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함께 그린란드 설원을 걷는 합성 사진을 공식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 동원 등 무력 합병 카드는 집어넣었으나, 재차 그린란드를 향한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전인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연설에서 그린란드에 대해 “북미 대륙 일부이자 서반구 최북단의 우리 영토”라고 주장하면서도 “무력 사용을 원하지 않고, (무력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도 철회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튿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우린 그린란드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 또 모든 군사적 접근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대가로 미국은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다시 불붙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 미국 전쟁부

與 ‘1인 1표제’ 도입 당원 85.3% ‘찬성’…37만명 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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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행사 비율을 ‘1대 1’로 등가시키는 등의 당헌 개정안에 대해 당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8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투표에는 전체 당원 116만 9969명 중 37만 122명이 참여, 31.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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