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진행 중 이용자 수백 명에게 1인당 2000개의 비트코인을 249명에게 잘못 지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트코인을 받은 이벤트 참가자들이 이를 시장에 매물로 쏟아내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시세 대비 약 20% 낮은 8111만 원에 한때 거래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빗썸은 7일 0시 23분경 ‘고객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올려 “이벤트 지급 과정에서 일부 참여자에게 비정상적인 수량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경 빗썸이 이용자들에게 1인당 약 2000원에서 최대 5만 원 어치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 오류로 이벤트 참여자 1인당 비트코인을 2000개씩 지급한 것이다. 비트코인 약 50만 개가 무상으로 참여자 249명에게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빗썸은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빗썸 관계자는 “이
국힘 떠나는 중도층…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12%P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보다 12%포인트 높은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약 4개월 만에 지방선거에서의 여당과 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 차에서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및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두고 극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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