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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동갑’ 이라던 이파니 “300만원 상당 화장품 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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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동갑’ 이라던 이파니 “300만원 상당 화장품 써봤는데…”

동아일보입력 2013-12-05 11:42수정 2013-12-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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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여유만만' 방송 화면

‘이파니 300만원 화장품’

방송인 이파니가 고가 화장품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 겨울철 피부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파니는 보습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300만원 상당 화장품 세트를 써봤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파니는 "효과는 딱히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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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의 말을 들은 피부과 의사 임이석 씨는 "비싼 화장품은 대부분 용기 값"이라며 "오히려 효과가 너무 좋으면 성분을 의심해봐야 한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문근영과 나는 동갑이지만 내가 더 낫다"라면서 "문근영은 귀엽지만 나는 다 가졌다. 아이 둘 키운 엄마 치고는 괜찮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뒤 누리꾼들은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파니가 86년생으로 기록된 것을 지적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파니 문근영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문근영, 이파니 자신감 장난아니네", "이파니 문근영, 이파니는 성형이 너무 심한데 문근영은 자연미인", "이파니 문근영, 이파니가 몸매는 더 좋긴 하지", "이파니 문근영, 문근영은 역대급 순수미인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파니 화장품. 사진=KBS '여유만만'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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