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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 ‘경향하우징페어’ 대구, 부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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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 ‘경향하우징페어’ 대구, 부산서 개최

입력 2013-08-28 11:13수정 2013-08-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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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전원주택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대구와 부산에서도 열린다.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업체들과 주택시공, 인테리어 업체들이 참가하는 건축, 건설 산업 비즈니스의 장이다. 전원주택,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내장재,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등 총 50개 부문에 걸쳐 ‘건축과 인테리어, 전원주택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다.

경향하우징페어 관계자는 “경향하우징페어는 참관객들이 건축 인테리어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하며, “지난 2월, 최다 참관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3 경향하우징페어’의 명성을 이어받아 이번 건축전시회도 다양한 행사와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업체 세미나는 개최지역에 따라 다르게 마련된다. 먼저 오는 9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3 대구경향하우징페어’에서는 (사)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가 ‘국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2014와 디자인 소재’ 세미나를 개최, 국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와 디자인 소재에 대해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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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3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가 3人 3色 목조주택 이야기 ▲캐나다우드 목조건축 설계 워크샵 ▲캐나다우드 경골목구조 워크샵이 준비돼 있다.

특히 건축가 3人 3色 목조주택이야기는 목조건축 건축가 3인이 예비 건축주에게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로, 작년 부산경향하우징페어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열린 앙코르전이다.

덧붙여, 대구경향하우징페어와 부산경향하우징페어 공통으로 ‘2013/2014 KCC 디자인트렌드 세미나’가 참관객들을 찾아간다. 한국가상현실에서 당사의 인테리어 전용 설계프로그램에 대해 교육하는 ‘코비아키3 교육 세미나’도 준비돼 있다.

세미나 외에 참관객들이 참여할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전시장 내에는 ‘생활용품 특별관’이 열려 다양한 가정용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장 입구에서는 경품 응모 행사가 열린다. 또 무료참관신청 관람객에게 전시기간 중 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보온병, 텀블러, 장우산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

전시회 입장료는 5천 원이며 홈페이지(www.khfair.com)를 통해 무료참관신청이 가능하다. 또 참가업체에 관한 정보는 ‘건축자재의 모든 것 건축자재포탈 페어몰(http://mall.kh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문의는 ㈜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1577-6695, 02-3397-0066)으로 하면 된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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