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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새롭게 단장한 멋진 코스서 모두 완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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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새롭게 단장한 멋진 코스서 모두 완주를”

장영훈 기자 입력 2019-10-17 03:00수정 2019-10-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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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는 16일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천년 고도의 세계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뤄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서 한국 마라톤의 위상과 선수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마라톤 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쓰신 경주시와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특히 올해는 마라톤 코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핑크뮬리와 첨성대 천마총 동궁과 월지 등 경주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참가자가 멋진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페이스 조절을 잘해서 모두 완주의 목표를 달성하길 기원한다”고 했다.경주=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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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제마라톤#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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