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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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pistols@donga.com

취재분야

2026-03-03~2026-04-02
건강98%
미국/북미2%
  • 하이엠솔루텍, ‘사랑나눔 세척 캠페인’ 실시

    LG전자 시스템에어컨 서비스 유지·보수 업체 하이엠솔루텍은 회사 노동조합과 함께 ‘사랑나눔 세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이번 사랑나눔 세척 캠페인은 노경 상생 협력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겨울철 대비 시스템에어컨 세척 및 점검을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 기부 형태로 진행했다. 임직원과 노조원 40여명이 지난 1일 힘을 합쳐 일반 학교와 특수 학교 등 총 세 곳의 교육시설에 설치된 시스템에어컨을 세척하고 점검하는 작업을 했다. 각 현장 별 약 100대의 실내기를 분해해 필터와 그릴을 세척하고,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점검 리포트를 교육시설에 제공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사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노조와 한마음으로 실내기 세척 및 점검 작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학교는 학생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장소이니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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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린튼, 한국무역협회와 샤넬 가문 초청 웨비나 공동 주최

    미디어 제작 펀딩 및 배급 플랫폼 블린튼(blintn)은 한국무역협회와 오는 4일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및 진출전략’ 웨비나를 공동 주최한다고 3일 밝혔다.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패션 제국’ 샤넬의 설립자인 코코 샤넬의 조카 손녀인 우나 샤넬을 연사로 초청하여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에 관해 듣고, 한국 브랜드의 국외 진출 노하우를 설명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국내 마케팅 관련 실무자 3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우나 샤넬은 럭셔리 브랜드 컨설팅 등 기업가 겸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의 주요 브랜드와 다양한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Author’라는 럭셔리 매거진 및 이커머스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이번 웨비나와 관련해 블린튼 이현정 이사는 “예상하지 못했던 분야의 기업들까지도 신청하며 글로벌 진출에 대한 뚜렷한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고, 이러한 니즈를 뒷받침할 수 있는 더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웨비나는 11월 4일 오후 3시부터 줌(Zoom)을 통해 한글 자막과 함께 무료로 제공된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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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간 진행 제5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 성료”

    경상남도 고성군 가리비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권)는 고성군과 함께 주최한 ‘제 5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6일간 개최했다.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마련해, 누적 노출 600만 건(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 250만 건, 방송 등 옥외채널 260만 건, 11번가 90만 건 포함)과 함께 총 판매액 2억 7800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축제 대비 노출 건수와 판매금액 모두 상승했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관내 어업 인들을 위해 진행한 온라인 특가 구매 이벤트 등 온라인 마켓과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총 매출액 2억 7800만 원은 작년대비 약 3000만 원 증가한 수치다.온라인 축제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SNS 이벤트를 고성군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진행했다. 축제 응원댓글 이벤트, 추억사연응모 이벤트, 초성퀴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쉽게 축제를 즐기고,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또한 참여자 1395명 중 61명을 선정해 고성 특산물인 고성 정성한우세트와 고성 가리비 등을 증정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고성군은 청정해역인 고성바다와 자란만에서 수산물을 생산해 통합 브랜드 ‘해자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리비 생육에 적합한 수온과 빠르지 않은 조류 등 천혜의 환경을 갖췄다는 평이다.축제 관계자는 “고성 명품 가리비를 알리기 위해 진행한 제5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는 침체된 고성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경남 고성군의 특산물을 전 국민들에게 성공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오프라인 축제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어민들과 주민들을 위해 최근 지역축제의 온라인 개최 전환으로 성장해온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는 점차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내년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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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사과와 함께하는 일상 공유…체험단 모집”

    엔비(Envy)사과를 국내에 독점 유통하는 H&B아시아는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많은 소비자가 엔비사과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엔비사과 맛좀볼래? 엔비 체험단’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오는 7일까지 엔비사과2021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체험단 모집 url에 접속해 간단한 형식의 신청서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결과는 10일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발된 30명에게는 각각 ‘프리미엄 선물세트’ 한 상자가 제공된다. 체험단에게는 ‘엔비사과’를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가족모임, 운동, 캠핑 등에서 엔비사과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면 된다. 체험단 중 우수 체험단 5명에게 세척사과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방침이다.한편, ‘질투하다’라는 뜻의 엔비(envy)라는 이름이 붙은 이 사과는 뉴질랜드 플랜트&푸드(Plant&Food) 연구소에서 개발한 만생종으로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만 재배되는 희귀 품종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재배하며 H&B아시아가 독점적인 권리를 가지고 전량 계약재배를 통해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시장에 내놓고 있다. 높은 당도와 산미의 적절한 조화, 단단한 과육 진한 향이 특징이며 꽃향기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향기가 특징인 고당도 과일이라는 설명이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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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4일 근무제 찬 51% > 반 41% …임금 줄면 No ‘64%’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 대선 예비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주4일제 근무’와 관련해 성인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리서치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주4일 근무제 시행에 관한 입장과 해당 제도가 삶에 끼칠 영향 정도를 조사해 3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응답자 51%가 주4일 근무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는 찬성 응답보다 10%포인트 낮은 41%였다. 연령이 낮을수록 도입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높았고, 특히 20대(73%)와 30대(70%)에서 찬성 응답이 70%를 넘어섰다. 직장지위 별로 살펴보면, 임금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찬성한다고 답했고 (정규직 67%, 비정규직 51%), 자영업자는 반대한다는 응답(61%)이 높았다.주4일제 근무 도입 시 근무시간 축소에 따른 임금(월급) 감소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어떤 선택을 할까. 응답자의 64%가 임금이 감소한다면 주4일 근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임금이 줄어드는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주4일 근무를 하겠다는 응답은 29%에 그쳤다(모르겠다 7%). 주4일 근무제 도입 찬성 응답이 51%임을 감안했을 때, 주4일 근무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임금 유지가 필수적인 조건이 되는 셈이다.전 연령대에서 임금 감소 시 주4일 근무를 하지 않겠다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다만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임금이 줄더라도 주4일 근무를 할 것이라는 응답이 높아졌다(20대 41%, 30대 38%, 60세 이상 21%). 정규직 임금근로자 중에서도 61%가, 비정규직 임금근로자 중에서도 69%가 임금이 감소한다면 주4일 근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주4일 근무제 도입에 찬성하는 응답자 중에서는 임금 감소를 감수하고서라도 주4일 근무를 하겠다는 응답이 49%, 임금 감소 시 주4일 근무를 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44%로 의견이 나뉘었다. 주4일 근무제 도입에 반대하는 응답자는 88%가 임금 감소 시 주4일 근무를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주4일제 근무를 법제화 한다면 우리 삶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10명 중 6명(61%)은 주4일 근무제 도입이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라고 답했고 영향이 작을 것이라는 응답은 30%였다.연령이 낮을수록 주4일 근무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높을 뿐만 아니라,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응답도 높았다. 정규직, 비정규직 임금근로자도 60%가 넘는 비율로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답했다. 자영업자의 43%는 영향이 작다고 응답했는데 제도 도입이 업장 운영 일수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보인다.이번 조사의 기본 바탕인 돈과 워라밸 중 어느 쪽을 중시하는 지 묻자 개인시간 및 워라밸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이 51%,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은 49%로 큰 차이가 없었다. 20대와 30대, 그리고 60세 이상에서는 개인시간 및 워라밸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이 더 높았고, 30대와 40대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이 높았다. 진보층에서는 개인시간 및 워라밸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이 58%로 더 높은 반면, 보수층에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응답이 55%로 더 높았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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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손랩스 “부산 NFT 페스티벌서 아티스트 필독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 진행”

    ㈜바른손랩스는 2021 부산 NFT 페스티벌(NFT BUSAN 2021)에서 아티스트 필독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부스 내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바른손랩스에 따르면 필독 작가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의 사물 및 캔버스에 온전한 ‘나’로서 사는 것을 추구하며 긍정의 힘으로부터 주체성의 근원을 찾는다는 작가의 시선을 담은 새로운 이미지를 채워나가게 된다. 또한 필독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공허한 일상에서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담대한 삶의 이정표가 되어줄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필독 작가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사흘 내내 DJ 형준과 함께 실시간 드로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11월 4일 오후 1시 30분 캔버스 드로잉 퍼포먼스 ▲ 11월 5일 ~ 6일 오후 2시 오브제 드로잉 퍼포먼스를 기업체 전시부스 D-01, D-02에서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퍼포먼스를 통해 완성한 회화 및 오브제 작품들은 ㈜바른손랩스 기업체 부스에서 전시한다. 실물 작품 및 퍼포먼스 과정을 담은 기록물은 NFT(대체불가토큰)화 해 NFT 거래 플랫폼인 엔플라넷(nPlanet)에서 판매한다. 해당 NFT 영상물에는 이번 퍼포먼스를 위해 필독 작가가 직접 제작한 음원이 함께 들어간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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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포스트휴먼 앙상블’展 내년 2월까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용신)과 아시아문화원(ACI, 원장 이기표)은 ‘포스트휴먼 앙상블’전시를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ACC 복합 3·4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포스트휴먼 앙상블’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통해 새로운 주체성을 모색하는 전시다. 코로나가 일상이 된 시대를 맞아 ‘인간 이후의 존재인 포스트휴먼의 미덕은 무엇인가?’ ‘인간이 비인간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이해하며 소통할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본 전시회에는 국내외 작가 14명(팀)의 작품 25점이 전시되며, 프롤로그, 섹션 1, 2, 3, 에필로그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상상일기’는 전체 주제를 아우르는 상징적인 그림을 그린 루카스 실라버스(Lugas Syllabus, 인도네시아)와 김제민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두 작가는 코로나 일상시대의 새로운 주체성에 대한 단상을 은유와 풍자로 보여준다. 루카스 실라버스는 작품을 통해 포스트휴먼도 가족이 필요하며, 인간이 향해 걸어가는 지향점이 가족임을 밝힌다. 또한, 혈연관계를 비롯해 친구, 파트너, 자연 안의 다른 존재들도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김제민은 의인화된 잡초의 모습에 감정을 투영, 힘든 일상을 버텨가는 모습을 작품으로 그렸다. 인간 이외의 종인 식물에 대한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섹션 1, 2, 3 ‘다양한 비인간의 존재’에서는 이경하, 레나 부이(Lêna BÙI, 베트남), 김설아, 황문정, 김태연, 페이 잉 린(Pei-Ying LIN, 대만/네델란드), 로버트 자오 런휘(Robert Zhao RENHUI, 싱가포르), 양희아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이들 작가를 통해 인간과 다른 존재인 비인간이 어떤 존재들인지를 인지하는 동시에 인정해 볼 것을 제안한다. 식물과 동물을 비롯해 너무 작아 볼 수 없거나 보이지 않는 존재들까지, 다양한 비인간을 파악하고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지를 전시를 통해 보여준다. 에필로그 ‘번역을 통한 비인간과의 소통 & 공감’은 새로운 비인간의 존재로서 인간의 감정을 제안하는 전시다. 뇌파측정기, 인공지능과 같은 기계로 인간의 감정을 해석하고 여러가지 색과 궤적 등으로 이를 번역, 치환해 밖으로 드러낸다. 장전프로젝트는 드론이 감정의 궤적을 따라 비행하는 ‘랜덤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이스트허그는 LED 대화형 미디어 구조물과 음악으로 굿에 즉흥적으로 참여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무감(無感)’이란 행위를 재해석하고 있다. 천영환의 작품 ‘into the mind’는 인공지능의 디코딩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 조은우는 관람객의 뇌파로 제어되고 완성되는 융합 설치 작품 ‘AI, 뇌파 그리고 도시 No. 2’를 선보인다. 데이터로 생체 신호를 번역, 신호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됐을 때 일어날 현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담당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변과 공감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이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코로나의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관람객들이 많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아시아문화원 전시기획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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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후드, 온·오프라인 콘서트 ‘온스타인웨이’로 팬들과 소통 예정

    프로듀스X101 출신 싱어송라이터 보이후드(남동현)가 오는 7일 경기도 용인시 글로리어겐 본회퍼홀에서 온·오프라인 공연을 펼친다. 보이후드는 2019년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인 후 2020년부터 '레트로러브', '집에 없자', '이 고요가 너무 좋아', '대저택', '비' 등 꾸준히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을 얻었다. 그는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 겸 베이시스트 남태현의 동생이다.이번 콘서트는 ㈜아티스츠카드가 진행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콘서트의 아홉 번째 공연으로,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아티스츠카드 앱·웹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도 있다.아티스츠카드 관계자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글로벌 관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공연도 진행하는 만큼 보이후드만의 매력적이고 색깔 있는 음악들을 해외 팬들도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온스타인웨이 Vol.9 ' 온·오프라인 콘서트는 당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열린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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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트머스건축사사무소 “이월서가, ‘충북 건축대전’ 신진건축부문 대상작 선정”

    리트머스건축사사무소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 건축의 공공성’을 주제로 개최한 2021 충청북도 건축대전(10월25~30일)의 일환인 충북건축대전에서 ‘이월서가’로 신진건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시대의 변화한 삶에 대응하는 공간 재해석에 초점을 둔 이번 충북 건축대전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건축, 자연 속의 서점’을 지향한 이월서가가 이에 부합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는 것. 리트머스에 따르면 이월서가는 독립서점이자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도심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동네서점을 자연 속에 옮겼기에 숲과 잔디에 둘러싸여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이월서가는 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갈 지(之)자의 흐름을 시각화한 형태로, 외부에서 내부로 몸과 시선이 움직임에 따라 각기 다른 풍경을 마주하도록 설계했다. 하얀 벽의 질감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선택이며 라멘조의 구조를 드러낸 건물 자체는 사계절의 변화를 담는 프레임 역할도 한다. 특히 사적인 주거공간인 전원주택이 서점이라는 상업공간과 결합해 우리에게 다가올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주거형태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했다.리트머스건축사무소 정승복, 김주민 건축가는 “단독주택 신축과 은퇴 후 독립서점 운영이라는 건축주의 두 가지 꿈을 실현한 이월서가는 자연을 그대로 담은 건축물이다.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자연 속의 서점에서 힐링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내려놓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언제나 꿈꿔왔던 혼자 보기 아까운 비경을 기꺼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자 했던 건축주의 따뜻한 마음씨를 실현한 서가를 건축하게 되었고, 공모전에서 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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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원 “일부 글루텐프리 제품서 기준치의 최대 175배 글루텐 검출”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무(無)글루텐(Gluten Free)’ 표시 식품 중 일부에서 표시기준을 초과하는 글루텐이 검출 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네이버쇼핑에서 ‘글루텐 프리’로 검색하면 볼 수 있는 리뷰 상위 3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5개 제품에서 표시기준 보다 최대 175배 많은 글루텐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글루텐은 밀, 보리 등 일부 곡물에 들어있는 불용성 단백질로 빵이나 케이크를 만들 때 쫄깃한 식감과 부풀어 오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레르기나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글루텐 프리 제품이 늘고 있다.‘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글루텐 함량이 20mg/kg 이하인 경우만 글루텐 프리 표시를 할 수 있다.그러나 이번에 적발된 글루텐 프리 표시 5개 제품에서 적게는 21.9mg/kg, 많게는 3500mg/kg(기준치의 175배)의 글루텐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들은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은 아몬드가루, 현미가루, 찹쌀가루, 메밀 등을 원재료로 사용한 무글루텐 식품이라고 표시·광고 했으나 실상은 달랐던 것.소비자원은 현재 표시기준은 마련돼 있지만, 함량 확인을 위한 공인시험법이 따로 없어 글루텐 프리 표시를 하는 식품에 대한 관리·감독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글루텐 함량에 대한 공인시험법 마련과 무글루텐 표시·광고 제품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했다.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무글루텐’ 강조 표시 식품 구입 시 제품 판매페이지등에서 글루텐 함량 성적서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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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릉, 바퀴를 달다’, 경남 진주시 진주성 공북문 잔디광장서 개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조선 왕릉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비수도권 지역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왕릉 문화제 - 왕릉, 바퀴를 달다’를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상도 주민과 문화소외계층에게 조선 왕릉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동시 참여 인원을 제한한 예약제로 지난달 30~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했다. ‘채붕-백희대전’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1일 1회, 초등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던 ‘달빛기행 키트체험’은 1일 5회 현장예약제로 운영했다.‘채붕-백희대전’ 공연은 중장년층에게 더 큰 관심을 끌었고, ‘달빛기행 키트체험’은 아이와 동반한 가족들이 주를 이뤘다. ‘채붕–백희대전’은 조선시대 최고의 우인(優人·전문적인 연희공연자) ‘광문’을 주인공으로 한 창작 전통 연희극으로 소고잽이, 열두발상모, 사자춤, 솟대쟁이, 살판 등의 화려한 기술들을 선보인다. ‘달빛기행 키트체험’은 VR(가상현실)과 청사초롱 키트를 제작·체험 활동으로 이뤄졌다. 또한 영상부스로 관객을 만난 ‘야조-정조의 꿈’은 정조가 사도세자를 융릉으로 이장한 후 무예십팔기를 복원하여 뜻을 세우려는 이야기를 다루었다.31일 행사장인 진주성 공북문 잔디광장에서 만난 40대 김모 씨는 “가족과 함께 주말 마다 늘 찾는 곳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최근에는 진주성 나들이를 하지 못했다. 가족이 백신을 접종을 받아 오랜만에 하게 된 나들이에 공북문 앞에서 전통 공연도 볼 수 있고 달빛기행 키트체험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고 말했다.주최 측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채붕-백희대전’은 하루 1차례 오후 2~3시 공연했고 달빛기행 키트체험은 하루 5회(오전 10시·11시·오후 2시·3시·4시)에 진행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에 진주 현장에서 채붕 공연을 진행하였고 사전 예약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좌석을 배치하여 안전하게 관람 진행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들이 달빛기행 키트제작에 많은 관심을 주셨다”고 말했다.왕릉, 바퀴를 달다는 오는 11월 6~7일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마을에서 추가로 진행예정이며 진주성과 마찬가지로 ‘채붕-백희대전’ 공연, ‘달빛기행 키트체험’을 즐길 수 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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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재)예술경영지원센터, 컬렉터 시점의 전시 ‘매니폴드: 사용법’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 이하 센터)는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컬렉터 시점의 전시회인 ‘매니폴드: 사용법’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 따르면 미술계 및 미술시장 생태계 속에서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능력 있고 뛰어난 갤러리들과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난 2019년부터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한 화랑 중 전속작가 육성에 크게 기여한 우수 전속 화랑을 소개하고 이들이 육성하는 전속작가의 작품 약 60여 점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디스위켄드룸, 갤러리 소소, 아터테인,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등 총 7개 갤러리에서 곽상원, 김윤수, 양경렬 등 각 갤러리 전속 작가 총 19명이 작품을 출품한다. 관람뿐 아니라 작품을 구매해 소장할 수도 있는 전시회로 특히 컬렉터의 시점으로 작성한 전시공간 사용법이 도록에 소설적인 문체로 수록되어 관람객과 컬렉터를 돕는다. 전시 제목인 ‘매니폴드’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첫째는 수많은 배관이 연결된 기계, 기관을 가리키는 명칭이며 두 번째는 기하학적 위상 수학에서 유클리드 공간과 닮은 위상 공간이지만 이것들이 연결된 전체의 대역에서는 비-유클리드적인 구조를 띠는 공간을 가리키며, 이를 ‘다양체’라고 번역하여 부르기도 한다. 즉 이는 서로 다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여러 작가들이 서로 연결된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작업하고 전시를 하는 전형적인 동시대 미술의 상황을 함축하는 명칭이라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전시는 총 9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지는데 최지원·양경렬·이우림의 ‘기억하는 사물들’, 송민규·로와정의 ‘응시와 사색으로의 초대’, 유용선·임지빈의 ‘나는 너, 너는 나’, 배상순·이해민선의 ‘풍경이 내게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윤상윤·박광선의 ‘어느 독서가’ 등으로 구성된다.이 9개의 섹션들은 서로 열려 있으면서 동시에 하나의 실내공간처럼 연출 되어 있어서 관람객은 마치 자신의 집이나 회사의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처럼 친밀하게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유진상 예술감독은 “미술계와 미술시장 생태계에서 컬렉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컬렉터의 수준과 역량이 장래의 한국 예술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자리할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면 더 많은 정보와 지원이 컬렉션의 수월성과 확산을 이끌어내는데 투여되어야 할 것”이라며 “매니폴드: 사용법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체계적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매니폴드를 매해 역량 있는 차세대 작가들이 전시에 참여하는 아카이브로 꾸준히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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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옛 신문방송대학원), 2022학년도 전반기 석사과정 모집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옛 신문방송대학원)(원장 유홍식)은 2022학년도 전반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미디어 퍼블리싱’, ‘방송영상뉴미디어’, ‘전략/브랜드커뮤니케이션’ 3개 전공 신입생을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야간 수업으로 운영한다. 학부 전공에 관계없이 학사학위소지(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을 갖춘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대학원에서 동일(유사) 학과(전공)의 학위과정을 1학기 이상 및 6학점 이상 취득한 경우는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디지털 미디어 퍼블리싱’ 전공은 언론, 미디어 창작, 차세대 첨단기술들에 대한 실무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겸비한 언론과 디지털 미디어 산업계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풍부한 스토리텔링과 빅데이터 콘텐츠 분석 능력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기획·제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교육의 초점을 두고 있다. ‘방송영상뉴미디어’ 전공은 크로스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전통적인 방송영상을 뛰어넘어 새로운 개념의 방송영상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증대함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제작기반과 방송 영상 유통 플랫폼에 적응할 수 있는 식견을 넓히는데 교육의 목표를 두고 있다.‘전략/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공은 2020년 신설된 전공으로 기존의 광고와 PR의 영역을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에 대한 이해와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플래닝 습득에 필요한 커리큘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광고 및 홍보 분야를 비롯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전략가 양성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다양한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전체 수석 장학금과 전공별 수석 신입생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으며, 우수 신입생들에게 장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정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입학 후에도 매 학기별 동종업계 재직자를 위한 특성화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 중 성적이 우수자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국내 신문과 방송 관련 최초의 특수대학원으로 1980년 설립되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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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학교, ‘2021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청년과 스타트업 간 매칭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목적으로 ‘2021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당신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 스타트업’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2021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대학(원)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외 5개 대학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기술벤처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박람회 일정은 11월 15일까지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서류지원,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기업 측의 서류검토&합격자 발표가 이뤄진다. 선발한 인원들은 같은 달 22일부터 26일까지 해당 기업 채용 담당자와 온라인 면접룸에서 일대일 화상면접을 진행한다.11월 23일 화요일 하루 동안에는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홀 생중계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고민 사연을 취업 전문가들과 해소하는 토크쇼 ‘취준진단’ △구직자 투표로 선정된 기업의 CEO와 실무진이 자사를 소개하는 ‘영상인터뷰’ △분야별 현업 종사자가 직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MZ세대 취업직무 이야기’ △스타트업 용어 및 참가기업 관련 정보로 구성한 ‘라이브 퀴즈’ 프로그램 등 취업 및 구직과 관련된 콘텐츠로 라이브 행사가 예정 돼 있다.이 밖에도 인지도가 높고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스타트업 3~5곳의 프라이빗 현장 면접, 취업·연애·코딩·직무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상담, 구직자를 대상으로 셀프 콘텐츠 제작과 이력서 제작 및 컨설팅 등의 온라인 참여 이벤트가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관심 있는 구직자는 스타트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서강대학교 정현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가 우수 인재와 뛰어난 스타트업 간 매칭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난과 스타트업이 겪는 인력난이 해소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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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문화재단, 문화재생 프로젝트Ⅳ ‘미사섬 ? 필(必)환경 문화여행’ 개최

    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11월 7일, 문화재생 프로젝트4 ‘미사섬 – 필(必)환경 문화여행’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행정구역상 경기도 하남시 미사1동에 속하는 미사섬의 ‘미’자는 渼(물놀이 미)자로 사면이 고운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여 그 모래가 마치 물결치는 것 같이 아름답다는 유래를 지니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를 맞은 문화재생 프로젝트 4는 ‘미사리’라는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축제 운영 전반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미사섬의 생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90년대 대중가요, 국악, 팝페라, 랩, 댄스 등 다양한 음악을 테마로 예술가들과 함께 ‘미사섬 뉴트로 콘서트’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미사섬의 생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43-1에 위치한 미사섬 당정근린공원에서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미사섬 미로 보물찾기와 ▲필(必)환경 체험 키트 증정. 체험 키트는 미사섬 텀블러, 어린이 농부 체험, 미사섬 친환경 슬리브, 미사섬에서 생산된 커피&농산물로 구성했다.체험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참여 후기를 SNS에 업로드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미사섬 뉴트로 콘서트’는 유튜브 라이징 스타인 ‘나영주’를 비롯해 ‘김고운’, ‘복지은’ 등 팝페라 가수의 공연과 하남시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무대, 하남시립합창단의 중창단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하남위례강변길(미사뚝방 산책길), 카페, 농원 등 아름다운 미사섬을 배경으로 촬영하며 해당 뮤직비디오는 하남문화재단 공식 유튜브에 게재할 예정이다.문화재생 프로젝트Ⅳ는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과 신도심 주민 화합을 마련해 온 하남시의 대표 문화사업 중 하나로서 특히 올해는 원도심에서 지역의 범위를 확대해 문화자원조사를 실시하고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장소 및 기획 방향을 선정했다고 재단 측은 전했다.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재생 프로젝트4 미사섬 – 필(必)환경 문화여행’의 자세한 사항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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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KPGA 피날레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개막 사전 이벤트

    LG전자는 한국프로골프(KPGA) 최종전 ‘2021 LG 시그니처(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4억 원) 개막을 기념해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LG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무관중 개최에 아쉬워하는 골프 팬들의 마음을 달래고, 본 대회를 통해 ‘대상’, ‘상금왕’ 등 각종 타이틀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만큼 ‘2021년 KPGA 코리안투어’의 피날레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이벤트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3라운드가 진행되는 11월 6일까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대회 우승자 예측 및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명), 스릭슨 아이언세트(1명), LG 톤프리(3명), 스릭슨 골프볼(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 등 최대 205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2021년 KPGA 코리안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70여 명의 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기 파주 소재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 서원코스(파72·7010야드)에서 열린다.LG전자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남자 프로 골퍼의 세계 정상급 도약을 함께 하고자 지난해 신설했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을 지난해 대비 2억 원 증액했다. 최고를 지양하는 LG전자의 초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와 KPGA 투어 최종전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대회로 입지를 굳히고자 상금을 증액했다는 설명.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인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를 함께하지 못하는 골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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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방송부터 팬미팅까지” … 1인 미디어 스튜디오의 진화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콤플렉스’는 1인 미디어 창작자(크리에이터)와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을 위해 다양한 영상 제작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콤플렉스’는 제작 스튜디오(7식)와 미디어 분야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독립형 사무공간(20개소), 회의실 및 네트워킹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작 스튜디오는 오픈스튜디오 1곳, 멀티스튜디오 1곳, 소형스튜디오 5곳을 운영 중이다. 약 54평 규모의 오픈스튜디오는 강연, 행사, 보이는 라디오, 팬 미팅 등 비교적 규모가 큰 행사 및 콘텐츠 촬영에 적합하도록 조성했다. 멀티스튜디오는 크로마키, 요리, 예능 등 활용 범위가 넓도록 꾸몄다. 소형스튜디오는 개인 라이브 방송 등 1인 미디어에 특화된 곳으로 제작 장비는 물론 분장실, 락커룸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유명 크리에이터 채채와 요리보고조리보고가 이 곳을 방문해 스튜디오를 활용한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이 곳은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교통 인프라의 중심지인 서울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은 물론 지방에서도 열차 편을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방문할 수 있다.지난 10월부터는 입주사 외에도 1인 미디어 유관 사업자(개인, 법인 무관)라면 누구나 스튜디오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 참조).1인 미디어 창작자양성지원센터 박균택 센터장은 “1인 미디어 콤플렉스는 크리에이터 복합성장공간 그리고 1인 미디어 시대의 신(新) 랜드 마크를 지향하고 있다”며, “단순히 공간의 제공을 넘어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나아가 융합 미디어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주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인 미디어 창작자·관련 스타트업 등 미디어 신산업 성장과 글로벌 1인 미디어 시장 선도 등을 목적으로 조성한 특화 지원시설인 1인 미디어 콤플렉스를 지난 8월 30일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타워에 개소했다.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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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댕이 심장 걱정 돼?… 하트체크 캠페인 ‘두근두근 심장병 Talk 콘서트’ 개최

    반려견과 반려묘의 심장 건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온라인 토크쇼가 열린다. 심장 전문 수의사들이 출연하는 ‘두근두근 심장병 Talk 콘서트’가 그것.반려동물 심장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1 하트체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견인과 애묘인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한국수의심장협회와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주최하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베트메딘, 제일사료, 하이큐, 네오딘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11일 저녁 7시(반려동물 심장의 날)부터 설채현 수의사의 유튜브 채널인 ‘설채현의 DOG설TV’ 를 통해 실시간 방송한다.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설채현 수의사가 진행을 맡고, 3인의 심장 전문 수의사인 김성수 수의사(VIP동물의료센터 심장센터 원장), 박종인 수의사(수의학박사,누리종합동물병원 대표 원장), 조우재수의사(한국수의영양학회 이사)가 멘토로 함께한다. ‘두근두근 심장병 Talk 콘서트’는 반려동물의 올바른 심장병 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심장검진에 대한 보호자의 인지도를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수의사협회와 협력사가 모두 공감하여 기획했다. 반려동물의 심장 상태를 정기적으로 검진해 이상을 일찍 발견해 관리하면, 심부전 발생시기를 약 60% 지연시킬 수 있다고 한다. 토크쇼는 진행을 맡은 설채현 수의사가 보호자의 처지에서 심장병에 관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심장병에 관한 지식, 관리 방법, 식이 방법 등 심장 전공 분야에 따라 3인의 멘토 수의사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1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심장병에 관한 지식 외에도 심장병 환자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유튜브 라이브 토크 쇼인 만큼 사전 등록 및 라이브 채팅을 통해 받은 질문들을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보호자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행사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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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제25차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투링크·케이크랩스 공동 우승”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는 지난 27일 ‘제25차 핀테크 데모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IR 피칭(투자자 대상 사업 설명)을 통해 핀테크 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핀테크 데모데이에 핀테크 및 금융회사 임직원, 핀테크 업계 관계자, 핀테크 전문가 등 16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망 핀테크 기업 발굴을 위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KB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K-Accelerator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이번 데모데이에선 본선 진출 5개 사의 피칭과 심사위원의 피드백, 벤처박스 이선호 대표의 ‘투자유치 프로세스와 투자실무 특강’ 등이 이뤄졌다. IR피칭 기회를 얻은 스타트업은 스페이스포트(찾아가는 콜드스토리지 플랫폼 ‘VINGO’ 및 저온창고 전용 미니 단기보험 ‘VINGO케어’), 웰시콘(더 나은 건강-금융생활을 위한 건강분석 서비스 ‘건강위험 평가 알고리즘(가칭)’), 투링크(스미싱 원천 차단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세이프링크’), 핀투비(동남아시아 금융기관 대상 SaaS 기반 공급망금융 플랫폼), 케이크랩스(동남아시아 기반 중고 상품 할부 판매/구매 서비스(BNPL)와 지역 마켓플레이스 ‘Chaca market’) 5곳이다.그중 현장 심사를 통해 ㈜투링크와 ㈜케이크랩스 2개사가 공동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핀테크혁신펀드 운용사와의 프라이빗 IR기회를 얻었다. 발표기업 5개사 모두에게 향후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핀테크큐브 입주 우대, 네트워킹 행사 참석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라인으로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데모데이에서 선보이는 핀테크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아이디어들이 디지털 금융 혁신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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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B 청소년 통합문화교육프로그램 ‘별별작업실’ X 현대미술작가 요요진 별별마켓 진행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는 KDB나눔재단의 후원을 통해 진행하는 청소년 통합예술문화 교육프로그램 ‘별별작업실’을 통해서 요요진 현대미술 작가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협업한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별별마켓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전지협에 따르면, 티셔츠에 새긴 그림은 취약계층 아동 165명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에 요요진 작가 특유의 시그니처 캐릭터를 입힌 것으로 코로나19로 문화·예술 교육 기회가 더욱 좁아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티셔츠는 오는 30일 오전 11시~오후 5시 끼마켓(프리마켓)을 통해 파주 문학수첩에서 일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판매하며, 요요진 작가의 출품 작품은 같으날 오후 6시~9시, ‘유튜브 이광기의 광끼채널’에서 라이브 경매쇼를 진행한다. 티셔츠 판매 수익금과 요요진 작가가 기부한 작품의 옥션 판매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아동들이 직접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형식의 예술 융합 경제 교육으로 연결할 예정이다.끼마켓이 운영되는 시간 동안 별별작업실 참여 아동 및 그 가족, 센터 실무자 등 300여명과 요요진 작가의 특별한 만남이 유튜브를 통해 진행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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