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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달 착륙 50주년 기념 ‘QLED 8K로 본 우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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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달 착륙 50주년 기념 ‘QLED 8K로 본 우주’ 공개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7-21 13:54수정 2019-07-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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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일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작한 우주정거장 영상을 ‘QLED 8K’에 담았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NASA의 우주정거장 영상은 8K 해상도로 제작됐다.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의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NASA의 영상을 전직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Scott Kelly)에게 보여주며 대담을 진행했다. 스콧 켈리는 우주에서 340일을 체류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물이다.

영상을 본 스콧 켈리는 삼성전자와 인터뷰에서 “마치 우주에서 내가 경험한 것을 그대로 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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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스콧 켈리와의 대담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재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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