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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전현무, 개편 후 첫 방송서 맹활약? “다음 주부터는 대기권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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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전현무, 개편 후 첫 방송서 맹활약? “다음 주부터는 대기권 밖으로 나갑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9 11:37수정 2015-10-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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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전현무, 개편 후 첫 방송서 맹활약? “다음 주부터는 대기권 밖으로 나갑니다”

해피투게더3 전현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MC로 합류한 ‘해피투게더3’가 첫 방송된 가운데, 전현무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각오 글이 재조명받았다.


전현무는 지난달 27일 “다음 주 녹화부터는 대기권 밖으로 나갑니다 선배님♡♡♡”라는 글과 함께 ‘해피투게더3’ 첫 녹화와 관련된 기사를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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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에는 ‘해피투게더3’ 김광수 PD가 첫 녹화 분위기를 전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김광수 PD는 “전현무는 KBS가 오랜만인데도 떨지 않고 날아다녔다.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했다”고 전현무의 활약을 귀띔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며 “케이블계 유재석이라고 했는데 유재석 씨가 넘어 오셔서 이제 그 자리마저 위태위태 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여러 번 방송을 했는데 그 곳에서는 늘 센터였다. 근데 여기서는 옆에 서있다.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전현무.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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