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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열애, 뮤지컬에서 실제 연인같은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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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열애, 뮤지컬에서 실제 연인같은 케미 폭발…

동아경제입력 2015-01-12 16:26수정 2015-01-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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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열애 중이다.

12일 한 매체는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이 사랑에 빠졌다. 그의 마음을 훔쳐간 주인공은 국내 톱 뮤지컬 배우 최현주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차라'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감정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이번 열애설은 뮤지컬에서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발산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1980년생인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졸업 후 일본 극단 시키에서 활동했다. 2009년 한국으로 돌아온 최현주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황태자 루돌프'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연의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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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천상의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블리(최현주+러블리)'로 불리는 뮤지컬계 여신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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