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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1810선까지 추락…4년 만에 185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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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1810선까지 추락…4년 만에 1850선 무너져

박태근 기자 입력 2020-03-12 11:04수정 2020-03-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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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2일 개장과 함께 급락해 장중 1810선 까지 내려갔다가 183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0.30포인트(1.06%) 내린 1887.97에 출발했다

개장 이후 한때 지수는 4.99% 폭락한 1813.13까지 주저앉았다.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4.09% 내린 1830.1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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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장중 1850선 아래로 내린 것은 지난 2016년 2월15일(1847.60) 이후 4년여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3084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705억원, 1124억원 매수 우위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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