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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롯데百 미아점 ‘체험형 매장’으로 진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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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롯데百 미아점 ‘체험형 매장’으로 진화 外

동아일보입력 2020-03-10 03:00수정 2020-03-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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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百 미아점 ‘체험형 매장’으로 진화

롯데백화점 미아점이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매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4층 여성복 매장에 안마기, 척추온열기 등 건강 상품을 체험·구매할 수 있는 ‘세라젬’과 저주파 족욕기, 미니 마사지 기계 등 힐링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 팩토리’ 매장을 열었다. 백화점 매장을 쇼핑과 더불어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편한다는 취지다.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지난해 6월 반려식물 전용 호텔인 ‘실라파티오’를 오픈하기도 했다. 반려식물을 맡기거나 식물 관리법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플랜트 호텔이다.


■ 이마트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 출시

이마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 디자인을 모두 갖춘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스테파노 조반노니가 디자인한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청정 면적은 49m²(약 14평)로, 실내오염도를 4단계로 표시해 방 안의 오염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 프리·탈취·집진 등 3단계 필터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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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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