, 상습 정체구간인 올림픽대로를 통과해야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올림픽대로는 강변북로와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혼잡도로다. 그나마 입주 시점(2018년 12월 예정)에 맞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점은 위안거리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풍무5지구 3·4·5블록에 지하 4층~지상 23층, 16개동, 총 107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25가구 ▲74㎡ 445가구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 59㎡는 2억4240만~2억7360만 원, 74㎡는 2억8260만~3억2370만 원이다.단지가 들어서는 김포시는 전체 가구 중 중소형 비중이 24%대로 매우 낮다. 또한 중소형 아파트들도 준공 후 1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9월 현재 김포시 내 아파트는 총 6만8533가구로, 공급면적 66~98㎡(구 20평형대)는 전체 가구수의 24.8%에 불과하다. 반면 공급면적 99~128㎡(구 30평형대)는 50.8%, 공급면적 132㎡(구 40평형)이상 대형면적은 24.4%를 차지해 김포시의 소형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상황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전용 59·74㎡ 두 개 소형 면적으로만 1070가구를 공급하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희소가치는 매우 높을 것”이라고 했다. 이번 아파트는 공간효율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평면설계가 눈에 띄었다. 먼저 전용면적 74㎡A형은 채광과 통풍, 공간확장성이 뛰어난 4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또 대형 주방팬트리와 드레스룸 등을 갖췄다.전용면적 59㎡A형에는 면적을 최대화한 와이드형 3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소형이지만 주방에 4인용 식탁이 들어가도 넉넉할 정도로 공간이 넓게 주어졌다. 또 안방 붙박이장과 현관 수납장 등 수납공간도 풍부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한다. 샤워실, 락커룸 등이 갖춰진 피트니스 센터와 입주민간 다양한 취미활동이나 교류를 즐길 수 있는 동호회실, 북카페, 키즈룸, 실버룸,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단지 내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단지를 연결하는 약 2.7km 길이의 단지순환 산책로를 비롯해 휴게공간이 결합된 ‘아티스틱 가든’, 지형의 높낮이를 다양화한 창의적 놀이공간 ‘울리불리코트’, 건강한 먹거리를 가꿀 수 있는 공용텃밭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도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4블록은 다음달 6일, 3·5블록은 10월 7일에 각각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0월 12~14일까지다.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본보기집는 경기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김포=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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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 28년 무분규 임금타결

    한라가 28년간 무분규 임금타결을 이어가며 ‘201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한라에 따르면 지난 12일 ‘2016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노사가 2016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합심 노력하고 회사는 2016년 경영목표 달성에 따른 성과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이로써 한라 노사는 1989년 노동조합 창립 이래 28년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을 이어가게 됐다.한편 한라는 지난 6월 선제적 재무구조 개선과 시장신뢰 회복의 취지로 ‘임직원에 대한 제3자 배정방식’의 15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2012년 노사쌍방 소통체제,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협력업체상생제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고용노동부 주최, 노사 상생협력·지역 노사 민정협력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라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영업, 수주 등 경영활동들 전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올해도 사업목표 영업이익 62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사간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우량하고 튼실한, 영속 기업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합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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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IoT 접목한 행복주택 스마트홈 시범 구축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행복주택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무선기반 IoT(사물인터넷)을 접목한 행복주택 스마트홈’을 시범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서울공릉 행복주택에 스마트홈 기술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토대로 고양장항지구에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기존 스마트홈은 월패드 중심의 홈네트워크로 가스·난방·방범 등 스마트홈 서비스를 위해서는 유선통신 배선이 필요하고 냉장고·에어컨 등 가전제품은 무선 데이터 전송 시스템을 통해 통신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행복주택 스마트홈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모든 IoT 스마트 허브와 서비스 기기들간 무선통신을 구성함으로써 유선통신 배선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 또 LH는 행복주택의 에너지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LG전자와 협력해 비상발전기를 대체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도 도입한다.ESS 도입으로 에너지절감형 행복주택 건축이 가능하며 발전기실 설치비용이 절약돼 스마트홈 구축에 따른 전체 건설원가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킨다는 게 LH 측의 설명. 특히 행복주택 스마트홈은 무선 IoT기반으로 넓은 규모의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쿠웨이트 등 해외 신도시 주택에도 적용할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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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자동차 전문 소비자 상담 창구 운영

    자동차 결함 관련 소비자 소통 창구가 열린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한국자동차품질연합은 이달부터 매주 화요일 자동차와 관련한 소비자불만·피해 상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담은 한국자동차품질연합 김종훈 대표가 직접 담당하며 전화와 방문상담, 인터넷 상담을 받는다. 자동차와 관련한 결함 조사와 소비자 불만처리를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시민단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창구가 될 것이라는 게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측의 설명.해당 단체 관계자는 “차량 결함이나 하자는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는 소비자들이 인지할 수 있는 불편함에 대해 정보를 제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수의 차량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결함이나 동호회에서 불만을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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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경남 진주 초장지구 ‘힐스테이트 초전’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남 진주 초장지구 ‘힐스테이트 초전’ 분양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초전은 지하 1층~지상 33층 9개동에 총 10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684가구 ▲84㎡B 202가구 ▲91㎡A 123가구 ▲91㎡B 61가구로 구성된다. 초장지구가 위치한 초전동에는 경상남도청 서부청사가 들어섰고 농업기술원이 위치해 있는 부지(약 41만㎡)에 2026년까지 대규모 개발사업인 초전신도심 개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이미 개발이 완료된 초전도시개발 구역까지 포함하면 향후 총 5446가구 아파트가 건립되는 진주의 대표적 주거단지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힐스테이트 초전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29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다음달 5일 발표되며 계약은 10월 11~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초전동 1048번지에 위치하며, 2019년 4월 입주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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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분양 돌입

    한화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에 짓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분양에 본격 돌입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의 16개동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25가구 ▲74㎡ 445가구 등 1070가구다.전용 59㎡의 경우 2억 원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중도금의 60%에 대한 무이자 융자 혜택도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일이 달라 청약은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풍무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선호도가 높다는 게 한화건설 측의 설명.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면 여의도 20분대, 시내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2018년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 개통이 예정됐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경전철이다.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서지역은 10분, 여의도는 20분, 시내는 30분, 강남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유현초, 풍무초, 풍무중, 양도중 등이 반경 500m 내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가 차량으로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홈플러스, CGV, 풍무동주민센터, 풍무국민체육센터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 10~15분대 거리다.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3블록과 4블록 사이로 축구장의 9배 달하는 대규모 근린공윈이 자리한다. 북카페,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이 조성된다.당첨자 발표는 4블록 다음달 6일과 3,5블록 7일에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에 위치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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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 분양

    쌍용건설은 경북 구미시에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쌍용건설 아파트 분양은 지난 2012년 6월 ‘울산 화봉지구 쌍용 예가’ 이후 4년 만이다.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신규 아파트는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 확장단지 6블록 일대에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The Park)’ 757가구 규모다. 구미 확장단지는 지금까지 5200가구의 분양이 완료된 곳으로 배후에는 전자, 컴퓨터, 반도체 중심의 구미 4산업단지와 하이테크밸리로 조성되는 280만평 규모의 5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쌍용예가 더 파크는 84㎡형 A~E 총 5개 타입 631가구와 115㎡ 126가구로 구성됐다.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규모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룸,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공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 원대다. 계약금은 5%씩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중도금 60%는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 예정이다.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여가와 취미생활을 위한 야외 캠핑장이 들어선다.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시설과 약 800m의 단지 산책로도 조성된다. 지상에 차가 없는 데크식 주차장, 범죄예방 환경설계시스템 셉테드(CPTED) 설계, 스쿨존, 맘스 스테이션 등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초교 3곳, 중교 2곳, 고교 2곳 등이 개교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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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주민 고향방문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은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귀성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오전 고향 길에 나서는 쪽방촌 주민 약 180명을 위해 호남, 영남, 충청, 강원권 등 지역별로 5대의 버스를 마련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경제적, 환경적여건으로 오랜 시간 고향에 가지 못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사전에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들과 시립 생활시설 입소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고향방문신청자를 모집한 바 있다.이날 회사는 귀성버스와 더불어 도시락, 명절선물, 귀경 교통비, 여비 등도 준비해 주민들의 고향길 여정을 세심하게 챙겼다.이와 함께 고향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행사도 지원했다. 추석 연휴 동안 돈의동, 동대문,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5개 쪽방촌 상담소에서 합동차례, 식사, 윷놀이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MOU를 맺고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쪽방촌 주민들을 지원해오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들의 실질적인 자활과 사회로의 복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족과 명절을 보내는 등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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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다음달 분양

    삼성물산은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다음 달에 분양한다.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번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면적 49~132㎡ 총 475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 59㎡A형 28가구, 84㎡A형 59가구, 84㎡B형 28가구, 84㎡C형 31가구 등 146가구를 모집한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이 인접해 있다. 잠원한강공원이 가까워 운동시설과 수영장을 편리하게 쓸 수 있고 신동초·신동중·현대고 등과 가깝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신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주변에 버스노선이 22개가 있다. 이밖에 쇼핑시설이 가깝고 강남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대법원 등 의료·행정시설도 근처에 있다.한편, 삼성물산은 이번 분양과 관련해 지난달 20일부터 사전홍보관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청약정보 등을 알려주고 있다. 상담을 원하면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오전 11시와 오후 2~4시에 미리 예약해 방문하면 된다. 추석연휴와 19일까지 휴관하며 20일부터 다시 운영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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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물건]서울 서초동 삼성서초가든스위트 189.81㎡ 15억2000만원

    지난 5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신촌리 토지 747㎡ 경매에 50명이 몰려 최고 경쟁물건으로 기록됐다. 감정가 343만62000원부터 시작된 이번 경매는 1717만8000원에 낙찰됐다. 지난주 최고가 매각물건은 서울시 서대문구 창전동 건물 1만7113.29㎡로 438억1300만 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경매정보업체 굿옥션에 따르면 오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9.81㎡가 경매에 나온다. 이 아파트는 2000년 준공됐다. 3개 동 141가구 규모 단지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신분당선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주변 학교로는 서운중학교가 있다. 서초2동주민센터, 서초2동 파출소 등 공공시설이 가깝다. 감정가는 19억 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15억2000만 원에 경매가 시작된다. 같은 날 인천 남구 용현동 한양아파트 전용면적 84.6㎡도 경매에 나온다. 이 아파트는 3개동, 352가구 규모 단지에 속해 있으며 1991년 입주했다. 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입구가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있다. 옹진군청, 용현5동 주민센터, 인천지방조달청, 인하대학교 부속병원, 홈플러스, 인천남부경찰서, 중구국민체육센터, 학익에코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용현남초등학교, 용현여자중학교, 용현중학교, 인항고등학교, 인하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이 가깝다. 최저가 1억4420만 원이다.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풍년마을 아파트 84.74㎡도 주목할 만하다. 이 아파트는 1999년 7월 준공한 8개동 62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단지 인근에 김포시외버스터미널과 김포시장, 김포1동 주민센터, 김포시중봉도서관, 농협하나로마트, 풍년공원, 김포시보건소, 김포아트홀, 김포공설운동장, 김포시민회관, 인천지방법원 김포시법원, 김포시청, 김포우리병원, 걸포다목적체육관 등이 있다. 김포초와 금파초, 김포여중, 김포중, 김포제일공고, 김포고 등이 인접해있다. 감정가는 2억5000만 원에 책정됐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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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사업’ 상시접수로 변경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사업’에 대해 기한 내 접수가 아닌 ‘상시접수’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기존 기한 내 접수의 경우 신청인들이 정해진 기간 안에 매입대상 물건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LH에 따르면 실제 지난달 총300호 모집을 목표로 진행한 1차 시범사업 공모(8월 16일∼19일)를 한 결과 휴가철과 짧은 접수기간의 영향으로 전체 신청 물량이 260가구에 그쳤다.이번 상시접수는 구비서류를 갖춰 해당 물건 소재지의 관할 LH 지역본부를 방문해 오는 23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LH는 1차 시범사업과 마찬가지로 접수 후 대상주택을 입지에 따라 1∼3등급으로 분류하고, 1등급은 2주, 2·3등급은 4주 내에 심사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시범사업 접수 시 사업신청 전에 매도인과의 협의가 쉽지 않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매도인의 신분증 제출 생략 등 종전 보다 간소한 방식으로 접수를 실시하기로 했다.한편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 사업’은 다가구 또는 다세대 등 공동주택을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로 8년 이상 임대하기로 하면, 집값의 최대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집값의 최소 20%만 있으면 임대사업자가 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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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슈퍼레이스 GT챔피언십 4전, 서주원 시즌 첫 우승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 중인 ‘2016 슈퍼레이스’ GT챔피언십 더블라운드가 3일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주최 측에 따르면 GT챔피언십 더블라운드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한국 모터스포츠 부흥을 일으켰던 GT 대회 전통성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경기는 기습적인 우천이 자주 발생해 팀들은 한층 더 타이어 전략에 고심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대회 최고 클래스 GT 부문에서 예선전 1위를 기록한 서주원(21·쏠라이트 인디고)이 결승전도 1위를 차지하며, 폴투피니쉬를 기록했다. 같은 팀 최명길 선수(31)도 예선2위에 이어, 결승도 2위에 올랐다. 반면 G1 클래스 경쟁팀인 서한-퍼플모터스포트와 쉐보레 레이싱은 아쉬운 결승 결과를 받아야 했다.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29)은 코스이탈을 헀고,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45)는 초반 리타이어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혼주로 진행 된 다른 클래스에서는 이변이 속출했다. 예선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GT2클래스 권봄이(29·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출발과 동시 첫 코너에서 GT1클래스 차량 충돌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를 틈타 이번 대회 첫 출전한 원레이싱 이원일(34·원레이싱)과 권재인(27)이 각각 1위와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GT3에서는 김태호 ▲ 울트라 1600 클래스 이준은 ▲ V720 크루즈 부문 이재인 ▲ V720 엑센트 부문 김대호가 우승했다. 한편 슈퍼레이스 GT챔피언십 5전은 4일 오후 4시30분부터 결선 경기 진행될 예정이다. 인제=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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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역삼역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모텔 옆 투자수요 모을까

    “역삼역 도보 5분 거리, 인근에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등 최적의 입지입니다.”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역삼역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분양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실제로 이 단지는 강남권 중심업무지구인 2호선 역삼역에서 300m 떨어진 도보 5분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올림픽대로·강변북로·남부순환로를 통한 접근성도 우수한 편. 특히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인근 개발호재도 사업자가 내세우는 부분이다. 단지 바로 앞에 벨레상스서울호텔 개발 계획과 가까운 곳에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사업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GTX 통합철도역사 등이 들어서는 영동대로 지하 광역 복합환승센터 사업도 2021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오피스텔은 주변에 다수의 모텔들이 형성돼 있어 미관상 좋지 못한 게 사실이다. 오피스텔 정문 주차장 입구 쪽 일부 세대는 대각선 방향에 위치한 역삼동성당을 바라보지만, 뒤쪽 라인은 어쩔 수 없이 모텔이 보이게 돼있다. 이로 인해 사업자도 조망 위치에 따라 분양가를 차등 적용했다. 분양가도 비싼 편이다. 지난 2014년 분양한 역삼 푸르지오시티의 경우 3.3㎡당 평균 1500만 원대였지만, 이번 역삼역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평균 1870만 원으로 2년 새 300만 원 이상 껑충 뛰었다. 역삼역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17㎡~39㎡(1룸~2룸 총7개 타입), 지하7층~지상18층 1개동의 오피스텔 736실 및 부대시설로 지어진다. 단지는 전용면적 △17㎡(A타입) 560실 △18㎡(A-1타입) 48실 △17㎡(B타입) 16실 △27㎡(C타입) 32실 △32㎡(D타입) 48실 △39㎡(E타입) 16실 △39㎡(F타입) 16실 등 임대 수요가 높은 1룸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 설계는 채광과 통풍, 조망권을 극대화한 남향 및 T자형 배치로 쾌적성을 향상시켰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17㎡(A타입), 18㎡(A-1타입), 17㎡(B타입) 등 원룸은 세대간 실외기실을 공유하도록 설계해 더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27㎡(C타입)은 1.5룸으로 가변형 벽체를 통해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32㎡(D타입)는 거실과 방이 분리된 2룸으로 구성된다. 39㎡(E타입)와 39㎡(F타입)는 이면 개방구조로 설계된 2룸 평면으로 마련했다. F타입은 아파트에 도입되는 팬트리를 설계해 수납공간을 확장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강남구 역삼동 677-28번지에 있다. 상세 분양 일정은 일정은 2일부터 4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고, 5일 당첨자발표 후 6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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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챔피언십 2년 연속 개최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GT챔피언십을 2년 연속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오는 3일, 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GT1·2·3·4클래스를 비롯해 쉘 힐릭스 울트라 1600 클래스, V720클래스 등 6개 클래스가 펼쳐진다. 슈퍼레이스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부흥을 일으켰던 GT 대회의 정통성 부흥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로지 레이스를 위해 제작된 머신이 달리는 스톡카 레이스와 달리 GT 레이스는 일반 차량을 개조해 경기를 펼친다. 올해부터는 국내 모터스포츠 명문으로 꼽히는 서한 퍼플모터스포트와 쏠라이트 인디고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하고 있다. 기존 슈퍼레이스 GT클래스의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쉐보레 레이싱과 매순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것. 현재 GT1 클래스는 3라운드까지 쉐보레레이싱(이재우), 서한-퍼플모터스포트(정회원), 쏠라이트 인디고(최명길)가 한 차례씩 우승을 차지했다. 드라이버 순위는 1위 이재우(51점), 2위 최명길(46점), 3위 정회원(43점) 순이지만 차이가 근소해 이번 GT챔피언십에서 바뀔 수 있다. ENI 레이싱 비트알앤디, 다이노-케이 등 실력파 팀들도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GT2클래스에서도 서한-퍼플모터스포트를 비롯 이레인레이싱, 현대 레이싱 등 전통의 강호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 중이다. GT2 클래스도 GT1클래스와 마찬가지로 1위부터 3위까지 차이가 근소해 이번 대회가 순위권 다툼에 주요 변수가 될 예정이다. GT3·4 클래스, 쉘 힐릭스 울트라 1600클래스, V720(엑센트, 크루즈)도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4일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주관의 짐카나 레이스도 진행된다. 모터스포츠 입문자에게 가장 적합한 짐카나 레이스는 빠른 질주보다는 정교한 핸들링을 겨루는 경기로 안전성이 특징이다. 이번 경기는 GT대회의 활성화 취지에 맞춰 모두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일요일 대회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로 생중계돼 모바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11일에는 케이블채널 XTM에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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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국민임대주택 자격요건 강화 전 마지막 예비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이달 1만4000가구 규모 국민임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오는 5일, 19일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통합 모집공고를 통해 총 218개 국민임대단지에서 총 1만4457가구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수도권 76개 단지 5571세대, 지방 142개 단지 8886세대다.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선정시 부동산·자동차·금융자산 등을 포함한 총 자산 2억1900만 원 이하인 자로 입주자격요건을 강화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및 관련지침’ 시행 전 마지막 공고다.LH는 매년 3만 가구에 달하는 예비입주자를 단지별로 수시 모집해 오던 것에서 지역·단지별로 모집일자가 달라 수요자들이 신청일자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방지하기위해 지난해부터 매 분기 마지막달(3·6·9·12월) 5일(수도권)과, 15일(비수도권)에 통합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국가·지자체·LH·지방공사가 건설해 공급하는 60㎡ 이하의 임대주택이다. 예비입주자로 당첨되면 대기자가 적을시 2~3달 이내 입주할 수 있다. 자격요건 충족 시 30년 이상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게 LH 측의 설명.신청자격은 세대구성원 모두가 무주택이고, 세대원 중 1인이 신청할 수 있다. 또 세대구성원 월 소득합계액이 3인이하 가구는 337만 원, 4인가족 377만 원 이하만 신청이 가능하다. 토지·건축물 합산가액은 1억2600만 원, 자동차는 2465만 원을 넘으면 안 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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