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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입사 2년째 연봉3억 보험모집인 이채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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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입사 2년째 연봉3억 보험모집인 이채석씨

입력 1999-05-02 20:54수정 2009-09-2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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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년째에 연봉 3억원 예약. 첫해 계약고 순위 직원 5백명중 5위. 2년째인 올해는 지금까지 2위.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라이프플래너(보험모집인) 이채석(李埰錫·32)씨의 직장생활 19개월의 성적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보험업계의 차세대 챔피언’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열심히 일했을 뿐”이라는게 성공 비결이다.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주면 고객이 의외로 선선히 마음을 엽니다. 물론 저 스스로 사랑을 실천해야 고객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이철용기자〉lc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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