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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단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말산업 컨설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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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단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말산업 컨설팅 外

정용운 기자 입력 2020-03-27 05:45수정 2020-03-2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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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승마시설 설치운영부터 경영·마케팅, 사양·인력관리, 정부 지원 사업 등 말산업 현장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말산업 컨설팅’을 운영한다. 말산업 참여자 및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방문해 현장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유선 및 내방상담도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한 관리인력 운용이나 운영비용 관리방안, 바이러스에 대비한 방역책 등 구체적인 조언도 가능하다. 한 번의 컨설팅으로 문제해결이 어려우면 사후점검 및 후속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 말산업자료실의 현장방문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서 팩스이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문의 : 한국마사회 승마진흥부

● 마사회 제주본부, 생필품 키트 후원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문윤영)는 25일 제주 경마공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급식이 중단되어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을 위해 마련됐다. 생필품 키트는 김, 죽, 국, 참치통조림, 김치 등의 생필품과 휴대용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엔젤스 봉사단이 포장과 배달에 참여했고,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도내 독거 어르신 3000가구에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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