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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대표, 사옥 무단 증축 혐의로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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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대표, 사옥 무단 증축 혐의로 불구속 입건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8 19:03수정 2015-10-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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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양현석 YG 대표, 사옥 무단 증축 혐의로 불구속 입건

양현석 건물 무단 증축 혐의 불구속 입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허가 없이 건물을 증축한 혐의로 형사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구청의 허가 없이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무단 증축한 혐의(건축법 위반)로 양현석 대표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 1일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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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는 관할 마포구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 2개동 간 연결통로를 만드는 등 건물을 무단으로 증축하고 구조변경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지난 8월 마포구청으로부터 고발을 당한 뒤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건물 무단 증축 혐의 불구속 입건.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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