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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애런 헤인즈,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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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애런 헤인즈,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

뉴시스입력 2019-10-12 15:57수정 2019-10-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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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의 애런 헤인즈가 역대 외국인선수 최초로 500경기에 출전했다.

헤인즈는 1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2쿼터 7분23초를 남기고 자밀 워니와 교체돼 코트를 밟았다.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이다. 국내 선수까지 통틀어선 34번째다. 헤인즈 다음으로 출전 경기가 많은 외국인선수는 은퇴한 로드 벤슨(374경기)이다.

2008~2009시즌 서울 삼성을 통해 KBL에 데뷔한 헤인즈는 대표 장수 외국인선수로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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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통산 최다 득점과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만412점, 4209개를 기록했다.

2009~2010시즌 울산 현대모비스, 2015~2016시즌 고양 오리온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또 SK가 정상에 오른 2017~2018시즌에는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다쳐 플레이오프에 가지 못했지만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SK에서는 6번째 시즌이다. 문경은 SK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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