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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듀스 20주기 헌정곡 첫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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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듀스 20주기 헌정곡 첫 주자

동아닷컴입력 2013-08-09 11:09수정 2013-08-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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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듀스 20주년 헌정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선다.

듀스 20주년 헌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제이원파트너스는 9일 “이날 정오 멜론 등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첫 헌정 프로젝트 곡을 공개한다”면서 걸스데이의 소진이 부른 ‘여름안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름안에서’는 1994년 나온 노래로, 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듀스의 멤버 이현도가 듀스의 대표곡으로 꼽았다.


소진은 이를 청량하고 감미로운 보컬로 색다르게 해석한다고 제이원파트너스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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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2’에서 준우승한 지조가 래퍼로 가세했다.

이현도와 김성재로 이뤄진 듀스는 1993년 1집을 내고 데뷔한 힙합 1세대 그룹이다.

‘나를 돌아봐’ ‘굴레를 벗어나’ 등 히트곡을 남겼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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