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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4% 내외 급등…한은 양적완화·美 경기부양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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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4% 내외 급등…한은 양적완화·美 경기부양책 영향

뉴스1입력 2020-03-27 09:46수정 2020-03-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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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27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급상승하며 장을 시작했다. 달러/원 환율은 4일 연속 하락 출발했다. 전일 무제한 돈풀기에 나선다는 한국은행의 발표와 미국 상원의 2조 달러 재정부양 승인 등에 따른 투자심리 상승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16분 기준 전일 대비 65.70포인트(3.90%) 오른 1751.94를 가리키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모두 오름세다. 삼성전자(2.41%), SK하이닉스(5.08%), 삼성전자우(2.33%), 삼성바이오로직스(1.20%), 네이버(5.57%), 셀트리온(2.48%), LG화학(2.17%), 현대차(3.30%), 삼성SDI(2.66%), LG생활건강(2.02%) 등이다.


코스닥은 22.34포인트(4.32%) 오른 538.9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역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씨젠의 경우 전일 대비 1만7900원(15.63%) 오른 13만24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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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8.8원 급락한 1214.0원에 출발, 현재 13.10원 내린 121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352포인트(6.4%) 급등한 2만2552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155포인트(6.12%) 오른 2630로 체결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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