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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 ‘첫사랑’ 재언급…‘신세대 보고서’ 출연 배경은?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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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 ‘첫사랑’ 재언급…‘신세대 보고서’ 출연 배경은? ‘화들짝’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3-14 09:57수정 2017-03-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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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최민용이 첫사랑 상대를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첫사랑 상대와 호흡을 맞춘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출연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민용은 13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첫사랑을 언급했다.

이날 최민용은 첫사랑 여배우에 대해 “이제 나이가 40세고 20년 전 추억인데 봄만 되면 떠오른다. 달달한 향내가 나면 그 날이 생각난다”면서 직접 섭외연락을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첫사랑 상대가 출연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최민용은 지난달 9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19살에 길에서 우연히 이상형과 마주쳤다. 일단 연락처를 받았고 뒤를 돌아봤는데 뿅 하고 사라졌다”면서 “6개월 후 별관 대본 리딩실에서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복도에서 하이힐 소리가 들렸다. 6개월 전에 길에서 사라진 사람이었다. 다름 아닌 내가 출연할 드라마의 여주인공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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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은 방송에서 해당 드라마에 대해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시기, 관련 기사 등을 통해 최민용이 언급한 드라마를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라고 추정했다.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의 여주인공은 최강희였다.

최민용은 지난 7일 방송한 KBS2 ‘1대100’에서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출연 배경에 대해 “아는 형이 방송국에 있어서 짜장면을 얻어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감독님에 의해 캐스팅됐다”면서 “제가 캐스팅된 게 의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은 “허우대 멀쩡하고 조금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주인공 역할을 주셨다”며 “나는 복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어머니께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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