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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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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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15~2026-05-15
건강100%
  • 일본 규모 6.9 강진 불구 “쓰나미 없다”

    일본 동부 근해에서 4일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기상청 지진정보 서비스는 이날 오전 "4일 9시 19분경 일본 도쿄 남쪽 654km 해역에서 규모 6.9의 지진일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일본 지진 진원지를 표시한 이미지를 함께 서비스 했다.일본 기상청도 "오전 9시19분 도쿄 남쪽 태평양의 도리시마(鳥島) 근해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29.8도, 동경 139도의 깊이 400km 지점"이락 밝혔다.도쿄에서도 진도 3이 관측되는 등 일본 열도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이 감지됐다.일본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최악의 '동일본 대지진' 악몽을 겪었다. 특히 쓰나미로 엄청난 피해를 봤다. 하지만 일본 기상청은 이번에는 쓰나미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일본 지진 소식은 우리나라 네티즌에게도 관심 사항. 일본 지진 소식이 전해진 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일본 지진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관심이 쏠렸다.}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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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레 득시글 ‘살벌한 컵케이크’, 정체 알고보니…

    '살벌한 컵케이크', 저걸 어떻게 먹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살벌한 컵케이크' 사진에 많은 누리꾼이 경악했다.'살벌한 컵케이크'는 언뜻 보면 음식이 아닌 쓰레기다. 온라인에 퍼진 '살벌한 컵 케이크' 사진을 보면 먹음직스러운 컵케이크 위에 애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다니거나 아예 케이크에 박혀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살벌한 컵케이크'의 애벌레도 케이크의 일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살벌한 컵케이크' 사진 속에 등장한 애벌레는 설탕으로 만들어진 장식품이었던 것. 사진의 출처는 명확하지 않다.다만 한 매체는 지난해 네덜란드 중부 도시 바헤닝언에 위치한 바헤닝언 대학교 요리 예술학과 학생들이 네덜란드의 첫 곤충 요리책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이와 비슷한 컵케이크를 만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바헤닝언 대학교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곤충은 인구 증가에 따라 필요로하는 단백질의 양을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이다.누리꾼들은 "살벌한 컵케이크 무슨 맛인지 궁금해", "살벌한 컵케이크, 입맛 달아났다", "살벌한 컵케이크, 라이벌 제과점 장난인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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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예상경로’ 또 바뀌었다… 한반도에 영향은?

    '태풍 예상경로'가 또 조금 바뀌었다.4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17호 태풍 도라지 예상 경로가 일본 동쪽으로 더욱 밀려났다.지난 2일 발생 이후 태풍 예상경로는 계속 바뀌었다. 애초 대한해협을 통과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 세력이 강해지면서 태풍을 밀어내 점점 일본 쪽으로 밀려나는 것으로 수정됐다.이날 태풍 예상경로를 보면 태풍은 이날 새벽 3시쯤 일본 규슈 동남쪽 가고시마에 상륙해 시속 35km의 속도로 동북동진하고 있다.태풍 예상경로에 따르면 태풍 도라지는 5일 오전 3시 혼수 오사카 서남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을 통과한다. 태풍은 다음 날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질해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일본 기상청의 태풍 예상경로도 비슷하다. 오히려 일본 기상청의 태풍 예상경로는 도라지가 일본열도 동쪽으로 더욱 밀려나는 것으로 돼 있다.한국과 일본 기상청은 태풍 예상경로를 종합하면 이번 17호 태풍 도라지는 한반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생명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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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배 큰 ‘거대 아보카도 등장’, 영양가 만점 열대 과일

    사람 얼굴 크기와 비슷한 '거대 아보카도 등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다.새로운 품종의 거대 아보카도는 높이 19cm, 무게 1.3kg으로 일반 아보카도 보다 약 5배 크다고 한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최근 유통업체 테스코 매장의 거대 아보카도 등장 소식을 전했다. 일명 아보질라(Avozilla)라고 불리는 이 열대 과일은 멕시코와 남미가 원산지다. 껍질 색깔도 일반적인 아보카도의 진한 갈색이 아닌 선명한 녹색이라 구분된다. 아보카도는 비타민 등이 풍부한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졌다. 럭비공처럼 타원형으로 생겼다. 씨를 노란색 과실이 감싸고 있는 형태다.거대 아보카도는 일반 아보카드의 개당 가격인 2500원 보다 2배 이상 비싼 3파운드(약 5100원)에 판매 중이다.거대 아보카도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음직스럽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수입되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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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 3대 폭포, 사진으로 봐도 ‘꺄악’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세계 3대 폭포'가 화제다.온라인에 사진과 동영상으로 많이 돌아다니는 세계 3대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이구아수 폭포(Iguassu Falls),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다.세계 3대 폭포 중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있는 거대한 폭포로, 오대호 중 온타리오호와 이리호를 잇는 나이아가라강에 위치해 있으며, 강 가운데에 있는 고트섬(미국령)을 경계로 캐나다 쪽 폭포(높이 48m)와 미국 쪽 폭포(높이 51m)로 나뉜다.이구아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있는 폭포로 '산타마리아 폭포'라고도 불린다. 총 270여 개의 폭포가 2.7km에 걸쳐 흘러내린다. 폭 4.5km에 평균 낙차가 70m에 이른다.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이 있다.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남부 자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흐르는 잠베지강에 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 라고 불린다.}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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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기 체포동의안 오늘 오후 처리…민주당 “가결 시켜야”

    이석기 체포동의안 오늘 오후 처리.국회는 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표결 처리할 예정이다.새누리당이 체포동의안 가결 방침을 일찌감치 정한 가운데 민주당도 이날 오후 이석기 체포동의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를 여는 쪽으로 당론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의원총회를 열어 체포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할 예정. 민주당은 이석기 체포동의안 본회의 표결에 앞서 국회 정보위 소집을 요구했으나 새누리당이 거부한 상황. 하지만 민주당 의원 대다수가 정보위 소집 없이 이석기 체포동의안 처리를 해야 한다는 태도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이석기 체포동의안이)처리될 것으로 본다"며 "오늘 오전 11시에 의원 총회가 예정돼 있어 여기서 논의를 하겠지만 민주당의 대다수 의원이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을 가결시켜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석기 체포동의안은 오후 본회의에서 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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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13만평에 인구 고작 800명?

    3일 온라인에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는 지도 한 장이 올라왔는데 이를 재밌게 본 네티즌들이 여기저기 퍼나르면서 화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비공인 국가를 포함하면 지구에는 250여 나라가 있다. 하지만 공인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티'이다.바티칸 시티는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국가로 0.44㎢(약 13만 3100평)의 면적에 약 800~900명 정도의 인구가 살고 있는 작은 나라다. 면적은 경복궁의 약 1.3배에 해당한다. 모나코(면적 2㎢)와 나우루 공화국(면적 21㎢)등은 바티칸 시티에 이어 세계가 공인한 작은 나라 2, 3위에 올랐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딱 조깅 코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내가 근무한 부대 규모보다 작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내가 다니는 대학교 학생 수 보다 적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흥미를 나타냈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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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원 시중 유통량 감소…5개월 새 570억 어치 증발

    '1000원 시중 유통량 감소.'시중에서 1000원 권이 사라지고 있다. 1000원 권 시중 유통량이 5개월째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한국은행은 3일 1000원 권 화폐발행잔액이 2월 1조3973억 원에서 7월 1조3403억 원 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5개월 사이에 570억 원어치의 1000원 권이 사라진 셈.물가 상승으로 돈 가치가 낮아져 1000원 권 사용빈도가 줄어든 것은 물론 소액 결재도 현금보다 카드 사용을 선호하는 추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은에서 집계하는 화폐발행잔액은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에 신규 발행분이 더해지는 누적개념의 통계이다. 따라서 발행 잔액이 5개월 연속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1000원 권 실종 현상이 빠르고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의미한다.반면 5만원 의 사용빈도는 늘고 있다. 5만원권은 7월 전체 유통 지폐액의 66.5%를 차지했다. 1만원 권은 29.1%, 5000원 권 1.95%, 1000원권은 2.3% 수준이다.1000원 시중 유통량 감소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1000원 시중 유통량 감소, 하긴 요즘 애들 용돈도 1000원은 안 주니", "1000원 시중 유통량 감소, 요샌 1000원도 카드 결재 되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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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전국 비? 태풍 日쪽으로 밀려 비 안 온다

    금요일 전국 비?기상청은 3일 오전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으로 '금요일 전국 비'를 예보했다.다만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이라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그런데 '금요일 전국 비'는 없던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이 이날 오후 4시 발표한 태풍 정보에 따르면 태풍 도라지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일본 쪽으로 더욱 밀려 한반도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그마저도 북진하면서 약한 소형태풍으로 규모가 줄어들어 일본 규슈에 상륙한 후 6일 오후 3시쯤 온대 저기압으로 변질할 것으로 보인다. 미 해군이 운영하는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의 예측도 크게 다르지 않다. 태풍 도라지는 일본 규슈 남단으로 상륙해 혼슈 돗토리 현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갔다 다시 아키타 현에 상륙한 후 아오모리 현 앞바다에서 소멸할 것으로 JTWC는 내다봤다.한국과 일본 미 해군 기상 당국은 처음 태풍 도라지가 대한 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이후 시간 경과와 함께 점차 일본 열도 쪽으로 밀릴 것으로 수정 예보했다. 따라서 이날 오전 예보됐던 '금요일 전국 비'는 구경하기 어려울 확률이 높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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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모의고사, 11월 7일 수능 전 마지막 평가 실시

    9월 모의고사.3일 오후 '9월 모의고사'가 주요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주변에 수험생이 없는 사람은 의아할 수밖에 없는 상황.9월 모의고사는 전국에 있는 고3 학생과 재수생들이 11월 7일 예정된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고사다. 9월 모의고사는 수능이 60여일 남은 가운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직접 주관한 마지막 시험이다. 이날 전국 2123개 고등학교와 263개 학원에서 일제히 '9월 모의고사'를 시행했다. 이날 치러진 9월 모의고사의 수학은 난이도가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하다는 평. 영어도 6월 모의고사와 난이도가 비슷했으나 작년 수능보다는 쉬운 것으로 평가됐다.수험생들은 9월 모의고사 성적 분석을 통해 남은 기간 성적 올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4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지원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선택형 수능이 실시됨에 따라 수험생들은 2014학년도 수능시험 원서접수 마감일인 오는 6일까지 국어 영어 수학 과목에서 A형과 B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한편 9월 모의고사에 응한 수험생은 64만 2973명이었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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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추신수 두 번째 맞대결 극적 성사…7일 8시 10분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 맞대결이 한 번 더 성사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등판일정을 미뤄 신시내티 레즈와의 3연전 첫 경기로 조정했다. 류현진은 애초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 경기에 얼마 전 영입한 에딘손 볼케스(30)를 등판시키기로 했다. 모양새로 보면 6인 선발 체제가 된 것.이에 따라 류현진은 5일(이하 한국시간)이 아닌 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나선다. 지난 7월 28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 지 한 달여 만에 추신수와 류현진의 재대결이 신시내티의 홈구장인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로 장소가 바뀌어 이뤄지게 됐다.투·타를 대표하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추신수는 첫 맞대결에서 류현진이 판정승했다. 류현진은 추신수에게 첫 타석에서 볼넷을 내줬으나 이후 땅볼과 삼진으로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이날 7이닝 9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승리(9승째)를 챙긴 바 있다.기록으로만 보면 두 번째 맞대결은 추신수가 유리할 전망.류현진은 6일 휴식 후 7일째 마운드에 오르게 됐는데 6일 이상 쉬고 나선 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4.02로 좋지 못했다. 올 시즌 원정 성적도 6승 3패 평균자책점 4.05로 홈경기(7승 2패 평균자책점 2.07)보다 훨씬 못하다.반면 추신수는 최근 4경기에서 모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는 등 26타수 12안타(타율 .462)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데다 홈경기 타율이 .311로 원정(.262)보다 훨씬 좋아 지난번처럼 호락호락하게 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흔치 않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맞대결에 한국 야구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시작 시간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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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연 “내란음모 공범 발언한 김진태 의원 형사고소할것”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은 3일 자신을 RO(Revolutionary Organization·혁명조직) 조직원이라고 지목하며 내란음모 공범이라고 주장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을 형사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김재연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오늘 아침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생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훼손을 하였다"고 주장했다.김진태 의원은 이날 해당 방송에서 자신에 이어 김재연 의원을 인터뷰하기로 한 것과 관련 "그 양반(김재연 의원)이 처음에는 그날 그 회합사실 자체가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본인이 그 회합에 들어가 있는 RO 조직원이라는 사실이 지금 드러나고 있다"며 "말하자면 내란음모 공범인데 이렇게 중요한 방송 인터뷰에 나와서 인터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 대한민국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재연 의원은 김진태 의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나선 것.김재연 의원은 "지난 목요일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분명히 지하조직 RO라는 것에 가입해 활동한 사실이 없고 내란음모를 하는 회합에 참가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고, 이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없이 언론보도가 이루어지는 경우 하나하나 법적 대응 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이 청취하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동료의원에 대해 'RO조직원이다' '내란음모공범이다' 등의 발언을 일삼는 것은 명백히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이고,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다' '방송 자제를 요청한다' 등의 발언까지 덧붙이며 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고 주장했다.이어 "오늘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을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죄로 형사고소 하겠다"며 "오후에 직접 검찰에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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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이명박 정부-박근혜 정부 종북 단속 잘 못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3일 국가정보원이 내란음모 혐의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을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지난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역할을 다 했다면 일어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종북세력, 간첩은 정부에서 단속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의원은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를 맺어 결국 종북 세력의 원내 입성을 도왔다며 새누리당이 제기한 민주당 책임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하면서 이같이 밝혔다.박 의원은 이어 "이번 사건만 하더라도 3년을 수사했다는 것 아니냐"며 "물론 간첩사건 공안사건 같은 것은 장기 수사를 필요로 한다고 하지만 그 책임은 정부에 있다. 새누리당은 집권당으로서 매카시즘적 사고는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새누리당은 상투적으로 모든 야당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그런 정당"이라는 비판도 했다.박 의원은 이정희 통진당 대표가 '민주당이 이석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에 합의한다면 국정원의 정치공작의 동조자가 되는 것'이라고 경고한 것과 관련해 "옳지 못한 태도"라고 잘라 말했다.그러면서 "통합진보당의 모 의원이 몇 차례 만나자고 연락을 했지만 거절을 했다"면서 "떳떳하게 나가서 수사를 받고 자기 주장을 밝히는 것이 옳다. 이 대표의 얘기는 금도를 넘는 얘기"라고 잘랐다.박 의원은 "통진당이 이석기 의원을 출당하던가 이석기 의원 스스로 탈당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그런 제명조치를 함으로써 통진당이 오히려 국민에게 진보정당으로서 존중을 받는다"고 강조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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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진 “나영석PD 얻어걸렸다…홍은희 늙었다” 독설

    배우 이서진이 '예능계의 불루칩' 나영석 PD에게 농담섞인 독설을 날렸다.이서진은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자신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택시 옆자리에 탄 나영석 PD와 장난스럽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나영석 PD는 음료마실 때 쓰는 텀블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는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나영석 PD를 도와주며 "무식해가지고. 이런 인간이랑 유럽을 간 게 믿기지 않는다"고 공격했다.이어 MC 김구라가 나영석 PD에게 "'꽃보다 할배' 잘 된 것을 축하한다"고 하자 이서진은 "별 하는 것 없어 얻어걸린 거다"고 깍아내려 웃음을 유발했다.이에 나영석 PD는 "형(이서진)은 원래 어릴 때부터 약간 재수없게 그랬냐"고 반격했다.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에서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 등 꽃할배 4인방의 짐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나영석 PD는 이 프로그램을 연출했다.이서진은 이날 공동 MC 홍은희에게도 "같이 드라마 출연한 지 너무 오래됐다. 얼굴이 많이 바뀐 것 같다"고 공격했다.이에 홍은희는 "뭐가 바뀐 거냐. 안 바뀐 연예인 1위다"고 대꾸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많이 바뀐 것 같은데. 늙어서 그런 가보다. 그때는 어릴 때니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이제는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그랬으니까"라고 놀렸다. 두 사람은 10년 전 드라마 '별을 쏘다'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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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호 태풍 도라지, 점점 일본쪽으로…금요일 비 예상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인 제17호 태풍 '도라지(TORAJI)'가 주말께 대한해협 동쪽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태풍이 일본 쪽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설명. 우리나라 육지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고 기상 당국은 보고 있다. 다만 금요일 제주도와 전라도, 경상도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예보됐다.기상청 국가 태풍 센터는 3일 태풍 도라지가 주말께 서귀포 동남쪽 먼바다를 거쳐 대한해협 동쪽으로 빠르게 지나간 후 8일 소멸할 것으로 예측했다.도라지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24m/s, 강풍반경 200㎞의 약한 소형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10㎞ 부근 해상을 시속 14㎞ 속도로 동북동진 하고 있다.이 태풍은 4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북북동쪽 약 290㎞ 부근 해상을, 5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약 290㎞ 부근 해상을 지나 6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서남서쪽 약 240㎞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태풍 도라지가 일본 쪽으로 더욱 밀려날 것으로 전망했다.JTWC는 태풍 도라지가 5일 오전 일본 규슈에 상륙해 관통한 후 7일 오전 3시 혼슈 시마네 현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 열도를 지날 때 경상도가 태풍 도라지의 간접영향권에 들어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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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필립 父 이수동 회장, 3000억 매출 美 ‘사이버 보안관’

    배우 이서진이 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의 '택시'에 출연해 자신은 재벌집 아들이 아니라며 동료배우 윤태영과 이필립을 진정한 로열패밀리라고 꼽아 화제다.윤태영과 이필립은 3일 오전 한때 주요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2위 오르기도 했다.그런데 낯선 이름이 하나 더 등장했다. 이수동. 바로 이필립의 아버지다.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가든' 등에 출연하면서 아버지가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이필립의 아버지 이수동 씨는 미국의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64)이다. 현지에서 '국가 사이버 보안관'으로 통한다. 이수동 회장의 STG는 미 국무부와 국방부 사이버 보안 업무와 참여하며 연 3000억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직원은 1700여 명으로 알려졌다.이수동 회장은 지난 2003년 미 의회가 재정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이민자에게 주는 '엘리스 아일랜드 상'을 수상했다.이수동 회장은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5년 TBC(동양방송)에 입사해 기획실에서 일했다. 하지만 미국에서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입사 4년만에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야간에 2년제 대학 컴퓨터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미국 통신업체 MCI에 취업한 후 기술이사까지 올랐다. 86년 혼자 STG를 창업해 지금의 회사를 일궜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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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진이 꼽은 로열패밀리 1·2위 윤태영-이필립은 누구?

    이서진이 2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관련 소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윤태영과 함께 진정한 '로열패밀리'로 꼽은 배우 이필립(3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태영과 이필립은 3일 오전 한때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 1,2위에 오르기도 했다.윤태영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윤태영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 배우로 활동하는 윤태영은 2007년 동료 배우 임유진과 결혼했다.이필립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다. 이필립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재원이다. 이필립의 아버지는 이수동 회장. 연매출 규모가 2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진 미국 IT기업 STG 소유주다. 이필립이 재벌 2세라는사실은 2008년 MBC 다큐멘터리 '성공스토리'에 STG 대표 이수동 회장이 출연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미국 버지니아 주에 있는 이필립 가족의 대저택이 함께 공개됐다.이필립은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데뷔했다. 2011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는 무술감독 임종수 역을 맡기도 했다. 이서진은 이날 진행자 김구라가 "600억 재산을 가진 재벌가 자제라는 소문이 있다"고 질문하자 "아니다. 600억 원이 있으면 이 프로그램에 출연도 안 했다"며 자신은 로열 패밀 리가 아니다고 부인했다.그러면서 "윤태영 씨가 1등인 것 같고 이필립 씨도 대단한 것 같다. 아버지가 유명한 분"이라고 자신이 생각하는 재벌가 자제 서열을 공개했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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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진 “진짜 재벌집 아들은 윤태영-이필립”

    배우 이서진(42)이 수백억 재산을 가진 '재벌가 아들' 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이서진은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진행자 김구라(43)가 "600억 원을 보유한 집안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떠보자 "아니다. 600억 원이 있으면 이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일축했다.그러면서 이서진은 배우 윤태영(39)과 이필립(32)을 로열패밀리로 꼽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서진은 "윤태영 씨가 1등"이라고 자신의 서열을 밝혔다.윤태영은 과거 삼성전자 부사장을 지낸 윤중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의 아들이다.이서진은 이필립도 언급했다. 그는 "이필립 씨도 대단한 것 같다"며 "아버지가 유명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필립은 미국 정보통신업체인 STG그룹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본인은 아니라고 했지만 사실 이서진도 무시못할 집안의 자손이다.그의 할아버지가 제일은행장 출신인 고 이보형 씨이기 때문. 이서진은 이날 방송에서 "할아버지는 서울은행장에 이어 제일은행장으로 일했고 아버지는 할아버지와 함께 상호신용금고를 운영했다"며 "(아버지의) 그 일은 잘 되다 말았다"고 밝혔다.}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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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신곡 1차 발표…1위~5위 ‘싹쓸이’

    지드래곤이 4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 일부가 2일 공개돼 주요 음원사이트를 휩쓸었다.지드래곤은 2일 정오 정규 2집 수록곡 중 더블 타이틀곡 '니가 뭔데'와 '블랙(BLACK)'을 비롯해 '쿠데타', '늴리리야', 'R.O.D'등 5곡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5일 또 다른 타이틀곡인 '삐딱하게'를 포함한 6번부터 12번 트랙까지 총 7곡을 공개할 예정. 또 오는 13일에는 '윈도우(WINDOW)'와 '블랙'의 다른 버전이 실린 총 14트랙의 정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이날 공개된 지드래곤의 신곡 중 '니가 뭔데'와 '블랙'은 멜론, 올레, 네이버, 다음, 벅스, 소리바다, 엠넷, 싸이월드 등 국내 8개 음원 사이트 1위에 올랐다. 특히 올레, 네이버, 벅스, 엠넷, 소리바다 차트의 경우 한때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지드래곤의 신곡이 점령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의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인 해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이다. '힙합계의 대모'라 불리는 미시 엘리엇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늴리리야'를 비롯해, 디플로와 2013년 유튜브를 강타한 '할렘쉐이크'의 바우어가 참여한 '쿠데타'가 수록됐다. 또 독일의 유명DJ인 보이즈노이즈가 참여한 '너무 좋아', 싱어 송 라이터인 스카이 페레이라가 피처링한 '블랙'버전도 실린다.}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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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싱녀 90% “남자가 선물 주면…진도는 당연히 빨라지죠!”

    "남자가 선물 주면…진도야 당연히 빨라지죠!"결혼에 실패해 다시 혼자가 된 이른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여성 10명 중 9명이 재혼 맞선 상대로부터 선물을 받으면 교제진도가 빨라지고, 선물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공동으로 26일~31일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 남녀 576명(남녀 각 288명)을 대상으로 '맞선상대와 선물을 주고받으면 교제진도에 도움이 됩니까?'라는 주제로 설문한 내용을 2일 공개했다.이 질문에 답한 여성 응답자의 89.6%가 "진도에 도움이 된다"고 대답했다. 남성 응답자도 이보다 조금 적은 76.0%가 "그렇다"고 답해 남녀 모두 선물의 효과를 인정했다.반면 진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 한다는 반응은 여성 10.4%, 남성 24.0%에 그쳤다.설문을 실시한 업체 관계자는 "상대가 선물을 준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표시한 것이므로 친밀도와 신뢰도가 급상승하면서 교제 진도도 빨라지게 된다"고 분석했다.그렇다면 선물은 언제 쯤 주는 게 좋을까.여성 68.4%가 "3번째 만남 이내"라고 답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3번째 만남 이내에 선물을 받고 싶다는 비중이 34.1%에 불과했다.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돌싱 여성들은 아무래도 부끄러움을 별로 타지 않고, 내숭 또한 떨지 않는 편"이라며 "상대에게 호감을 느낄 경우 하루빨리 선물을 주고받으며 진솔하게 교제를 하고 싶어 한다"고 설문결과를 풀이했다.}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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